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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광민 서울시의원, “2024년 서초구 관내 학교 교육환경 개선 예산 46억원 확보”
[한국Q뉴스] 서울특별시의회 고광민 의원은 2024년 서울시교육청 본예산안 심사 과정에서 서초구 제3선거구 소관 7개교에 대한 교육환경 개선 예산 총 46억 7,013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현재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부위원장 및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 중인 고광민 의원은 지난해에도 2023년 서울시교육청 본예산 및 1·2차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과정을 통해 서초구 관내 학교 교육환경 개선 예산 총 234억 467만원을 확보한 바 있다.
지난해 12월 15일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및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된 2024년도 서울특별시교육비특별회계 예산에서 고 의원이 확보한 교육환경 개선예산은 총 46억 7,013만원으로 이를 학교별로 살펴보면 ▲상문고 냉난방개선 등 14억 6,874만원 ▲이수초 교사 드라이비트 해소 10억 9,440만원 ▲동덕여고 교사동 내부도장공사 등 7억 9,034만원 ▲서울웹툰애니고 강당 겸 체육관 시설비 6억 1,637만원 ▲서초중 냉난방개선 등 3억 5,028만원 ▲동덕여중 특별교실 환경개선 등 2억원 ▲서울고 배수 및 미끄럼방지시설 개선 등 1억 5천만원이 확정됐다.
고광민 의원은 “그동안 서초구 관내 학교 학생들에게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제공해야 한다는 일념으로 예산 확보를 위해 불철주야 노력해온 덕분에 지난해에 이어 올해 교육청 예산에서도 지역구 내 학교들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귀중한 예산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며 “갑진년 새해에도 교육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서초구 관내 학교 학생들이 아무런 걱정 없이 학업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추후 진행될 추가경정예산 및 교육부 특별교부금 심사 과정에서도 교육환경 개선 예산을 한 푼이라도 더 많이 확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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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진 국회의원, “3월 목동 운동장 일대 통합개발 연구용역 착수”
[한국Q뉴스] 국민의힘 조수진 국회의원이 3월 목동 유수지, 공영주차장을 포함한 목동 운동장 일대 통합개발을 위한 연구용역이 시작된다고 밝혔다.
조수진 의원은 “연구용역을 통해 체험형 스포츠 파크몰, 스포츠 의과학 센터, 다목적 공연장, 창업보육센터 등 각종 문화시설을 포함한 복합시설 설계 계획이 수립될 것”이라고 말했다.
목동 아파트 재건축 완화 등에 따라 양천갑 지역은 거주·유동인구가 증가할 전망이어서 목동 운동장 일대에 복합공간 조성이 반드시 필요한다.
이와 관련해 조수진 의원은 양천갑 당협위원장이던 지난해 말부터 오세훈 서울시장과 간담회 등을 통해 목동 운동장 일대 통합개발을 심도 있게 논의하고 있다.
조수진 의원은 서울 서남권을 대표할 복합공간 조성 필요성을 강조했고 오 시장은 2024년 3월부터 통합개발을 위한 연구용역에 들어간다고 답했다.
조수진 국회의원은 2021년 1월 양천갑 당협위원장을 맡은 이후 오세훈 서울시장과 여러 차례의 간담회를 통해 목동 아파트 4단지와 7단지를 관통하는 국회대로 상부에 3m 높이 구조물 설치 대신 평면 공원으로 설계를 바꿔 확정하는 등 지역의 크고 작은 현안을 해결해왔다.
양천갑 당협위원장, 최고위원,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 등을 역임한 조수진 국회의원은 “목동 운동장 일대를 시민을 위한 체육시설, 다목적 공연장, 각종 문화시설을 모두 갖춘 서울 서남권의 랜드마크로 재탄생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조 의원은 양천갑 총선 출마를 선언하면서 “더불어민주당을 이기는 유일 후보”임을 강조한 바 있다.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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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혁 국회의원, 재선 도전 출마 기자간담회 “김포에 진짜 필요한 사람 박상혁, 국제적 도시 뉴김포 시작하겠다”
[한국Q뉴스] 국회의원 박상혁은 2월 5일 출마 기자간담회를 개최해 “김포에 진짜 필요한 사람 박상혁이 국제적 도시 뉴김포를 시작하겠다”고 재선 도전 포부를 밝혔다.
박상혁 의원은 “무능과 무책임한 국정운영으로 민생을 파탄으로 몰아가는 윤석열 정부를 심판해야 한다”고 모두발언을 시작하며 “앞으로 김포 10년은 광역철도망 완성, 교육의 질 향상, 컴팩트시티 건설 등 대단히 중요한 시기, 4년의 성과를 도약대로 삼아 비상할 것인지, 실패로 얼룩진 과거로 회귀할 것인지 선택해야 한다”, “시민과 소통하며 김포시민들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패기 있고 유능한 정치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지난 4년 말만 앞서던 과거 정치와 단절하고 시민들이 체감하는 ‘진짜’ 성과를 위해 달려왔다”며 2021년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삭발 등을 통해 서부권광역급행철도 인천2호선 김포~고양 연장 서울5호선 김포 연장 3개 노선을 반영했다는 점을 강조했다.
교육 성과의 경우에는 4개 학교의 신설을 확정해 장기본동 운유고 2024년 운양동 모담초중 2025년 구래동 양산동 2025년 양촌읍 양원고 2026년 개교를 앞두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고 13년간 제자리 걸음이었던 철책 제거 사업을 실현했다는 것과 콤팩트시티와 대곶e-city 건설이 진행되고 있다는 것을 성과로 소개했다.
이어서 ‘교육-미래산업-관광이 어우러지는 국제적 도시 New김포’를 만들겠다며 4가지 핵심 공약을 발표했다.
첫번째로 “김포의 광역교통을 빠르게 추진하겠다”며 김포와 강남, 서울도심을 40분 이내에 잇는 ‘40분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고 두 번째로 “수도권을 대표하는 ‘국제교육 중심도시’로 만들겠다”며 4개교 신설의 성과를 넘어 특성화·다양화 된 질 높은 교육 전략을 제시하고 ‘교육국제화특구’ 유치를 발표했다.
세 번째는 “미래 사업이 함께하는 명품 자족도시로 완성하겠다”며 김포시 2청사를 신설하고 콤팩트시티-대곶e-city-학운산단을 김포의 ‘미래 먹거리 트라이앵글’로 육성하겠다는 전략을 제시했다.
네 번째로는 “색깔있는 도시 김포”를 공약했는데, 한강하구 관광특구, 자전거 관광도시, 반려동물 친화 도시 등의 구상도 밝혔다.
박 의원은 “무책임한 말을 앞세우는 ‘아니면 말고’식 구태 정치가 아니라, 구체적인 성과를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 왔다”며 “미래 10년을 전망하며 김포의 도약을 반드시 만들어야 한다.
민생, 민주주의, 평화에 대한 위협 속 위기의 대한민국을 바로 잡아야 한다”고 강조하며 “김포시와 대한민국의 역주행을 막아 달라, 반드시 승리하겠다”며 모두발언을 마무리했다.
모두발언에 이어 진행된 질의응답 시간에는 교통, 행정구역 개편 등 현안뿐 아니라 김포발전 비전, 정세 관련 질문 등 다양한 내용이 다뤄졌다.
광역철도망 공약 등의 실현가능성과 그간의 성과를 묻는 질문에는 “모든 철도행정의 시작은 국가철도망계획 반영이지만, 제 임기 전까지는 전혀 되어 있지 않았다.
삭발을 불사하고 시민들과 함께 광역교통을 위해 노력해 온 결과로 3개 노선을 국가계획에 반영한 성과를 시민들을 정확히 평가하고 계실 것”이라고 답변했다.
또한 “앞으로 수도권은 GTX가 있는 도시와 없는 도시로 나누어 질 것”이라며 “철도사업 특성상 오랜 시간이 소요되지만 국가가 차질 없이 추진해나갈 수 있도록 예산을 확보하고 지속 점검할 것”이며도 “올림픽대로 버스전용차로 신설 등 단기대책도 실현해 나가고 있다”고 장기 철도망 건설 사업의 보완책도 밝혔다.
행정구역 개편에 대한 생각을 묻는 질문에는 “김포시민들을 위해서는 모든 길이 열려있다.
하지만 졸속 사업 추진은 결과를 되돌릴 수 없기 때문에 신중하게 검토해야 한다”며 “그런데 작은 사업에도 용역을 발주하는 통상적인 행정과 달리 검토보고서 한 장 없는 행정구역 개편 논의는 시민들에게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라는 의견을 제시했다.
한동훈 비대위원장 김포 방문시 ‘서울 편입 재추진’ 발언에 대해서는 동아일보 사설을 인용하며 “말장난, 정치 신인이 나쁜 것부터 배웠다”며 “문화일보가 지난 2023년 12월 4일 발표한 여론조사에서 볼 수 있듯이 시민들은 총선용 포퓰리즘 정책으로 인지하고 있다”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
5호선 예타 면제 법안 당론 채택 추진 관련해서는 “기재위원장이 국민의힘이기 때문에 민주당 단독 처리가 불가능한 실정”이라며 “지금이라도 국민의힘이 결단하고 처리를 협조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5호선 차량기지, 콤팩트시티 등 사업이 상충할 수 있다는 우려에 대해서는 “칸막이 행정을 극복하고 각 개발사업들과의 조화로운 사업 추진을 위해 중앙부처와 기관들을 점검하고 있다”며 “장기적인 김포 성장의 장애가 되지 않도록 조화로운 계획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열띤 질의응답 이후 박상혁 의원은 “시민을 대신해 주신 질문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고견에 더욱 귀기울이며 22대 총선이 김포시민을 위한 좋은 경쟁이 될 수 있도록 잘 준비하겠다”고 기자간담회를 마무리했다.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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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애의원, 경기도 사회복지시설 차량 지원 사업 ‘찾아가는 차량 전달식’ 참석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이인애 의원은 지난 1일 고양시 삼송동종합복지회관, 사무엘장애인보호작업장 2곳에서 진행한 경기도 사회복지시설 차량 지원 사업 ‘찾아가는 차량 전달식’에 참석했다.
경기도 사회복지시설 차량 지원 사업은 ‘사회복지사업법’ 제42조, ‘비영리민간단체 지원법’ 제6조에 근거해서 ‘차량을 이용한 사회복지서비스 인프라 확충을 통해 도민제공 복지서비스의 접근성을 높이고 수혜자에게 신속·적절한 서비스를 제공해 도민 복지 증진 도모’를 목적으로 경기도 복지국 소관 사회복지시설 및 법인·단체 50개소에 지원되는 사업이다.
또한 공모를 통한 사회복지시설·단체 차량 구입비 지원하는 사업으로 총50대의 차량의 조달청 가격 기준 차량구입비 및 랩핑비를 지원한다.
이인애 의원은 “뜻깊은 차량 전달식에 참석해 기쁘다”며 “차량 지원에 따른 기동성 확보에 따라 지역사회 내 복지서비스가 더욱 활성화되길 기대하고 특히 차량 지원을 통해 장애인 보호고용 및 고용안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희망하고 사회참여 기회 제공을 통해 장애인 복지서비스에 적극 활용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고양시 삼송동종합복지회관 전달식에는 고양시삼송동종합복지회관 이경온 관장, 경기복지재단 지역복지실 황미경 실장이 참석했으며 사무엘장애인보호작업장 전달식에는 사무엘장애인보호작업장 김재희 시설장, 경기복지재단 지역복지실 황미경 실장이 함께 했다.
이날 지원된 차량은 지역사회에서 사업에 따른 프로그램 이동지원, 이용자 가정·유관기관 방문 등에 적극 활용될 전망이다.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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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창준 의원, ‘장애인교원 편의지원 확대’ 조례 개정 추진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오창준 의원은 장애인교원 편의지원 서비스를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경기도교육청 장애인교원 편의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5일 밝혔다.
오창준 의원은 작년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경기도교육청이 올해 기준 장애인교원 지원 예산 333억원 중 332.6억원이 장애인교원 의무고용 부담금으로 장애인교원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은 사실상 전무하다는 사실을 꼬집은 바 있다.
오 의원은 경기도에 장애인교원이 가장 많음에도 불구하고 부담금 이외의 지원 예산은 고작 4천만원에 불과해 도내 장애인교원마저 타 시도로 빼앗기고 있는 형편이라고 작심 발언을 했다.
이번 개정안에는 ▲경계성 경증 장애인교원에게 근로지원인 지원 ▲장애인교원의 근무환경에 대한 종합적인 실태조사 실시 ▲ 교육훈련 및 전문성 신장, 고충상담 및 고충처리, 의사소통 지원 등 편의지원 서비스 대폭 확대 등이 포함됐다.
오창준 의원은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한 문제가 조례 개정안 발의로 이어졌다”며 “이제 남은 것은 집행부 설득과 협의로 개정안 통과를 위해 힘쓰는 것”이라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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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효숙 의원, ‘경기도교육청 영유아 유보통합 추진 지원 조례안’ 발의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최효숙 의원은 제373회 임시회에 앞서 2월 5일 ‘경기도교육청 영유아 유보통합 추진 지원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정부가 추진 중인 영유아 유보통합 변혁기에 경기도 차원의 안정적인 유보통합 정책을 수립·조정할 수 있도록 지원 근거를 마련한 것이다.
특히 영유아 보육 현장의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해 경기도형 유보통합 정책의 새로운 모델을 만들겠다는 의지도 담아냈다.
최효숙 의원은 “교육부는 지난해 12월 ‘보건복지부의 영유아보육 업무를 교육부로 이관한다’는 내용의 ‘정부조직법’ 개정으로 오는 6월부터 영유아를 위한 보육과 교육을 통합해 책임지게 된다”며 “정부의 움직임과 함께 경기도교육청의 역할 정립 및 접근 방향 제시가 필요한 상황”이라고 운을 뗐다.
최 의원은 “경기도의 경우 도내 31개 시·군별로 영유아 보육 및 교육 환경에서 큰 차이를 보이기 때문에 경기도형 유보통합 정책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현장 전문가들의 보육 및 교육 사례와 의견을 수집하고 정책에 반영하는 과정이 매우 중요하다고 판단했다”며 제정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최 의원은 “경기도교육청과 경기도는 현재 유보통합추진단을, 경기도의회에서는 유보통합특별위원회를 운영 중이지만, 현장 전문가들의 목소리를 반영하기에는 한계가 있었다”며 “따라서 이번 조례안에는 ‘영유아 유보통합 현장 자문위원회’의 역할을 강조한 바, 유보통합추진단과 유보통합특별위원회 그리고 현장 자문위원회가 힘을 모아 무엇보다 아이들에게 질 좋은 혜택이 돌아갈 수 있는 새로운 모델을 만들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경기도교육청 영유아 유보통합 추진 지원 조례안’에 따르면 영유아 유보통합 현장 자문위원회는 영유아 유보통합 관련 기본계획의 수립·시행에 관한 사항을 비롯해 영유아 유보통합 관련 추진 준비를 위해 필요한 사항을 자문한다.
위원회에는 교육·보육 관련 단체 관계자 및 학부모 경기도의회가 추천한 도의원 영유아보육 업무 유관기관 관계자 학계 및 법률 전문가 지방자치단체 관계자 등으로 구성할 수 있다.
한편 최효숙 의원은 20여년간 영유아 보육 현장에서 ‘보육전문가’로 일을 했으며 현재 경기도의회 유보통합특별위원회 위원장이자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으로서 유보통합 정책과 예산이 원활히 작동하는지 꼼꼼히 살피는 역할을 하고 있다.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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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이은주 의원, 교복은행 활성화를 위한 교육청 지원노력 촉구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이은주 의원은 2월 2일 구리상담소에서 구리교육지원센터 교복 담당부서장, 구리알뜰교복은행 김은정 대표와 교복은행 활성화를 위해서 교육지원센타의 적극적인 관심과 노력을 당부하는 정담회를 가졌다.
이날 이은주 의원은 구리알뜰교복은행이 중·고생들로부터 기증받은 교복을 판매하는 행사에 방문했다.
구리알뜰교복은행 김은정 대표는 “전년도에 비해 구리교육지원센터의 신속한 행·재정적 지원으로 교복 판매행사를 원활히 준비할 수 있었으나, 교복기증에 대한 무관심으로 재활용 교복 수거에 상당한 애로사항이 있었다”고 말했다.
이에 이은주 의원은 “물가가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가운데 수년간 지원금은 동결되어 교복은행 운영에 상당한 어려움이 있었을 것이라며 차년도에는 운영에 어려움이 없도록 예산 확보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교복 기증 활성화를 위해 학교 및 학부모 홍보 강화, 졸업식 가운 대여 등의 대안을 제시했으며 교복 수거 및 판매하는 과정에서 안전사고 대비를 위한 대책을 강구하도록 관련 부서에 주문했다.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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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염종현 의장 및 부천지역 의원들 부천소방서 찾아 소방 현안·정책 소통 행보…시민 안전에 맞손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염종현 의장을 비롯한 부천지역 경기도의원들이 5일 부천소방서를 찾아 지역 안전 강화를 위한 소방 현안을 논의했다.
경기도의회 염종현 의장, 이선구 예산결산특별위원장, 황진희 교육기획위원장, 김동희·김광민·박상현·유경현 의원 등 부천지역 의원들은 이날 부천소방서에서 소방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부천지역 특성에 맞는 각종 소방 현안 및 정책에 대한 경기도의회와 소방서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려는 부천소방서의 초청에 따라 마련된 자리로 지준호 부천소방서장 및 간부 직원들과 의용소방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신규 재난취약계층 파악 및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 ▲맞춤형 소방안전교육 강화 ▲반도체 사업장, 요양병원 등 화재 취약 대상 대응 전략 마련 ▲노후청사 개선 ▲공동주택 화재 인명피해 저감 대책 추진 등의 다양한 현안이 논의됐으며 소방 훈련 및 구조장비 조작 시연을 통해 소방관들의 안전한 구조활동을 뒷받침할 신형 소방 장비 활용 상황을 점검하는 시간도 가졌다.
특히 염 의장과 의원들은 지난달 31일 경북 문경 화재 현장에서 순직한 고 김수광 소방장과 고 박수훈 소방교에 대한 애도의 뜻을 전하면서 일선 소방관들의 근무환경 및 처우 개선 필요성을 강조했다.
염 의장은 “최근 문경에서 두 명의 훌륭한 청년들이 안타깝게 목숨을 잃었다.
소방관 여러분의 헌신을 잊지 않겠다”며 “최근 화재나 구급·구조에 대한 출동 빈도수가 높아지는 추세인데 한정된 자원과 환경 속 애로점이 많을 것 같다.
소방관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들을 잘 듣고 도정에 반영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부천은 인구밀집도가 굉장히 높은 지역이고 아파트도 많다”며 “화재를 비롯한 재난 상황 발생 시 피해파급력이 크기 때문에 항상 철저하게 대비해야 한다.
부천 소방이 한 단계 도약하는데 경기도의회가 함께 하겠다”고 강조했다이어 황진희 위원장은 “국민 안전을 지키는 소방관의 안전은 과연 누가, 어떻게 지켜야 할지 고심하게 된다”며 “현장에서 뛰는 소방관의 소중한 생명도 지킬 수 있도록 발전된 기술의 적극적인 도입이 요구된다”고 말했다.
이선구 위원장도 “국민을 위해 봉사하는 공직자 중 가장 사명감이 크고 국민 신뢰가 높은 분들이 바로 소방관”이라며 “여러분의 희생과 헌신, 노고가 있기에 부천시민, 경기도민이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다”고 감사를 표했다.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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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준호 경기도의원, 경기도 시각장애인협회 파주시지회 차량전달식 개최. 취약계층 보호에 기업 사회공헌 필요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고준호 의원은 5일 경기도 시각장애인협회 파주시지회에서 장애인차량 지원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차량 지원사업은 사회복지시설 및 단체를 대상으로 23년 7월부터 진행된 경기복지재단의 ‘장애인 차량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13oo만원 상당의 경차를 지원받게 됐다.
코로나19로 인해 장애인의 돌봄 및 이동의 어려움을 겪는 시설이나 단체가 많아지면서 경기복지재단은 공모를 통해 최종 50개 시설을 선정하고 사회복지시설에 차량 구입비를 지원했다.
지원 규모는 총 약 11억원으로 승합차 24대, 경차 26대이다.
이날 차량 전달식에 참석한 고준호 의원은 “장애인 시설을 운영하면서 긴급한 상황이나 물품 전달 등 사업 운영에 많은 어려움을 겪었겠지만, 이번 지원으로 기동성이 향상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고 의원은 “앞으로 장애인을 비롯한 취약계층이 소외되지 않도록 다양한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이러한 지원 사업에 많은 기업들이 사회공헌으로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나눔이 활성화되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차량 전달식에는 고준호 경기도 의원과 경기도 시각장애인협회 파주시지회 윤현묵 회장, 경기복지재단 황미경 지역복지실장 등이 참석했다.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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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용 의원, 안성 대학생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다
[한국Q뉴스] 김학용 의원은 지난 2일 안성 대학생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는,‘대학생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의원, 한경대 박준상 학생회장과 동아방송대 김태은 학생회장을 비롯한 양교학생 약 20여명이 참여했으며 한경대·동아방송대 총학생회장은 김의원에게 안성 대학생의 정책 제안을 담은 건의서를 전달하기도 했다.
간담회에서 대학생들은 "안성에는 5개 대학, 약 2만 2천명의 대학생들이 있으며 이들은 안성의 커다란 자산이다”, "그러나 안성은 이들이 계속 살아가기에는 부족한 점이 많다”며 ▲청년 일자리 문제 ▲주거 문제 ▲교통 문제 ▲생활 인프라 문제 ▲지역사회와 소통 문제 등을 제기하고 개선 방안을 제안했다.
대학생들은 코로나19 이후 월세의 급격한 인상으로 인한 부담과 여전히 차량이 없이는 시내 곳곳으로 이동이 어려운 점과 지역사회와의 소통 부재 등을 지적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여러 대책들을 제안했다.
특히 지역인재를 우선 채용하는 지역주도형 청년 일자리 사업과 안성시와 함께 하는 대학 연합 축제, 그리고 청년 주거 단지 조성 등을 제출해서 참석자들의 큰 공감을 얻었다.
이후 김 의원은 대학생들이 건의한 지역인재 우선 채용은 이미 반도체 기업의 지역 인재 의무채용 공약과 일맥 상통하며 이를 반드시 실천하겠다고 답변했으며 향후 ▲심야버스 등 교통체계 개선 ▲청년 주거단지 조성 ▲급격한 월세 인상 방지 대책은 대학생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총선공약으로 제출하겠다고 밝혔다.
김학용 의원은“안성의 대학생들이 지역사회와 함께 꿈을 키우고 또 안성의 미래를 다 같이 만들어 가야 한다”며 “이 자리에서 나온 대학생들의 고충을 해결해 안성을 청년들이 살고 싶은 매혹적인 도시로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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