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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기 의원, 작은도서관 활성화 위한 지원 확대 강조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영기 의원은 작은도서관 활성화를 위해 지원을 확대하는 것을 논의하는 정담회를 15일 개최했다.
이날 정담회에는 김동주 평생교육국 도서관정책과장 및 구승서 도서관기반조성팀장이 함께 했다.
현재 도내 작은 도서관은 31개 시군에 1676곳이 있으며 경기도는 이 가운데 평가를 받은 1096곳 중 C등급 이상을 받은 작은도서관에 운영비를 등급별로 차등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지난해 C등급 이상 평가를 받은 756곳의 작은도서관이 지원을 받을 예정이다.
이날 정담회에서는 D등급과, E등급의 작은도서관에도 점차 지원을 확대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김영기 의원은 “작은도서관 간의 운영 편차를 줄이고 열악한 도서관 활성화를 위해 모든 작은도서관에 대해 지원을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김동주 도서관정책과장은 “예산 문제 및 각 시군의 추진 의지 등을 고려해 작은도서관 지원 확대를 적극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20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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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훈 의원, 경기도 장애인복지단체 종사자 처우개선을 위한 정담회 개최
[한국Q뉴스] 김재훈 경기도의원은 14일 경기도 장애인복지 관련 단체와 경기도의회 정담회실에서 ‘경기도 장애인복지단체 종사자 처우개선’을 위한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담회에서는 ‘장애인복지단체에 근무하는 종사자들의 처우개선’에 대해서 주요하게 논의가 됐다.
경기도의 사회복지시설과 같이 경기도 장애인 복지단체도 장애인복지사업을 수행하고 장애인복지서비스에 대해 사업 및 회계 평가를 받고 있지만, 그 일을 수행하는 종사자들의 처우에 있어서 차별을 받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 자리에 참여한 경기도장애인재활협회 이영재 회장은 “10여년 이상 이 문제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논의를 거쳤지만 달라진 것이 하나도 없다”며 “사명감 하나로 지금까지 달려온 장애인복지단체 종사자들에게 이제는 더 이상 미루지 말고 어려운 현실에서 묵묵히 일하는 종사자들에게 현실적인 사기 진작이 필요하다”고 했다.
경기도 복지단체 종사자들의 처우개선은 ▲종사자들의 상대적 박탈감 해소 ▲장기근속 유도로 전문성 제고 및 사회복지서비스 발전 도모 ▲종사자들의 사기진작 등을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상황이다.
김재훈 의원은 이날 정담회에 참여한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하며 “장애인복지단체는 어렵고 힘든 과정에서 현재의 장애인 복지를 이끌어 온 주역”이라며 “종사자들의 처우개선이 바로 장애인들의 정책 품질 향상 및 복지서비스 강화에 직결되기 때문에 서둘러 이 문제를 해결해야만 한다”고 밝혔다.
이어서 김재훈 의원은 “복지단체 종사자들의 처우개선을 위한 법적 근거를 부여하고 합리적 해법을 찾기 위해서 유관 단체 및 경기도 소관부서와의 발빠른 협의와 소통을 할 것”이라고 했다.
한편 경기도 장애인복지단체는 경기도농아인협회, 경기도시각장애인연합회, 경기도신체장애인복지회, 경기도장애인복지회, 경기도장애인재활협회, 경기도장애인정보화협회, 경기도장애인협회, 경기도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 내일을 여는 멋진여성 경기협회, 한국교통장애인경기도협회, 한국신장장애인경기협회, 한국장애인부모회 경기도지회, 경기도장애인복지단체연합회로 구성되어 있고 2023년 8월 기준으로 137명의 종사자들이 근무하고 있다.
20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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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용 경기도의원, 경기도형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구축을 위한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경기도 의회 ‘장애인평생교육 활성화 연구모임’의 회장인 박재용 의원이 14일 경기도의회 북부청사에서 ‘경기도형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구축 방안 연구’에 대한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경기도형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구축 방안 연구’는 경기도의회 의원 연구단체 ‘장애인평생교육 활성화 연구모임’에서 추진하고 있는 연구과제로 경기도의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 현황을 진단하고 이러한 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기존의 장애인 평생학습도시의 한계점 개선 및 보완 방안을 모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날 중간보고회는 경기도 의회 이인규 의원과 오석규 의원을 비롯해 연구를 진행한 서정대학교 염일열, 진진희 교수, 한영구 연구원이 참여했으며 동두천두드림장애인야학 정진호 교장, 사회적기업 필덤 김미경 대표, 디딤돌장애인자립생활센터 이우연 센터장, 양주덕현초등학교 임원재 학부모 회장, 사회적협동조합 사람과 세상 윤지훈 팀장이 연구 결과를 함께 검토했다.
연구 결과를 발표한 서정대학교 한영구 연구원은 경기도 장애인 평생교육학습도시에 대한 인식, 요구분석 결과, 경기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구축 방안을 발표했다.
그러면서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구축을 위해 국가와 지자체의 체계적인 지원과 통합적 운영이 필요하며 안정적인 예산 확보, 학습자를 위한 이동 지원, 평생교육 자료 개발과 학습비 지원, 장애인 평생교육에 대한 인식 개선 등 장애인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한 기반을 함께 조성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발표 내용에 대해 정진호 교장은 “야학을 운영하면서 장애인 평생교육이 장애인의 요구와 특수성을 반영해 장애인의 교육받을 권리를 촘촘하게 보장하는 기능을 하고 있다는 점은 느껴왔다”고 하면서 “장애인의 교육권을 보장하기 위한 장애인 평생교육 제도를 촘촘히 마련해야 한다”고 했다.
이우연 센터장은 “장애 유형에 따라 느린 학습자가 발생할 수밖에 없는 현실을 고려해 이를 보완하는 제도를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면서 “장애인의 이동권이 확보되지 않으면 교육받을 기회도 제한될 수 있다”는 점도 함께 강조했다.
의원 연구단체의 회장인 박재용 의원은 중간보고회에서 나눈 의견들을 종합하면서 “장애인의 학습권을 보장하는 것은 장애인이 사회에 참여할 기회를 보장하고 나아가 삶의 질을 보장하는 매우 중요한 일이다”고 강조하면서 “의원연구단체 활동을 통해 경기 도내 장애인이 평생교육에 참여해 교육받을 권리를 보장받을 수 있도록 제도적인 개선 방안을 도출하고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연구 용역에 대한 최종결과보고회는 3월에 예정되어 있으며 경기도형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구축을 위한 조례 제·개정안과 실질적인 정책지원 방안을 제공할 예정이다.
20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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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호 서울시의원, “남북사랑학교 제7회 졸업생 모두 약속의 땅으로”
[한국Q뉴스] 서울특별시의회 문성호 의원은 2월 15일 서울시 구로구 고척로의 예원빌딩 기쁨홀에서 열린 남북사랑학교 제7회 졸업식을 기념하며 축하와 다짐의 인사를 보냈다.
문성호 서울시의원은 본 졸업식을 통해 남북사랑학교를 졸업하는 6명의 학생들을 향해 “작년 주제인 ‘함께 걷는 길’에 이어 올해에는 ‘약속의 땅’이란 주제 아래 총 여섯 명의 졸업생을 배출한 남북사랑학교 제7회 졸업식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인사했다.
또한 문 의원은 “약속의 땅이란 말은 구약성경에서 모세와 여호수아가 이스라엘 백성들을 이끌고 가야 할 목적지를 일컫는 말이지만, 지금은 희망과 용기를 담아 사회로 나아가는 졸업생들에게 있어 찬란하고 영광스러울 그들의 미래를 의미하는 것이라 느껴집니다”며 축하를 건넸다.
이어서 문 의원은 “모두가 가나안으로 향했던 이스라엘 백성들과는 달리, 이번 졸업식 후 유한대학교 일본비지니스학과로 가는 이, 전주대학교 중국어중국학과로 가는 이, 명지전문대학교 소프트웨어콘텐츠학과로 가는 이, 총신대학교 중독재활상담학과로 가는 이, 중앙대학교 중국어문학과로 가는 이, 호서대학교 한국언어문화학과로 가는 이의 여정은 각기 다르고 또 각자 마주할 위기와 고난은 천차만별일 것이다.
하지만 그때마다 ‘약속의 땅으로’라는 이 문구를 기억하며 모세와 여호수아 뒤를 잇는 게 아닌, 스스로 모세로 스스로 여호수아가 되어 맞서 이겨내길 바란다”며 힘찬 응원을 보냈다.
덧붙여 문 의원은 “오늘 여섯 명의 졸업생이 모두 꿈과 희망을 찾아 신체적, 영적인 성숙과 발전함을 이룰 수 있는 ‘약속의 땅’이 되어야 함은 물론, 지금도 자유를 찾아 대한민국으로 목숨을 건 여정을 펼친 탈북민들이 편안하고 희망찬 미래를 만들어 가는 진정한 ‘약속의 땅’ 서울특별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한다”며 탈북민 정착 지원에 대해 더욱 깊이 고민할 것임을 다짐했다.
한편 남북사랑학교는 대안학교로 분류되어 8년째 운영되고 있으며 탈북민과 탈북민 자녀들이 대한민국 사회에 건강하게 정착하고 통합될 수 있도록 교육자의 입장에서 도와 지금까지 50명이 넘는 졸업생을 배출했으며 특히 이번 졸업식에서는 자매학교인 기쁨의 학교에서 첫 졸업생 2명을 함께 배출했다.
20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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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재성 의원, 고양시 덕은지구 ‘자전거도로 노선 지정’ 환영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명재성 의원이 15일 고양상담소에서 고양시의 덕은지구 ‘자전거도로 노선 지정’을 환영하며 고양똑버스 도입 등 앞으로도 교통환경 개선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고양시는 설 연휴를 앞둔 지난 8일 고양시 자전거도로 노선 지정을 고시했다.
이번 지정은 덕양구 대덕동에 위치한 덕은지구 내 신규개설로 도로 폭 1.5m, 총길이가 약 3,310.57m에 달하는 자전거·보행자겸용도로다.
명재성 의원은 “도심 내에 공원과 녹지 등 생활 인프라를 이어주는 자전거도로 노선이 신규로 개설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쾌적한 정주 여건을 만들고 교통환경 개선을 위해 앞으로도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어 명 의원은 “추가로 올해 덕은·향동지구에 고양똑버스가 7대 도입되면서 주민들의 이동권 보장 강화에도 청신호”며 “세대수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고 지식산업센터 입주가 진행 중이기에 교통복지가 증진될 수 있도록 고양시와 경기도 사이에서 가교역할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의회 고양상담소는 지역발전을 위한 주민 소통과 논의의 장으로 역할하는 동시에 경기도와 고양시, 의회 간 소통·가교역할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대표적인 기관 중 하나다.
경기도의회 지역상담소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상담 예약 후 방문하면 된다.
20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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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영 의원, 시민 직접 소통으로 민생 챙기기 풍무동 원거리 중학교 배정 문제 · 고촌 신곡리 발전방안 논의 등 광폭 행보
[한국Q뉴스] 더불어민주당 김포시갑 김주영 국회의원이 14일 김포 고촌 선거사무소에서 풍무동 원거리 배정문제·고촌 그린벨트 해제 및 지역 발전을 위한 주민 간담회를 갖고 김포시민 체감형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김 의원은 풍무동 거주 학부모와 풍무동아파트연합회 회원들과 함께한 간담회에서 풍무동 학생들의 원거리 중학교 배정문제에 대한 해결책으로 개학시기에 맞춘 통학버스 즉시 투입과 버스정류장 개선, 예산 확보 등을 논의했다.
현재 풍무동에서는 양도중학교의 과밀학급으로 인해 올해만 100명에 가까운 학생들이 원거리 중학교에 배정됐다.
더군다나 버스의 긴 배차간격, 불규칙한 도착시간, 위험한 정류장 환경 등으로 인해 학생들의 불편과 학부모의 우려가 큰 상황이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학부모들은 ‘원거리 통학 지원을 요구하는 풍무동 주민 서명서’를 김주영 의원에게 전달하고 개학 시점에 맞춰 적시성 있게 통학버스를 투입할 수 있도록 지원해줄 것을 요청했다.
김주영 의원은 “풍무동 학부모분들 말씀에 백번 공감한다”며 “김포 학령인구가 줄어들 것이란 과거의 예측은 보란 듯이 빗나갔고 김포의 학령인구는 계속 증가해 과밀학급 문제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지금까지 계속 임태희 경기교육감, 김포시 및 경기도 교육지원청, 김포시를 설득해가며 향산초·중 분리신설 등 해결책을 마련해 온 것처럼, 앞으로도 통학버스 투입과 정류장 환경 개선이 최대한 빨리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김 의원은 “과밀학급 대책이 근시안적인 미봉책에 그치지 않도록 지속가능한 대책을 수립하겠다”고 덧붙였다.
김주영 의원은 이날 고촌 신곡1·2지구 도시개발사업 대표 및 구성원, 전 고촌발전협의회 회장 등과 함께 신곡 1·2지구 그린벨트 해제와 고촌지역 발전을 위한 간담회도 진행했다.
김 의원은 “그린벨트 지정으로 인해 수십 년간 제약을 받아온 부분에 대한 보상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며 “고촌지역은 서울과 가깝고 성장 가능성이 큰 지역인 만큼 그린벨트 해제 필요성에 공감하며 경기도와 김포시에 계속해서 협조를 요청하고 고촌 발전 방안을 논의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김주영 의원은 고촌부녀회와 함께 민원현장에 직접 방문, 개선방안을 살피기도 했다.
고촌 맑은물 사업소 인근 호우 피해를 막기 위한 배수구 확대, 사고 위험도로 표지판 부착 및 불법주차 단속 강화, 신호등 및 과속방지턱 설치 등 주민들의 생활 민원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논의했다.
20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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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성수 의원, 하남시 보건소 증축을 위한 정담회 개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김성수 의원은 14일 경기도의회 하남상담소에서 하남시 보건소 관계자와 ‘노후화된 하남보건소 증축’ 관련해 정담회 자리를 가졌다.
이날 정담회에서 하남시 보건소 관계자는 하남시가 인구증가 등 시의 규모가 증가되었는데도 하남시는 “재정이 열악해 보건소 증축을 하지 못한 채 건립 당시에 건축된 노후화된 건축물에 가건물 형태로 증축한 시설을 지금까지 사용해오고 있어 사무실 부서 확장으로 인한 업무공간 부족, 직원증원에 따른 주차장 협소, 낡은 가건물 사용으로 인한 호우시 빗물 누수 등 여러 가지 문제점이 많다”고 했다.
이 자리에서 김성수 의원은 “ 우리시는 여러 가지 현안 사업을 우선 추진하기 위해 형편상 보건소 증축을 위한 예산확보가 어려우나 지역주민의 의료서비스 개선 및 노후화된 건축물 등 시설에 대한 기능 보강을 위해 보건소의 증축이 시급한 실정으로 조속한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보건환경 개선을 위해 “道 차원에서 보건소 증축 예산을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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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애 의원, 고양시·장애인보호작업장 현안 정담회 개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인애 의원이 14일 고양상담소에서 고양시청 장애인복지과 과장, 사무엘 장애인보호작업장 시설장을 비롯한 관계자들과 장애인 권익 증진을 위한 정담회를 개최했다.
사무엘 장애인보호작업장 관계자는 이 자리에서 ‘중증장애인생산품목에 대한 고양시의 적극적인 홍보’, ‘일산에만 있는 보호작업장 덕양구 설치 검토’와 현재 지하 3층에 위치한 고양시 장애인정보화협회를 이전할 수 있는 공간 마련 등을 시 장애인복지과장에 건의했다.
황숙연 시 장애인복지과장은 “우선 지상에 위치한 곳을 알아보려 하고 있다”며 “예산이 수반되는 일이다 보니 하루아침에 만들어지긴 어렵겠지만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인애 의원은 “시 담당부서와 시설이 직접 협의를 통해 입장을 좁혀가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고양시는 오늘 논의된 내용뿐만 아니라 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촉진을 위해서도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이어 이 의원은 “양주시 장애인보호작업장 등 우수사례 견학을 통해 장애인 취업기회 확대, 경제적 안정 도모를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며 “저도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위원으로서 시가 요청하면 협의를 통해 관련 사업, 예산을 유치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의회 고양상담소는 지역발전을 위한 주민 소통과 논의의 장으로 역할하는 동시에 경기도와 고양시, 의회 간 소통·가교역할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대표적인 기관 중 하나다.
경기도의회 지역상담소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상담 예약 후 방문하면 된다.
20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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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용 의원, 현역 여당 국회의원 최초 ‘병역명문가’ 선정
[한국Q뉴스] 김학용 국회의원은 14일 병무청으로부터 3대가 모두 현역으로 국방의 의무를 마친 가문인 ‘병역명문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병역명문가’는 가족 1대부터 3대까지 병역 대상자 모두가 장교·부사관·병으로 현역 복무를 마친 집안을 대상으로 병무청이 2004년부터 선정하고 있으며 현역 여당 국회의원 중에는 김 의원이 최초로 선정됐다.
김 의원의 부친인 고 김경식님은 육군 병장으로 33개월 만기 복무했고 김 의원은 공군 제30방공관제단에서 35개월간 복무하고 병장으로 만기 제대했으며 김 의원의 아들도 작년에 12사단 최전방 GOP에서 18개월 복무를 마치고 병장으로 만기 제대했다.
또한 김 의원의 동생은 육군 병장으로 27개월을 만기 복무했으며 조카도 해병대 병장으로 18개월 만기 복무를 마침으로써 3대에 걸쳐 5명의 병역 대상자 모두가 병역의무를 이행했다.
김 의원은 병역명문가 제도를 잘 모르고 있다가 최근 언론을 통해 국회의원 중 병역명문가가 3명 밖에 없으며 여당 의원 중에는 아무도 없다는 보도를 접하고 뒤늦게 병무청을 통해 신청한 것이다.
김 의원은 “여당 현역 의원 최초로 병역명문가에 선정되어 자랑스럽다”며 “병역의무는 너무 당연한 것이라 그간 신청을 하지 않았을 뿐인데, 여당 의원 중에는 병역명문가가 없다고 알려져 안타깝다”고 말했다.
또한 “전직 국회 국방위원장으로서 오늘도 대한민국을 수호하는 국군장병들의 헌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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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통법 폐지에 따른 이용자 피해 막는다'
[한국Q뉴스] 국민의힘 윤두현 국회의원은 15일 단말기유통법 폐지에 따른 이용자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분실·도난 단말장치의 수출 방지, 선택약정 할인 제도 유지, 부가서비스 강제가입 금지 등의 내용을 담은 전기통신사업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정부는 지난 22일 국민 참여자 및 전문가 등과 함께 '생활규제 개혁'을 주제로 연 다섯 번째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에서 단통법의 폐지 방침을 발표했다.
일각에서는 단통법은 폐지되더라도 존속해야 할 규정들은 현행법에 담아 법 폐지로 인한 이용자 피해를 최소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있었다.
윤두현 의원이 대표발의한 개정안은 선택약정 할인제도와 부가서비스 강제가입 금지 조항 등을 전기통신사업법으로 이관해 단통법 폐지로 인한 소비자 피해를 막고 통신사 간 자유로운 경쟁을 촉발해 이용자 후생을 향상 시킬 수 있도록 했다.
또 분실되거나 도난 당한 휴대폰이 해외로 밀수출되는 것을 막는 수출 방지 조항도 개정안에 담았다.
윤 의원은 "'폰플레이션'이라는 말이 등장했을 만큼 국민이 부담하는 통신비에서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는 게 단말기 가격“이라며 "단통법은 소비자 후생을 저하하는 법안이라는 생각이 있었고 지난해 국정감사에서도 단통법 문제를 지적한 바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정부의 단통법 폐지로 생각지 못한 이용자 피해가 발생하지 않게 후속 대안을 담은 법안을 발의하게 됐다"고 개정안 발의 배경을 설명하면서 "정부의 정책 결정이 소비자 혜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세밀하게 챙겨보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앞으로 국민과 민생의 관점에서 국민의 삶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책들을 계속 추진해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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