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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호 도의원, 제14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이용호 의원은 지난 16일 경기도 의회에서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제14회 우수의정 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의정 대상’을 수상했다.
‘우수의정 대상’은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발전에 기여한 의원을 대상으로 ‘대한민국 시도의회 의장 협의회’가 전국 광역의원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경기도 의회에서는 각 상임위 별로 우수의정활동을 펼친 도의원 32명이 선정됐다.
이번 시상식에는 염종현 의장과 남경순 부의장 등 경기도의회 의원 및 사무처 직원 등 150여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개최됐다.
염종현 의장은 “전반기 모범적인 의정활동으로 의회의 가치를 높인 32명 의원의 노력은 입법과 정책, 제도를 통해 경기도의 밑거름이 된다”고 말했다.
이용호 의원은 노동 존중의 경기도를 위한 ‘경기도 노·사·민·정협의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를 실효성 있게 개정했으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예결산 심의 및 행정사무 감사에서 노동 관련 정책을 면밀하게 분석하고 노동자 권익 보호 정책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했다.
또한, 경제노동위원회의 의원들은 여야를 가리지 않고 동료의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했다.
이용호 의원은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경기도민의 민생과 경제성장을 위한 정책발굴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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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강산 의원, 교복 입은 민주당으로 청소년 정치참여 확대해야
[한국Q뉴스] 서울시의회 박강산 의원은 지난 17일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이 청소년당원 역량 강화 및 활동 토대 마련을 목표로 주관한 청소년정치학교에서 정당의 상향식 인재육성 시스템을 강조했다.
이날 강연에는 2007년생부터 고3 학생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배경의 청소년이 참여했다.
박강산 의원은 강연에서 “고등학생 신분으로 당의 대학생위원회 워크숍에 쭈뼛거리며 참석했던 기억이 생생하다”며 “해외의 사례처럼 청소년 시절부터 정당이라는 민주주의의 훈련장에서 실력이 검증된 인재들이 하루빨리 배출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근 프랑스에서는 1989년생 총리와 1995년생 야당 대표가 등장해 화제가 되었는데 마크롱 대통령이 임명한 가브리엘 아탈 총리는 17세인 2006년부터 사회당 활동을 시작했고 국민연합의 조르당 바르델라 대표도 2012년부터 당원 생활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박 의원은 “한국정치도 이제는 십 대 시절부터 정당활동을 시작해 지방의원과 보좌진, 당직자를 거치며 정치적으로 훈련한 세대가 전면에 나설 필요가 있다”며 “교복 입은 민주당이 청소년 정치참여를 확대하는 가교 역할을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청소년 시절부터 정당 활동에 관심을 가진 대학생 활동가들도 의견을 전했다.
김가진 전 더새파란 더불어민주당 예비당원협의체 운영위원장은 “청소년 시절에 단체를 창립했을 때는 만 16세 당원 가입이 허용되지 않은 시기였다”며 “당내 공식 조직이 아니었기 때문에 여러 가지 제도적 한계에 부딪히는 일이 많았다”며 소회를 밝혔다.
최미정 더불어민주당 강원도당 대학생위원장은 “정치에 관심이 많아 당 외곽의 청소년 조직에서 활동했지만 당원 가입 연령 제한으로 당내 프로그램에 참여할 기회가 적었다”며 “여야를 막론하고 각 정당이 청소년 인재 발굴에 힘써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박 의원은 “민주화 이후 한국 정당은 인재육성이 아닌 인재영입으로 정치적 충원을 반복했는데 부작용이 많았다”며 “다가오는 제22대 총선을 앞두고 주요 정당에서 인재육성이 아닌 인재영입 명단만이 발표되고 있어 안타깝다”고 의견을 밝혔다.
끝으로 박 의원은 “독일 사민당의 오스카 라퐁텐과 게르하르트 슈뢰더, 영국 노동당의 고든 브라운과 토니 블레어의 사례처럼 당내에서 서로 경쟁하며 성장하는 사례가 한국에서도 나와야 한다”며 “청소년 때부터 시작된 상향식 인재육성이 검증된 실력으로 이어져 민주개혁진보 진영의 집권을 이끄는 동력으로 작용할 것이다”고 기대를 표했다.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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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희 시의원, “지역상권 활성화 예산 확보를 위해 더 노력할 것”
[한국Q뉴스] 서울특별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유정희 부위원장이 2월 16일 서림 행복 가득한 상가 번영회 창립 총회에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
서림 행복 가득한 상가 번영회는 서림동 상권 상인들의 권리와 이익을 증진하고 공동의 문제를 해결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자 결성됐다.
유정희의원은 서림 행복 가득한 상가 번영회의 창립을 축하하며 “경기침체로 전반적으로 매출이 줄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서로 협심해 서림동 상권 활성화를 이끌어 주실 것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또한 서울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서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예산 확보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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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욱 의원, ‘경기도 사회적경제 활성화 지원 방안에 관한 연구’ 중간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경기도 의회 ‘경기도 사회적경제 활성화 연구회’의 회장인 이용욱 의원이 16일 경기도의회 중회의실에서 ‘경기도 사회적경제 활성화 지원 방안에 관한 연구’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경기도 사회적경제 활성화 지원 방안에 관한 연구’는 경기도의회 의원 연구단체 ‘경기도 사회적경제 활성화 연구회’에서 추진하고 있는 연구과제로 경기도 내 사회적경제 조직이 당면한 어려움을 살펴보고 사회적경제기업의 과도한 위축을 막고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날 중간보고회는 회장인 이용욱 의원, 고은정 의원과 명재성 의원, 이용호 의원, 신미숙 의원, 조미자 의원, 전자영 의원, 정동혁 의원을 비롯해 연구를 진행한 서영대학교 조헌진 교수가 참여했으며 경기도청 사회적경제국 사회혁신경제과와 사회적경제육성과 담당자가 참석해 연구 결과를 함께 검토했다.
연구 결과를 발표한 서영대학교 조헌진 교수는 사회적경제 현황, 사회적경제기업 위기 분석, 집단 심층면접 결과를 발표했다.
사회적경제 기업의 성장 기조는 유지하되 질적 성장을 도모하는 정책적 대안이 필요하며 경기도 사회적경제 기업 지원을 위해 획일적인 조례를 주요 기업군의 개별 지원 조례로 제정해 맞춤형 정책 시행과 활성화를 도모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했다.
발표 내용에 대해 고은정 의원은 “사회적경제 기업과 조직의 자생력을 강화하기 위한 정책과 지원책을 마련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고 하면서 “현재 조례를 보강해 지원을 다양화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했다.
사회적경제육성과 김홍길 과장은 “경기도는 중앙정부의 예산 삭감에 대응해 예산을 수립했다”며 “개별 지원 조례를 제정하기에 앞서 행정안전부의 지침이나 상위법 충돌 여부를 충분히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의원 연구단체의 회장인 이용욱 의원은 중간보고회에서 나눈 의견들을 종합하면서 “사회적경제기업이 자생할 기회를 보장해 주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다”고 강조하고 “의원연구단체 활동을 통해 경기도 사회적경제 기업과 조직이 자생력을 갖추고 촘촘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제도적인 개선 방안을 도출하고 현장에 적용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연구용역에 대한 최종결과보고회는 2월 말에 예정되어 있으며 경기도 사회적경제 육성 지원에 관한 조례 개정안과 실질적인 정책지원 방안을 제공할 예정이다.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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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정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 “소상공인 중·장기 발전방안 종합연구 토론회” 개최
[한국Q뉴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이재정 위원장은 2월 19일 오후 1시 30분,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소상공인 중·장기 발전방안 종합연구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소상공인연합회가 주관하며 소상공인을 둘러싼 대내·외 환경이 급변하고 있는 상황에서 안정적인 소상공인 경영생태계 안착을 위해 소상공인 미래사업 발굴 연구 및 중·장기 발전방안 종합연구 필요성에 대해 업계, 전문가 및 이해관계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함께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은애 중소벤처기업연구원의 ‘소상공인 중·장기 발전방안 연구’발제로 진행된다.
발제가 끝난 후에 건국대학교 유재욱 교수가 좌장을 맡아 차남수 소상공인연합회 본부장, 이상무 한국일보 기자, 김기홍 한국인터넷PC카페협동조합 이사장, 노용환 서울여자대학교 교수가 자리해 열띤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이재정 위원장은 “급변하는 경영 환경에서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유도하고 장기적으로는 소상공인에 대한 사회적인 관심 환기, 현황 파악 및 사회안전망에 관한 정책 연구 선행이 시급하다”고 밝히며 “이번 토론회를 통해 심층적인 논의가 이뤄져 발전적인 대안이 제시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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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희 의원, 제21대 4년 종합 대한민국 헌정대상 수상 쾌거
[한국Q뉴스] 국민의힘 이만희 의원이 법률소비자연맹이 주관하는 제21대 국회 4년 종합 의정활동 평가에서 ‘대한민국 헌정대상’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19일 밝혔다.
법률소비자연맹은 국내 최대·최고의 입법감시 법률전문기관이자 전국 270여개 시민단체 연대체인 국정감사NGO모니터단의 주관단체로 지난 4년간 제21대 국회의원의 의정활동을 ▲법안 대표발의 및 통과실적, ▲국회 본회의 재석 및 표결참여, 그리고 ▲국정감사 활동성적 등 12개 분야로 계량화해 종합평가를 실시했다.
이만희 의원은 지난해 법률소비자연맹으로부터 국정감사 활동 1위, 국감 출석률과 상임위 출석률 모두 1위라는 특유의 전문성과 성실성을 인정받아 21대 국회의원의 평균성적인 64.52점을 월등히 앞서는 94.74점으로 ‘2023 대한민국 헌정대상’ 종합평가 1위를 달성한 바 있는데, 지난 4년간 국민의힘 사무총장을 비롯해 행안위와 농해수위, 예결위 간사직 등 각종 주요당직 및 국회직을 수행하며 적극적인 상임위 및 특위에서의 의정활동에 앞장은 물론, 대표발의 법안 71건을 포함해 총 419건의 법안발의에 나서며 모든 분야에서 고루 높은 평가를 받아‘제21대 4년 종합 대한민국 헌정대상’을 수상하게 됐다.
제21대 전반기 국회에서 농림축산해양식품수산위원회 국민의힘 간사를 역임한 이만희 의원은 ▲밭농업 기계화 촉진과 ▲공익형 직불제 개선 뿐만 아니라, ▲농작물재해보험 등에 대한 날카로운 지적과 현실적 대안 제시를 통해 농업현장 밀착형 정책행보로 주목을 받아왔다.
이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를 역임하며 사상 첫 경북 국비예산 10조원 시대를 이끄는 동시에 ▲영천 스타밸리 지식산업혁신센터, ▲청도의 마령재터널 건설사업 등 지역발전을 위한 예산확보에 있어 1등 공신이라는 평가를 받아왔다.
제21대 후반기 국회에서는 행정안전위원회 간사와 국민의힘 정책위 수석부의장을 맡으면서 전세사기 피해자들의 주거안정을 위한 ▲‘지방세특례제한법’, 이태원 참사와 같은 다중운집인파사고 예방을 위한 ▲‘재난안전관리 기본법’ 개정안 등을 대표발의하며 민생과 안전에 중점을 둔 입법활동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만희 의원은 “국회의원에게 있어 최고의 영예인 대한민국 헌정대상을 수상하게 되어 기쁘면서도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우리 영천과 청도 시·군민 여러분의 한결같은 지지와 성원 덕분에 가능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지난 8년간 사랑하는 영천과 청도, 대한민국의 안녕과 번영을 위해 쉴틈없이 노력해왔던 것처럼, 앞으로도 초심과 진심, 정성의 민생정치를 적극적으로 이어나가겠다”며 각오를 밝혔다.
아울러 이만희 의원은 그동안 국민의힘, 한국후계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 한국농정신문, 한국수산업경영인중앙연합회, 머니투데이 등으로부터도 우수의원에 선정된 바 있다.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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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상급식 전도사 안민석 “학교급식 이중고 지역격차 여전히 심각”
[한국Q뉴스] 최근 물가가 가파르게 오르고 지방재정이 악화된 가운데 학생건강과 직결되는 학교급식 예산마저 지방재정에 따른 급식격차가 여전히 심각해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안민석 의원은 국회에서 10년 넘게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 친환경 급식 추진은 물론 최근 국정감사에서 ‘대학생 천원의아침밥’을 전국 대학으로 확대 시행할 것을 적극 요구해 정부 정책으로 실현시키고 ‘대학 천원의아침밥 지원법’을 추진하는 등 무상급식 전도사 역할을 해왔다.
국회 교육위원회 안민석 의원이 공개한 ‘2023~2024년 전국교육청 초등학교 급식 식품비 단가 현황’에 따르면 2024년 11월 기준 식품비 평균 단가는 작년 3,451원에서 213원 인상된 3,664원이고 지역간 단가격차가 최대 700원 정도인 것으로 나타났다.
식품비 단가가 가장 높은 지역은 서울, 경북, 세종, 경기 순으로 조사됐다.
한편 가장 낮은 지역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작년과 동결한 전북이며 광주, 대구 등 평균단가보다 낮은 지역은 전국에서 9개 지역으로 나타났다.
지방재정 여건과 특수성을 고려하더라도 지역 간 급식격차는 학교급식의 질과 학생건강에 직결된 문제여서 교육부와 교육청, 지자체가 각별한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이에 전국 대다수 교육청은 지방재정의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학교급식 지원 예산을 인상하고 있음에도 계속 오르는 고물가를 따라잡기는 역부족인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지자체와의 협의를 통해 무상급식 식품비, 친환경농산물, 우수농산물 구입비 등 급식 예산 인상을 노력하겠다는 입장이다.
교육부도 현재 학교급식비 지원 사무는 2005년부터 지방으로 이양되어 교육청과 지자체가 지역 여건과 재정 상황 등을 고려해 자율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교육청과 협력해 질 높은 급식이 제공될 수 있도록 적정단가 책정에 노력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안민석 의원은 “학교급식은 우리 학생의 건강과 안전을 책임지는 보편적 교육복지 사업으로 국가의 책무”며 “어린이집, 유치원 영유아부터 고교생은 물론 작년에 화제가 된 대학생 아침식사까지는 국가가 책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안 의원은 “학교급식이 고물가와 지방재정 악화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데 정부는 유보통합 비용마저 지방재정에 떠넘기고 있다”고 비판했다.
또한 “학급급식의 질과 안전을 위해서는 급식 단가는 물론 학교 급식 종사자분의 근무 여건과 급식 시설 개선에도 투자해야 한다”고 밝혔다.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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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광현 도의원, 제14회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임광현 의원이 16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제14회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주관하는 우수의정대상은 전국 시·도의회 의원을 대상으로 능동적이고 선제적인 의정활동을 펼치면서 지역의 문제 발굴과 해결에 크게 기여한 의원들에게 시상한다.
임광현 의원은 제11대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지방자치 의회의 효율적 의정활동과 행정사무감사를 통한 발전적 대안 제시, 현장 중심의 민원 해결로 모범적인 의정활동 공로를 인정받아 도민의 삶의 질 개선과 지방자치 및 지방의회 발전에 큰 기여를 해왔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임 의원은 가평군이 경기도 종합체육대회 개최지로 최종 확정되도록 적극적으로 도체전을 유치했으며 가평군 기회응급 시스템 구축과 북한강 수변 관광특구 지정 및 가평군 접경지역 지정 촉구를 통해 인구감소와 지방소멸에 대응하기 위해 지방자치의 발전을 위한 의정활동을 노력해왔다.
임 의원은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하게 되어 영광스럽고 감사드린다”며 “지역발전과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경기도와 가평군민의 이익을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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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석규 도의원, 경기도 내 거점지역 연계관광 초석 다진다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의원 연구단체 ‘경기도 지역관광 활성화 정책연구회’는 16일 ‘경기 관광 활성화를 위한 지역 연계 관광 연구용역’ 중간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중간 보고회는 지난해 12월부터 신한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함께 연구를 시작한 ‘경기도 관광 활성화를 위한 지역 연계 관광 연구’의 내용을 점검·보완하고자 마련됐다.
중간 보고회에는 오석규 의원을 비롯해 김선영, 김옥순, 김철진, 서현옥, 안명규, 오세풍, 오준환, 유종상, 윤충식, 이인규, 이혜원, 임광현, 장민수, 전석훈, 조용호, 최효숙, 명재성 의원 등이 함께 했다.
오 의원은 “그동안 경기도 내 인근 지역과의 연계 관광의 연구는 미미한 상황이었다”며 “연구용역 결과가 경기도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그러면서 “관광자원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구체적인 활성화 방안이 제시돼야 한다”며 “지역 연계관광과 관련해 행정, 주체, 예산 문제 등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에 대한 방안이 제시돼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날 참석한 의원들은 관광벨트에 빠진 시군에 대한 대안, 관광거점 도시별 관광자원에 대한 제고 기존 관광자원에 대한 활용 방안 등에 관한 내용을 반영할 것을 주문했다.
연구를 담당하는 신한대학교 박용민 교수는 “1단계에 거점도시 6개, 2단계에 핵심 연계 도시 15개를 설정하고 3단계에 지역별 대표 관광지를 선정해 핵심 연계도시 기준 유형별 벨트안 11개를 제시했다”고 설명했다.
박 교수는 “의원들이 지적한 의견을 최종 보고에 담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최종 연구 결과는 중간 보고회에서 나온 제안과 외부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한 후, 연계 관광벨트의 통합적 비전, 목표, 추진 전략 등을 수립해 2월 29일 보고될 예정이다.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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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영 도의원, 제14회 시도의장협의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이재영 의원이 16일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친 공로를 인정받아 제14회 시도의장협의회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우수의정대상은 전국 시도의회 의원을 대상으로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바탕으로 지역문제 해결과 지방자치 발전에 크게 기여한 의원들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이재영 의원은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위원으로서 전국 최초로 ‘경기도 납품대금 연동제 지원 조례’를 대표 발의해 경기도 내 납품대금 연동제 참여기업에 대한 각종 지원책을 마련해, 주요 원자재 급등에 따른 기업의 원가 부담을 완화하는 근거를 확보했다는 평을 받았다.
또한 이재영 의원은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활성화 정담회’를 개최하는 등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고 적극적으로 경기도에 정책을 제안하면서 지역 상권의 회복과 지역 상인의 권리 보장을 위해 힘써왔다.
이재영 의원은 “우수의정대상을 받게 돼 큰 영광이고 더 열심히 일하라는 뜻으로 읽힌다”며 “앞으로도 더 나은 정책을 고민하고 경기도민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납품대금 연동제란 수탁기업이 위탁기업에 납품하는 물품 등 주요 원재료 가격이 일정 수준 이상 변동하면 그 변동분에 연동해 납품대금을 조정하는 제도를 말한다.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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