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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영 의원, 제14회 시도의장협의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김선영 의원이 16일 경기도의 발전과 노동자의 권익 보호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14회 시도의장협의회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우수의정대상은 전국 시도의회 의원을 대상으로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바탕으로 지역문제 해결과 지방자치 발전에 크게 기여한 의원들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김선영 의원은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위원으로서 ‘경기도 산업구조 전환에 따른 노동전환 지원 조례’를 제정해 급격히 변화되는 산업환경으로부터 기업과 노동자의 피해를 보호하고 고용안정과 일자리 창출에 능동적으로 대처해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토대를 마련했다.
김선영 의원은 ‘경기도 감정노동자의 보호 및 건전한 노동문화 조성에 관한 조례’와 ‘경기도 필수노동자 지원에 관한 조례’를 함께 개정해, 경기도 노동자가 존중받는 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쳤다는 평을 받았다.
또한 김선영 의원은 작년 행정사무감사에서는 경기도에 위탁받은 공공기관의 사업 비율의 과도함을 지적해 공공기관의 자율성을 높이는데 적극 나섰고 식비의 차등 지급 등 비정규직 노동자의 차별적 처우를 지적하며 노동자의 권익 보호 및 향상에 앞장섰다.
김선영 의원은 “의원으로서 경기도의 발전을 위해 봉사하는 건 당연한 일인데도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되어 영광이다”며 “앞으로도 일하는 사람이 존중받고 안전하게 귀가하는 경기도를 만드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선영 의원은 지난 15일에도 경기도 공공기관노동조합 총연합으로부터 경기도 및 공공기관의 노사협력 및 노동자의 처우개선을 위한 적극적 의정활동의 공로로 감사패를 수상한 바 있다.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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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대통령 사진전 성황리에 열려… 23일까지 의회 1층서 진행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주최하는 ‘박정희 대통령 사진전’이 올해 첫 임시회 개회일인 16일 열렸다.
기념식은 김정호 대표의원을 비롯해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등 주요 내빈과 30여명의 도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번 사진전은 1961년부터 1979년에 이르기까지 ▲한국전력·노동청·철도청 발족 ▲춘천댐·의암댐·팔당댐·경부고속도로 준공 ▲잠실대교·영동대교·마포대교 개통 ▲서울지하철 1호선 개통·서울지하철 2호선 착공 ▲현충사 중건 등 박정희 대통령의 지난 발자취를 되돌아보고자 마련됐다.
23일까지 도의회 1층 로비에서 열리는 사진전에는 한국의 근현대사를 아우르는 150여 점의 사진과 ‘중단하는 자는 승리하지 못한다’ 등 박정희 대통령의 생전 어록이 전시된다.
김정호 대표의원은 기념식에서 “박정희 대통령의 강한 사명감과 순수한 열정을 본받아 경기도의 새로운 내일을 열어내겠다”며 “박정희 대통령이 국가를 대했던 마음을 받들어 경기도 곳곳에서 성장동력이 움트고 도민의 삶에 희망이 차오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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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조용호 부위원장, 제14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조용호 부위원장은 16일 경기도의회에서 열린 제14회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시상식에서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우수의정대상은 전국 시도의회 의원 중 지방 자치발전에 기여하고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헌신적인 의정 활동을 펼친 우수 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조용호 부위원장은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한 실효성있는 정책 발굴에 힘써 왔으며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지속적인 현장 방문 등 열정적인 의정활동으로 지역 주민들의 뜨거운 지지를 받아왔다.
특히 조용호 부위원장은 외국인주민 가정의 유아 보육비를 지원하기 위한 ‘경기도 외국인주민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경계선 지능인 조기 발굴과 평생교육 지원을 위한 ‘경기도 경계선 지능인 평생교육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사회적 배려 계층을 위한 선도적이고 적극적인 입법 활동을 수행해 왔다.
수상 후 조용호 부위원장은 “도민과 지역 발전을 위해 계속 정진해 달라는 응원과 격려의 의미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도민의 삶이 보다 나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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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의회 국민의힘 원내대표단, 제9차 당정협의회 및 교육청 정책협의회 개최
[한국Q뉴스] 서울특별시의회 국민의힘은 15일 올해 첫 서울시 당정협의회와 서울시교육청 정책협의회를 열고 제322회 임시회를 대비해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
두 행사에는 국민의힘 최호정 대표의원을 비롯해 김길영 수석부대표, 허훈 정무부대표, 장태용 의안부대표, 박상혁 기획부대표, 임춘대 정책위원장, 서호연·최민규 권역부대표, 옥재은·김종길 대변인, 곽향기 법률부대표, 김경훈 대외협력부대표, 김규남 청년부대표가 참석했다.
먼저, 서울시교육청 정책협의회에서 2024년 서울교육 주요업무를 보고 받았다.
설세훈 부교육감, 조재익 기획조정실장, 구자희 평생진로교육국장, 엄동환 교육행정국장, 최민선 정책기획관, 장종욱 대외협력담당관, 류장경 디지털 혁시미래교육과장 엄병헌 교육시설안전과장은 업무를 5가지 정책 방향별로 나누어 차례로 보고했다.
원내대표단은 국민의힘이 서울특별시의회 서울교육학력향상특별위원회를 만들어 추진했던 ‘기초학력평가’에 대해 많은 관심을 보였다.
특위는 전국 최초로 서울학생들의 ‘문해력’과 ‘수리력’진단을 위한 검사지표 개발 예산을 마련하는 등 기초학력 향상을 위해 노력해 왔다.
서울시교육청은 2023년 11월 20일부터 11월 24일까지 총 210개교의 초등학교 4학년, 초등학교 6학년, 중학교 2학년, 고등학교 1학년 학생 총 4만 5천명을 대상으로 ‘서울학생 문해력·수리력 진단검사’를 시행했다고 보고했다.
문해력의 기준은 어휘·탐색 및 확인·통합 및 해석·평가 및 적용이며 수리력은 수와 연산, 도형과 측정, 변화와 관계, 자료와 가능성을 기준으로 삼고 있다.
다시 검사 결과는 하위 영영별 기초 수준은 주의·경계·안전 3단계로 나누게 된다.
서울시교육청은 ‘평가 결과는 학교와 학생에게 제공되며 공개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국민의힘은 교육청에 “평가가 서울학생의 학력상승으로 이어지게 해달라”며 “혁신학교와 일반학교, 과밀학교와 과소학교, 공립학교와 사립학교 등 환경적, 제도적 차이와 학력의 상관관계를 찾아낼 수 있는 객관적인 자료공개는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올해 2학기부터 전면 실시 예정인 늘봄학교와 유보통합 시행을 앞두고 사전 점검차원의 질의도 이어졌다.
늘봄학교 사업의 경우 서울시교육청의 준비과정에 뚜렷한 문제점이 드러났다.
교육부와 서울시교육청이 150개 학교를 대상으로 1학기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으나 현재 38개교에 그치고 있어 추진 현황이 매우 저조한 상태였다.
타 시도에 비해서도 현저히 낮은 참여율을 보이고 있었다.
국민의힘은 사업 진행의 장애가 무엇인지 파악하기 위한 자료요구와 함께, 늘봄학교 시행이 차질 없도록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서울특별시교육청은 작년 5월, 유보통합 시범교육청으로 선정됐다.
보건복지부에 있던 보육업무가 교육부로 이관됨에 따라 교육청의 업무도 변화가 있을 전망이다.
어린이집의 경우 예산지원이 중앙부처와 지자체 등 분산되어 있어 이를 통합회계로 관리하는 문제, 가정어린이집의 경우 제도권 안으로 포용하기 어려운 문제 등 현실적인 어려움과 대안에 대해 논의가 이뤄지기도 했다.
이어진 국민의힘과 서울시간의 당정협의회는 서울시청 8층 간담회의장에서 이뤄졌다.
서울시 강철원 부시장, 김태균 기획조정실장, 이해우 경제정책실장, 윤종장 도시교통실장, 주용태 미래한강본부장, 이동률 행정국장, 박찬구 정무특보, 강명 정무수석, 한병용 주택정책실장, 김성보 재난안전관리실장, 이수연 푸른도시여가국장, 김재용 도시공관기획관, 오경희 교육지원정책과장이 참석해 제322회 임시회에 논의할 과제와 조례에 대해 심도깊은 의견을 나눴다.
도시교통실은 기후동행카드 시범사업의 단계적 추진을 보고했다.
오는 3월 30일 김포골드라인을 시작으로 인천, 군포, 과천 등의 가능한 운송 수단부터 연계 추진하고 참여 도시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1월 23일부터 판매한 기후동행카드는 안드로이드 운영체계에 사용 가능한 모바일용, IOS운영체계와 디지털 약자를 위한 실물카드용 두 가지로 이미 36만 8천장이 판매됐다고 밝혔다.
또, 강남역, 신림역, 구로디지털단지역, 선릉역, 잠실역과 143번, 160번, 130번, 152번, 272번 버스노선에서 가장 많이 이용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래한강본부는 한강 리버버스 운영계획을 보고했다.
역사로 사용될 선착장은 주거·업무·상업·관광 등 배후지역과 수요, 지하철 등 대중교통 연계성 및 인접한 나들목 위치 등을 종합적 고려해 ‘마곡, 망원, 여의도, 잠원, 옥수, 뚝섬, 잠실’ 등 선착장 7개소를 선정했다.
출퇴근 시간 이용수요가 높은 마곡, 여의도, 잠실 3개 선착장은 급행노선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용요금은 3천원이며 환승할인이 적용된다.
리버버스 이용객 수는 '25년 80만명에서 '30년 250만명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연간 9천 톤의 CO2 배출량 저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외에도 도시공간본부는 ‘서울역 일대 마스터플랜 아이디어 공모’, 경제정책실은 ‘인베스트서울 출연기관 전환추진’, 주택정책실은 ‘어르신안심주택 공급 계획’, 푸른도시여가국은 ‘2024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재난안전관리실은 ‘한강교량 인공지능 영상감시 시스템’, 평생교육국은 ‘교육 사다리 복원을 위한 서울런 운영’, 행정국은 ‘북한이탈주민 자립을 위한 서울동행’ 사업을 차례로 보고했다.
국민의힘은 두 달 앞으로 다가온 총선에서 서울 전지역 승리를 위해 당·정이 힘을 모아야한다는데 의견을 모으고 중앙당이 발표한 ‘경로당 주 7일 중식제공 공약’추진에 맞춰 ‘노인건강증진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안’을 발의하기로 했다.
원대단은 조례가 제322회 임시회 기간 통과될 수 있게 보건복지위원회에 긴급 회부할 방침이다.
서울시의 역점과제인 재건축·재개발사업에 대한 지역의 어려움도 드러 났다.
서울 곳곳에서 추진되는 모아주택사업이 일부 난항을 보이고 있어 주민 간 갈등이 심화되고 있는 점에 우려를 표했으며 이에 대한 대책마련을 요구했다.
또, 필로티형 리모델링 사업에 대한 중앙부처 간의 유권해석 차이로 인한 문제도 지적됐다.
기존에는 ‘국토부는 수평증축’으로 ‘법제처는 수직증축’으로 해석해왔다.
하지만 최근 국토부가 필로티형 리모델링의 법령해석을 수평증축에서 수직증축으로 변경하면서 이미 사업을 시작한 지역에 큰 혼란이 야기되고 있는 실정이다.
서울시는 이에 대해 공동주택 리모델링 관련 전문가 자문회의를 개최하고 올 상반기 안에 ‘서울시 도시·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을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최호정 국민의힘 대표의원은 “이번 총선에서 국민의힘 승리를 위해 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을 경주할 것” 며 “이번 제9차 당정과 정책협의는 이러한 바탕에서 이뤄졌으며 국민의힘의 승리가 바로 서울시민의 삶이 나아지는 지름길이라고 여기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또한 “서울시와 서울시교육청이 추진하는 주요사업을 파악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였다 제322회 임시회에서 보다 발전된 논의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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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웅철 경기도의원,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강웅철 의원이 16일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주관한 제14회 우수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
강웅철 의원은 경기도정 현안에 대한 날카로운 분석으로 예산 집행의 문제와 잘못된 행정관행에 대한 건전한 비판과 함께 현실적인 정책 대안을 제시했으며 지역민과의 활발한 소통으로 생활밀착형 의정활동을 전개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강 의원은 어린이보호구역 내 저화소 과속단속카메라 교체와 방음터널의 불연소재 교체 등 도민 안전과 직결된 사안에 대한 대책 마련과 부정 채용 및 장애인의무고용률 불이행, 장기미사용 교통카드 충전선수금 이자수익 문제 등을 꼬집으며 적극적인 감사 활동을 해 2023년도 경기도의회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또한, 지역구인 용인 신봉동⋅동천동⋅성복동 주민의 생활편의를 높이기 위한 확고한 의지와 강력한 건의로 2023년도 경기도 2차 특별조정교부금 12억원을 확보했다.
확보된 예산은 도마치로 보도설치 공사와 성서 공공공지 산책로 정비, 동천동 게이트볼장 개선, 용인 수지구 버스승강장 냉⋅온열의자 설치, 고기근린공원 맨발길 조성 사업 등이 추진될 예정이다.
이어 ‘경기도 문화의 날’ 사업의 일환인 ‘용인 수지중앙터널 개통 축하 음악회’ 유치를 위해 적극 일조하는 등 지역민의 문화 문화복지 증진을 위한 노력도 기울여 왔다.
강 의원은 “경기도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기 위해 힘써온 노력이 인정받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항상 열린 자세로 지역주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민생 안정에 도움이 되는 정책을 발굴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우수의정대상은 지방의회에서 능동적이고 선제적인 의정활동으로 지방자치 발전과 지역주민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한 의원을 선정해 수여하는 영예로운 상이다.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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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원 부위원장, '임금님표 이천쌀' 전국 첫 모내기 실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허원 부위원장은 2월 16일 경기도 이천시 호법면 안평3리에서 ‘임금님표 이천쌀’ 전국 첫 모내기 행사에 참석했다.
올해 전국에서 처음 실시하는 이번 모내기 행사는 이천시가 주관하고 이천시 지역 10개 농협의 주최로 호법면 안평3리 990㎡ 규모의 비닐하우스 논에 순수국내 육성품종인 ‘다평’이 심어졌다.
특히 혹독한 추위 속에서도 국내 다른 지역에 비해 3개월가량 이른 모내기가 가능한 것은 인접해 위치한 광역자원회수시설에서 나오는 폐열을 활용해 적정 물의 온도가 20℃를 유지되기 때문에 수막 재배가 가능하다.
허원 부위원장은 “임금님표 이천쌀은 최고의 브랜드로 그 가치를 인정받아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공식 후원하는 쌀이며 이천 농업인의 자긍심이 담겨져 있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이천 농민들의 땀과 노력이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모내기 행사는 허원 부위원장을 비롯해 송석준 국회의원, 이천시 김경희 시장, 이천시의회 김하식 의장과 시의원, 도의원, 이천시 농협조합장, 주민,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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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한별 경기도의원, 시도의장협의회 제14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장한별 의원은 16일 경기도의회에서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주최한 “제14회 우수의정대상”에서 수상의 영애를 안았다.
우수의정대상은 지방의회 발전과 도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의원의 공적을 치하하고 격려하기 위한 우수의정대상으로 조례 제·개정, 행정사무감사 등 전반적인 의정활동을 평가해 우수한 의정활동을 펼친 의원에게 대상을 수여하는 상이다.
우수의정대상에 선정된 장한별 의원은 교육행정위원회 위원으로서 상임위 안건 심의, 조례 제·개정, 행정사무감사, 도정질문, 5분자유발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쳐 도의 균형발전과 경기교육 발전 등 도민 복리 증진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날 장한별 의원은 “경기도의원으로서 어느덧 1년 8개월의 임기가 지나고 있는데 도민 여러분들의 삶은 날로 어려워지고 있어 이 상을 받아도되나 싶을 정도로 마음이 무겁다”며 “이번 수상은 도민분들이 믿고 맡겨주신 소임을 다했을 뿐 과분한 상이고 앞으로 더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받아드리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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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경기도의회 예산정책위원회 활발한 활동 예약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예산정책위원회)는 2월 16일 의회 정담회실에서 2명의 예산정책자문위원 위촉 및 예산정책위원회 연간 운영 활성화를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안건은 2024년 예산정책위원회 운영방안, 워크숍 추진계획 등 활발한 논의를 했으며 2023회계연도 결산검사 중점 추진사항을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을 통해 보고 받았다.
예산정책위원회 위원들은 道와 도교육청 2023회계연도 결산검사 추진사항 보고를 받은 후 철저한 사전 수요조사 및 추계 등을 통해 예산을 적정하게 편성하고 개선 권고사항을 반영해 사업별 추가 예산확보 및 절감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주문했다.
또한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예산정책자문위원에 이규건 위원, 김예진 위원을 신규 위촉해 재정운용의 효율성과 건전한 재정을 위해 활동하게 된다.
윤종영 예산정책위원장은 “오늘 위촉된 예산정책자문 위원님들께서 소중한 도민의 세금이 꼭 필요한 곳에 적절하게 효과적인 방법으로 재정이 수반될 수 있도록 전문적이고 객관적인 자문을 부탁드리며”“오늘 회의를 통해 예·결산 심의 및 주요시책사업의 분석·평가를 통해 예산정책위원들과 개선방안등을 제시하고 현장탐방, 워크숍 등을 통해 재정분야 역량을 강화해 예산정책위원회가 재정 건전성을 확보하는데 앞장설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날 회의에는 예산정책위원회 윤종영 위원장, 이은주 위원, 정경자 위원, 김태희 위원, 박진영 위원, 방성환 위원, 김동규 위원, 유영두 위원, 김진경 위원, 오세풍 위원이 참석했다.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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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수 도의원, ‘교실의 변화, 에듀테크로 꿈꾸는 미래교육 입법정책토론회’ 개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이학수 위원이 좌장, 교육기획위원회 오창준 위원이 사회를 맡은 ‘교실의 변화, 에듀테크로 꿈꾸는 미래교육 입법정책토론회’가 16일 경기도의회 중회의실에서 개최됐다.
경기도의회가 주최하고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이학수의원이 주관한 이번 토론회에서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과 임태희 경기도교육청 교육감, 김정호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 황진희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장이 참석해 축사를 통해 토론회 개최를 축하했고 김호겸 경기도의회 의원 등 30여명의 경기도의회 의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오늘 토론회는 ‘2024 경기도의회 입법정책토론회’의 일환으로 에듀테크 기반을 통한 경기도 미래교육 방향 및 교육의 새로운 가치 제공을 위해 미래비전을 제시하고 다양한 토론 내용을 입법정책 등에 반영하기 위해 개최됐다.
토론회에서는 각계각층의 전문가들이 열띤 논의를 위한 자리를 마련한 가운데 먼저, 주제발표를 맡은 김경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 교육혁신센터장은 ‘인공지능시대, 교육의 변화: 맞춤형 학습지원을 위한 인공지능 교실’이라는 주제로 ▲교육의 혁신을 위한 교육시스템의 변화 필요 ▲미래교육을 위한 개별화된 맞춤형 학습지원 필수 ▲한국에너지공대 ALC 인공지능 교실사례 및 다중학습 분석기술에 대해 발표했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첫 번째 토론자로 나선 안상수 한국AI거래소 대표이사가 “미래세대 준비를 위해 인공지능을 적용한 맞춤형 교육이 필요하다”며 이를 위해 “에듀테크 도입과 관련해 단순히 교육에 기술을 도입하는 것을 넘어 교육현장의 환경 조성과 교육주체의 기술활용, 에듀테크 산업의 성장 지원을 통해 교육환경 정착에 이르도록 힘써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두 번째 토론자 이유주 인하대학교 교수는 “인공지능을 중심으로 고유 영역에 따른 변화에 기술 발전 및 지식 기반 사회에 대응하는 교육이 필요하다”고 진단하며 이에 따라 교수자를 대상으로 원격수업 참여 의사의 긍정적 결과와 대학이 노력해야 하는 콘테츠 개발, 활용에 대해 설문 분석을 설명하며 이후 에듀테크 발전에 필요한 후속 연구의 방향까지 공유했다.
또, 세 번째 토론자 조종문 현화고등학교 교장은 고등학교의 현재 에듀테크 활용 교육여건 사례를 통해 학교 현장의 교육 활용에 따른 현실적인 문제점과 발전방향에 대한 상황을 설명하고 “에듀테크 활용 교육 활성화를 위해서는 인식개선의 선행되어야 하며 앞으로 현장에서 수업하는 교사들의 의견 수렴 등을 통해 활성화에 필요한 정책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는 점을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네 번째 토론자 박종현 경기도교육청 에듀테크활용교육담당 장학관은 디지털 대전환 시대를 맞이해 에듀테크 활용 교육의 필요성과 정책에 관한 개요를 설명하며 “에듀테크 활성화를 위해 지속가능한 학생 맞춤형 교육지원 강화와 기관별 역할이 필요하다”며 “ 교수 주도 수업을 위한 맞춤형 지원 등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 구축이 마련되어야 한다”라는 의견을 피력했다.
이날 좌장을 맡은 이학수 의원은 “오늘 토론회는 에듀테크에 관한 혁신적인 아이디어 발굴과 경기교육의 미래를 열어갈 수 있는 변화를 통해 더 나은 교육 생태계 구축을 기대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우리 아이들이 미래를 만들어 나가는 여정에 미래교육의 새로운 지평을 열기 위한 입법정책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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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진 의원, 4년 의정활동 평가 ‘헌정대상’ 수상
[한국Q뉴스] 더불어민주당 소속 고용진 의원이 16일 ‘대한민국 헌정대상’을 수상했다.
고용진 의원은 법률소비자연맹이 제21대 국회 4년간의 총 의정활동을 법안 통과율, 법안표결 참여, 발의 법안 통과 성적, 국정감사 성적, 본회의 재석, 상임위원회 출석 등 객관적인 지표를 바탕으로 평가하는 심사를 거쳐 이번 헌정대상에 선정됐다.
고용진 의원은 62%에 달하는 높은 법안 통과율을 보이며 우수한 입법 활동을 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고용진 의원은 21대 국회 전체 평균 법안 통과율인 29.3%보다 2배 이상 높은 법안 통과율을 달성했다.
이에 더불어민주당 전체 국회의원 중 2위, 서울 지역 국회의원 중 2위라는 높은 성적을 거뒀다.
고용진 의원은 현 정부에 맞서 서민과 중산층의 민생경제 회복을 중점으로 둔 입법 활동을 주도해왔다.
고용진 의원이 대표발의해 본회의를 통과한 대표적인 법안으로는 ▲월세 거주자에 대한 월세 세액공제율을 늘려주는 조세특례제한법, ▲실손보험의 보험금 청구를 간소화하는 보험업법, ▲둘째 자녀에 대한 자녀 세액공제 금액을 상향하는 소득세법, ▲연금계좌 세액공제 한도를 확대하는 소득세법 등이 있다.
고용진 의원은 “지난 4년간 복합적인 경제 위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민과 중산층에게 힘을 드리기 위한 의정활동에 최선을 해온 결과 대한민국 헌정대상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국민들께 든든한 ‘밥값하는 정치’를 해나가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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