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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형근 의원, 폐교를 활용한 소방공무원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치유공간’ 마련을 위한 정담회 개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문형근 부위원장은 16일 소방재난본부 소방행정과 오광룡 보건안전복지 팀장을 비롯한 관계자들과 폐교를 활용한 소방공무원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치유공간’ 마련을 위한 정담회를 개최했다.
현재 소방공무원은 근무 중 화재 현장에서의 위험한 작업, 사망자 발견, 부상자 구조 등과 같은 충격적인 상황에 노출되어 있으며 장시간 근무, 수면 부족 등으로 많은 정신적 스트레스 및 트라우마를 경험해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유병률이 지속적으로 높게 나타나고 있다.
이날 정담회에서는 폐교를 활용해 소방공무원의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심리적인 치유를 돕기 위한 힐링 공간을 마련하는 방안을 건의했다.
문형근 의원은 “소방공무원의 트라우마 치유를 위해 폐교를 활용해 정신건강을 회복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할 필요가 있다”며 “앞으로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회복에 필요한 예산을 유치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오광룡 보건안전복지 팀장은 “폐교를 활용한 치유 공간 마련에 필요한 사항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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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백현종, 이은주 의원 구리시태권도협회, 구리시축구협회 임원들과 정담회 가져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백현종 의원과 교육행정위원회 이은주 의원은 2월 15일 구리상담소에서 구리시태권도협회 임원, 구리시축구협회 임원들과 지난 2월 3일 창단한 태권도시범단, 리틀축구단 운영에 대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수렴하는 정담회를 가졌다.
구리시축구협회 이재선 회장은 리틀축구단이 창단이 됐지만 학원축구가 사라지고 클럽축구로 전향되는 추세에 상급학교로 진학 할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되어 있지 않아 상당한 어려움이 있다고 말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한 방안으로 ‘구리시 리틀축구단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제6조 3항 리틀축구단 선수 나이에 대한 개정을 건의했다.
또한 현재 왕숙체육공원에서 훈련을 하고 있으나 대중교통 이용이 용이하지 않아 리틀축구단 단원모집에 제한이 있다고 아쉬움을 토로 했다.
이에 백현종 의원과 이은주 의원은 조례 개정은 구리시와 적극적인 논의가 이루어져야하고 ‘경기도교육청 학교운동부 운영 및 지원 조례’에 의해 구리시 관내 중학교에 운동부를 만들어 초·중·고가 연계 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구리시태권도협회 김건녀 회장은 상비군등 예비선수들에 대한 예산 부족에 대한 아쉬움과 지속적인 태권도시범단 활용 방안을 마련해 달라고 요청했다.
또한, 구리시체육관에서 훈련은 하고 있으나, 시범단 전용연습장이 없어 훈련에 큰 어려움이 있다고 말했다.
백현종 의원은 협회차원에서 구리시와 경기도에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의견 제시가 매우 중요하다고 말하고 ‘태권도 진흥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근거로 경기도차원의 지원 방안을 검토 보겠다고 밝혔다.
이은주 의원은 학교실내체육관과 연계해 훈련공간을 마련 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 보겠다고 밝히고 앞으로 체육발전 방안을 구리시와 경기도에 의견과 제안을 제시해 달라고 당부하며 이번 정담회를 마무리 했다.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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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우식 경기도의원, 2023년 제14회 경기도의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양우식 의원은 2월 16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2023년 제14회 경기도의회 우수의정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2023년 우수의정대상은 한해 동안 의원의 다양한 입법 및 의정활동을 평가한 것으로 도민에 대한 헌신과 삶의 질 향상, 지역발전에 기여한 공을 높이 평가해 선정한다.
양우식 경기도의원은 여성·가족·평생교육 정책의 불합리한 예산집행을 심의·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고 ‘경기북부·남부 상생을 위한 정책 포럼’ 연구단체를 설립해 경기북부·남부지역의 불균형 해소를 위한 정책적 상생 방안 마련을 추진하는 등 다양한 의정활동을 이어 왔다.
또한, 경기도의회 혁신추진단의 공동단장으로서 경기도의회 운영 선진화 및 관련 자치법규 정비 방안을 강구하고 있으며 한반도와 국제사회의 안전을 위한 ‘북한 미사일 도발 규탄 결의안’을 대표 발의해 우리 정부와 국회의 모든 노력을 촉구한 바 있다.
양우식 의원은 시상식에서 “도민을 위해 ‘일하는 의회’를 만들고자 최선을 다했을 뿐인데 뜻깊은 상을 주셔서 감사할 따름”이라며 “보다 나은 대한민국의 미래와 경기도의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일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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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한별 경기도의원, 경기도영양교사회와 정담회 가져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장한별 의원은 지난 15일 경기도영양교사회 이미정 회장 등 임원진 7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양교사 업무에 관련된 효율적 개선방향에 대한 정담회를 가졌다.
이날 정담회에서 이미정 경기도영양교사회장은 “학교급식 업무는 영양교사 1인이 모든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상황이나 해가 갈수록 상위법령에 따른 점검사항 등이 추가되어 학교급식 고유의 업무가 아닌 일반 행정업무에 치여 업무 과부하가 심각한 상황”이라며 “학교급식 정보공개 항목만 보더라도 타 시·도 교육청과 비교할 때 경기도는 과중한 부분이 있어 제도 개선을 통해 업무 간소화가 될 수 있도록 힘써 주셨으면 한다”고 전했다.
이어 이 회장은 “만족도 조사의 경우에도 ‘학교급식법 시행령’에 따라 학교급식 운영평가를 받고 있고 학교급식 위생관리지침에 근거해 설문조사를 연 1회 실시하고 결과를 공개하도록 하고 있으나, 전국 시·도 교육청 중 유일하게 경기도만 연 2회 실시하도록 하고 있다”며 “타 시·도와 형평성 및 업무 간소화를 위해 위생관리지침과 동일하게 1회로 변경할 필요가 있다”고 건의했다.
또한 영양교사회는 “경기도만 유일하게 학교급식에서 발생된 잔반량을 정보공개 대상으로 지정하고 있어 매년 음식물쓰레기 발생 및 처리현황,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 억제 및 처리실적을 보고하고 있다”며 “잔반량을 매번 측정하는 것도 어려운 일이지만 수박이나 멜론과 같은 계절과일을 배식하는 날이면 평소보다 2~3배의 잔반량이 발생되는데 단순 잔반량만을 보고 낭비로 인식될 소지도 있어 현장의 어려움이 많다”고 토로했다.
장한별 의원은 “현행 조례가 2019년에 제정되어 당시에 지적된 문제점들인 부실한 학교급식과 정보 비공개의 상황을 극복하자는 취지에서 제정되다보니 학교급식을 관리감독의 대상으로 바라본 측면이 강했다”고 말하고 “현행 조례의 문제점을 다각도로 검토해 학교급식 근무자의 편의성도 도모하면서 신뢰할 수 있는 학교급식, 올바른 영양교육을 위한 공간으로 인식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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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길 경기도의원, 경기도 뿌리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발로 뛰는 지원 노력 촉구
[한국Q뉴스] 이병길 경기도의원은 지난 15일 경기도의회 남양주상담소에서 열린 ’24년 뿌리산업 경쟁력 강화 사업 관련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담회에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신산업본부 박종영 본부장 및 이선주 팀장은 제조업의 근간인 뿌리산업 지원 규모 확대, 영세 소공인 지원 강화 및 생산성 향상과 제조 경쟁력 강화를 위한 디지털 제조혁신 지원 신설을 보고했다.
이병길 도의원은 "뿌리산업은 모든 제조업의 근간이며 4차 신산업의 필수 기술로 지속적인 지원을 통한 경쟁력 강화 방안을 마련하고 디지털 제조혁신 지원으로 생산성·품질·고부가가치 제고를 통해 뿌리 기업의 디지털 전환 및 산업구조 변화에 대응 기반을 마련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올해 경기도 내 소재 뿌리 기업 400개 사 내외에 총 40억원의 예산으로 디지털 제조혁신 지원, 노후 생산설비 및 장비개선, 유해 화학물질 취급 시설 개선 지원, 시제품 금형 제작, 인증획득, 시험분석 지원, 기업애로 컨설팅, 전시회 참가, 마케팅 지원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병길 도의원은 뿌리산업 지원이 중요함에도 시군이 부담하는 비율이 높은 것에 대해 우려를 표시하고 경기도 내 뿌리 기업들이 지원받을 수 있게 시군의 참여를 높일 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이병길 도의원은 뿌리산업은 경제성장의 기반이 되는 중요한 산업이므로 각 시군 관계자를 찾아 발로 뛰는 노력이 절실하다는 점을 당부했고 경기도의 뿌리산업 경쟁력강화 사업이 실효성을 높일 수 있도록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에서도 정책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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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의원, 2024 경기이룸학교 운영관련 정담회 개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장윤정 의원은 2월 14일 2024 경기이룸학교 운영관련 정담회를 진행했다.
경기이룸학교는 학생의 주도적성장으로 미래 사회에 대비할 수 있는 역량 함양과 학교 공동체의 정책 참여로 배움의 영역과 교육활동 공간 확대, 지역자원과 연계한 학교 밖 교육활동으로 지역교육 생태계 확장이 목적이다.
이날 정담회에는 경기도교육청 지역교육협력과 지역연계교육담당 관계자 등이 참석해 2024 경기이룸학교 운영과 관련한 사항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장윤정 의원은, “경기이룸학교 운영은 학생이 주도적으로 할 수 있도록 추진해야 한다,”며 “학생주도적 프로그램 강화와 단계별 학생 맞춤형 학교밖 교육활동 확대를 통해 기초에서 전문·심화 까지 운영될 수 있는 제도적 설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학교 밖 활동 공간 확보를 위해 학교 및 지역 유휴공간 활용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의 관심이 필요하며 다수 참여를 위한 적극적 홍보를 통해 운영자, 학생 참여를 높이기 위한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첨언했다.
마지막으로 장윤정 의원은 “공모 및 최종 선정을 위한 심사 단계에서 공정하고 신뢰할 수 있는 평가 결과가 나오길 바란다”며 “ 서류심사부터 면접심사, 현장실사 및 온라인 검증까지 준비를 철저히 해야한다”고 말했다.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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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남종섭 대표의원, “윤석열 정권이 하지 못하면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이 시작하겠다” 약속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남종섭 대표의원은 16일 열린 제373회 임시회 1차 본회의에서 진행된 교섭단체 대표의원 연설을 통해 윤석열 정부의 실정을 강하게 비판하면서 ‘민생경제 회복 및 소통과 협력의 정치’를 약속했다.
남 대표의원은 “민생경제가 파탄으로 치닫고 있다”며 “지금의 민생 파탄은 전적으로 윤석열 정부의 실정, 그리고 독선과 오만한 국정운영 때문이다”고 진단했다.
또한 “국정의 안정을 위해서 야당과의 소통과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지만 검찰을 앞세운 탄압에만 몰두하고 있다”고 날선 비판을 했다.
이어서 “국민들의 한숨과 한탄 소리가 울려퍼지고 있다 윤석열 정부가 하지 못하면 경기도의회가 시작하겠다”며 “민생이라는 공통 분모를 향해 국민의힘과 소통하고 협력하고 현장을 중심으로 도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도민의 가려운 곳을 찾아내 시원하게 해결하겠다”고 약속했다.
제11대 전반기를 마무리하는 소회도 밝혔다.
남 대표의원은 “돌아보면 아쉬움이 많이 남는 시간이었다”며 의장 선출을 둘러싼 지각 원구성, 국민의힘의 내분으로 인한 의회 파행 등을 언급했다.
그러면서 “도민의 기대와 희망을 안고 출범한 제11대 의회는 여와 야를 망라하고 반성하고 성찰해야 한다”며 “제11대 의회 후반기에서는 각자의 입장을 내세우기보다는 대화와 소통, 배려와 협력을 바탕으로 도민의 기대에 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남 대표의원은 이 밖에도 한반도 전쟁위기 방지, 국민의힘의 서울편입 공약 철회,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지방의회법’ 제정 등을 위한 강한 의지도 밝혔다.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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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영 의원, 수지 상현2동 ‘숲속마을 문화의 거리’ 지정 추진을 위한 정담회 개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윤재영 의원은 지난 15일 경기도의회 용인상담소에서 수지구 상현2동 숲속마을 주민들의 건의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문화의 거리 지정 추진을 위한 소통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정담회에는 문화의 거리 지정 및 구체적 조성방안, 주차장 확보, 지역상권 활성화 등 숲속마을 주요 건의사항에 대해 지역주민과 숲속마을발전협의회 측의 의견을 듣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용인시 관광과장과 팀장을 비롯해 숲속마을발전협의회장, 상가연합회 및 주민 등 6명이 참석했다.
윤재영 의원은 “문화의 거리 지정을 위해 주차난 해소 및 상권 활성화 방안을 마련해 금년 하반기에 추진 계획 중이다”라는 뜻을 밝혔고 아울러 “문화의 거리가 지정되면 시민과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지역경제 및 관광 활성화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숲속마을발전협의회장은 “15년여 동안 낙후된 도시의 미관 상태를 새롭게 디자인해 특화거리 및 문화거리로 지정되는 데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윤 의원은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충분히 소통해 향후 문제점이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해서 관심을 두고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정책 마련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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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의원, 고삼~삼죽 도로확포장공사 정담회 실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박명수 의원은 지난 15일 도의회 안성상담소에서 지방도 306호선 고삼~삼죽 도로확포장공사 현안 사항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정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정담회에는 경기도건설본부 도로건설과 지방도로팀 관계자와 도의회 도민권익담당관 현장소통팀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정담회 논의내용으로는 안성시 고삼면 봉산리 ~ 보개면 남풍리 일원에 경기도 건설본부가 시행하는 도로확포장공사이며 교량 2개소와 교차로 5개소를 설치할 계획 계획으로 2027년 3월 공사 준공 예정이다.
이날 정담회에서 경기도 건설본부 관계자는 공사개요, 설계개요, 추신실적 및 향후계획 등에 대해 설명하며 진행에 따른 공사 현안 사항에 대해 상호 의견을 교환하며 논의했다.
박명수 의원은 “상호 긴밀한 협력을 통해 주민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공사 진행에 신경써달라”는 당부의 말을 전하며 “지속적인 소통으로 사업이 원활하게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도의회 안성상담소는 지역구 도의원과 직접 만나 주민의 각종 민원 상담부터 지역발전을 위한 다양한 논의를 할 수 있는 곳으로 평일 10시에서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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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영 의원, “김주영은 김포‘편’”고촌 편의점 일일 아르바이트하며 민생 체험
[한국Q뉴스] 더불어민주당 김포시갑 김주영 국회의원이 15일 김포 고촌읍 신곡리 수기마을의 한 편의점에서 일일 아르바이트생으로 김포시민들을 만났다.
연이은 민생 행보를 통해 김포시민들의 일상 속으로 직접 들어가며 시민들과의 소통의 장을 열고 있다는 평가다.
주민들이 고른 상품을 손수 계산한 후 직접 전달한 김주영 의원은 “김포시민의 일상 속으로 제가 직접 찾아가 소통하겠다”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통해 평범한 시민들의 일상을 더 행복하게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김 의원은 “물가는 오르고 급격하게 식은 경기로 인해 소상공인 여러분이 힘겨운 겨울을 나고 있는데, 이번 총선이 민생의 어려움을 해결하는 촉매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포시민과의 민생 스킨십은 지역 내 상황을 직접 체감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함으로써 시민들의 의견을 고려하고 공약에 반영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고촌 편의점 일일 아르바이트는 그 행보의 일환으로 김주영 의원은 “우리 김포 자영업자·소상공인의 삶을 보호하고 아르바이트 노동자 등 평범한 시민들의 일상을 개선하며 사회 안전망을 마련하기 위해 앞으로도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포시민들은 김주영 의원의 이번 행보에 대해 높은 평가를 하고 있다.
김포 고촌 편의점에서 그들과 직접 만나고 대화하는 과정에서 김주영 의원의 따뜻한 마음과 배려가 느껴졌다는 평가들이 많이 나왔다.
이날 편의점을 찾은 고촌 주민 박현순씨는 “집 근처 편의점에 왔는데 우리동네 국회의원이 직접 일을 하고 있어서 신기했다”며 “요즘같이 자영업자가 어려운 때에 그 어려움을 직접 체감하고 공약에 반영할 수 있으니 좋은 활동인 것 같다”고 말했다.
또 다른 고촌 주민 조성흠씨는 “평소 지역구 국회의원을 만나보기 어려운데, 이렇게 집 앞 편의점까지 와주니 일상 속에서 만나듯 대화할 수 있어 친근하게 느껴졌다”며 “소상공인이나 알바생 같은 평범한 사람들이 삶 속에서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좋은 정책을 추진하셨으면 좋겠다”고 언급했다.
이외에도 김 의원은 연이어 주민 간담회를 진행하며 시민들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공약에 반영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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