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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만식 경기도의원, 푸드뱅크·마켓 종사자 표준임금제 도입 등 논의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최만식 의원은 2일 경기도의회 성남상담소에서 경기도푸드뱅크·마켓연합회로부터 푸드뱅크·마켓 운영 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개선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정담회에서 조해정 경기도푸드뱅크·마켓연합회 회장은 표준임금제와 처우개선수당의 도입 시급성을 호소했고 인력 충원과 푸드뱅크·마켓 평가 기준 완화 등을 위해 노력해달라는 의견을 내비쳤다.
최만식 의원은 “지난해 경기도 푸드뱅크·마켓의 기부금액은 역대 최고실적인 720억원을 기록하며 4년 연속 전국 1위를 달성했다는 언론보도자료를 접한 적이 있다”며 “높은 기부성과만을 보고 정작 가장 중요한 현장에서 애쓰시는 종사자 여러분의 노고는 뒷전이었던 것 같아 마음이 쓰리다”고 전했다.
이어 최 의원은 “저임금과 전담인력 부족 등 열악한 노동환경은 푸드뱅크·마켓 사업의 성장을 저해하는 요인”이라며 조속한 시일 내에 집행부와 함께 푸드뱅크·마켓에 관한 현안을 함께 소통하고 의견을 공유할 수 있는 정책정담회를 열겠다는 다짐을 밝혔다.
끝으로 “도의회 차원에서도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식생활 안정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경기도 푸드뱅크·마켓 종사자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지원 정책을 마련하는 데 힘써 보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 푸드뱅크·마켓은 총 84개소가 운영되고 있으며 ‘식품기부 활성화에 관한 법률’에 따라 결식아동과 독거어르신, 재가장애인 등 복지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식품제조기업 및 개인 등으로부터 기부받은 식품 및 생활용품을 지원하고 있다.
202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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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민호 의원, 양주시 출신 세계적 트럼펫터 이현준 격려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김민호 의원은 2일 트럼펫 연주를 위해 양주시를 방문한 세계적인 트럼펫터 이현준을 만나 격려했다고 밝혔다.
트럼펫터 이현준은 1828년 창단된 독일 함부르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트럼펫 종신 수석으로 임용되어 활동 중으로 양주시 남면에 위치한 남문중학교 출신으로 알려져 있다.
김민호 의원은 “세계적인 트럼펫터인 트럼펫터 이현준 군을 양주시민으로서 만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남문중학교 시절 트럼펫 연주를 배우는 과정에서 느꼈던 기쁨과 성취의 순간을 기억하고 후배 청소년에게도 많이 알려주는 선배 양주시민이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평소 플루티스트로 활동 중인 김민호 의원은 “청소년 시기에 배우고 접한 예술활동은 청소년 성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이 학교 내·외를 불문하고 학교 밖 청소년에게도 제공될 수 있도록 각별히 살피겠다”고 강조했다.
지난 2019년, 모교인 남문중학교에 수제 트럼펫을 기증하기도 한 이현준 군은 김민호 의원의 제안에 따라 2025년 한국 방문 시에는 후배 및 양주시 청소년을위한 특별강연을 진행할 것을 약속했다고 밝혔다.
202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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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제1부의장 정윤경 도의원, 2024년 상반기 군포미래교육협력지구 운영 결과 보고 받아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제1부의장 정윤경 도의원은 1일에 지난달 25일에 열린 군포미래교육협력지구 운영위원회 회의 결과를 서면으로 보고받고 이에 서명했다.
군포미래교육협력지구는 학교와 지역사회를 연계해 학생이 자신의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역 특색에 맞는 학교 교육과정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이번 운영위원회에서는 올해 상반기 사업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발전 방안을 논의했으며 지난 7월에 실시한 학생·학부모 대상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정윤경 부의장은 “설문조사 결과 학생, 학부모, 교사로부터 높은 만족도가 나왔는데 이 결과로 군포교육에 미래교육협력지구 운영이 매우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고 그간 미래교육협력지구 운영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운영위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추진한 사업들이 학생과 학부모에게 좋은 반응을 얻어, 협력해 주신 위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군포미래교육협력지구 운영위원회는 정윤경 부의장이 운영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군포의왕교육지원청 박신정 교육과장, 군포시청 박상규 교육체육과장, 천귀순 궁내초 교장, 군포시발전협의회 한용기 회장 등이 회의에 참석했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군포시의회 박상현 의원, 정선화 용호고 교장, 군포학운위위원장 연합협의회 김공주님을 신규 위원으로 위촉하고 위촉장을 전달했다.
202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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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어린이집도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사용 가능해질까?
[한국Q뉴스] 더불어민주당 민병덕 의원은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의 목적에 ‘영유아보육법’에 따른 어린이집에 대한 지원이 포함되도록 하는 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 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은 어린이집에 대한 교부금 사용의 법적 근거가 불명확하며 ‘유아교육지원특별회계법’은 유효기간이 2025년까지로 한정된 상황이다.
그 결과 유치원과 어린이집 간 교육·돌봄 격차가 발생하고 있다.
이에 민병덕 의원은 유보통합 완성에 장시간이 소요되는 만큼, 그 본격적인 시행에 앞서 선제적 실현 가능한 교육·돌봄 격차 완화에 교부금이 사용될 수 있도록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
민병덕 의원은“경기도 어린이집 연합회와의 간담회를 통해 교부금 사용의 법적 근거가 불명확해 적극적인 사업추진에 상당한 제한이 있음을 확인했다”며 “유보통합 정책이 계획된 일정에 따라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그 제도적 기반을 뒷받침하는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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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훈 의원, 경기도 장애인종합회관 건립 토론회 참석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재훈 의원은 1일 경기도의회에서 열린 ‘경기도 장애인종합회관 건립’ 토론회에 토론자로 참석해 장애인종합회관 설립 필요성과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토론회는 경기도의회 정책연구용역의 일환으로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박재용 의원이 좌장을 맡아 나사렛대학교 우주형 교수의 ‘경기도 장애인종합회관 설립 방안 연구’를 발제로 진행됐다.
이날 토론에 나선 김재훈 의원은 “경기도 장애인종합회관 건립은 장애인 복지 향상과 사회적 통합을 위해 필수적이다”며 “이동이 어려운 장애인들에게 접근성을 향상시키고 장애인을 돌보는 가족들에게도 심리적·육체적 부담을 경감시킬 수 있다”고 설립 필요성을 설명했다.
또한 김 의원은 “장애인종합회관이 모든 장애인들에게 접근 가능하고 안전한 공간이 되기 위해 유니버셜 디자인 모델링을 기반으로 설계부터 준공까지 이용 당사자인 장애인단체의 참여와 소통이 필수적이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김 의원은 회관 건립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경기도의회가 △건립 필요성과 타당성 조사, △종합계획 수립과 예산 확보, △공청회를 통한 장애인 단체와 지역 주민의 의견 수렴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고 말했다.
끝으로 지난 2년 동안 보건복지위원회에서 부위원장으로 활약하며 장애인 복지 향상을 위해 헌신했던 김 의원은 “장애인종합회관 건립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장애인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생활하고 사회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야 한다”고 말하며 토론을 마쳤다.
202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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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의원, “가스기술공사 前 사장, 1812만원 부당이득”
[한국Q뉴스] 지난 5월 동거녀 동반 해외출장 논란으로 해임된 조용돈 전 가스기술공사 사장의 비위 규모가 구체적으로 밝혀졌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국민의힘 김성원 의원이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조 전 사장이 받은 부당이득이 총 1,812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 전 사장은 총 7회의 해외출장 중 6회의 출장에 동거녀를 동반했다.
이 기간 호텔 숙박비 5,619,966원, 식비 316,173원, 교통편의 1,476,096원, 관광지입장료 238,981원 등 총 7,651,216원의 부당이득이 동거녀에게 제공됐다.
출장 근무시간 중 사적 관광 문제도 지적됐다.
조 전 사장은 싱가포르, 미국, 파나마 출장에 동거녀를 데려가 평일 근무시간 중 유니버설스튜디오, 파나마운하 등 유명 관광지를 방문했다.
출장에 동행한 임직원은 동거녀를 위해 교통카드, 기차표, 관광지 입장권을 대신 구매하는 등 사적 노무까지 제공한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조 전 사장은 임직원에게 지시해 개인 아파트에 공용물품까지 제공받았다.
그는 2022년 8월 대전시 유성구 소재의 개인 아파트로 이사하며 에어컨, 냉장고 소파, 로봇청소기 등 1,047만원 상당 11개 물품을 공사 예산으로 제공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김성원 의원은 “문재인 정권에서 임명한 공공기관장의 도덕적 해이가 여실히 드러난 충격적인 사건”이라며 “공공기관장의 도덕적 해이와 방만 경영을 체계적으로 감시할 감사 시스템 구축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한편 지난 5월 해임된 조용돈 전 사장은 1985년 한국가스공사에 입사해 2019년 가스기술공사 기술사업단장을 거쳐 문재인 정부 때인 2021년 5월 가스기술공사 사장 자리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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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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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미애 의원, 티메프 사태에 농식품 분야 192억 피해
[한국Q뉴스] 최근 불거진 티몬·위메프 결제 대금 미정산 사태로 중소상공인의 줄도산 우려가 제기되는 와중에 농식품 분야와 농협 등이 최소 192억원의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더불어민주당 임미애 국회의원이 농림축산식품부와 농협중앙회로부터 제출받은 ‘이커머스 사태 관련 피해 현황’을 살펴보면, 8월 1일 기준 △농·식품 분야는 157억 3400만원 △농협 사업장은 33억 8500만원의 판매대금을 정산받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농식품 분야의 피해액은 8월 2일 기준 157억 3000만원으로 집계됐고 피해 규모는 나날이 커지고 있다.
실제 7월 31일 미정산금액은 52억 8700백만원이었지만, 8월 1일에는 92억 1700만원으로 39억 3000만원이 늘었고 8월 2일에는 157억 3000만원으로 집계됐다.
이틀 사이에 약 3배인 104억 4300만원의 추가 피해가 발생했다.
식품기업 41개사가 119억 1300만원, 농업법인 50개사가 37억 3400만원, 농촌체험마을 12사가 4600만원, 농업인은 12명이 4100만원의 피해를 봤다.
티메프 사태에 농협도 큰 피해를 본 것으로 나타났다.
농협은 7월 31일 기준 판매 대금 미정산 피해를 본 사업장은 모두 14곳이고 피해액은 총 33억 8500만원이다.
피해가 가장 큰 품목은 쌀이다.
‘당진시농협 쌀조합공동사업법인’은 티몬에 쌀 1,600t을 납품했지만 판매대금 23억 2000만원을 정산받지 못했다.
이어서 △서울우유협동조합 1억9942만원 △제주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 1억8983여만원 △철원 동송농협 양곡대금 피해액 1억8520만원 등의 순이었다.
피해사업장이 가장 많은 경북은‘풍기인삼농협’에서 홍삼 제품에 대한 판매대금 1억1168만원 ‘경주시농협 쌀조합공동사업법인’에서 쌀 25톤에 대한 판매대금 5960만원을 정산받지 못했다.
‘서안동농협 풍산김치공장’에서는 김치 452kg에 대한 판매대금 244만원의 피해가 발생했지만 정산일이 도래하지 않아 손실이 확정되진 않았다.
임미애 의원은 “티메프 사태의 여파가 농민과 농식품 분야에도 닥쳤다”고 우려를 표했다.
이어 “농식품부는 유관기관과 협회·단체 등을 활용해 피해 상황을 지속 파악하고 있다고 하지만 실제 피해는 훨씬 클 것으로 예상한다”며 “정부는 소상공인과 더불어 신선 농·축·수산물 피해 실태도 신속하고 정확하게 파악하고 지원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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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호 시의원, “교통위원회 위원으로 후반기 의정활동 시작”
[한국Q뉴스] 송도호 의원이 7월 29일 제11대 서울시의회 후반기 교통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되어 새로운 의정활동을 시작하게 됐다고 전했다.
교통위원회는 천만 시민의 교통안전과 교통 복지체계 구축을 총괄하고 서울시의 교통 미래를 설계하는 중추적인 역할을 맡고 있다.
앞서 제10대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위원으로 4년간 활동하며 쌓은 풍부한 경험과 제11대 도시안전건설위원장으로서 보여준 탁월한 역량을 바탕으로 송 의원은 교통과 안전 분야에서 더욱 발전된 정책을 이끌어낼 것이라고 전했다.
송 의원은 “관악구는 대중교통 노선이 부족해 주민들이 이동에 많은 불편을 겪고 있다”며 “지하철 노선 연장 및 신설, 버스 노선 개편 등을 적극 추진해 관악구민들의 교통 불편을 해소하고 더 나아가 서울시 전체의 교통체계를 개선하기 위해 교통위원회를 선택했다”고 밝혔다.
송도호 의원은 “교통위원회 위원으로서 서울시와 관악구의 지속가능한 교통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구민들과의 진솔한 소통을 통해 대중교통으로부터 관악구의 교통복지가 향상되고 더 나은 관악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덧붙여 "서부선 경전철이 관악구민의 숙원사업인 만큼,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모든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202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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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숙 경기도의원, 경기도 의료산업 글로벌 경쟁력 강조
[한국Q뉴스] 김미숙 경기도의원은 7월 31일 개최된 '경기도 의료협력 연구세미나'에서 축사를 통해 의료산업 발전에 대한 지지와 기대를 표명했다.
이번 세미나는 '의료기기 임상시험의 이해'를 주제로 분당서울대학교병원 헬스케어 혁신파크 미래홀에서 열렸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이 주관한 이 행사는 의료산업 연구개발에 필요한 전문 지식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미숙 의원은 축사에서 "경기도는 대한민국 의료산업의 중심지로서 끊임없는 혁신과 연구개발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키워나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의료기기 분야에서 임상시험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이번 세미나가 최신 트렌드 공유와 구체적인 발전 전략 모색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세미나에서는 디지털 의료제품 정책, 디지털 의료기기 임상시험의 이해 및 규제 이슈, 의료기기 임상시험 계획 승인에 대한 규정 등 다양한 주제가 다뤄졌다.
김미숙 의원은 "경기도의회는 앞으로도 의료산업 발전을 위한 정책적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하며 이번 세미나가 경기도 의료산업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의료산업 분야 종사자 및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최신 의료기기 임상시험 동향과 관련 지식을 습득하는 기회를 가졌다.
202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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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웅 의원, 행안부 특교세 64억 확보
[한국Q뉴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상웅 의원 1일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총 64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지난 6월 4개 지역 시장·군수와 긴밀한 협의를 통해 지역 현안과 재해·재난방지, 정주여건 개선 등에 필요한 사업 현황을 파악하고 행정안정부에 특별교부세를 요청했다.
이에따라 24년 상반기 확보된 행안부 특교세는 각각 밀양시 16억, 의령군 16억, 함안군 16억, 창녕군 16억이다.
지역별 세부 확보 예산을 살펴보면, 밀양시는 △다원들배수로 정비사업 4억 △금포배수로 정비사업 2억 △양효하저수지 정비사업 2억 △오곡마을 세천 정비 2억 △양덕저수지 정비사업 2억 △삼문지구 침수위험 차단시설 보강사업 2억 △가곡지구 침수위험 차단시설 보강사업 2억 등 16억원이다.
의령군은 △서동행정타운 소공원 조성공사 8억 △한우산 생태관광 기반조성사업 8억 등 16억원이다.
함안군은 △ 지수~박곡간[군도1호선] 도로 확·포장 8억 △묘사소하천 정비 8억 등 16억원이다.
창녕군은 △장마 장가1구 하수관로 정비사업 11억 △남지 대곡배수장 외 1개소 제진기 설치사업 5억 등 16억원이다.
박상웅 의원은 “지역구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중앙부처와 우리 지역 시 ·군청과 긴밀하게 소통하고 노력한 결과 올해 상반기 64억원의 특별교세를 확보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과 삶의 질 향상, 지역 발전을 위해 필요한 사업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국비 확보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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