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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자 경기도의원, 평생학습마을에서 벗을 사귀고 글도 써보길 권장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소속 최순자 의원은 지난 21일 포천동 세영리첼 작은도서관 평생학습마을 개강식에 참석, 축하했다.포천시에서는 평생교육법 제5조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임무 및 포천시 평생학습 조례 제3조 시장의 책무에 의거, 주민 주도의 학습공동체 조성 및 지역 맞춤형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한 ‘2026년 포천시 평생학습마을 육성 사업’ 신규 학습마을을 공모한 바 있다.세영리첼 입주민으로 구성된 ‘행복위원회’에서는 위 사업에 공모, 선정되게 됨에 따라 개강식을 갖게 됐다.전국적으로 평생학습마을 사업이 줄어드는 가운데 포천시는 이를 적극 지원하고 있는 중이다.최 의원은 축사에서 “주민들로 구성된 ‘행복위원회’ 가 있다니 기쁘다. ‘열하일기’를 쓴 연암 박지원은 ‘인생 최고의 경지는 벗을 사귀고 글을 짓는 일이다’라고 했다”“평생학습마을을 통해 벗을 사귀고 자기 삶을 성찰할 수 있는 글을 써보길 권한다”고 했다.최순자 의원은 마을 주민 열 한 분을 인터뷰해 ‘신교동마을 한 권의 사람책, 세월따라 흐르는 인생이야기’를 펴낸 적이 있다.이 책은 포천시에서 발간한 최초의 생애구술사이다.최 의원은 “어르신들이 살아 온 삶을 정리하고 후대에 물려주는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도의원으로 역할을 하겠다”고 했다.
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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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수현 서울시의원, “시민 마음 돌보는 상담사의 마음건강도 함께 살펴야”
[한국Q뉴스] 서울특별시의회 주수현 의원은 서울시가 추진하는 ‘외로움안녕120’ 사업이 시민의 외로움과 사회적 고립을 해소하는 주요 상담창구로 자리 잡은 만큼, 상담사들의 정서적 소진 예방을 위한 심리지원 체계도 사업 성장에 맞춰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외로움안녕120’은 서울시가 2025년 4월부터 시작한 사업으로 365일 24시간 운영하는 외로움·고립 상담창구다.2025년 4월~12월 상담실적만 3만3148건으로 당초 연간 목표 3000건의 약 11배를 달성했다.사업 시작 1년을 맞은 2026년 4월 기준 누적 상담건수는 4만 건을 넘어섰으며 하루 평균 125건의 상담이 이뤄지고 있다.서울시 자료에 따르면 당초 계획했던 목표보다 상담건수가 증가해 응대율 저하가 우려되자 2025년 9월부터 심야 상담인력을 기존 14명에서 16명으로 확대하기도 했다.‘외로움안녕120’은 단순한 전화 상담과는 성격이 다르다.상담사는 시민의 외로움에 대한 대화와 정서적 지지는 물론 고립 정도와 욕구를 파악해 복지서비스를 연결하고 자해·자살 등 긴급위기 상황에서는 경찰·소방 등 관계기관의 개입까지 연계해야 한다.그만큼 상담사의 정서적 부담과 소진에 대한 관리가 중요하다.서울시는 인바운드 상담사 소진 예방을 위해 화상 심리상담을 비롯해 헬스키퍼, 아로마테라피, 산림치유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하지만 전문적인 심리지원 프로그램은 줌을 이용한 화상 심리상담이 유일하다.트라우마 상담 치료비 예산도 별도 편성했지만, 2025년 기준 16명의 상담사를 위한 예산이 3백만원에 그치고 있으며 이마저도 실제 집행되진 않았다.주수현 의원은 당초 계획을 크게 넘어선 외로움 상담 실적과 정서적 부담이 큰 상담업무의 특성을 고려할 때, 현재의 심리지원 체계가 상담 인력의 부담을 충분히 뒷받침하고 있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특히 외로움과 고립뿐 아니라 자살·자해 등 위기상황까지 직접 마주하는 업무 특성상 상담사 심리 지원을 체험형·일회성 힐링프로그램에 머무르지 않고 상담사가 전문적인 심리 지원을 즉시 받을 수 있는 체계로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끝으로 주 의원은 “외로움안녕120이 개소 1년 만에 4만 건이 넘는 상담을 기록했다는 것은 시민의 외로움과 고립 문제에 대응하는 필수 정책으로 자리 잡았다는 의미”며 “서울시는 시민의 마음을 돌보는 상담사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상담을 이어갈 수 있도록 상담사들의 마음건강 역시 함께 살펴야 한다”고 밝혔다.
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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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자 도의원, 포천시 주요 도비사업 추진 현황 청취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및 경기도교육청예산결산특별위원회 소속 최순자 의원은 8월 21일 경기도의회 포천상담소에서 포천시 기획예산과 임근태 과장으로부터 포천시 주요 도비 보조사업 추진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사업별 추진 방향과 지역 발전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이번 논의는 앞서 포천시장과 인구성장국장 및 기획예산과 관계자와의 정담회에서 포천시 전반의 예산 규모와 재정 흐름, 주요 도비사업 현황을 살펴본 데 이어 주요 사업별 추진 내용과 향후 계획을 보다 구체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마련된 후속 논의다.이날 최순자 의원은 포천시로부터 경기도 지역균형발전사업 현황을 비롯해 한탄강 공연캠핑 문화레저단지 조성·포천천 블루웨이 조성·태봉근린공원 조성 사업 등 주요 도비 보조사업의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을 청취했다.최순자 의원은 “포천은 무엇보다 자연 자체가 가장 큰 자원이다. 지역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서는 포천이 가진 천혜의 자연환경을 훼손하기보다 그 가치를 최대한 살릴 수 있는 사업을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다.이어 “예산이 투입되는 사업이 일회적인 행사나 단기적인 성과에 그쳐서는 안 된다. 사업 하나하나가 지속가능성을 갖고 지역경제와 관광, 주민의 삶에 장기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또한 “포천을 찾아온 도시민들이 잠시 들렀다 떠나는 관광이 아니라 지역에 머물면서 자연과 문화, 다양한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체류형 사업을 적극적으로 고민해야 한다”며 “체류시간이 늘어나야 지역경제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포천의 관광 경쟁력도 높아질 수 있다”고 밝혔다.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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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안광률 대표의원, 자부심과 보람을 갖고 일할 수 있는 환경 조성 약속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안광률 대표의원이 21일 대표의원실에서 경기도청공무원노동조합이 전달한 ‘제12대 경기도의회 건의서’를 전달받고 공직자들이 자부심과 보람을 갖고 일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이날 강순하 위원장과 이용구 의회지부장은 대표의원실을 방문해 안광률 대표의원에게 공직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4개 항의 건의서를 전달했다.이날 전달된 주요 건의사항은 해당 부서와 도의원간의 중간역할에 충실할 수 있도록 정책지원관의 역할 강화 요구자료 서면 제출 지양 및 제출기한 보장 질의서 사전 공개 및 답변 준비시간 보장 상임위원회 업무보고 이후 의원별 개별보고 자제 등이 포함돼 있다.안광률 대표의원은 “공직자들은 의정활동의 소중한 한 축이자 도민의 삶을 함께 돌보는 동반자다”며 “오늘 전달하신 건의서의 내용들을 세심하게 잘 살펴 공직자들이 자부심과 보람을 갖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 도민을 위한 더 나은 경기도를 위해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과 노동조합이 머리를 맞대고 긴밀히 소통해 나가자”고 화답했다.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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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미숙 의원, 국가보훈대상자 ‘마지막까지 예우’ 제도화 나선다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방미숙 의원은 국가보훈대상자의 고독사를 예방하고 사회적 고립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경기도 고독사 예방 및 사회적 고립가구 지원 조례’ 와 ‘경기도 국가보훈대상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일부개정조례안을 마련해 추진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개정은 고령화와 1인가구 증가 등으로 국가보훈대상자의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 위험이 커지는 상황에서 이들의 특성을 고려한 예방·지원체계를 경기도 차원에서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앞서 지난 20일 ‘참전유공자 예우 및 단체설립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며 국가보훈부장관이 참전유공자의 고독사 예방·관리 정책을 수립·시행하고 관련 실태조사를 실시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참전유공자의 고령화와 가족구조, 전쟁 등 특수한 경험에서 비롯된 신체적·정신적 어려움 등을 고려할 때, 국가보훈대상자의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 문제에 보다 세심한 정책적 접근이 필요하다는 취지다.이에 방미숙 의원은 참전유공자뿐만 아니라 독립유공자, 5·18민주유공자 등 국가보훈대상자 전반을 아우를 수 있도록 관련 조례 2건의 개정을 함께 추진한다.‘경기도 고독사 예방 및 사회적 고립가구 지원 조례’ 전부개정안에는 사회적 고립 실태를 보다 면밀하게 파악하기 위한 정기적인 실태조사 근거를 강화하고 연령·가구형태·장애 여부와 함께 국가보훈대상자 등 대상별 특성을 고려할 수 있도록 관련 내용을 담았다.또한 국가보훈대상자를 지원대상에 명확히 포함하고 사물인터넷 등을 활용한 안부확인서비스와 사회적 관계 형성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원할 수 있도록 사업 근거를 보완했다.‘경기도 국가보훈대상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개정안에는 국가보훈대상자의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 예방을 위한 지원 근거를 마련하는 한편 국가보훈부 소속기관과 보훈단체 등 관계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관련 규정을 담았다.두 조례를 함께 정비함으로써 고독사 예방정책에 국가보훈대상자의 특성을 반영하는 동시에, 기존 보훈정책의 범위를 경제적 지원과 예우에서 사회적 고립 예방과 일상생활의 안녕까지 확대하겠다는 취지다.국가유공자인 방미숙 의원에게 보훈대상자의 안녕을 살피는 일은 오랜 의정활동의 과제이기도 하다.하남시의원으로 활동할 당시부터 지역 국가보훈대상자의 예우와 복지 증진에 관심을 기울여온 데 이어 경기도의회에서는 그 범위를 경기도 전역으로 넓혀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한 이들의 삶을 보다 세심하게 살피겠다는 뜻이다.방미숙 의원은 “국가보훈대상자들은 오늘의 대한민국을 만들어낸 분들”이라며 “그분들의 희생과 헌신에 합당한 예우를 갖추는 것은 지금을 살아가는 우리의 당연한 책무”고 말했다.이어 “보훈대상자 한 분 한 분이 외로움 속에서 생을 마감하지 않도록 마지막까지 살피는 것은 우리가 드릴 수 있는 작은 보답일 뿐”이라며 “누구도 홀로 남겨지지 않고 존엄하게 여생을 살아갈 수 있도록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강조했다.방미숙 의원은 향후 관계 부서 및 보훈기관·단체 등과의 논의를 통해 현장의 의견을 개정안에 충실히 반영하고 조례 개정 이후에도 국가보훈대상자의 고독사 예방과 사회적 고립 해소를 위한 지원이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살필 계획이다.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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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현 의원, 파주 주요 도로사업 추진 위한 346억여 원 추경안 반영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순현 의원은 파주시에서 추진 중인 지방도 359호선 갈현 축현 도로확포장공사와 지방도 363호선 야동 금승 도로확포장공사에 총 346억 5600만원이 2026년도 경기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증액 반영됐다고 밝혔다.이번 추경안에는 갈현 축현 도로확포장공사 190억원, 야동 금승 도로확포장공사 156억 5600만원이 각각 반영됐다.경기도의 재정 여건이 어려운 가운데 여러 사업의 감액 조정이 이뤄지는 상황에서 파주지역 SOC 사업인 갈현 축현·야동 금승 도로확포장공사의 사업비가 증액 반영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갈현 축현 도로확포장공사는 파주시 탄현면 갈현리에서 오금리까지 5.4㎞ 구간을 4차로로 확장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약 547억원 규모다.2024년 2월 설계를 완료하고 2025년 4월 보상에 착수했으며 현재 보상이 진행 중이다.야동 금승 도로확포장공사는 파주시 야동동에서 탄현면 금승리까지 5.6㎞ 구간을 4차로로 확장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약 1298억원 규모다.현재 사업 추진을 위한 관련 절차가 진행 중이다.김순현 의원은 그동안 두 사업의 추진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며 사업이 예산 부족으로 지연되지 않도록 추경 반영 필요성을 관계부서에 꾸준히 전달하고 협의해 왔다.특히 사업 단계별로 필요한 재원이 적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챙겨왔으며 이번 제2회 추경안에 두 사업의 사업비가 증액 반영됐다.김순현 의원은 “경기도의 어려운 재정여건 속에서도 파주지역 주요 도로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필요한 예산이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건의하고 협의해 왔다”며 “다만 최종 예산은 도의회 심의와 의결을 거쳐 확정되는 만큼 사업비가 최종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예산 확정 이후에도 갈현 축현과 야동 금승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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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국민의힘, ‘부패방지 특강’ 개최
[한국Q뉴스] 서울특별시의회 국민의힘이 공직기강 확립과 청렴한 의정 활동을 위해 소속 의원 전원이 참여하는 강도 높은 청렴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특강은 지방의원으로서 반드시 숙지해야 할 반부패 관련 법령 및 제도를 살피고 자칫 놓치기 쉬운 규정들을 꼼꼼히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석한 의원들은 서울시의회의 청렴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이해충돌 방지법의 구체적인 적용 사례를 심도 있게 학습하며 한 점 부끄럼 없는 공정한 의정 활동을 다짐했다.특히 하반기 임시회를 앞두고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와 각종 민생 조례안 처리를 목전에 둔 시점에서 시의원들을 향한 엄격한 윤리 의식과 청렴도는 그 어느 때보다 강력히 요구되고 있다.시민의 막대한 혈세를 다루고 지역 사회의 굵직한 정책을 결정하는 자리인 만큼, 국민의힘은 이번 선제적인 교육을 통해 사소한 부패 요인조차 사전에 철저히 차단하고 떳떳한 의회 문화를 선도하겠다는 구상이다.김길영 대표의원은 “바쁜 의정 활동 중에도 소속 의원 38명 전원이 빠짐없이 특강에 참석한 것은 청렴하고 깨끗한 정치를 향한 국민의힘의 단합된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평가했다.이어 김 대표의원은 “시민의 굳건한 신뢰를 얻는 것이야말로 책임 의정의 첫걸음”이라며 “서울시의회 국민의힘은 앞으로도 투명하고 공정한 의정 활동을 바탕으로 오직 시민만을 바라보는 실용 정치를 흔들림 없이 펼쳐 나가겠다”고 다짐을 밝혔다.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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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국민의힘, 시민 생명 구하는 ‘서울살리기 실전 CPR 훈련’ 성료
[한국Q뉴스] 서울시의회 국민의힘은 20일 소속 의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시 소방재난본부와 합동으로 ‘서울살리기 심폐소생술 및 안전 교육’을 실시했다.특히 이번 교육은 국가 비상대비태세 확립을 위한 ‘2026년 을지연습’ 기간 중에 전격 실시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국민의힘 의원들은 안보 및 재난 위기 상황에서 시민의 생명을 지키는 최후의 보루가 되겠다는 각오로 위기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진정한 ‘서울살리기’ 안보·안전 행보에 앞장섰다.이날 훈련은 1분 1초의 골든타임을 다투는 위급 상황에서 의원들이 즉각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실전 역량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서울소방재난본부 김희정 소방장과 5명의 시민초기대응 시민강사의 밀착 지도 아래 진행된 교육은 △119 신고요령 △성인·소아·영아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기도폐쇄 대처법 등으로 구성됐다.특히 의원들은 즉각적인 피드백이 가능한 실습용 훈련교구와 기도폐쇄조끼 등 장비를 활용해 구슬땀을 흘리며 실습에 참여했고 그 결과 38명 전원이 교육 이수증을 취득하며 위기 상황 속 ‘서울살리기’리더로서의 자격을 엄격히 입증했다.이번 훈련을 기획한 김길영 대표의원은 소속 의원 전원이 예외 없이 실습에 참여한 것에 감사를 표하며 단순 체험을 넘어 실질적인 의정 활동으로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김 대표의원은 “서울시의회 국민의힘은 시민의 평범하고 소중한 일상을 지키는 일에 집중하고 있다”며 “이번 훈련을 통해 직접 체감한 현장의 안전 수요가 시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바꾸는 정책과 예산으로 충실히 구현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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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주 서울시의원, 서울시설공단 돔경기운영처와 고척돔 지역상생방안 논의
[한국Q뉴스] 서울특별시의회 김미주 의원은 20일 서울시설공단 돔경기운영처와 고척스카이돔과 지역사회의 상생발전을 위한 주민협의체 구성과 지역상권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고척스카이돔은 프로야구 경기와 콘서트, 시상식 등 연중 정기·사전 대관 등을 추진하며 지난해 150억원의 수입을 창출했다.그만큼 수많은 인파가 밀집했다 흩어지는 시설인 만큼 실질적인 지역상생 방안이 요구된다.김 의원은 서울시설공단과 고척돔 운영 과정에서 지역 주민과 지속적인 소통 채널을 구축할 수 있도록 주민협의체 구성을 논의했다.또한, 고척스카이돔 인근 지역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지역 행사 유치 노력에 대해서도 깊이 있는 논의가 이어졌다.김미주 의원은 “고척스카이돔은 단순한 대형 스포츠 시설을 넘어 고척동 주민과 지역사회가 함께 호흡하고 성장하는 상생의 거점이 될 수 있도록 논의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진규 돔경기장운영처장은 “지역 주민들과 함께 상생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며 지역 상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채로운 행사를 유치하는 데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오는 28일 고척돔 광장에서 고척1동 마을 축제가 진행된다.향후 고척돔 운영처와 주민협의체가 구성되면 더 다양한 지역 상생 방안들이 현실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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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자 경기도의원, 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와 보육정책 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소속으로 경기도교육청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이기도 한 최순자 의원은 14일 (사)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 강원미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유보통합 전환기에 따른 보육 현장의 주요 현안과 향후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이날 간담회에서는 △영아반 급식비 지원 △영아 표준보육프로그램비의 안정적 지원 △야간연장보육 운영 지원 △유보통합에 따른 어린이집 지원체계 개편 등 보육 현장에서 제기되고 있는 다양한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강원미 회장을 비롯한 연합회 관계자들은 유보통합 추진 과정에서 영유아의 연령이나 이용 기관에 따라 지원 격차가 발생하지 않도록 세심한 정책 설계가 필요하다고 설명하고 보육 현장의 의견이 정책 수립 과정에 지속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이에 최순자 의원은 “보육정책의 출발점은 무엇보다 아이의 발달과 행복이어야 한다”며 “경기도 어느 지역에 살든, 어떤 기관을 이용하든 모든 아이가 차별 없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보육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이어 최 의원은 “유보통합이라는 큰 제도적 변화가 진행되는 시기일수록 ‘누구를 위한 보육정책인가’라는 본질에서 정책을 다시 살펴봐야 한다”며 “행정기관이나 제도의 관점에 앞서 아이와 부모, 보육현장이 실제로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지 살피고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 보육현장이 긴밀하게 소통해야 한다”고 말했다.마지막으로 최 의원은 “오늘 간담회에서 나온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면밀히 살펴보겠다”며 “앞으로도 보육 현장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면서 아이의 발달과 행복을 중심에 둔 보육정책이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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