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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조성환위원장, 운정 지역 체육 인프라 사각지대 해소 나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조성환 위원장은 21일 파주상담소에서 파주시청 체육과 관계자들과 정담회를 열어, 운정 지역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청소년 전용 체육시설 설립 및 인프라 확충’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정담회는 운정 신도시 내 급증하는 청소년 인구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체육 공간 문제를 해결하고, 특히 수요가 높은 농구장 등 생활 체육시설을 조속히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조 위원장은 운정호수공원과 가운호수공원 등 주민 이용이 빈번한 공원 내 농구 코트 부족 현상을 지적하며, 청소년들이 대기 시간 없이 안전하게 스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농구대 추가 설치 등 구체적인 확충 방안을 파주시 관련 부서와 협의했다.또한, 단기적인 시설 보강을 넘어 운정 지역 내 ’청소년 전용 체육시설‘을 건립하는 중장기적인 로드맵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조 위원장은 청소년들의 접근성이 좋은 부지를 확보하고, 다양한 종목을 소화할 수 있는 체육 공간 조성의 필요성을 강조했다.이어 조 위원장은 “현장의 요구가 실제 정책으로 실현될 수 있도록 진행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관련 예산이 적기에 편성될 수 있도록 도의회 차원에서도 적극적으로 살피겠다”고 덧붙였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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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승호 경기도의원, 성남 효성고 기숙사 증축 공로로 감사패 수여 받아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문승호 의원이 1월 22일 효성고등학교에서 열린 '효성고등학교 기숙사 증축사업 경과보고'에 참석해 감사패를 수여받았다.이날 경과보고에서는 박주희 효성고 교장을 비롯한 교직원과 민영두 총동문회장 및 학부모들이 참석해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증축사업 지원에 대한 공로를 기념하기 위해 문승호 의원을 비롯해 김태년 국회의원, 강상태, 박기범 성남시의원에게 감사패 수여가 진행됐다.성남 효성고등학교는 교통 열악 지역에 위치해 있어 1999년 준공 건물을 남학생 기숙사로 리모델링해 사용 중이나 여학생들의 원거리 통학이 지속되고 있어 기숙사 증축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됐다.효성고 여학생 전용 기숙사는 총 사업비 약 40억원이 투입되어 총 연면적 1244.53㎡ 규모로 사감실, 세탁실 등 최신 생활·편의시설을 포함해 2026년 4월 착공, 2027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건립될 예정이다.문승호 의원은 지난 2023년 12월부터 7차례 동안 진행된 '효성고 기숙사 증축사업 간담회'에 참석해 기숙사 증축 방안을 모색하며 교육부 특별교부금 예산 약 28억원 확보에 기여했다.문 의원은 "오랜 기간 먼 거리를 매일 통학하는 학생들을 보며 마음이 많이 아팠었다"며 "새로운 기숙사가 효성고 학생들의 생활·학습 환경 개선에 큰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이어 "보다 쾌적한 시설이 구축되도록 착공 이후 완공까지의 과정 역시 세심하게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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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현 의원, "세종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6월 개소 확정"
[한국Q뉴스] 국회 정무위원회 간사 강준현 의원은 "서민금융진흥원과 신용회복위원회가 세종시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를 신규 개소하기로 결정했으며 6월 중 정식 개소를 위한 준비작업에 돌입했다"고 밝혔다.세종시에 서민금융 상담기관이 처음 설치됨에 따라 금융복지 사각지대가 해소되고 시민들의 금융 접근성이 대폭 향상될 전망이다.그동안 세종시민들은 서민금융 상담이나 채무조정 지원을 받기 위해 대전 등 인근 지역 센터를 직접 방문해야 하는 큰 불편을 겪어왔다.특히 대중교통 이용 시 이동 시간이 길고 환승이 잦아, 생업에 종사하는 소상공인과 서민들이 적기에 상담을 받는 데 큰 걸림돌이 되어 왔다.또한 대전센터로 상담 수요가 집중되면서 발생하는 상담 적체 현상 역시 시민들의 빠른 경제적 재기를 어렵게 만드는 요인이었다.강준현 의원은 국회 정무위원회 간사로서 이러한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해 서민금융진흥원, 신용회복위원회 등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의해왔다.강 의원은 세종시의 도시 기능이 성숙함에 따라 그에 걸맞은 민생 금융 인프라가 반드시 뒷받침되어야 한다는 점을 지속적으로 강조하며 이번 센터 신설을 이끌어냈다.새롭게 문을 여는 세종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에는 센터장을 포함한 5~6명의 숙련된 전문 상담 인력이 상주한다.이곳에서는 △서민금융상품 안내 및 알선 △신용회복을 위한 채무조정 △고용·복지 서비스 연계 △종합 신용상담 등 복잡한 금융 문제를 한 번의 방문으로 해결할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가 제공된다.강준현 의원은 "그동안 세종시민들이 금융 상담을 위해 타 도시를 전전해야 했던 불편을 끝내게 되어 다행"이라며 "이번 센터 신설은 단순히 상담 창구가 하나 늘어나는 것을 넘어, 우리 세종시민의 금융 권리를 되찾고 경제적 안전망을 촘촘히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세종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는 현재 현장 실사를 통해 접근성이 뛰어난 최적의 후보지를 검토 중이며 6월 중 시민들을 맞이할 계획이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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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명 도의원, '2026 경기도 도서관 정책 거버넌스 포럼'참석해 도서관 정책의 새로운 이정표 제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진명 의원이 21일 경기도서관 플래닛홀에서 열린 '2026 경기도 도서관 정책 거버넌스 포럼'에 참석해 경기도 도서관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도민 중심의 지식 복지 실현을 위한 정책적 지원을 약속했다.이번 포럼은 도내 도서관 및 독서 정책의 컨트롤타워인 경기도서관의 허브 역할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도서관 정책 거버넌스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포럼에는 경기도의회 최효숙·김재훈·장민수 의원과 윤명희 경기도서관장 및 관계 공무원을 비롯해 공공-작은도서관 관계자, 지역서점 관계자, 독서동아리 회원 등 160여명이 참석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김진명 의원은 "도서관은 단순히 책을 빌려보는 공간을 넘어, 도민의 삶을 변화시키고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지식 인프라의 핵심"이라며 "이제는 도서관의 양적 확대를 넘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질적 성장'에 모든 역량을 집중해야 할 때"고 강조했다.이어 김 의원은 도서관 운영의 핵심 키워드로 '거버넌스'를 꼽으며 "광역도서관과 공공도서관, 그리고 마을 곳곳의 작은도서관이 하나의 유기체처럼 움직이는 협력 거버넌스가 정착되어야 한다"고 전하며 "도-시군 간 일관된 정책 방향을 확립하고 운영 지원 체계를 고도화해 경기도 어디에서나 수준 높은 도서관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이날 포럼은 윤명희 경기도서관장의 경기도 도서관 발전 방향을 위한 2026년도 주요 업무 발표로 시작됐고 이후 분과별 논의에서는 △광역-공공 도서관 거버넌스 설계 방안 △공공-작은도서관 연계 모델 및 질적 성장 방안 △독서플랫폼 고도화를 통한 독서활성화 방안 등 경기도 도서관의 현안과 발전 방향이 심도 있게 다뤄졌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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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스타치오 수입단가 1년 새 84% 급등 … 두쫀쿠 열풍에 '금스타치오'
[한국Q뉴스] 인천연수을 송도국제도시 정일영 의원은 21일 관세청 자료를 분석한 결과, 최근 SNS를 중심으로 확산된 두쫀쿠 열풍으로 피스타치오와 카다이프 등 원재료 수입이 급증하면서 피스타치오 수입단가가 1년 새 84% 급등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두바이 초콜릿 쿠키'등 피스타치오를 다량 사용하는 이른바 두쫀쿠가 유행하면서 제과·베이커리·카페 업계를 중심으로 피스타치오 수요가 단기간에 크게 늘었다.관세청 통계에 따르면 피스타치오 수입은 △2020년 833톤에서 △2025년 2001톤으로 5년 만에 수입량은 약 2.4배, 수입액은 2.5배 증가했다.이는 단순한 식재료 수요 증가를 넘어, 유행성 소비가 원재료 시장에 직접적인 가격 압력을 가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지표다.특히 눈에 띄는 것은 수입단가 급등이다.2025년 1월 톤당 약 1500만원이던 피스타치오 수입단가는, 2026년 1월 톤당 약 2천800만원으로 1년 사이 84% 급등했다.같은 기간 수입량은 줄었음에도 불구하고 원가 부담은 오히려 크게 늘었다.이 같은 원재료 가격 급등은 대기업보다 소상공인·중소 제과업체와 개인 카페에 더 직접적인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원가 상승을 흡수하기 어려운 구조상, 디저트·베이커리·아이스크림 가격 인상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배제하기 어렵다.연말 수요 집중 현상도 확인됐다.2025년 피스타치오의 월평균 수입량은 약 167톤이었지만, 작년 12월 한 달 수입량은 약 372톤으로 월평균의 2.2배에 달했다.연말·명절 소비와 '두쫀쿠 유행'에 따른 수요가 겹치며 특정 시기에 가격과 물량 변동성이 동시에 확대된 것이다.정일영 의원은 "두쫀쿠 한 조각에 들어간 피스타치오가 '금스타치오'가 되고 있다"며 "피스타치오처럼 유행에 따라 수요가 급격히 몰리는 수입 원재료의 경우 가격 급등과 물량 쏠림이 동시에 발생하면서 소비자와 소상공인·자영업자가 이중으로 피해를 입을 수 있다"고 전했다.또한, 정 의원은 "시장에 대한 과도한 개입이 아니라, 급격한 가격 변동과 수급 불안으로 인한 피해가 확산되지 않도록 관계 부처가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필요한 정보를 신속히 공유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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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국 의원, '제1회 경기도 관광의 날'서 관광 정책 발전 공로로 공로패 수상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이한국 의원이 21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회 경기도 관광의 날 – 2026 경기관광 말달리자'행사에서 경기도 관광 정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경기관광공사로부터 공로패를 수상했다.이한국 의원은 "이 상은 개인의 성과라기보다 경기도 관광을 제도와 현장에서 함께 만들어 온 시간에 대한 격려"며 "관광이 도민의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정책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묵묵히 역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이번 행사는 경기도 관광의 날 첫 시행을 기념하는 자리로 관광산업 전반의 참여와 소통,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경기도 관광 정책의 출발점으로 마련됐으며 관광정책·관광마케팅·MICE·의료웰니스 등을 주제로 전문가 발표와 사례 공유, 토론이 진행된 경기관광 포럼과 2026년 경기관광 비전 공유, 관광유공자 시상 및 공로패 수여로 구성된 경기도 관광의 날 기념행사로 나뉘어 진행됐다.앞서 이 의원은 경기도의회를 대표해 행사 축사를 전하며 "경기도 관광의 날은 단순한 기념행사가 아니라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관광 정책의 방향을 함께 점검하는 기준점"이라며 "오늘을 계기로 매년 경기도 관광 정책을 한 단계씩 발전시키고 그 변화가 도민 모두의 즐거움으로 돌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이한국 의원은 '경기도 관광의 날 지정 및 운영에 관한 조례'를 대표발의하며 경기도 관광 정책의 상징성과 지속성을 강화하는 데 기여해 왔으며 앞으로도 현장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바탕으로 관광 정책 발전을 위한 의정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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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희 서울시의원, 신림7구역 재개발 현장 방문
[한국Q뉴스] 서울특별시의회 유정희 의원은 최근 신림7구역 재개발 현장을 방문해 노후 주거지 실태를 점검하고 재개발 추진과 관련한 주민 의견을 직접 청취했다.신림7구역은 오래된 저층 주택이 밀집해 있고 가파른 경사지가 많아 보행 안전과 주거 편의성이 떨어지는 지역으로 주택 노후도와 기반시설 부족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특히 고령 주민 비율이 높아 일상 이동과 생활 안전에 대한 우려도 큰 상황이다.해당 지역은 과거 재개발 추진 과정에서 사업성 문제 등으로 장기간 정체를 겪어 왔으며 이로 인해 주거환경 개선을 바라는 주민들의 기대와 피로가 동시에 누적돼 온 곳이다.최근 재개발 논의가 다시 진행되고 있지만, 여전히 사업 추진 과정에 대한 주민들의 걱정과 궁금증이 많은 상황이다.유정희 의원은 현장을 둘러보며 주택 노후 상태와 경사로 좁은 골목길 등 생활 여건을 직접 확인하고 재개발 추진 과정에서 주민들이 겪고 있는 현실적인 어려움과 요구 사항을 꼼꼼히 청취했다.유정희 의원은 "신림7구역은 주거환경 개선의 필요성이 매우 큰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오랜 기간 재개발이 지연되면서 주민들의 불편과 불안이 이어져 왔다"며 "기존 주민들이 다시 돌아와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재개발이 돼야 한다"고 밝혔다.이어 "재개발 과정에서 원주민 재정착률을 높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이주와 분담금 부담 등으로 주민들이 배제되지 않도록 세심한 정책적 고려가 필요하다"며 "의회 차원에서 행정과 긴밀히 협력해 주민 부담을 줄이고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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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진 의원, 김철진 경기도의원, 반월시화국가산업단지 기업인 현장간담회 참석
[한국Q뉴스] 김철진 경기도의원은 지난 21일 박해철 국회의원과 함께 반월시화국가산업단지를 방문해 기업인들과 현장 간담회를 갖고 제조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산업 디지털 전환 해법을 논의했다.이번 간담회는 반월시화국가산업단지 내 입주기업의 로봇 구축 확대와 R&D 투자 필요성, 그리고 제조공정의 AI 전환을 중심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과 예산으로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김철진 도의원과 박해철 국회의원은 ㈜한국알앤디 기업현장을 직접 방문해 생산라인을 둘러보고 로봇 구축 사업과 AI 기반 공정 고도화가 생산성·품질·안전성 향상에 미치는 효과를 확인했다.특히 인력난과 원가 부담, 공정 자동화 전환 과정에서 중소·중견 제조기업이 겪는 현실적인 어려움에 대한 현장 의견을 집중 청취했다.김철진 도의원은 "제조 현장의 경쟁력은 이제 로봇과 AI를 얼마나 빠르고 안정적으로 도입하느냐에 달려 있다"며 "경기도가 로봇 구축 예산 50억원을 확보한 것은 단순한 설비 지원을 넘어, 산업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는 마중물이자 현장 중심 정책의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또한 김 의원은 "MA는 선택이 아니라 생존의 문제"며 "경기도는 로봇 구축, AI 공정 전환, R&D 연계를 통해 현장의 애로를 구조적으로 해결하고 중소 제조기업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속적인 예산과 제도적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박해철 국회의원 역시 "반월시화국가산업단지는 대한민국 제조업의 심장"이라며 "현장에서 제기된 과제들이 국회와 정부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이번 간담회에는 입주기업 관계자들과 산업단지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해, 로봇 구축 확대, AI 기반 제조혁신, R&D 투자 연계, 현장 규제 개선 등 실질적인 정책 과제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김철진 경기도의원은 "현장에 답이 있다"며 "기업의 목소리를 예산과 정책으로 연결하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반월시화국가산업단지가 대한민국 산업 전환의 선도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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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원, 광교2동 시립어린이집 원장·교사·어린이와 함께 경기도의회 경기마루 견학
[한국Q뉴스] 이번 견학에는 광교2동 시립어린이집 원장 1명과 교사 2명, 어린이 10명 등 총 13명이 참여했으며 참석자들은 경기도의회의 상징 공간인 '경기마루'를 둘러보며 도의회의 역할과 기능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이오수 의원은 현장에서 "경기도의회는 도민의 삶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정책을 만드는 공간"이라며 "아이들이 직접 의회를 방문해 민주주의와 공공의 역할을 자연스럽게 체험하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보육 현장을 지키는 원장님과 선생님들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지역 환경을 만들기 위해 보육·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충실히 반영하겠다"고 밝혔다.광교2동 시립어린이집 원장은 이날 견학을 마친 뒤 "아이들에게 새로운 경험이었다"며 "앞으로 알아야 할 것들을 직접 보고 체험해 볼 수 있어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한편 이번 견학은 광교2동 시립어린이집 어린이들이 도의회의 역할과 민주적 의사결정 과정을 직접 보고 배우는 현장 체험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보육 현장과 지방의회 간 소통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됐다.이오수 의원은 앞으로도 아이들과 보호자가 함께 체감할 수 있는 열린 의회, 생활 밀착형 의정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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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개호 "대통령 '수도권 멀수록 지원', 광주·전남 대도약 기폭제"
[한국Q뉴스] 더불어민주당 이개호 국회의원은 21일 이재명 대통령의 신년 기자회견과 관련해, "대통령이 천명한 '수도권에서 멀수록 더 두텁게 지원한다'는 대원칙은 그동안 소외 받았던 광주·전남에 가장 반가운 소식이자, 지역 균형발전의 새로운 이정표"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이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신년사의 핵심은 단순히 지방을 돕겠다는 선언적 구호를 넘어, '수도권과의 거리를 기준으로 한 확실한 지원 원칙'을 제시한 데 있다"고 평가했다.특히 이 의원은 "수도권에서 지리적으로 가장 멀리 떨어진 광주·전남이야말로 이 원칙의 최대 적용 대상이자 수혜처가 되어야 한다"며 "현재 논의 중인 광주·전남 행정통합 과정에서 타 시도와는 차원이 다른 파격적인 인센티브와 재정 지원이 뒤따라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이 의원은 대통령이 기자회견 후 이어진 질의응답 과정에서 강조한 '에너지 지산지소'원칙과 '송전망 한계'언급에 주목하며 이를 지역 발전의 핵심 고리로 꼽았다.이 의원은 "대통령이 '수도권 송전망 추가 건설은 불가능하며 전력 소모가 많은 AI 등 첨단 기업은 재생에너지가 풍부한 곳으로 가야 한다'고 언급한 것은 시사하는 바가 매우 크다"며 "이는 호남권으로의 기업 이전이 선택이 아닌 필수임을 정부가 공식 확인한 것"이라고 해석했다.그러면서 "국내 최대 재생에너지 생산지인 우리 지역으로 대규모 데이터센터와 글로벌 기업들이 '경제적 논리'에 따라 자연스럽게 이전해 올 수 있도록 전력 요금 차등제 등 확실한 유인책을 국회 차원에서 마련하겠다"고 역설했다.또한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과 관련해 대통령이 천명한 '정치적 유불리 배제'원칙에 대해서도 "통합 논의가 자칫 선거용 셈법이나 정쟁으로 흐르지 않고 오직 지역 발전과 시도민의 이익이라는 본질에 집중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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