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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병훈 의원, 장년층 포함 생애주기별 고독사 예방 강화 위한 '고독사예방법 개정안'대표발의
[한국Q뉴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소병훈 의원은 매년 증가하는 고독사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특히 고독사에 취약한 50·60대 장년층에 대한 맞춤형 예방대책을 강화하기 위해 '고독사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보건복지부의 '2024년도 고독사 발생 실태조사'에 따르면, 2024년 고독사 사망자 수는 3924명으로 전년 대비 263명, 7.2% 증가했으며 최근 5년간 고독사 사망자 수는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특히 고독사 사망자의 약 63%가 50·60대 장년층에 집중되어 있고 이 중 남성이 80% 이상을 차지하는 등 장년층 남성이 고독사에 가장 취약한 집단으로 나타났다.그럼에도 현행법은 고독사 예방 기본계획 수립 시 생애주기를 청년층·중년층·노인 등으로만 구분하고 있어, 고독사 발생 비중이 가장 높은 장년층의 특성과 위험요인을 충분히 반영한 맞춤형 예방정책 마련에는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이에 개정안은 △ 고독사 예방 기본계획에서 중년층을 중년·장년으로 구분해 '장년층'의 특성을 반영한 생애주기별 고독사 예방대책을 수립할 수 있도록 하고 △ 고독사 예방 기본계획 및 고독사 실태조사의 주기를 기존 5년에서 '3년'으로 단축해 급변하는 사회적 고립 양상에 보다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하며 △ 지역사회 내 고독사 위험자를 조기에 발굴하고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제공하기 위해 지방자치단체가 민관협력을 통한 사례관리를 실시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는 내용을 담았다.소병훈 의원은 "고독사는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 전체가 함께 해결해야 할 구조적 문제"며 "특히 고독사 위험이 높은 장년층을 포함해 생애주기별 특성을 반영한 예방적·선제적 대응을 강화하고 변화하는 사회 현실에 맞게 정책의 속도와 체계를 정비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이어 소 의원은 "이번 개정안을 통해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촘촘한 고독사 예방 안전망이 구축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 문제 해결을 위한 입법과 정책 개선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한편 소병훈 의원은 지난 국정감사에서 고독사 문제를 주요 의제로 제기하며 정부의 대응 실태를 점검하고 '고독사 예방 및 사회적 고립 대응을 위한 정책과제'정책자료집을 발간하는 등 고독사 예방을 위한 정책 대안 마련에 지속적으로 힘써왔다.이번 개정안 역시 이러한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고독사 예방 정책을 제도적으로 보완하기 위한 후속 입법 조치로 마련됐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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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약사회와 신년 간담회…학생 건강정책 논의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23일 교섭단체 회의실에서 경기도약사회와 신년인사를 겸한 간담회를 열고 더불어민주당 신규 정책사업 등 주요 현안 추진 상황을 공유했다.이번 간담회는 새해를 맞아 보건의료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올해 교육청 예산에 신규 반영된 정책사업의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더불어민주당 제안으로 추진되는 '경기학교교의·약사'지원사업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졌다.이날 간담회에는 이진형 의원을 비롯해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장한별 총괄수석, 전자영 수석대변인, 경기도약사회 연제덕 회장, 김성남 부회장, 유현주 의약품안전사용위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학교 현장에서 학생 건강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정책 필요성에 공감하며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협력 방안을 폭넓게 논의했다.경기학교교의·약사 지원사업은 8억원의 예산으로 약사 등 지역 보건의료 인력과 학교를 연계해 학생 건강교육, 응급처치 및 질병 예방 자문 등을 제공하는 신규 정책사업이다.이를 통해 치료 중심의 대응을 넘어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 체계를 학교 현장에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장한별 총괄수석은 "더불어민주당 제안으로 처음 추진되는 사업인 만큼 사업 취지와 목적이 현장에서 정확히 구현되도록 준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전자영 수석대변인도 "아이들이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진형 의원은 "학생 건강은 학교와 가정만의 문제가 아니라 지역사회가 함께 책임져야 할 과제"며 "교육청 예산에 반영된 정책사업이 형식에 그치지 않고 학교 현장에서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지도록 도의회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점검하겠다"고 밝혔다.이어 "특히 약사들이 가진 의약품 안전관리와 예방 교육의 전문성이 학교 보건 현장에서 충분히 발휘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마련해 학생 건강정책의 완성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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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휘 의원, 수도권 규제 합리화 방안 마련을 위한 정담회 개최
[한국Q뉴스] 이번 정담회는 인구와 산업의 적정 배치를 유도한다는 '수정법'본연의 목적을 되살리고 각종 개발 사업에 대한 무분별한 억제를 지양하며 규제 범위를 합리적으로 조정하고자 마련됐다.이 자리에서 임창휘 의원은 2026년 추진 계획을 면밀히 점검하며 권역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합리화 전략 수립을 강력히 주문했다.정담회에서는 경기도 내 3개 권역이 직면한 규제 현안이 핵심 과제로 다뤄졌다.주요 내용으로는 △과밀억제권역의 자족 기능 확보를 위한 공업지역 대체 지정 제도 합리화 △자연보전권역 내 소규모 난개발을 초래하는 면적 규제의 제도 개선 △성장관리권역의 불합리하게 설정된 권역계 조정 등이 논의 테이블에 올랐다.임창휘 의원은 "모든 규제 행위는 최소한의 합리적 범위 내에서 이뤄지는 것이 마땅하며 현행 수정법 규제는 과도하거나 불합리한 측면이 많아 반드시 개선되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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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민주당 정책사업 최종 점검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은 26일 교섭단체 회의실에서 2026년 정책예산 중 우선순위 7개 사업에 대한 최종 점검 보고회를 개최했다.보고회에는 김동규 정책위원장, 이인규, 이재영, 최민, 이자형 정책위원을 비롯해 경기도 및 교육청 부서 책임자가 참석했다.이날 논의된 사업은 경기도 신혼부부 임차보증금 이자 지원, 경기도 청년 전․월세 보증금 이자 지원, 혈액검사 및 AI를 활용한 유방암 검진, 외국인 간병제 시범사업, 상상미래형 학교놀이터, 대안교육기관운영비 지원, 중․고등학생 독감예방접종 지원이며 모두 교섭단체 차원의 제안으로 신규 또는 확대 편성된 사업이다.신혼부부 및 청년 전월세 보증금 이자 지원 사업은 지원대상별 각 5천 가구, 총 1만 가구에게 임차보증금 이자의 연 1%을 지원하며 올해 사업 시행 이후 평가․점검을 거쳐 점진적으로 대상인원과 지원규모를 늘려나가기로 협의를 마쳤다.20세 이상 여성을 대상으로 혈액검사 및 AI 유방암 무료검진 사업은 현재 2개로 구분된 예산과목을 모두 출연금으로 변경해 경기도의료원에서 수행하기로 했다.또한 최근 급증하고 있는 간병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법무부, 복지부 등 중앙행정기관과 긴밀한 협의를 거쳐 베트남, 우즈벡, 몽골 등에서 우수한 간병 인력을 유치하는 외국인 간병 지원 시범사업의 상세 추진계획도 점검했다.한편 교육청 소관 3개 사업에 대한 논의도 진행됐다.올해 중학교 3학년∼고등학생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중고등학생 독감 예방접종 지원 사업을 비롯해 초등학교 15개교에 다양한 놀이활동 중심의 놀이터를 조성하는 상상형 학교놀이터 사업, 교육청에 등록된 대안교육기관 80개소에 운영비를 지원하는 대안교육관운영비 지원 사업 세부 추진 계획을 점검했다.회의를 주재한 김동규 정책위원장은 "아무리 좋은 정책이라도 도민이 체감하지 못하는 정책은 실패한 정책이다"고 강조하면서 "예산 배정 이후에도 사업 초기 단계부터 도민 대상 홍보를 적극 강화하는 등 정책 집행 전 과정을 점검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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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희, 화성특례시 첫 여성 시장 도전 '화성시의 미래를 위한 새로운 도전과 혁신이 필요하다'
[한국Q뉴스] 2026년 1월 26일 화성특례시의회에서 김경희가 화성특례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시민의 행복을 완성하는 행정을 약속했다.그녀는 화성특례시의회 의장 및 의원으로서 8년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이를 정책으로 반영하는 데 힘써왔다.김경희는 화성시가 직면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새로운 도전과 혁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김경희는 화성시가 대한민국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한 도시 중 하나로 인구 106만의 특례시가 됐다을 언급하며 이제는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집중해야 한다고 말했다.그녀는 "출퇴근은 더 힘들어졌고 아이 키우기는 여전히 어렵고 청년은 머물 곳이 없으며 문화는 멀게 느껴진다"는 시민들의 목소리를 전하며 도시의 성장이 시민의 행복으로 이어지지 않는 현실을 지적했다.그녀는 시의원으로서의 경험을 통해 문제를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것만으로는 시민의 삶을 변화시키기에 부족하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밝혔다.이제는 결단하고 집행하며 강한 혁신으로 결과를 책임지는 행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김경희는 "이제 화성시는 도시의 성장 속도보다 더 빠르게 시민의 삶의 질을 높여야 한다"고 말했다.그녀가 지향하는 시정의 핵심은 '섬세한 행정'이며 이는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것에서 시작된다고 밝혔다.김경희는 "시민의 삶을 향상시키는 정답은 이미 시민들께서 가지고 계신다"며 이를 행정으로 현실화해 시민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내겠다고 다짐했다.그녀는 화성시 최초의 여성 의장으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생활 밀착형 행정을 실현하겠다고 약속했다.김경희는 다섯 가지 방향으로 시정을 이끌겠다고 밝혔다.첫째, 시청 중심이 아닌 현장 중심의 행정을 펼치겠다고 다짐했다.결정은 현장에서 이루어지고 책임은 시장이 지겠다고 강조했다.둘째, 신설된 4개 구청이 '내 집 앞 시청'이 되도록 권한을 과감히 이양하겠다고 밝혔다.이를 통해 맞춤형 행정을 실현하고 전국에서 가장 효율적인 특례시 모델을 만들겠다고 말했다.셋째, 동·서부권과 동탄권의 균형 발전을 갈등이 아닌 상생의 해법으로 풀겠다고 약속했다.서남부권은 신산업과 해양 관광이 어우러진 기회의 땅으로 발전시키고 동부권은 교통과 문화 인프라가 확충된 '품격의 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넷째, 화성시의 산업 경쟁력을 시민의 일상과 지역 상생으로 연결하겠다고 다짐했다.기업과 인재가 함께 성장하는 도시를 만들고 그 성과가 양질의 일자리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마지막으로 김경희는 돌봄, 복지, 교육이 함께 작동하는 안심 도시 화성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아이 돌봄, 어르신 돌봄, 장애인 돌봄은 더 이상 한 가정의 부담으로 남아서는 안 되며 지역과 공공이 함께 책임지는 돌봄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약속했다.그녀는 "부모가 안심하고 아이를 키울 수 있는 교육환경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김경희는 의원이 시정을 감시하는 '눈'이라면, 시장은 시정의 앞길을 여는 '발'이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저는 '말'이 아닌 '일'로 화성의 구석구석을 직접 발로 뛰며 검증받아 온 후보인다"라고 말했다.그녀는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행정으로 현실화하는 시장이 되겠다고 다짐하며 "도시의 성장을 넘어 시민의 행복을 완성하는 시장이 되겠다"고 밝혔다.화성특례시의 미래를 위해 김경희는 시민과 함께 새로운 도전과 혁신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그녀는 "100만 특례시 화성의 다음 단계, 김경희가 시민과 더불어 열겠습니다"라고 마무리했다.화성시민들은 그녀의 비전과 약속에 귀 기울이며 새로운 변화의 시작을 기대하고 있다.한편 중앙당 당대표 특보로 활동 중인 김경희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지도부와 오랜 기간 두터운 신뢰와 인맥을 쌓아온 인물로 중앙과 지역을 잇는 소통에 매우 능숙하다.이러한 강점은 시장으로서 화성시의 미래 발전을 이끄는 데 큰 자산이 될 것이다.또한 김 의원은 시민과의 밀접한 소통을 가장 중요한 가치로 삼아왔으며 여야를 가리지 않고 폭넓게 협력할 수 있는 통합형 리더로 평가받고 있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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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정 의원, "경기경제자유구역 고양메타밸리, 산업부 의견 반영해 신속지정 총력 기울여야"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고은정 위원장은 23일 경기도의회 고양상담소에서 경기경제자유구역청 관계자들과 정담회를 갖고 '경기경제자유구역 고양메타밸리지구'신규 추가지정을 위한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고양메타밸리지구는 바이오·정밀의료, 스마트모빌리티, K-컬처를 핵심 전략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2026년부터 2038년까지 총 7조 3746억원 규모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대규모 프로젝트다.경자구청은 2022년 11월 추가지정 후보지 선정 이후 개발계획 수립 연구용역을 진행해 왔으며 올해 산업통상자원부의 사전자문을 거쳐 내년 하반기 지정을 신청할 계획이다.고은정 위원장은 "고양메타밸리는 경기북부와 고양시의 자족기능 강화를 위한 핵심 성장 동력"이라며 "산업부 자문 결과에 따른 보완 사항을 신속하고 면밀하게 검토해 지정 절차에 차질이 없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실제로 경자구청은 보고를 통해 지난 10월과 12월 진행된 산업부 점검회의 및 사전자문에서 사업면적 과다에 따른 축소 필요성, 외국인 투자기업 수요 확보 미흡, 재원조달 계획의 구체성 부족 등이 지적됐다고 설명했다.이에 고은정 위원장은 "산업부가 지적한 사업면적 축소와 투자 수요 확보는 경제자유구역 지정의 성패를 가르는 중요한 요소"며 "단순히 면적을 줄이는 것에 그치지 않고 선택과 집중을 통해 고양 JDS지구만의 경쟁력을 입증할 수 있는 구체적이고 실현 가능한 대안을 마련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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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의원, "광주·전남 골고루 혜택가는 균형 통합이어야"
[한국Q뉴스] 더불어민주당 민형배 의원은 광주전남 통합은 모든 지역에 골고루 혜택이 돌아가는 균형 통합이어야 한다고 강조했다.민 의원은 지난 25일 여수MBC에 출연해 "지역 간 경계가 사라지고 어느 지역도 소외받지 않는 균형 잡힌 지역성장으로 가야 한다. 균형통합 특례조항을 특별법에 포함시켜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민 의원은 균형통합을 위한 가장 큰 요소로 '산업 활성화'를 꼽았다.민 의원은 "호남에 100만 인구가 유입될 수 있는 신산업 벨트가 조성됐으면 좋겠다"며 "그렇게 되면 통합 효과가 극대화될 것이다. 신산업 벨트 특례조항을 특별법에 포함시킬 것을 제안한다"고 말했다.공공기관과 정부부처 이전도 필요하다고 강조했다.민 의원은 "동부권에는 농림부, 서부권에는 농협중앙회, 광주권에는 문체부, 이런 식으로 균형 잡힌 통합이 이뤄지는 게 필요하다"고 했다.그러면서 민 의원은 "단순히 덩치를 키우는 통합이 아니라 광주의 혁신 역량과 전남의 산업 역량이 만나, 수도권 일극 체제에 맞설 새로운 거점을 만들어야 한다"며 "균형통합'이라는 대원칙에 따라, 권역별 부시장 등 각 지역의 특화 산업을 살리는 운영 체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또한, 민 의원은 지역민들에게 통합 효과에 대한 충분한 설명이 있어야 한다고 했다.그는 "행정 체제 내에서 위상이 올라가는 것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삶이 통합의 효과로 질적으로 개선될 수 있다는 점을 적극적으로 알려야 한다"고 말했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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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영 의원, 경기도말산업협회로부터 말산업 발전 공로 감사패 수상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부위원장 윤종영 의원이 2026년 '말의 해'를 맞아 경기도 말산업 발전 및 지역구 내 승마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경기도 말산업협회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윤 의원은 경기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소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2026년도 본예산 심사 과정에서 말산업 관련 예산을 꼼꼼히 확보하는 등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특히 연천 지역 내 승마장 2개소를 거점으로 승마 대회, 승마 체험, 그리고 한국전쟁의 영웅마인 '군마 레클리스'기념 행사를 병행 추진할 예정이며 승마 산업의 저변을 확대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이와 관련해 윤 의원은 지난 22일 연천 내 승마장 대표, 관계 공무원, 승마 체험 학부모, 경기도 말산업협회 임원진과 현안 간담회 시간을 가졌다.이날 간담회에서는 말산업 발전 유공에 따른 감사패 전달식이 진행됐으며 군마 레클리스 행사 추진을 위한 경기도, 지자체, 마사회 등 관계 기관과의 긴밀한 논의 내용도 공유됐다.윤종영 의원은 "2026년 말의 해를 맞이해 연천군 승마 산업이 새롭게 도약하는 원년이 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있다"며 "오는 2월 중순 이후 확대 간담회를 개최해 논의된 내용을 구체적인 정책으로 제도화하고 실행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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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영 의원, "주민과의 대화 건의사항 하나하나 행정으로 연결 중"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부위원장 윤종영은 최근 연천군 10개 읍·면을 순회하며 진행된 '주민과의 대화'과정에서 제기된 주요 건의사항과 농가 실용교육 현장에서 제시된 의견들에 대해, 연천군과 경기도에 공식 건의한 사안들이 현재 도의원 차원에서 순차적으로 조치·검토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주민과의 대화는 2026년 새해를 맞아 군정 운영 방향을 주민과 공유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기 위한 자리로 전곡읍을 시작으로 군남·청산·미산·백학·왕징·장남·신서·중면·연천읍까지 10개 읍·면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됐다.행사에는 군수, 군의회 의원, 도의회 의원을 비롯해 유관기관·단체 관계자, 농업인 등 다양한 지역 구성원이 참여해 생활 현안과 농업·지역 발전 과제를 폭넓게 논의했다.윤 의원은 이 과정에서 제기된 건의사항 가운데 주민 안전과 직결되거나 농가 경영 안정과 관련된 사안을 중심으로 우선 조치를 요청했으며 현재 다음과 같은 사안들이 구체적으로 추진 또는 검토 단계에 들어가 있다고 설명했다.우선, 지방도 375호선 어유지리~삼화리 구간의 위험도로 구조개선사업과 관련해, 교통사고 위험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온 만큼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조속한 개선이 이뤄질 수 있도록 경기도에 지속적으로 요청하고 있으며 집중호우 시 피해 우려가 큰 위험 지방하천에 대한 정비 필요성을 공식 건의해, 하천 정비계획 반영 및 단계적 정비가 검토되고 있다고 밝혔다.아울러 일부 지역에서 반복적으로 제기돼 온 군부대의 무단 토지 사용 문제에 대해서도, 토지 소유 주민의 권리 보호와 제도적 정비가 필요하다는 점을 분명히 하고 관계기관과 협의를 진행 중이다.농업 분야에서는 연천군 지역특화 품종인 연진벼를 비롯해 콩·인삼 재배 농가에 대한 지원 확대 필요성에 대한 의견을 집중적으로 제기했다.윤 의원은 "현장에서 농업인들이 체감하는 가장 큰 어려움은 생산비 증가와 판로 그리고 안정적인 정책 지원"이라며 품종 육성, 재배 기반 지원, 실용 중심 교육과 연계한 지원책이 함께 추진돼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윤 의원은 "주민과의 대화는 단순한 의견 청취에 그쳐서는 안 되고 반드시 행정의 조치와 정책 개선으로 이어져야 한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나온 목소리가 군정과 도정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끝까지 점검하고 챙기겠다"고 강조했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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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실 서울시의원, 중랑의 지도를 바꾼다.
[한국Q뉴스] 서울특별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이영실 의원은 중랑주민의 삶의 질을 한 단계 끌어올릴 핵심 사업을 올해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이 의원은 지난해 연말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된 △공원 녹색복지 △지역상권 활성화 △학교 시설개선 예산을 바탕으로 구체적인 지역 발전 청사진을 제시했다.공원·녹지 분야에서는 약 34억원 규모의 사업이 본궤도에 오른다.주요 사업으로 △용마산 근교산 등산로 정비 △서울둘레길 정비 △용마폭포공원 '걷고 싶은 명소길'조성 등이 포함됐다.특히 용마폭포공원 시설정비와 용마산근린공원 환경개선, 공원 내 CCTV 설치 등 예산이 반영된 사업들이 조속히 집행되도록 해, 주민들이 '안전'과 '휴식'을 누리는 시기를 앞당긴다는 계획이다.침체된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축제 및 지역경제'사업도 시동을 건다.예산이 편성된 '중랑구 소상공인 축제'를 필두로 △사가정51길 맥주축제 △면목시장 우리동네 요리대회 등 상인과 주민 주도형 행사가 연중 기획될 예정이다.또한, △도시농업축제 △가을꽃축제 등도 차질 없이 추진해 외부 방문객 유입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견인할 것으로 기대된다.학부모들의 관심이 높은 '교육 환경 개선'사업도 새 학기 준비 등에 맞춰 속도를 낸다.약 18억원 규모의 시설 개선 예산이 투입될 예정이다.용마중학교는 관리실 및 학생 개인학습시설 개선과 현관 출입구 환경개선 예산이 반영됐고 중화중학교는 교사동 외벽 보수와 학생 휴게시설 개선 예산이 확정됐다.혜원여중 CCTV 설치, 면남초 조리실 환기시설 개선 등 안전·위생 관련 예산도 함께 편성돼,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이영실 의원은 "지난해 치열한 예산 심의 과정을 통해 확정된 소중한 예산들이 올해 주민들의 삶 속에서 실제 효능감을 주는 정책으로 구현되는 것이 더 중요하다"며 "사업들이 계획대로 차질 없이 집행되는지 꼼꼼히 살피고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계속 담아내겠다"고 강조했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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