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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희 시의원, “새해 첫 일정으로 ‘솔향기뮤직캠프 동호회’ 방문해 생활음악인과 새해 인사 나눠”
[한국Q뉴스] 유정희 서울시의원은 2025년 새해 첫 일정으로 1월 2일 관내에 있는 솔향기뮤직캠프 동호회를 방문해 격려했으며 생활음악인으로서 고충과 민원에 대해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솔향기 뮤직캠프는 2021년 결성된 생활음악동호회로서 마을자치센터, 관악문화재단, 관악구청등으로부터 공연지원을 받을 정도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고 특히 2024년 관악문화재단으로부터 표창장을 받을 정도로 재능기부를 많이 하고 있는 조직이다.
유정희 의원은 이 자리에서 “평소 국민 한사람당 1악기 연주, 1 종목 운동이 반드시 이루어져야 한다는 강한 소신을 갖고 있다”고 밝히며 “이번 방문은 솔향기뮤직캠프에서 활동반경을 서울시 전역으로 확대하고 싶다”는 요청에 따라 이루어졌다고 밝혔다.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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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희 시의원, 사회복지 전공 사회복지사로서 “성민종합사회복지관 종무식에서 2025년 희망 다져”
[한국Q뉴스] 2024년 12월 30일 관악구 소재 성민종합사회복지관 종무식에서 유정희 서울시의원이 평소 지역주민을 위해 봉사활동이 활발한 직원들에게 의장상을 수여하며 격려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항공참사에 희생자들을 위한 묵념으로 시작해 이사장상, 장기근속상, 공로상, 모범상, 성민상 보건복지부장관상등을 수여했으며 한해의 수고로움과 2025년 새해의 희망을 다짐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유정희 서울시의원은 사회복지를 전공한 선배 사회복지사로서 “복지관의 시설과 사회복지사들이 역할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는 여건 조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인사말을 했고 새해 복 많이 받으라는 덕담도 잊지 않았다.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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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세주 경기도의원, ‘2024년 한의학 콘텐츠 공모전’ 참석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황세주 의원이 지난 5일 경기도한의사회와 경기일보가 공동 주최한 '2024년 경기도한의사회 한의약 콘텐츠 공모전' 결선 행사에 참석해 참가자들과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공모전은 한의약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한방 치료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매년 열리는 행사로 올해는 '감기의 한의약 치료'를 주제로 진행됐다.
황세주 의원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경기도한의사회는 매년 저출산 극복을 위한 난임부부 한방 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있으며 올해는 작년 대비 사업비가 25% 증액되는 등 도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한의사회의 노고를 높이 평가했다.
이어 황 의원은 "이번 공모전에 젊은 대학생들이 다수 참여한 점과 창의적인 콘텐츠들이 돋보이는 점에서 한의약의 미래가 매우 밝다고 생각한다"며 참가자들에게 격려의 말을 전했다.
이번 공모전은 총 35개 팀이 출품한 작품 중 결선에 오른 6개 팀이 경연을 펼쳤으며 대상 1팀, 최우수상 2팀, 우수상 3팀이 선정됐다.
대상을 차지한 시각디자인 프리랜서 박세리 씨의 작품은 한의약의 친숙한 이미지를 부각한 독창적인 디자인과 스토리텔링으로 심사위원단의 호평을 받았다.
경기도한의사회 이용호 회장은 "올해 공모전은 그 어느 때보다 많은 관심과 참여 속에 진행됐다 일반 회원들이 직접 평가에 참여해 엄선한 6개 팀의 작품들은 학생 수준을 넘어 전문가 수준에 버금가는 완성도를 보여줬다"며 공모전의 성과를 자평했다.
행사에는 전국한의사회 윤성찬 회장도 참석해 전국적인 관심을 반영했다.
윤 회장은 "지역별 한의학의 우수성과 다양한 콘텐츠 개발을 통해 한의약이 K-메디신의 새로운 이정표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한 경기도한의사회 한의약 콘텐츠 공모전은 동영상 및 광고 문안을 포함한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를 통해 한의약을 친근하게 알리고자 하는 취지로 개최되고 있다.
황세주 의원은 끝으로 "이번 공모전이 단순한 대회에 그치지 않고 한의약이 대중들에게 더욱 친숙해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경기도의회도 한의약의 발전을 위한 정책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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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형 도의원, 제16회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이자형 의원이 지난 30일 제16회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에서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주관하는 ‘우수의정대상’은 전국 시·도의회 의원 중 지방의회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에 기여한 의원들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이자형 의원은 제11대 경기도의회 최연소 도의원으로 전·후반기 교육행정위원회에서 다양한 입법·정책 의정활동과 행정사무감사를 통한 발전적 대안 제시, 현장 중심의 민원 해결로 모범적인 의정활동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이 의원은 경로당 안전 강화를 위한 경기도의 적극행정을 촉구하는 5분 자유발언과 함께 ‘경기도 경로당 운영 및 활성화 사업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하는 등 경로당 안전점검의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서며 사회적 약자를 위한 현장 중심의 정책 개선을 촉구해왔다.
또한 이 의원은 2024년 경기도교육청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청소년 불법 사이버 도박 근절을 위한 예방교육의 실효성 강조 △학교 화재 정보의 미흡한 관리 및 대응체계 개선 촉구 △학교폭력 전담조사관의 전문성 강화 △탄력적 학군 조정을 위한 고교배정 지침 개정 등 도민 중심의 교육정책 실행을 위해 적극적인 역할을 주문해왔다.
이자형 의원은 “1410만 경기도민께서 성실히 의정활동을 했다고 인정해주신 덕분이다”며 “앞으로도 도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의정활동을 해나가겠다”고 감사의 뜻과 함께 수상 소감을 밝혔다.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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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희 경기도의원, 특별조정교부금 허위 홍보 중단 촉구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이영희 의원은 1월 6일 기자회견을 열고 지역구 국회의원의 부적절한 홍보 행태를 강력히 규탄하며 즉각적인 사과와 재발 방지를 촉구했다.
이는 지역구 국회의원이 해당 지역 도의원이 확보한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을 본인의 성과인 것처럼 홍보한 데 따른 것이다.
이영희 의원은 기자회견에서 “지난 12월 31일 지역구 국회의원이 용인특례시 처인구에 배정된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58억 9천만원을 본인이 확보한 예산인 것처럼 주민들에게 홍보했다”며 “그러나 이 중 46억 9천만원은 처인구의 지역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경기도의원들이 직접 노력해 확보한 예산”이라고 강조했다.
특별조정교부금은 경기도 도세를 활용해 도지사가 시·군의 신청을 받아 배분하는 예산으로 경기도의원이 주민 의견을 반영하고 도청 및 시·군청과의 긴밀한 협의를 통해 확보하는 구조다.
이영희 의원은 “특별조정교부금 확보는 경기도의원으로서 주민들과 소통하며 필요한 사업을 발굴하고 한정된 재원을 기반으로 우선순위를 조정해 이룬 성과”며 “이를 국회의원이 본인의 성과로 홍보하는 것은 지방자치를 무시하는 행태”고 강하게 비판했다.
또한 이 의원은 “국회의원은 국비를, 도의원은 도비를, 시의원은 시비를 확보하는 것이 각자의 의정활동”이라며 “국회의원이 경기도의원의 성과를 가로채는 것은 역할을 넘어서는 부적절한 행위이며 지역 주민들에게 왜곡된 정보를 전달하는 심각한 문제이자 주민 신뢰를 저버리는 행동”이라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특별조정교부금을 확보하기 위해 지역 주민 및 관계자, 용인특례시 관계 부서들과 협의하며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발굴했다고 밝혔다.
반면, 이 과정에서 지역구 국회의원으로부터 어떠한 소통이나 협력도 없었음을 지적하며 “국회의원이 자신의 의정활동에 더 충실해야 한다”고 비판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이영희 의원은 이상식 국회의원에게 즉각 주민들에게 잘못된 홍보 내용을 정정하고 경기도의원들의 노고에 대해 명확히 사과할 것을 요구했다.
또한, 앞으로 처인구 주민들의 어려움과 지역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요청했다.
마지막으로 이영희 의원은 “앞으로도 용인특례시의 발전과 주민 복지 향상을 위해 더욱 책임감 있게 의정활동에 매진할 것”이라며 “지역 주민들께서도 이 사안을 바로 알아주시고 이상식 국회의원의 진정성 있는 사과와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달라”고 호소했다.
한편 이영희 의원은 이번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을 통해 용인특례시 처인구의 생활안전 및 문화체육 인프라 개선을 위한 8개 사업에 총 14억 5천만원을 확보했다.
이를 통해 처인구 주민들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지역 발전을 도모할 예정이다.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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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하용 의원, “용인시와 기흥구의 교통난 해소와 발전 위해 분당선 연장 시급히 추진되어야 할 것”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정하용 의원은 최근 용인특례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분당선 연장 설명회 및 현안 논의 정담회에서 “용인시와 기흥구의 교통난 해소와 발전을 위해 분당선 연장이 시급히 추진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고 6일 밝혔다.
정담회는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분당선 연장과 관련된 정보를 공유하고 각계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용인시의회 김길수 의원과 안치용 의원이 개최했다.
이날 정담회에는 이상일 용인시장, 안광대 용인시 도시철도과장 등이 참석했으며 보라동 등 지역주민들이 함께 했다.
분당선 연장 사업은 2021년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서 신규사업으로 고시됐고 기흥역에서 동탄2와 오산을 잇는 16.9㎞의 노선이다.
현재 분당선 연장 사업은 사전타당성 조사 용역을 마쳤고 다음 단계인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 조사 심의를 받기 위한 절차에 들어간 상태다.
정하용 의원은 “기흥구는 물론 특히 보라동의 경우 한국민속촌 등의 이유로 극심한 교통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심각한 교통난 해소와 지역 발전을 위해서 분당선 연장이 최대한 빠르게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정하용 의원은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사업이 되기 위해 용인시, 용인시의회와 함께 힘을 모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용인시와 기흥구의 발전을 위한 일이라면 어디든지 달려가 문제를 경청하고 개선점을 찾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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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미애 의원 , 히젠도 처분 촉구 결의안 대표발의
[한국Q뉴스] 임미애 의원 이 1895 년 을미사변 당시 명성황후 시해에 사용된 히젠도 의 환수 및 처분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대표발의한다.
한일수교 60 주년을 맞아 미래지향적 한일관계 발전의 계기를 마련한다는 취지이다.
임미애 의원은 2025 년 1 월 6 일 ‘ 명성황후 살해에 사용된 히젠도 처분 촉구 결의안 ’ 을 대표발의 한다.
히젠도는 을미사변 당시 경복궁에 난입해 명성황후를 직접 살해한 토오 카츠아키 가 사용했던 살인 흉기로 1908 년 일본 후쿠오카 소재 쿠시다 신사 에 기증해 보관 중이다.
토오 가츠아키는 명성황후 살인범으로 당시 조선 정부에 의해 현상수배 되었었는데 , 히로시마 재판소에서 구속 수사를 받았지만 증거 불충분으로 무죄 판결을 받고 석방됐다.
토오 가츠아키는 1908 년 쿠시다 신사에 히젠도를 봉납하면서 사건 당시 ‘ 이 칼로 조선의 왕비를 베었다 ’ 고 자백한 바 있다.
히젠도의 칼집에는 ‘ 늙은 여우를 단칼에 베었다 ’ 는 의미의 ‘ 일순전광자노호 ’ 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는데 , 이는 조선의 왕후를 살해하기 위한 소위 ‘ 여우사냥 ’ 작전을 마친 뒤 새긴 것으로 알려져 토오 가츠아키의 자백과 일치한다.
또한 신사측이 보관하고 있는 토오 가츠아키의 봉납기록 에도 칼집에 새겨진 것과 동일한 문구가 기록되어 있다.
지난 2006 년 문화재제자리찾기 단체 등이 쿠시다 신사를 방문해 히젠도의 실물과 관련 기록을 확인한 바 있으며 , 이러한 정황 등으로 볼 때 히젠도가 을미사변 당시 사용된 흉기임은 확실한 것으로 보인다.
범행에 사용된 흉기는 사사로이 보관할 것이 아니라 증거물로 압수되는 것이 마땅하다는 점에서 히젠도 역시 기념물로 민간에 소장되는 것이 아니라 한일 양국 정부간에 적절한 처분 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필요하다.
대한민국 국회의 결의를 통해 미래지향적인 한일관계 발전의 계기를 마련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다.
결의안을 대표발의하는 임미애 의원은 “ 조선의 황후를 시해하는데 사용된 흉기가 일본의 민간 신사에 기념품으로서 보관되어 있는 사실은 대한민국 국민에게 큰 충격과 모욕으로 다가온다” 라며 “ 한일수교 60 주년이 되는 만큼 한일 관계의 발전을 위해서라도 히젠도를 환수하고 미래세대에 대한 교육 등의 목적을 위해 사용될 수 있도록 적절히 처분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 대한민국 국회의 결의가 한일 양국이 히젠도의 적절한 처분을 논의할 계기가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 명성황후 살해에 사용된 히젠도 처분 촉구 결의안 ’ 발의에는 더불어민주당 , 조국혁신당 , 진보당 국회의원 27 명이 함께 했다.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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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의원, 특별조정교부금 24억원 확보…지역 현안 사업 탄력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장윤정 의원이 지역 현안 사업 추진을 위해 특별조정교부금 24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보된 특별조정교부금은 △이동공원 환경개선사업, △농수산물도매시장 관련동 및 수산동 시설개선 사업, △보행환경개선 스마트횡단보도 설치공사 등 3개 사업에 배정됐다.
이동공원 환경개선사업은 노후된 시설을 정비하고 쾌적한 공원 환경을 조성해 주민들의 여가 생활을 개선할 계획이며 농수산물도매시장 시설개선사업은 관련동과 수산동의 낡은 시설을 개보수해 시장 이용자의 편의와 안전을 도모할 예정이다.
또한 스마트횡단보도 설치공사는 바닥 신호등과 같은 첨단 기술을 활용해 보행자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둔다.
장윤정 의원은 “이번 특별조정교부금 확보로 지역 현안 사업들이 본격적으로 추진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안산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윤정 의원은 2025년에도 교육, 안전, 생활 인프라 개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친다는 계획이다.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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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최효숙 의원,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16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최효숙 의원이 12월 30일 경기도의회에서 열린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16회 ‘우수의정대상’의 우수의원으로 선정되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날 열린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우수의정대상’ 시상식은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주관해 매년 남다른 열정과 헌신적인 의정활동으로 지역주민들의 복리 증진과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우수의원을 선발해 시상한다.
최효숙 의원은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로부터 주민 복리 증진과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의정활동의 탁월한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도의원으로서 지방자치 발전을 비롯해 경기도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복리증진을 위해 긍정적 변화를 이끌 수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최효숙 의원은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위원으로서 ‘경기도 유보통합 추진 지원 조례’ 대표 발의, ‘늘봄학교 운영체계 개선을 위한 토론회’ 및 ‘경기도 어린이집 0-2세 운영비 지원방안’을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 등을 통해 도민들과 소통하며 현장에서 듣는 애로사항 개선을 위해 모범적인 의정활동을 펼쳤다.
한편 최효숙 의원은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행정사무감사 및 2025년 예산심사 등 의정활동을 통해 도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이끄는 의정활동을 이어가며 ‘2024년 경기도일간기자단 우수의정대상’과 ‘2024년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으로 선정되어 각각 우수의정상을 수상한 바 있다.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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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경현 도의원, 시도의회의장협의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유경현 의원이 지난달 27일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주최하는 ‘제16회 우수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하며 지방자치와 도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유경현 의원은 안전행정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활발한 입법·정책 활동을 통해 도민의 안전과 복리 증진에 앞장서 왔다.
특히 ‘경기도 공항소음 피해지역 주민에 대한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해 공항소음 대책지역에 주민지원센터를 설치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 피해 주민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 방안을 확보했다.
또한, 경기도 공무원 복무 조례 개정을 통해 임신 중이거나 초등학교 저학년 자녀를 둔 공무원에게 특별휴가를 신설 및 확대함으로써 공무원의 일·가정 양립을 도왔다.
의정활동 면에서도 유 의원은 재난취약계층을 파악하고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 맞춤형 소방안전교육 강화, 화재 취약 대상 지원 방안 등을 논의하며 도민의 안전 강화를 위한 정책을 제안했다.
더불어, ‘경기도 촉법소년·위기청소년 특화교육을 통한 진로모색 토론회’를 주관해 청소년들의 재사회화를 돕는 교육 프로그램 마련과 사회적 지원책을 제시하는 등 미래세대를 위한 의정활동에도 힘썼다.
유 의원은 “이번 수상은 저 혼자가 아닌 도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낸 값진 성과”며 “앞으로도 도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도민들의 삶 가장 가까운 곳에서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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