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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 경기도의원,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11억원 확보
[한국Q뉴스] 김태희 경기도의원는 지난 30일 “본오동과 반월동 주민의 생활체육문화시설 확충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11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반월동 ‘반달공원 환경개선사업’은 공원 내 야외무대와 그늘막 설치 및 산책로 개선 사업으로 그동안 반월동 주민자치위원회와 주민들이 안산시에 지속적으로 설치를 요청해왔던 사업이다.
또한, ‘건건동 하수관로 정비사업’은 건건천 주변 주택가와 도로의 오수관과 우수관 분리사업이다.
현재 오수관과 우수관이 분리되지 않아 강우 시 하수량이 많아 오수와 우수가 섞여 건건천의 수질오염과 악취를 유발해 이에 대한 개선 대책이 시급했다.
그리고 본오1동 ‘반월공원 환경개선사업’은 공원 내 배드민턴장 바닥과 노후화된 산책로 개선 사업으로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김태희 도의원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생활체육문화시설 확충과 주거환경 및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경기도의 예산을 확보하는 데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태희 도의원은 지난 2022.7월부터 현재까지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과 경기도교육청 예산으로 총 43억 5285만원을 확보했다.
2024-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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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옥분 의원,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박옥분 의원은 27일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에서 수여하는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우수의정대상은 지방의회에서 능동적이고 선제적인 의정활동으로 지방자치 발전과 지역주민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한 의원을 선정해 수여하는 영예로운 상이다.
박옥분 의원은 성평등과 인권을 중심으로 경기도 기지촌 여성 지원, 딥페이크 범죄 피해 방지를 위한 TF 설치 촉구, 중증·중복 뇌병변장애인 종합지원계획 수립 등 도민의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의정활동을 추진해 왔다.
또한, 건설교통위원회 위원으로서 도민의 이동 편의와 교통 복지 향상을 위한 예산 집행과 제도 개선에 힘쓰며 경기국제공항 추진 등의 중요한 사업에도 기여했다.
그 외에도 박 의원은 경기도 ESG 정책위원으로서 도정 전반의 ESG 행정을 내실화하고 경기도의회 ESG 연구·실천포럼 회장으로서 연구용역 추진, 기업 현장 방문 등 ESG 인식 확산을 위해 활발히 활동해 왔으며 ‘경기도 ESG 경영 활성화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해 ESG 경영의 법적 기반을 마련하는 데에도 중요한 역할을 했다.
수상 소감을 통해 박 의원은 “1,410만 경기 도민을 대표한 의원으로서 당연히 할 일을 했을 뿐이다”며 "앞으로도 도민을 대표해 도민의 복지 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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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일 경기도의원, 도민의 생활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으로 ‘우수의정대상’ 수상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영일 의원은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16회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유영일 의원은 제11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도시환경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한데 이어 후반기에는 도시환경위원회 부위원장과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도지사의 전시성 행정을 견제하고 취약계층의 주거복지를 위한 예산삭감을 강하게 비판하는 등 냉철한 정책 검토와 실효성 점검으로 도정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강화하는데 주력해왔다.
유 의원은 어린이놀이터 발암물질 검출로 인한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철저한 안전관리체계 구축을 제안하는 한편 생활숙박시설 주거사용규제로 인한 혼란을 방지하고자 불필요한 규제를 완화하도록 하는 등 도민의 생활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쳤다.
유 의원은 지난 11월 행정사무감사에서 △ 광교개발이익금 100억원 이상을 들여 추진중인 미디어파사드 사업 계획의 부실성과 졸속 추진 △ 6조 원 넘는 경기도 탄소중립 사업의 중구난방식 추진 △ 지분적립형 주택 홍보비 50억원 과다 지출 문제 등을 비판하고 △ 재생에너지 이익공유제와 관련해 철저한 리스크 관리 △ 어린이놀이터 안전성 강화를 위한 태스크포스 구성 △ 주거취약계층을 위한 실질적인 사업 확대를 주문하는 등 도시주택과 환경분야 전반에서 도민의 요구에 부합하는 정책방향을 제시했다.
또한 입법활동으로서 ‘경기도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시·군의 특별정비계획 수립과 안전진단 비용 등에 공공지원이 가능하게 해, 안양평촌을 포함한 노후도시 정비사업이 체계적으로 추진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고령화사회에 대응하기 위해 유 의원은 커뮤니티 중신의 돌봄서비스가 가능한 도시공간을 체계적으로 조성하고자 ‘경기도 지역사회 계속거주 도시공간 조성 지원 조례안’을 대표발의했으며 이는 어르신들이 살던 지역에서 행복한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전국 최초의 AIP 조례로 주목받고 있다.
유 의원은 “도민의 건강한 주거환경과 안정된 주거생활을 위해 도정을 꼼꼼히 점검하고 도민들이 어려운 생활 현장에는 먼저 달려가 문제해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2024-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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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엄마’박춘선 시의원, 3324번 버스 노선 조정 및 증차 확정. 1월 17일 운행 개시
[한국Q뉴스] 강동엄마 박춘선 시의원이 이 3324번 버스가 고덕강일2지구를 경유하는 노선으로 변경 운행된다고 밝혔다.
변경된 노선은 12월 31일 개선명령이 내려져 2025년 1월 17일 첫차부터 운행을 시작한다.
박춘선 의원은 올 8월부터 3324번 버스 노선 조정을 통한 교통불편 해소를 위해 고덕강일2지구 주민들과 함께 꾸준히 노력해왔다.
고덕강일2지구는 SH서울주택도시공사가 사업시행한 택지개발지구로 현재 6개 단지 중 5개 단지가 입주를 완료해 약 6,568세대, 1만 5,000여명이 거주하고 있지만 교통인프라 부족으로 많은 주민이 불편을 겪어왔다.
기존 시내버스 노선의 배차 간격이 길고 노선 수가 적어 출퇴근 시간대의 혼잡과 주민 불편으로 고덕강일2지구 주민들은 대중교통 확충 및 3324번 버스 노선 조정을 지속적으로 요구해왔다.
이에 강동엄마 박춘선 의원은 그간 3324번 버스 노선 조정을 위해 수차례 주민간담회와 현장조사, 5분자유발언 등을 활동을 펼쳐왔으며 드디어 결실을 이루어냈다.
이번 노선 조정의 핵심은 기존 노선에서 고덕강일2지구를 경유하도록 확장하고 주거 밀집 지역과 주요 환승 지점을 고려해 정류소를 배치했다는 점이다.
버스 노선 조정에는 지역주민의 의견이 최대한 반영됐다.
특히 이번 조정에서는 노선 연장에 따른 서비스 질 저하를 방지하기 위해 운행 버스 수를 기존 10대에서 12대로 증차했다.
이를 통해 배차간격을 평일 기준 최소 10분에서 최대 16분으로 유지할 수 있게 됐다.
운행거리는 24.4km, 운행시간은 130분으로 조정됐으며 첫차는 04시 20분, 막차는 오후 11시 20분에 출발하게 된다.
박춘선 의원은 “이번 노선 조정은 단순한 노선 변경이 아닌, 지역 균형발전과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중요한 진전”이라 평가하며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주민간담회와 현장을 방문해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버스 노선 조정의 약속을 지켜준 서울시 도시교통실 담당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와 함께 “노선 조정과 증차를 통해 배차간격을 적정 수준으로 유지함으로써 서비스 질도 함께 개선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교통 편의 증진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필요한 개선사항을 지속적으로 검토해 나가겠다”라는 다짐을 밝혔다.
새로운 노선 운행으로 고덕강일2지구 주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가 한층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4-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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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형 의원,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강태형 의원은 27일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에서 수여하는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우수의정대상은 지방의회에서 능동적이고 선제적인 의정활동으로 지방자치 발전과 지역주민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한 의원을 선정해 수여하는 영예로운 상이다.
강태형 의원은 ‘경기도 철도안전 지원 조례안’을 대표발의해 철도안전 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법적 기반을 마련했으며 와상장애인 이동권 보장, 건설현장 외국인 노동자 지원 대책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또한, 의원연구단체 경기도의회 기회포럼 회장으로 예술인, 체육인, 농어민, 장애인, 아동돌봄, 기후행동 등 다양한 사회적 가치의 확산을 위한 연속 토론회를 개최하며 사회적 공론화 활동을 이끌어 왔다.
더불어, 경기도교육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초대 위원장으로서 경기 교육 현장에 필요한 정책을 발굴하고 철저한 예산 심의를 통해 큰 기여를 했다.
수상 소감을 전한 강태형 의원은 “이 상은 저 혼자 받은 것이 아니라, 함께 노력한 도민과 동료 의원들의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도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지역 발전과 사회적 약자의 권익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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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용 의원,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선정. 도민 삶의 질 개선 앞장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최승용 의원이 31일 2024년 경기도의회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으로 선정됐다.
이번 시상은 의사담당관실에서 주최하며 도민들의 일상과 밀접한 문제를 다루고 실질적인 정책 대안을 제시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의원들을 선정해 수여했다.
최승용 의원은 올해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그동안 조명되지 못했던 공동주택관리문제를 비롯해 기후위기와 도민 안전 등 시대적 과제에 대해 실질적인 대안을 제시했다.
이를 통해 정쟁이 아닌 생산적인 질의를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최승용 의원은 도시주택실과 도시주택도시공사를 대상으로 한 행정사무감사에서 △ ‘기준 없는’ 공동주택 관리감사 제도 △경보기 오작동으로 인한 입주민들의 피로로 양치기 소년 효과 발동 우려와 △건설경기 악화 속 지역업체의 소외 △공공임대주택 하자 및 사전점검제도 짧은 기간 문제 등을 지적했다.
또한, 기후환경에너지국에는 △화학물질 취급사업장 관리권한 이양을 위한 정부에 대한 경기도의 적극적인 설득과 △전기차 폐배터리 의무 반납률이 제고될 수 있는 경기도의 적극적인 홍보 강화를 제안했다.
수자원본부에는 △팔당호의 어도 설치로 수생태계의 회복 △북한발 오물풍선이 상수원 보호구역 인근에 떨어짐에 따라 수질안보 대책을 강조했다.
무엇보다 경기도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기후행동 기회소득’에 대해 타사앱과 비교해 “목표를 달성해도 리워드가 미지급 되는 사례”를 지적하고 기후행동 기회소득을 운영함에 있어서 발생할 수 있는 낭비되는 사례를 비판했다.
끝으로 최승용 의원은 “행정사무감사는 지방자치제도의 핵심 기능 중 하나로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그동안 논의에 사각지대에 있었던 ‘공동중택 관리제도’를 공론화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도민의 관점에서 행정의 문제를 지적하고 개선을 요구하는데 앞장서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2024-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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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종섭 도의원 주민 숙원사업 기흥1중학교 마침내 착공 결실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남종섭 의원은 12월 30일 하갈동 258-2번지 일대 옛 군부대 부지에 지역 주민들의 오랜 숙원 사업인 기흥1중학교가 마침내 착공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기흥1중학교가 신설될 하갈동 청현마을은 7,000세대가 넘는 주민이 거주하고 있으나 중학교가 없어 3~4km 떨어진 학교로 원거리 통학을 해야 하는 불편을 겪어왔다.
남 의원은 “수십 년 동안 방치된 옛 군부대 부지에 지역 주민들과 함께 우리의 미래를 위한 학교를 설립하게 되어 매우 감격스럽다”며 “이 부지가 지역 사회의 번영을 위한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군부대 부지를 학교용지로 전환하는 데 적극적으로 노력해주신 김민기 前 국회의원과 함께 힘써주신 학부모 및 주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오늘 착공한 기흥1중학교는 여러 번 투자심사를 통과하지 못했으나, 2021년 11월 교육부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했고 용인시 도시관리계획 결정고시로 최종적으로 학교 설립이 확정됐다.
현재 석면 철거 작업이 진행 중이며 부대시설 공사가 마무리되는 대로 내년 봄부터 본격적인 학교 신설 공사가 시작될 예정이다.
학교는 2026년 9월 개교를 목표로 빠르게 진행될 계획이다.
이날 남 의원은 용인시의회 유진선 의장과 임현수 의원, 그리고 지역 주민들과 함께 기흥1중학교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의견을 나누었다.
남 의원은 “여러 어려움을 극복하고 첫 삽을 뜨기까지 주민들과 함께 힘을 모은 덕분에 오늘의 결실을 맺을 수 있었다”며 “주민들의 지속적인 노력 덕분에 이 학교 신설이 가능했으며 유진선 시의장님, 임현수 시의원님, 손명수 국회의원님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학생들에게 쾌적하고 우수한 교육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군부대 잔여부지 활용도를 높일 수 있도록 손명수 국회의원님과 긴밀히 협력해 학교 신설 완성과 사업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끝까지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2024-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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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석규 도의원, ‘경기도 관광사업자 위기극복 특별자금지원’ 예산 통과 노력 결실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오석규 의원은 30일 정부의 비상계엄 선포 이후 탄핵 정국, 환율 급등 등 불안정한 국내 정세로 위기에 봉착한 관광업계에 긴급 예산을 지원하기로 한 경기도와 경기도의회의 결정에 감사를 표했다.
오석규 의원은 “경기도 관광사업자 위기극복 특별자금지원 예산을 편성한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이 예산 편성을 승인한 경기도의회 결정을 환영한다”고 말하며 “예산이 통과될 수 있도록 김동연 경기도지사, 도 관계자들과 함께 경기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들과 교섭단체 대표단에 관광업계의 경영위기 고충과 상황을 전달했고 그 노력이 결실을 보게 됐다”며 호평했다.
이어 오 의원은 “경기도 관광사업자 위기극복 특별자금 지원을 통해 관광업계가 안정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히며 “관광업계 안정을 위한 선제적인 경기도의 예산 지원 결정과 민생경제 회복을 최우선 가치로 예산 심의를 해주신 예결위 위원 및 교섭단체 대표단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고 그 뜻을 전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경기비상민생경제회의’ 설치 및 ‘민생안정 긴급확대간부회의’를 개최하는 등 선제적으로 국정 혼란 시기를 해쳐나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특히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광업계 지원을 위해 ‘경기도 관광사업자 위기극복 특별자금지원’ 예산을 편성, 30일 관련 예산이 경기도의회 제381회 임시회를 통과했다.
‘경기도 관광사업자 위기극복 특별자금지원’은 도내 경영위기에 봉착한 관광업계에 100억원 규모의 긴급경영 안정자금을 지원하는 것으로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지정한 관광사업을 영위 중인 경기도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이 해당되며 이 중 경영위기 관광사업자는 2%대 금리로 보증재원, 보증료, 이차보전 등 경영자금을 이용할 수 있다.
한편 오석규 의원은 관광업계와 학계 출신으로 본인의 전공인 관광분야를 소관하고 있는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서 관광업계 및 학계의 권익신장과 지원에 다양한 제언과 활동을 하고 있으며 경기도 지역관광 활성화 등 관련 의정활동에도 전문성을 발휘하고 있다.
또한, 오 의원은 관광학 박사로 대학에서 관광학 전공 교수로 후학을 양성하고 중국 국영 관광기업의 한국법인에서 임원으로 재직하는 등 실무와 이론을 겸비한 관광전문가로 국회 입법지원 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2024-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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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철규 의원, ‘응봉동 265번지 일대 공공기관 참여 모아타운 선정 환영
[한국Q뉴스]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황철규 의원은 성동구 응봉동 265번지 일대가 ‘공공기관 참여 모아타운’ 대상지로 최종 선정된 것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12월 6일 ‘공공기관 참여 모아타운 공공관리사업 선정위원회’를 개최해 모아타운 10곳을 ‘공공기관 참여 모아타운’ 대상지로 선정했다.
- 2025년부터 SH와 LH에서 이번에 선정된 모아타운 10곳에 대해 모아타운 관리계획 수립, 조합설립부터 준공까지 사업 전 과정을 지원하게 된다.
이에 응봉동 265번지 일대 주민들의 숙원사업인 모아타운 사업이 공공기관 주도하에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추진 될 예정이다.
응봉동 265번지 일대는 건물 노후도가 심각하고 반지하 비율이 높아 침수 피해 우려가 큰 지역으로 개발 필요성이 높은 지역이다.
지난 22년 모아타운 대상지로 선정됐으며 이번에 공공기관 참여 모아타운 대상지로 확정됐다.
- 서울시에 따르면, 공모 선정 지역은 사업 면적 확대가 가능하고 용도지역 상향에 따른 임대주택 기부채납 비율 완화, 사업비 저리 융자지원, 사업성 분석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황철규 의원은 “응동봉 주민들의 숙원이었던 공공재개발 사업 추진을 위해 수 차례 관계 부서와 협의하고 간담회를 추진하는 등 각별한 노력을 기울여왔다”며 “공공기관 참여 모아타운 사업 선정으로 그간 주민들과 함께 노력해 온 응봉동 265 지역 일대 모아타운 추진이 성공적인 결실을 맺을 수 있을 것 같다”고 기대를 밝혔다.
끝으로 황 의원은 “성동구 응봉동 일대 모아타운 사업이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추진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4-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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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옥 의원, ‘경기도 첨단모빌리티 사용 후 배터리 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 본회의 통과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서현옥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첨단모빌리티 사용 후 배터리 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 이 30일 경기도의회 제38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통과했다.
서현옥 의원은 “전 세계적으로 탄소 중립 목표 실현을 위한 에너지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배터리 산업이 미래 핵심 산업으로 부상하고 있다”며 “첨단 모빌리티 사용 후 배터리 산업 육성을 통해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경기도 산업 경쟁력을 강화함으로써 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서 이번 조례안을 발의했다”고 제정 이유를 밝혔다.
전기차 등 첨단 모빌리티의 보급 확산으로 2040년 글로벌 사용 후 배터리 시장 규모는 약 2천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며 국내에서도 2030년경 10만 개 이상의 사용 후 배터리가 배출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사용 후 배터리의 처리와 활용 방안 마련을 마련해야 한다는 요구가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은 경기도 사용 후 배터리 산업의 육성과 지원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 실태조사 및 연구개발 추진, 산학연 협력 체계 구축, 전문인력 양성, 관련 기업 및 연구기관 유치 지원 등 지원사업을 시행하도록 하는 것이다.
서 의원은 “사용 후 배터리 산업은 혁신적인 기술을 기반으로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자원순환을 통해 탄소배출을 저감하며 국제 무역 장벽 완화와 함께 고용 창출 및 지역 경제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경기도의 첨단 모빌리티 사용 후 배터리 산업 육성 및 지원을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 수립과 예산 확보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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