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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원찬 의원, “사회적경제 활성화 위한 실질적 지원 확대하겠다”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한원찬 의원은 2월 7일 2025년 사회적경제 지원 사업 설명회에서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 확대를 약속하며 경기도 사회적경제조직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정책적 노력을 강조했다.
한원찬 의원은 이날 행사에서 “경기도는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경기도사회적경제원을 공공기관으로 설립하고 도내 다양한 사회적경제기업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며 “현재 약 7,000여 개의 사회적경제조직이 활동하고 있으며 그중에서도 수원에 가장 많은 조직이 자리하고 있다는 점에서 큰 자부심과 동시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특히 이번 설명회를 통해 2025년 사회적경제 지원 사업의 구체적인 내용을 도민들에게 널리 알리고 다양한 세부 사업들이 공유됨으로써 보다 많은 사회적경제 조직이 실질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원찬 의원은 “사회적경제조직들이 지속 가능한 경영과 사회적 가치 창출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향해 흔들림 없이 나아갈 수 있도록,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에서도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앞으로도 도민과 함께 경기도 사회적경제 발전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경기도사회적경제원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2025년 주요 사업 계획을 발표하고 사회적경제기업을 위한 맞춤형 지원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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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호 의원, 장애아전문 어린이집 간담회 참석해 보육 환경 개선 방안 논의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부위원장 김민호 의원은 2월 7일 경기도의회 정담회실에서 열린 장애아전문 어린이집 간담회에 참석해 보육 환경 개선 방안을 논의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경기도 여성가족국 윤영미 여성가족국장, 고현숙 보육정책과장과 장애아전문어린이집연합회 황보정희 경기지회장, 천영희 사무국장, 서호어린이집 구미아 원장, 재활플러스어린이집 유천심 원장, 혜림어린이집 신명옥 원장, 곰두리어린이집 오미나 원장 등이 참석해 보육 현장에서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보다 나은 보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장애아 보육의 핵심 요소인 특수교사 및 치료사 인력 지원 방안에 대한 논의가 중점적으로 이루어졌다.
간담회에서는 장애아전문 어린이집 운영의 어려움과 개선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으며 보육교사 및 치료 인력 확충, 행정적 지원 강화 등 실질적인 방안을 모색하는 논의가 이어졌다.
또한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청취하고 개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지속적인 협력의 필요성도 강조됐다.
김민호 의원은 “장애아 보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는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정책적 지원이 필수적”이라며 “이번 간담회를 통해 논의된 사항들을 바탕으로 보다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히며 장애아전문 어린이집의 운영 내실화를 위해 지속적인 협의와 지원을 약속했다.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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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희 의원, 경기도 여성가족국 현안 업무보고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동희 부위원장은 7일 부천상담소에서 경기도 여성가족국으로부터 2025년 현안사항을 보고 받았다.
경기도 여성가족국 윤영미 국장은 △성평등 공모사업 △맘대로 A+ 놀이터 설치 지원 △경기 가사지원서비스 사업 추진 등 2025년 여성가족국이 진행하게 될 사업에 관해 설명했다.
김동희 부위원장은 “가사지원서비스는 경기도에서 신규로 진행하는 사업이니만큼 문제가 될 소지들을 사전에 충분히 발굴해 적극적으로 방어할 수 있도록 꼼꼼히 살피는 행정이 되도록 노력해 줄 것”을 요청했다.
특히 가사지원서비스에 대해 “가사부담이 큰 가정의 경감 지원을 통해 저출산 해소에 이바지할 것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어 김 부위원장은 “공모사업에 많은 기관과 단체가 고르게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에 신경을 써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공모이기는 하지만 어느 특정 지역이나 기관에 치우치지 않도록 자세히 검토해 여러 기관에 지원과 혜택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밝혔다.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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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혁 의원, 고양시 ‘문화·체육·관광’ 도비 확보 위해 팔 걷고 나섰다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정동혁 의원이 고양시 문화·체육·관광 분야의 도비 확보를 위해 팔을 걷고 나섰다.
정 의원은 지난 6일 고양시청을 직접 찾아 문화예술과장, 체육정책과장, 관광과장 등을 잇달아 만나 경기도가 추진하는 공모사업을 설명하고 고양시가 필요한 사업을 신청해 도비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향후 편성될 경기도 추경 예산안에 고양시 현안 해결을 위한 예산을 반영하고 신규사업 등을 발굴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협의하기로 했다.
이어 고양시체육회를 방문해 직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도 체육회 주관 공모사업 신청과 시 체육회 운영을 정상화하기 위한 해법 모색에도 나섰다.
정 의원은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으로서 여야 의원님들과 함께 올해 경기도 문화·체육·관광 분야 예산을 집행부 제출안보다 318억 증액시켰다”며 “이 예산을 최대한 활용해 고양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시민에게 꼭 필요한 사업이지만 예산이 없어 추진을 미루고 있는 상황을 보면 안타까운 마음이 든다”며 “고양시민을 위한 예산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양시는 시의 재정력 부족으로 예술인·체육인 기회소득 등 경기도 역점사업에 참여하지 못하고 있어 시민들이 정책의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다.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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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훈 의원, 고립·은둔청년 지원 강화를 위한 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재훈 의원이 6일 2025년 고립·은둔청년 지원 사업의 효과적인 추진을 위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주요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올해 주요 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관계 공무원 및 관련 전문가가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김재훈 의원은 “고립·은둔청년 지원 사업이 올해부터 정규 예산으로 편성되어 매우 기쁘다”며 “이는 용기를 내어 사회로 나와준 청년들과 이들을 돕기 위해 애써 주신 많은 분들의 노력 덕분”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그 결과 올해에는 예산 증액과 함께 지원 대상이 더욱 확대됐다”며 “특히 본 의원이 지난해부터 지속적으로 강조해왔던 ‘일 경험 지원 프로그램’ 이 추가된 점도 매우 의미 있는 성과”고 밝혔다.
또한 김 의원은 “앞으로도 고립·은둔 시기를 겪고 있는 청년들이 다시 사회와 연결될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더욱 강화할 것”이라며 “재고립 방지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경기도는 2024년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고립·은둔청년 지원 사업’을 시작했으며 당시 5억원의 예산을 편성해 200명을 지원했다.
올해는 예산이 10억원으로 증액되면서 지원 규모도 두 배 이상 늘어나 500명에게 맞춤형 지원이 제공될 예정이다.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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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세주 경기도의원, 안성 장인 ‘대나무 낚시대’ 경기도무형유산에 지정 되어야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황세주 의원이 안성 장인 ‘대나무 낚시대’의 경기도 무형유산 지정을 필요성 제기하고 실무자와 간담회를 진행했다.
지난 2월 4일 황세주 의원은 경기도의회에서 경기도 문화유산과 측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경기도의 무형유산 지정 절차와 기준에 대한 설명을 듣고 안성 장인의 ‘대나무 낚시대’ 무형유산 지정 필요성을 강력하게 제기했다.
안성 장인이 제작하는 대나무 낚시대는 조선왕조실록과 정조실록, 경국대전 등에 기록이 남아 있는 등 역사성을 가지고 있으며 3개 영화, 6개 드라마에 소품으로 협찬했다.
2017년에 러시아 푸틴 대통령 선물로도 선정됐고 2019년에는 안성시로부터 ‘안성맞춤명장’에 선정될 만큼 예술성을 인정받았다.
하지만, 해당 장인은 차상위계층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어 전통기술 전승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황세주 의원은 “대나무 낚시대는 안성의 아름다운 무형유산이자 경기도의 역사 자산이다”며 “전통기술이 안정적으로 전승되기 위해서는 경기도 무형유산에 지정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황세주 의원은 “문화유산을 잘 보존하고 유지하는 것이 도의 역할이자 공공의 책임이다”며 “경기도의원으로서 안성의 대나무 낚시대를 비롯한 경기도 내 문화유산을 지키기 위해 거듭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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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윤태길 도의원 “하남시 사회복지협의회로부터 감사장 받아”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윤태길 의원은 2월 6일 사회복지법인 하남시사회복지협의회가 주최하는 2025년도 제19차 정기총회에 참석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발전을 위해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감사장을 받은 것이다.
하남시사회복지협의회는 그동안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복지 사업을 지원하며 복지의 사각지대를 줄이고 지역사회의 복지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온 사회복지모범단체이다.
특히 이번 감사장은 협의회의 지속적인 후원과 나눔 활동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는 평가를 받아 이루어진 것이다.
감사장 수여식에서 윤태길 도의원은 "하남시사회복지협의회가 보여준 따뜻한 마음과 지역사회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지역민들에게 큰 희망을 주고 있으며 앞으로도 하남시민들의 복지 향상과 복지 환경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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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의원, 안산 본오중·학현초 교육 현안 청취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장윤정 의원은 지난 1월 31일 안산 본오중학교와 학현초등학교를 방문해 교육 현안을 점검했다.
먼저 본오중학교에서는 노후된 학교시설 개선 방안이 집중 논의됐다 조명철 본오중 교장은 “인근 학교들에 비해 본오중의 환경 개선이 크게 뒤처져 있다”며 “특히 보건실과 상담실, 교무실 등의 시설이 노후화되어 학생들과 교직원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인조잔디 운동장 교체의 필요성도 제기했다.
조명철 교장은 “학생들이 방과 후에도 운동장을 활발하게 이용하고 있지만, 인조잔디가 조성된 지 10년이 넘어 먼지가 심하게 발생하고 있어 창문을 열기 힘든 상황”이라고 토로했다.
또한 학교 시설 개방과 관련해선 “인근 주민들에게 운동장 등을 개방하고 싶지만, 쓰레기 처리 등 사후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장윤정 의원은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노후 시설 개선과 인조잔디 교체를 위한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이어서 방문한 학현초등학교에서는 증가하는 다문화 학생들을 위한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 구축 필요성이 논의됐다.
장문섭 학현초 교장은 “중도입국 학생의 경우 한국어 의사소통이 거의 불가능한 상황에서 학교 생활을 시작하게 된다”며 “이들이 일정 기간 언어 교육을 받고 학교에 적응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밖에 장문섭 교장은 과학실 이전을 환경개선 과제로 제시했고 독서교육과 문화예술교육 강화를 통한 학교의 배움터 역할을 강화하는 다양한 방안을 소개했다.
장윤정 의원은 “다문화 학생들이 언어 장벽으로 인해 학교생활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교육 지원을 확대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교육의 형평성과 질적 향상을 위해 필요한 지원이 실질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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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박상현 의원, 의료기기 산업 육성을 위한 전문가 자문회의 참석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박상현 의원은 2월 3일 경기도청에서 열린 ‘의료기기 산업 육성을 위한 전문가 자문회의’에 참석해, 의료기기 기업의 애로사항과 산업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경기도 바이오산업과 주관으로 개최됐으며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주요 병원, 인허가 기관, 협회 등 의료기기 산업 관계자 17명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의료기기 개발 과정에서 기업들이 겪는 어려움과 해결 방안, 디지털 혁신의료기기 개발 지원 사업의 추진 방향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참석자들은 단순한 지원금 지급 방식에서 벗어나, 설계부터 인허가, 임상, 사업화까지 전 과정을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는 데 공감했다.
또한, 병원 및 인허가 기관과 연계한 컨소시엄을 구성해 기업들의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전략도 검토됐다.
박 의원은 “경기도는 의료기기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서 기업들이 혁신적인 제품을 개발하고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강화해야 한다”며 “단순한 재정 지원을 넘어, 연구·개발 단계부터 인허가, 판로 개척까지 연계된 종합 지원 시스템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경기도는 2025년 디지털 혁신의료기기 개발 지원 사업을 통해 도내 의료기기 중소기업 30여 개사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시제품 제작, 임상시험, 인허가, 국내외 시장 진출 등 전 과정을 단계적으로 지원하는 방식으로 추진되며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수행기관으로 참여한다.
박상현 의원은 “경기도 의료기기 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기업 맞춤형 지원책을 마련하고 정책적 뒷받침을 강화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의료기기 기업들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청취하고 산업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대안을 마련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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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준 시의원, “ 가산디지털단지역 안전점검 실시 ”
[한국Q뉴스] 김성준 의원은 2월6일 서울교통공사 백호 사장과 함께 가산디지털단지역을 방문해 역사 내 안전실태를 점검하고 혼잡 완화 및 사고 예방을 위한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가산디지털단지역은 1호선과 7호선이 환승하는 서울 서남권 핵심 교통거점으로 출·퇴근 시간 극심한 혼잡과 함께 에스컬레이터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지역이다.
최근 3년간 연평균 30건의 E/S 사고가 보고됐으며 특히 짐수레를 이용하는 어르신 등 교통약자 관련 사고가 절반 이상을 차지해 즉각적인 대책이 필요한 상황이다.
김 의원은 “가산디지털단지역은 수많은 시민이 이용하는 주요 환승역임에도 이동 동선이 비효율적이고 사고 위험이 높은 구조적 문제를 안고 있다”며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한 환승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근본적인 개선책이 마련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7호선 이동통로의 10단 계단이 환승 시 큰 불편을 초래하는 점을 지적하며 기존 휠체어리프트 철거 후, 길이 약 21.6m, 경사도 4.8도의 경사로 설치를 강력히 요청했다.
김 의원은 현재 계단 구조로 인해 교통약자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들도 이동이 불편하며 119 구급대의 신속한 접근이 어려운 실정“이라며 “경사로를 설치하면 이동 편의가 크게 개선되고 긴급 상황에서도 신속한 대응이 가능해 질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역사 내 극심한 혼잡 완화를 위해 혼잡 예상 시간대 비상근무 체계를 강화하고 안전사고 예방 시설을 우선적으로 보완할 것을 주문했다.
아울러 역사 구조적 한계로 인해 근복적인 혼잡 해소가 쉽지 않은 만큼, 출입구 및 환승 동선 재정비, 개집표기 추가 설치 등 실효성 있는 개선 방안도 적극 검토할 것을 요청했다.
김 의원은 시민안전을 위해 최일선에서 힘쓰는 역사 관계자들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며 더욱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지원방안도 함께 고민하겠다고 격려했다.
마지막으로 김 의원은 “가산디지털단지역은 시민들의 출퇴근 길을 책임지는 중요한 환승역인 만큼, 안전과 편의 개선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서울시 및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의해 실질적인 개선책을 마련하고 교통약자와 모든 시민이 더욱 편리하고 안전하게 환승 할 수 있도록 최우선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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