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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세주 경기도의원, ‘공공산후조리원–산부인과’ 진료 연계 되어야
[한국Q뉴스] 황세주 경기도의원이 경기도 공공산후조리원 이용객의 산부인과 진료 연계 필요성을 제기하고 경기도에 책임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는 지난 18일에 회의를 열고 경기도 보건건강국과 경기도의료원,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에 대한 업무보고를 진행했다.
황세주 의원은 공공산후조리원 이용객의 애로사항을 전달하며 질의를 시작했다.
황세주 의원은 “현재 공공산후조리원 주변에는 산부인과 진료를 할 수 있는 병원이 부족해 환자가 발생시 지역을 이동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다”며 “특히 2027년 말 완공 예정에 있는 안성 공공산후조리원의 경우, 인근에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이 있지만 산부인과는 없다 의료원에 산부인과를 설치하는 등의 대책 마련이 절실하다”고 밝혔다.
이 밖에도 황세주 의원은 경기도의료원 각 병원장에 ‘경영 혁신’을 주문했다.
황세주 의원은, “코로나19 팬데믹이 끝난 지 4년차가 된 지금, 병원 운영 정상화를 위해 각 병원장님들께서 각별히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끝으로 황세주 의원은 “경기도 어느 곳에 살더라도 보편적인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야 한다 그래서 공공의료 강화가 정말 중요하다”며 “안성의 경우, 2021년 이후 분만이 가능한 산부인과가 존재하지 않는다 경기도의 책임있는 대책 마련을 요청드린다”고 밝혔다.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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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훈 의원, 미래세대재단 대표이사 인사청문회에서 철저한 검증 진행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재훈 의원은 19일 진행된 경기도 미래세대재단 대표이사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에서 후보자의 적격성을 면밀히 검토해 철저한 검증을 진행했다.
김재훈 의원은 “미래세대재단은 경기도의 미래인 청소년과 청년들의 성장과 발전을 책임지는 중요한 기관인 만큼 대표이사로서 자질에 대한 철저한 검증이 필요하다”며 후보자의 전문성과 역량을 면밀히 살폈다.
김 의원은 먼저 제출된 인사 검증 자료의 정확성과 신뢰도를 지적하며 재단 운영에 필요한 전문성을 갖추고 있는지 점검했다.
특히 미래세대재단 운영과의 연관성, 기관의 정책 추진 방향, 업무 수행 능력 등을 중점적으로 질의했다.
이어 후보자의 경력 중 특혜의 소지가 있는 부분을 집중적으로 검토하며 공공기관 장으로서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강조했다.
또한 노조 대표와 경영진을 모두 경험한 후보자의 노사 갈등 해결 전략에 대해 질의하며 조직문화 개선과 원활한 노사 관계 형성을 위한 방안을 확인했다.
끝으로 김재훈 의원은 후보자에게 추후 대표이사로 임명될 경우 기관장으로서의 책임감을 가지고 도민들에게 신뢰받는 기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라고 당부했다.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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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박세원 의원, 경기도미래세대재단 대표이사 김현삼 후보자 인사청문회, 미래세대의 비전과 정책 중요성 강조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박세원 의원은 2월19일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소관 경기도미래세대재단 대표이사 김현삼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에서 미래세대를 위한 비전과 정책에 대한 심도 있는 질문을 진행했다.
특히 박 의원은 후보자가 집중해 추진하고자 하는 청소년·청년 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과 비전을 묻고 전직 도의원으로서 공공기관 대표 역할을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있을지에 대한 검증에 집중했으며 현재 청소년·청년 정책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개선 방향에 대한 후보자의 견해에 대해 질문했다.
박세원 의원은 "미래세대재단은 경기도의 미래를 짊어질 젊은 세대를 위한 중요한 기관"이라며 "후보자께서 미래세대에 대한 깊은 이해와 통찰력을 가지고 재단을 이끌어갈 수 있는 적임자인지 꼼꼼하게 검증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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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경 의장, 시흥시 신중년 내일지원센터 추가 설립 지원 논의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김진경 의장이 지난 19일 시흥지역 현안 중 하나인 ‘시흥시 북부권 신중년 내일지원센터’ 추가 설립 계획을 살피고 원활한 추진을 위한 지원책을 시흥시와 논의했다고 20일 밝혔다.
김 의장은 이날 시흥시 고용복지플러스센터 내 위치한 신중년 내일지원센터를 방문해 센터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
이어 시흥시 및 고용복지플러스센터 관계자 등과 간담회를 갖고 시흥지역 북부권 센터 추가 설립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신중년 내일지원센터는 시흥시의 50·60세대 맞춤형 고용서비스 지원 기관으로 시흥시는 관내 북부권 일자리 인프라 확대 및 다양한 인생 2모작 설계 지원 등을 위해 연내 대야동 일대에 센터 추가 설립을 추진 중이다.
김 의장은 이 자리에서 센터 추가 설립 계획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시흥시와의 유기적 협력은 물론, 경기도 차원의 관심을 환기하는 등 적극적인 지원사격에 나설 것을 약속했다.
김 의장은 “센터 추가 설립은 시흥시 북부권 일자리 인프라 부재 문제 해결은 물론, 지역사회 일자리 안정성을 높일 중요한 사업”이라며 “센터 추가 설립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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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일 의원, 갑질 행위 피해자 보호조치 강화를 위한 잇따른 조례 개정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영일 부위원장은 19일 의회운영위원회에서 ‘경기도의회 갑질 근절 및 피해자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 했다.
이번 개정안은 다양한 갑질 행위를 포괄하기 위해 정의규정을 정비하고 2차 가해의 개념을 신설하는 등 현행 조례상의 미비점을 보완·개선하고 갑질 근절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유영일 의원은 “공무원의 갑질 행위는 늘어나는데 솜방망이 처벌 등 피해자 보호에는 소극적”이라고 일침을 가하며 2차 피해 예방과 피해자 사후 모니터링 등 신속한 회복을 위해 피해자 보호를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유영일 의원은 2024년 경기도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경기도의 갑질 신고 처리 절차의 부실함을 지적한 바 있다.
그는 갑질 신고 지원센터의 운영 미흡, 피해자 보호 조치 부족, 그리고 처리 기간의 과도한 지연 등을 문제 삼으며 종합적인 관리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이에 따라 경기도 도민권익위원회는 같은 해 12월 ‘갑질 행위 업무처리 매뉴얼’을 제작·배포한 바 있다.
또한 그는 갑질 행위 피해 공무원에게 14일 이내의 특별휴가를 부여하도록 하는 내용의 ‘경기도 공무원 복무조례 일부개정조례안’도 발의하며 공직사회갑질 행위 근절에 힘쓰고 있다.
마지막으로 유영일 의원은 “갑질 행위 피해자들의 고충에 공감하며 개인이 존중받는 공직사회 구현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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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광복 80주년 기념 안중근 의사 기획전시회 개막식’ 개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광복 80주년 기념 안중근 의사 기획전시회 개막식’을 20일 경기도의회 1층 로비에서 개최했다.
‘광복 80주년 기념 안중근 의사 기획전시회’는 2023년 최초로 공개된 안중근 의사 옥중 유묵 작품과 생전 사진을 선보이며 항일 독립선열들의 독립과 평화의 정신을 경기도민과 함께 기억하고 안중근 의사의 평화 사상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개막식에는 최종현 대표의원과 정윤경 부의장 등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과 경기도 고영인 경제부지사가 참석했고 특별히 안중근의사 기념사업회에서 윤원일 박사와 윤원태 사무총장이 함께해 이날 행사의 뜻을 깊게 했다.
최종현 대표의원은 개막식 인사말에서 “이곳에 전시된 유묵과 사진은 안중근 의사의 애국애족 정신과 철학, 그리고 독립을 갈망했던 치열한 삶을 잘 보여주고 있다”며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앞으로도 광복 80주년을 맞아 안중근 의사와 같은 독립운동가들을 도민과 함께 기억하고 독립 정신을 계승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과 정책을 만들어 가겠다”고 약속했다.
정윤경 부의장은 “우리 모두가 항일 독립선열들이 남긴 정신을 기억하고 그들이 지향한 독립과 평화의 가치를 현대 사회에서 어떻게 실현할 수 있는지 고민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 참석자들은 ‘여는 식’ 태극기 퍼포먼스를 통해 묶여있는 매듭을 풀어 만세삼창을 외친 후, 안중근 의사 기념사업회 윤원일 박사의 해설로 전시된 안중근 의사의 유묵과 사진을 돌아보면서 행사를 마무리했다.
한편 이번 기획전시회에서는 3월 3일까지 안중근 의사가 뤼순 감옥에서 남긴 유묵과 생전 모습이 담긴 사진 80여 점이 전시되며 오는 3월 6일부터 3월 14일까지 경기도청 북부청사 본관 1층 로비로 옮겨 전시할 계획이다.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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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정 의원, “베이비부머의 역량이 빛나는 사회가 될 수 있도록 지혜를 더할 것”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고은정 위원장은 19일 경기베이비부머라이트잡 센터에서 열린 ‘베이비부머 라이트잡 업무협약’ 및 타운홀 미팅에 참석해 중장년층의 지속가능한 일자리 모델 정착과 확대를 강조했다.
고은정 위원장은 “오늘 이 자리에 우리가 함께 모인 것은 새롭게 시작되는 베이비부머 일자리에 대한 고민을 함께 나누기 위함이다”며 “경기도는 전국 지자체 중 유일하게 베이비부머기회과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는 중장년 세대의 일자리 정책을 누구보다 깊이 고민하고 새로운 길을 개척하고 있다는 방증이다”고 말했다.
더불어, 고은정 위원장은 “베이비부머 세대의 인생 2막을 지원하는 것은 단순한 일자리 제공이 아니라, 사회 전체의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중요한 과제”며 “공공과 민간이 협력해 플랫폼을 구축하고 기업과 중장년층을 연결하며 베이비부머 세대가 자신의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돕는 체계를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특히 고은정 위원장은 “오늘 타운홀 미팅에서 나온 현장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고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작동하는지 적극적으로 살피겠다”며 “경기도의회가 정책이 실효성을 갖추고 지속 가능하도록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고은정 위원장은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도 431만 베이비부머 세대의 역량이 빛나는 앙코르 무대가 될 수 있도록 힘을 모으고 지혜를 더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협약식에서는 경기도, ㈜당근마켓, 경기경영자총협회, 노사발전재단, 경기도일자리재단이 협력해 베이비부머 맞춤형 일자리 모델을 구축하고 중장년층의 안정적인 노동시장 참여를 지원하기로 했다.
또한, 타운홀 미팅에서는 베이비부머와 기업 관계자들이 참여해 중장년 일자리 확대 방안을 논의했으며 이를 정책에 반영할 예정이다.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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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영 의원, 제주항공 사고 재발 방지를 위한 ‘항공안전 3법’ 대표발의
[한국Q뉴스] 더불어민주당 정일영 의원이 20일 항공사고 재발 방지를 위한 ‘항공안전 3법’을 대표발의했다.
항공안전 3법은 △공항 내 조류 진입을 유발하는 행위를 금지하고 △항공정비사의 휴식 여건을 보장하며 △위험한 항행안전시설에 항공기 접근을 제한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까지 종합적으로 반영했다.
지난해 12월에 발생한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는 조류 충돌로 인한 엔진 이상, 랜딩기어 미작동으로 인한 동체 착륙, 로컬라이저가 설치된 둔덕 충돌로 인한 화재 발생 등이 주요 원인으로 추정된다.
정 의원이 발의한 항공안전 3법은 유사한 사고를 방지하기 위한 대책을 아우르고 있다.
우선 공항 내에서의 금지행위에 조류의 진입을 유발할 수 있는 행위를 명시했다.
현행 공항시설법은 오물처리장 등 조류를 유인할 수 있는 시설을 설치해서는 안 된다고 규정할 뿐, 음식물쓰레기 폐기 같은 유인행위 자체를 명시적으로 금지하지 않았다는 의견이 제기된 데 따른 것이다.
또 제주항공을 비롯한 LCC 업계 전반이 비용 문제로 항공정비사의 휴식을 제대로 보장하지 못한다는 문제가 보도되는 있는 만큼, 승무원과 운항관리사에 대한 항공안전법상 근무시간 제한 및 피로위험 관리시스템 운용 조항에 항공정비사를 포함하도록 규정했다.
아울러 개정안은 항공기의 안전 운항에 있어 항행안전시설에 중대한 위험이 발견될 경우 항행안전시설의 일시 운용뿐만 아니라 문제가 되는 이착륙장 사용을 근본적으로 정지하게 함으로써 더욱 강력한 안전을 확보하도록 규정했다.
한편 지난 1979년 공직생활을 시작한 정 의원은 교통부 항공정책과장, 건설교통부 국제항공협력관, 국제민간항공기구 한국대표부 참사관, 국토해양부 항공정책실장에 이어 제7대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을 역임하며 항공안전 정책에 능통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정일영 의원은 “항공기 사고의 발생률은 다른 교통수단보다 비교적 낮지만 한 번 발생하면 대규모 인명사고로 이어진다”며 “안타까운 사고가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현행법상 미비점을 꼼꼼하게 보완했다”고 항공안전 3법의 발의 취지를 설명했다.
이어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국회의원으로서 항공안전에 대한 입법적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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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의원 , ‘ 제 10 회 KOREA AWARDS’ 의정공로대상 수상
[한국Q뉴스] 더불어민주당 박정현 국회의원 은 19 일 , 세계청년리더총연맹 이 개최한 제 10 회 KOREA AWARDS 에서 의정공로대상을 수상했다.
박정현 의원이 수상한 의정공로대상은 민의를 대변하고 국민과 국가를 위해 헌신적으로 의정활동을 한 소수의 국회의원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박정현 의원은 “ 앞으로도 민의를 위한 헌신적인 의정활동을 하겠다”고 하면서 , “ 군주민수의 마음으로 오직 국민만을 바라보는 정치를 이어가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 오늘 시상식을 개최한 세계청년리더총연맹 은 그간 전국 각지에서 열정을 가진 청년 인재들과 함께 사회 모순을 타파하는 데 큰 기여를 해온 정치적 중립기구이다.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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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 도의원, 경기도미래세대재단 대표이사 인사청문회서 청년·청소년 정책의 실효성과 전문성 강화 역할 기대와 응원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최민 위원이 19일 경기도의회 제382회 임시회 중 경기도미래세대재단 대표이사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미래세대재단의 지속발전가능한 청년·청소년 정책 운영과 역할에 대해 질문하고 정책 추진의 실효성을 높여달라고 당부했다.
최민 의원은 “기본적으로 경기도의회 3선 의원으로서 역할을 해왔기 때문에 도덕적 검증은 이미 도민분들을 통해 알 수 있는 부분”이라며 “다만, 정책적 방향에 대한 기대와 우려가 공존하는 것으로 안다”고 운을 뗐다.
최 의원은 “경기도미래세대재단 대표이사 후보자가 앞으로 청년·청소년 기능을 통합해 정책의 실효성과 전문성을 강화하는 중요한 역할을 해야 한다”며 “특히 미래새대재단이 내 구성원들의 자긍심 고취를 위한 방안이 모색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경기도미래세대재단 대표이사 김현삼 후보자는 “정책은 정형화 되어 있지 않다고 생각하며 사업집행 시 현장에서 갑자기 나타나는 부분에 대해서는 진보된 형태의 정책을 수행해 나가려 한다”며 “또한, 구성원의 자긍심 고취를 위해 임금, 승진체계 및 사업장내 조직 개선 등을 위해 성과로 이어질 수 있는 연구용역을 추진하겠다”고 답했다.
이어 최민 의원은 미래세대재단이 청년기본소득, 청소년 마약 및 도박 중독, 기관 내부 전문성 강화 등 직면한 과제들이 적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주문하며 대표이사 후보자가 경기도의회의원 및 국회보좌관 등의 다양한 경력을 정책연구의 기초자료로서 활용한다면 실효성 있는 정책방향 발굴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끝으로 최민 의원은 “청년과 청소년 정책은 세대계층, 생애주기별 모든 사항을 고민해야 할 계층임에도 그동안 청소년수련원이 단순 기관 관리와 높은 교체율 등으로 폄하되어왔던 부분이 적지 않았다”고 말하며 “앞으로 대표이사로서 임명이 된다면 미래세대재단 내 구성원들이 본인 업무에 대한 자긍심을 갖고 일하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전문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고민해 달라”고 거듭 강조했다.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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