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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균의원, 청소년 상담사 근무 환경 및 처우 개선해야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위원장 김재균의원이 15일 경기도의회 평택상담소에서 경기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협의회 김영환회장, 경기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 강유임센터장, 평택시상담복지센터 오석연센터장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 상담사 처우와 근무 환경 개선에 대해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최근 청소년 정신건강 문제가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청소년 상담사들은 낮은 보수와 열악한 처우에도 고군분투하고 있다며 근무 환경 개선을 통해 근무 만족도와 근속기간을 높이는 것이 질 좋은 서비스 제공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건의했다.
이에 김재균 의원은 “청소년 수는 줄어들고 있지만 청소년 상담은 계속 늘어나는 추세”고 말하며 “이에 비해 청소년 상담사는 다양한 위기 청소년 문제 해결을 위해서 고도의 전문성을 갖춘 전문직임에도 불구하고 감정노동, 낮은 보수, 장시간 근무, 고용의 불안정 등 열악한 업무환경과 처우에서 일하고 있다”며 참석자들과 현장에 대한 동일한 인식을 공유했다.
또한 “청소년 상담사는 청소년의 멘토가 되는 것이 중요하다”며 “ 처우개선 및 복지증진을 위한 계획수립 및 실태조사 그리고 관련 사업의 추진 등에 관한 사항을 개선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청소년 상담사들의 처우는 경기도의회에서 김 의원을 비롯한 다수의 의원들이 지속적으로 건의해온 문제로 지난 2022년‘경기도 청소년지도자 처우 및 지위 향상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며 지원에 대한 근거를 마련한 바 있다.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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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용 의원, 국토부, 서울시와 안성~양재 광역버스 강남역 연장 협의
[한국Q뉴스] 지난해 6월 운행개시된 한경대~양재시민의숲 광역버스 노선의 종점을 강남역으로 연장이 추진되며 신규 노선으로 확정된 동아방송대~강남역 노선도 오는 2월 운행이 개시될 전망이다.
김학용 의원은 지난 12일 국토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광역버스과 및 서울시 버스정책과, 운수회사 실무자들과 함께 ‘안성 광역버스 현안’에 대해 협의했다고 16일 밝혔다.
먼저 한경대~양재시민의숲 노선은 강남역으로 종점변경을 할 수 있는 모든 요건이 갖춰진 것으로 알려졌다.
종점 변경은 운수사업자가 운행개시 3개월 이후 국토부 대광위에 신청이 가능하다.
또한, 김 의원의 끈질긴 노력 끝에 국토부는 지난해 12월 21일 불합리한 광역버스 노선 규정을 개정한 ‘여객자동차법 시행규칙’을 공포해 강남역 연장이 가능한 근거 규정이 마련됐다.
국토부와 서울시는 오는 2월, 한경대~양재시민의숲 노선의 강남역 연장을 위한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동아방송대~강남역 노선은 3월 개강에 앞서 오는 2월에 개통 목표로 진행 중이다.
김 의원은 CNG버스 출고 지연 문제에 대해 현대차에 안성 우선 보급을 요청해놓은 상황이다.
김 의원은 국토부와 운수사업자에게 동아방송대~강남역 노선의 기점을 두원공대, 일죽까지 연장해 학생, 일죽면민의 편의를 더욱 높여줄 것을 요청했다.
특히 김 의원은 올해 평일 버스전용차로가 오산IC에서 안성IC까지 연장될 수 있다면 사업성이 월등히 높아진다는 점을 강조하며 적극 설득한 것으로 알려졌다.
마지막으로 김 의원은 양재시민의숲역에 안성 방면 표지판을 설치해달라는 요구도 있었다며 운수사업자에게 신속히 설치를 요청하는 등 시민의 민원을 살뜰히 챙기는 면모를 보였다.
김 의원은 “안성에 광역버스 유치로 서울이 한층 더 가까워졌고 시민 교통 편의를 더욱 증진시켰다”며 “앞으로 기존 노선들의 강남역, 두원공대, 일죽 연장과 신규 노선 유치를 통해 안성 전역의 광역버스 시대를 활짝 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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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빈의원, “광주지역 부품기업의 미래차 전환 위한 국가 지원 필요”
[한국Q뉴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이용빈 의원은 16일 오전9시 광주그린카진흥원 국제회의실에서 ‘미래차 국가산단 및 소부장 특화단지 추진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 광주그린카진흥원과 광주산학융합원을 비롯해, ㈜광주글로벌모터스, 코비코, ㈜디에이치오토웨어, ㈜씨엠텍, ㈜마루이엔지, ㈜카본텍, ㈜에픽, ㈜은혜기업 등이 참여했다.
이용빈 의원은 모두발언에서 “미래차 산단과 소부장 특화단지 유치로 지역 발전의 새로운 발판을 확보했지만, 완성차와 달리 자동차부품산업은 자본과 정보, 인력 부족 등 삼중고로 미래차 전환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번 간담회처럼 민과 관이 서로 협력하며 대안을 모색하는 장들을 마련해 차별적인 경쟁력에 기반한 지역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가겠다”고 강조했다.
이 자리에서 참여 기업들은 울산 지역과 달리, 광주 소재 1차 협력사 가운데 1조원 매출을 달성한 기업이 거의 없다고 지적했다.
기업 사정이 이렇다보니 미래차 전환에 필요한 R&D 분야에 대한 적극적 투자가 힘들고 정부의 과감한 투자 없이 지자체 지원에만 의존해 난국을 타개하기 어렵다고 입을 모았다.
특히 참석자들은 미래차 관련 인재 육성을 강조하며 통상적인 산학연 클러스터 조성에 그치지 말고 지자체가 적극 참여하는 구조로 확장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또한 미래차 국가산단을 미래 모빌리티 분야까지 확대하는 한편 모빌리티 광주미래차전환종합지원센터가 제대로 역할할 수 있도록 정부 지원이 절실하다고 역설했다.
이용빈 의원은 “국회 산중위 활동을 통해 열악한 부품기업의 현실을 짚고 미래차로의 순조로운 전환을 위해선 국가 차원의 강력한 지원체계 마련이 중요하다고 계속 강조해왔다”며 “청년이 미래를 꿈꾸는 지역으로 탈바꿈하기 위해 부품기업의 구조혁신 R&D 분야에 대한 국가 지원과 산단 활성화를 위한 앵커기업 유치에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용빈 의원은 17일 오후2시 광산구 송정동 캠프 사무실에서 1호 공약 ‘지역경제 활성화와 청년 일자리대책’을 발표한다.
이어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상임부의장인 이 의원은 18일 오후2시 김대중컨벤션홀에서 ‘미래자동차부품산업법’설명회에서 개회 선언을 할 예정이다.
이번 설명회는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와 산업부가 주최했고 관련 특별법을 설명하고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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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명 의원, 노후된 삼천리·태하·양수아파트 주거환경 개선 관련 정담회 가져
[한국Q뉴스] 이채명 의원이 15일 도의회상담소에서 안양시청 주택과 박태규 과장 등 노후된 삼천리·태하·양수아파트 주거환경 개선 관련으로 호계동 주민들과 정담회를 가졌다.
이 의원은 호계동 지역 민원이 접수됨에 따라 민원현장의 목소리를 귀담아 듣고 원만한 협의 및 해결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주거환경 개선 사업에 대해 참석한 관계자들과 의견을 상호 교환했다.
이채명 의원은 ‘최대한 노후된 지역의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안양시 관계부서와 적극적으로 소통을 해 대안적 방식의 정비사업 모델 개발에 경기도 차원에서 함께 노력해보겠다’고 강조했다.
경기도의회 의원들은 지역상담소를 주민의 입법·정책 관련 건의사항, 생활 불편 등을 수렴하고 관계 부서와 논의하는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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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용성 의원, 광명·시흥 도시첨단산업단지 내 이주대책 지역주민 면담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용성 의원은 지난 15일 경기도의회 광명상담소에서 광명·시흥 도시첨단산업단지 지구 내 지역주민의 이주대책 관련해 민원을 접수받고 민원 사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면담 신청인은 “광명·시흥 도시첨단산업단지 지구 내에서 30년 이상 주택을 소유하고 거주했으나, 민원인 지역의 개발제한구역 해제로 인한 이축권 등의 제한으로 혜택을 받을 수가 없다” 면서 이주대책으로 “이주자택지를 보장해달라”고 호소했다.
김용성 의원은 “ 지역주민의 의견을 주의 깊게 경청하고 해당 지역과 관련해 사업 기관인 경기도시주택공사와 관련 법규 및 내용을 면밀히 검토하고 시행 가능한 것이 무엇인지 등 잘 해결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의 소통과 확인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광명·시흥 테크노밸리 내 도시첨단산업단지 사업은 광명시와 시흥시 지역 내 영세기업의 고도화를 통해 지역간 상생발전 및 산업구조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광명시 가학동, 시흥시 논곡동 일원 493,000㎡에 사업비6,165억 규모로 2024년까지 조성 추진 되는 사업이다.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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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수 도의원, ‘경기도 청년 기본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입법공청회 개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장민수 의원이 주최·주관한 ‘경기도 청년 기본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입법공청회가 13일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장민수 의원을 비롯해 경제노동위원회 김태희 의원, 교육행정위원회 이자형 의원, 김승길 전국청년정책네트워크 운영위원, 최태석 경기도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위원장, 조은주 前 경기청년지원사업단 단장, 경기도 청년기회과 이인용 과장 및 관계자, 그리고 다수의 경기도 청년참여기구 청년위원 등이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면서 ‘경기도 청년 기본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의 개정 방향을 모색했다.
장 의원이 대표발의 예정인 ‘경기도 청년 기본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은 청년들의 활발한 정책 참여를 이끌어내고 청년들의 삶에 와닿을 수 있는 실질적인 청년정책을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등 청년의 권익 보호 및 향상을 위해 관련 정책에 대한 수립 및 시행할 것을 규정하고 있다.
장 의원은 “최근 정치·경제·사회·문화적 상황의 급격한 변화로 인해 청년층은 취업난을 비롯한 제반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더욱이 사회 환경 및 각종 정책 결정 과정에서는 여전히 기성세대를 중심으로 흘러가고 있어 청년들 삶의 질적 저하와 자주적인 삶에 대한 의지 저하로 연결될 수 있다”고 조례개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장 의원은 “청년을 위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정책 마련이 필수적”이라며 “광역 차원의 추진체계에 대한 중간지원조직의 안정성·전문성 추구, 고립·은둔형 청년에 대한 지원 근거 확충, 청년지원사업의 지속적인 확대 추진 등 청년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고민을 조례에 담아냈다”고 밝혔다.
한편 장 의원은 다가오는 2월, 제373회 임시회에 ‘경기도 청년 기본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의 상정을 목표로 준비중이다.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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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경 도의원, ‘평생교육 활성화’ 예산 증액에 따른 추진방향 보고 받아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정윤경 의원은 지난 15일 경기도의회 군포상담소에서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윤기영 평생교육지원팀장과 ‘평생교육 활성화’ 예산 증액에 따른 추진방향에 관해 보고받는 자리를 가졌다.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은 경기도 내의 평생교육진흥의 효율적인 수행을 위해 경기도청이 설립한 재단법인이다.
이날 윤기영 팀장은 “활성화 방안 중 세대 간 평생교육 경험 교류를 통한 지역사회 연결형 축제로 평생학습 라운지, 체험프로그램, 플레이그라운드, 세대 간 문화교류 및 부대행사를 추진할 예정이며 공모를 통한 시·군 선정 후, 진흥원과 공동으로 개최된다”고 전했다.
또한 “향후 예산 수립 및 사업방향에 대해 도의회 의견을 수렴 후 진행하고 사업계획 수립 및 도의회 업무보고도 실시할 예정이다”고 보고했다.
이에 정윤경 의원은 “새롭게 시작하는 사업이니 만큼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의 평생교육 활성화를 이루고 종사자들간의 긴밀한 소통을 통한 사기증진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하며 “도의회에서도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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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빈 의원, “강북구 교통사고 매년 1,000건 이상, 예방책 마련”
[한국Q뉴스] 강북구 관내 2,428개의 태양광 도로표지병 설치가 마침내 완료됐다.
도로표지병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필수 안전 시설물이다.
강북구에서는 매년 적지 않은 교통사고가 발생한다.
교통사고분석시스템에 따르면, 2020년부터 2022년까지 강북구에서는 매년 1,000건 이상의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교통사고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교통안전 수준을 평가한 교통안전지수는 2022년 기준, 78.74점으로 서울 자치구 평균 대비 높은 편이지만 2020년부터 계속 하락하고 있어 관내 교통사고 예방책 수립이 시급한 상황이었다.
박수빈 의원은 교통사고 예방책의 일환으로 2022년 ‘강북구 도로표지병 설치’ 예산 2억원을 확보했다.
도로표지병은 야간 또는 악천후 주행 시, 운전자의 시선을 명확히 유도하기 위해 도로 표면에 설치하는 시설물이다.
이번에 설치한 태양광 도로표지병은 운전자 외에도 노인과 어린이 등 교통약자의 야간 보행 시 시인성을 높여주는 효과로 안전사고 예방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보인다.
표지병이 교통사고 감소에 유의미한 효과가 있다는 것은 연구 결과를 통해서도 이미 널리 알려져 있다.
박수빈 의원은 “한 해 우리 지역에서 1,000건 이상의 교통사고가 발생해 교통사고 예방책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다”며 “특히 어르신, 어린이 등 교통약자의 교통사고 발생률이 높아 실제 교통사고 예방·감소 효과가 있는 도로표지병 설치를 통해 교통사고 예방·감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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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동의원, ‘다문화사회 정책 기본조례 제정을 위한 전문가 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이호동 의원은 15일 비대면 ‘경기도 다문화사회 정책 기본조례 제정을 위한 전문가 간담회’를 개최했다.
대한민국 내 체류 외국인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외국인의 비중이 인구의 5%에 이르고 있다.
2023년 말 기준 대한민국 총인구는 51,325,329명이며 이중 경기도 인구는 13,630,821명으로 26.6%이다.
한편 경기도의 외국인 주민은 2023년 3월 기준 607,431명으로 전국 외국인 주민 1,724,809의 35.2%로 경기도의 외국인 주민의 비율은 인구 대비해 9%p 가까이 높다.
이호동 의원은 “경기도는 작은 대한민국으로 이번 경기도 다문화사회 정책 기본조례가 대한민국의 미래 통합적 다문화사회 정책을 견인하는 단초가 되기를 바란다”고 간담회 개최 취지를 밝혔다.
간담회에 참여한 전문가들은 이번 조례가 여성가족부, 법무부, 교육부, 고용노동부 등 외국인 정책, 외국인 근로자 정책, 다문화 교육정책, 결혼이주민 정책 등 각 부처의 개별법에 따른 칸막이 문제와 사각지대를 해소할 수 있는 지자체 차원의 다문화사회 정책 모델을 제시할 수 있는 조례 제정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했다.
이호동 의원은 “외국인과 다문화 구성원에 대한 일방적 지원 정책을 넘어서 다문화사회의 방향성에 대한 도민의 합의, 그리고 다문화사회에 대해 도정 전 분야에서 준비가 시급하다”며 조례 제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호동 의원은 2월 임시회의에서 다문화사회 관련 도정 질의와 다문화사회 정책 기본조례안 대표발의를 예고했다.
한편 이번 전문가 간담회에는 최승범 교수가 좌장을 맡고 토론자로 다문화정책, 외국인 정책, 이민정책 전문가인 목원대 이성순교수, 순천향대 임동진교수, 이민정책연구원 조영희박사와 법학 전문가 경북대 박진완교수가 조례 제정에 참여했다.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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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임광현 의원, 가평군보건소와 정책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임광현 의원은 지난 15일 경기도의회 가평상담소에서 가평군청 보건소 소장 및 관계자 2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는 현재 보건의료시스템, 보건진료소 운영, 긴급의료체계 및 공공보건의료 선진화 사업 등에 대한 설명이 있었으며 사업추진에 따른 애로사항과 개선 방향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검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의료 공백 해소를 위한 비대면 화상진료체계 구축 및 원격협진 서비스 사업 추진을 위해 관련 기관 간의 네트워크를 강화해 사업정보 공유 및 의견수렴을 다짐했다.
임광현 의원은 “오늘 간담회에서 논의한 사항이 가평군 보건정책의 방향성을 설정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경기도와 경기도의회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의를 통해 현안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풀어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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