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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남·윤충식 도의원, 포천 교육발전 특구 유치 관련 정담회 개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김성남 농정해양위원장과 윤충식 의원은 ‘포천시 교육발전 특구 유치 관련 정담회’를 지난 17일 포천상담소에서 가졌다.
이번 정담회는 포천시 교육지원과 최선경 과장과 교육지원팀 이은정 팀장이 참석한 가운데 포천 교육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교육발전특구는 포천시 미래 100년을 위한 핵심 사업으로 지자체와 교육청·대학·기업 등이 협력해 교육혁신과 인재양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날 최선경 과장은 교육발전 특구 시범 지역 공모 추진 관련해 추진상황과 계획을 설명하고 공모에 선정될수 있도록 협조를 부탁하며 “포천시는 인문도시 조성을 비롯해 교육 분야 지원에 집중해 오고 관내 대학들과도 긴밀한 협력체계를 갖추고 있는 포천시는 교육발전 특구 지정을 위한 좋은 조건들을 갖추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윤충식 의원은 “교육발전 특구 유치는 포천시 지역인재 양성으로 취업과 정주 할수 있는 제도 마련에 중요하다 포천교육이 발전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의견 교류로 유치 될수 있도록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김성남 의원은 “포천시 교육발전 특구 유치를 위해 전력을 다하겠다 더불어 집행부의 보다 적극적이고 발 빠른 대처를 촉구하며 전략 수립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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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호 국가정원 ’ 노관규 순천시장 춘천 방문 , ‘ 춘천호수국가정원 ’ 허영 의원에게 노하우 전수
[한국Q뉴스] 국가정원 선구자와 계승자의 만남이 이뤄졌다.
더불어민주당 허영 의원 은 18 일 노관규 순천시장을 춘천으로 초청해 ‘ 춘천호수국가정원 ’ 조성 준비를 위한 조언을 청해 들었다고 밝혔다.
이번 만남은 지난해 4 월 ‘ 순천만 국제정원박람회 ’ 관람을 위해 허영 의원이 순천을 방문했을 때 약속된 바에 따랐다는 후문이다.
노관규 시장이 직접 박람회장을 함께 시찰하며 준비과정까지 자세히 설명하자 , 이에 감명받은 허영 의원이 우리나라 최초의 국가정원 조성 노하우도 듣는 자리를 마련하겠다고 화답하며 후일을 기약했다는 것이다.
순천만 정원은 2013 년에 조성 후 처음으로 국제정원박람회 개최했으며 , 이에 힘입어 2015 년에는 대한민국 제 1 호 국가정원으로 지정되기에 이르렀다.
이는 노관규 순천시장의 2006 년 첫 시장 당선 시기부터 오랜 시간에 걸친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평가받는다.
허영 의원은 이날 오전 지역사무실에 방문한 노관규 시장에게 춘천호수정원 구상안을 직접 설명했다.
이에 노 시장은 “ 순천만 정원을 조성하면서 경험한 바로는 , 성공을 위해서는 추진 과정 내내 전략적인 접근이 필요하다” 라며 , “ 춘천호수국가정원의 경우 허영 의원께서 제 1 호 공약으로 선도하시고 춘천시장께서도 뒤이어 공통 공약으로 채택하신 만큼 성공을 확신한다”고 구제적 조언과 긍정적인 전망을 내놓아 훈훈한 분위기가 연출됐다.
허영 의원은 이어서 춘천문화예술회관에서 진행된 노관규 시장의 특별 강연 ‘ 순천만 성공신화 , 춘천 정원의 미래를 말하다 ’ 에도 참석해 춘천호수국가정원의 청사진을 가다듬는 시간을 가졌다.
허영의원은 “ 순천만 정원이 국가정원으로 지정되기까지의 여정을 보며 춘천호수국가정원을 구상하는 데에 많은 영감을 받았는데 , 그 주역으로부터 직접 조언을 경청하는 시간까지 갖게 되어 매우 뜻깊다” 라며 , “ 노관규 순천시장님께서도 적극 협조를 약속하신 만큼 , 춘천호수정원을 반드시 제 3 호 국가정원으로 조성해 성공신화를 이어나갈 것 ”이라고 강조했다.
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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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용 의원, '공동주택 찾아가는 문화예술공연' 예산 증액에 따른 추진 방향 보고 받아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최승용 의원은 지난 17일 경기도의회에서 경기아트센터 관계자들로부터 공동주택에 찾아가는 문화예술공연 행사 예산 증액에 따른 사업추진 방향에 대해 보고받는 자리를 가졌다.
최승용 의원은 “예산 확보를 위해 많이 노력했지만, 경기도민의 76%가 거주하고 있는 공동주택에 충분한 문화예술 복지행사들이 시행되기엔 아직도 부족한 실정이다”고 밝히며 제한된 예산안에서 가능한 많은 공동주택 거주민들이 문화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각별히 노력해 줄 것을 강조했다.
이에 대해 박종찬 공연본부장은 “공동주택에 찾아가는 문화예술공연 예산이 증액된 것에 대해 기쁘게 생각하며 예산의 취지에 맞게 다양한 계층이 살고 있는 공동주택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다각적인 방법으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의 공동주택만을 위한 문화예술공연 지원 예산은 올해 최초로 편성됐으며 최 의원은 지난 2023년 행정사무감사 기간 동안 공동주택에 찾아가는 문화예술공연의 필요성에 대해 강력하게 역설한 바 있다.
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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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친선의원연맹, 베트남 응에안성 방문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베트남 응에안성 친선의원연맹은 지난 16일 베트남 응에안성 인민의회를 방문해 양국 지방의회 간 교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16일 도의회에 따르면 이번 방문은 지난해 5월 우호협력 강화를 위한 양해각서 체결 10주년을 기념해 베트남 응에안성 인민의회 대표단 측의 방문에 따른 답방 형식으로 추진됐다.
이날 도의회 친선의원연맹은 응에안성 인민의회를 방문하고 응웬 남 딘·응웬 뉴 커이 부의장과 함께 경제, 문화 교류 협력 강화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문형근 회장은 “이번 경기도의회 친선의원연맹 대표단의 방문을 계기로 향후 경제, 관광 등 다방면에서 양 지역 간의 협력이 더욱 강화되기를 바란다”며 “특히 응에안성은 외국인 투자 유치에 강점을 가진 지역으로 경기도 기업의 진출 기회가 많은 곳이기에 앞으로 도내 우수기업과 경제협력이 더욱 잘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이에 응에안성 인민의회 응웬 남 딘 부의장은 “응에안성은 베트남 내 FDI 유치 성과가 높은 지역 중 하나로 폭스콘 등 여러 세계 기업이 유치해 있다”며 “다양한 산업 분야, 특히 첨단 산업의 경기도 기업들이 응에안성에 유치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으며 의회 간의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지역 간의 발전에도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화답했다.
이번 방문에는 경기도의회 응에안성 친선의원연맹 회장인 문형근 의원을 비롯해 부회장인 이영희 의원과 지미연, 이병길, 황대호, 이성호, 김영민, 장한별, 정하용 의원 등 9명이 함께했다.
한편 경기도의회 친선의원연맹은 응에안성 인민의회 방문 외 VSIP 산업단지 한-베 산업기술대학 주베트남 한국상공인연합회 하노이 등 관계 기관을 방문해 교육, 투자 등 관련 분야 현황을 살펴보고 애로사항을 청취해 지방의회 차원에서의 협력 방안을 함께 논의할 예정이다.
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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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재석 의원, 무상교복지원사업의 원활한 추진 촉구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변재석 의원이 1월 17일 경기도의회에서 경기도교육청 융합교육국 교육복지과 엄신옥 과장 등 관계자들을 만나 원활한 무상교복지원사업의 추진을 촉구했다.
2024년도 경기도교육청 본예산이 확정되면서 학생 1인당 30만원 선이었던 무상교복지원금액이 학생 1인당 40만원 선으로 인상됨에 따라 경기도교육청에서는 “2024년도 중·고등학교 신입생 교복 통합지원 계획”을 배포했다.
이로써 무상교복 지원 품목이 정장형 교복뿐만 아니라 체육복 등 생활복으로 범위가 넓어지고 학교에 재량권을 부여하게 됐다.
변재석 의원은 “학생들은 정장형 교복보다는 체육복을 입고 학교생활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지원 품목의 범위가 넓어지게 되어 다행이다”며도 “하지만 대부분의 학교에서는 입찰 등 절차적 문제로 시간이 부족하다면서 체육복 대신 교복의 구성 종류 중 한 가지를 추가해 지원하겠다고 해 학부모들이 혼란스러워한다”고 우려를 표했다.
이와 관련해 경기도교육청 관계자는 “작년에 이미 예상되었던 문제로 수의계약이 가능한 소규모 학교는 입찰 절차가 없어 바로 체육복이 지원될 수 있지만 학생 수가 많은 경우 경쟁입찰로 업체를 선정해야 해서 시간적 제약이 있다”며 어려움을 토로했다.
실제로 관련 법령에 따라 학교가 직접 교복업체를 선정해 계약이 이루어져야 하므로 교육청에서는 해당 계약에 관여할 여지가 없어 지원 품목의 결정은 학교의 재량에 맡길 수밖에 없다.
이에 변재석 의원은 “빈부격차와도 연관되어 조심스러운 부분이지만, 현재 현물로만 지원하는 것을 필요에 따라 현금으로도 지급할 수 있게 하게끔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며 조례 개정 등의 방안을 제시했다.
경기도교육청에서는 “관련 조례의 개정안이 2월에 상정될 예정으로 알고 있다”며 현금 지급 방안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변재석 의원은 “학교와 학부모, 교복업체가 모두 만족할 만한 결과를 최대한 이끌어낼 수 있도록 경기도의회와 경기도교육청이 협력이 필요할 것”이라며 향후 무상교복지원사업이 원만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할 것을 약속했다.
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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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영 의원, 이한주 前 경기연구원장 후원회장으로 위촉
[한국Q뉴스] 이한주 前 경기연구원장이 이소영 국회의원의 후원회장으로 합류했다.
더불어민주당 이소영 국회의원은 17일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이한주 후원회장을 예방하며 이 前 원장의 후원회장 위촉 사실을 밝혔다.
이한주 前 원장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멘토’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경제학 박사로서 ‘기본소득’ 등 기본사회를 위한 정책들을 설계한 바 있다.
현재는 가천대학교 사회과학대학 경제학과 석좌교수직을 맡고 있다.
이한주 후원회장은 “이소영 의원은 21대 국회에서 기후위기 해결을 위해 가장 적극적으로 노력해온 의원”이라며 “이 의원이 22대 국회에서도 기후입법과 기후행동에 앞장서달라”고 당부했다.
이 의원은 “후원회장직을 흔쾌히 수락하신 이한주 원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22대 국회에서도 기후위기로부터 지구를 지키고 윤석열 정부 실정으로부터 대한민국을 지켜내기 위해 반드시 총선에서 승리하겠다”고 밝혔다.
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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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욱 국회의원 성남고용노동지청 방문 후 사상 최대 규모인 임금체불에 대한 적극적인 대책 수립 촉구해
[한국Q뉴스] 김병욱 국회의원 성남고용노동지청을 방문해 주요 노동현안에 대해 보고를 받은 뒤 체불임금 대책 수립을 촉구하고 50인 이하 사업장 중대재해법 유예에 관련해 입장을 발표했다.
김병욱 의원은 1월 17일 오전 11시 성남 분당구 소재 성남고용노동지청을 방문해 양승철 지청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에게 새해 인사를 드리면서 최근 급증하고 있는 체불임금 사업장에 대한 대책을 촉구하고 50인 이하 사업장에 대한 중대재해법 적용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김병욱 의원은 “지난 8일에 고용노동부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작년 한 해동안 체불임금이 전국적으로 1조 7천억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한다”고 지적하고 “성남시의 경우 작년 12월 기준 총 1,263개 사업장에서 임금이 체불됐고 약 606억원 정도의 임금이 체불되었는데 상당한 규모다”며 “경제가 어려운 상황에서 임금까지 체불되어 고통받고 있는 노동자들에 대한 구제 대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또한 “현재 노동부의 단속 범위내에선 프리랜서들에 대한 체불임금을 막아낼 방법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 이에 대한 대책 마련도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이와 함께 “체불임금 사업장에 대한 강력한 제재만이 능사가 아니다 경제가 어려운 만큼 영세기업에 대해서는 정부가 나서서 지원하는 방안을 찾아나가야 한다”며 성남고용노동지청에서도 영세사업장에 대한 대책을 마련해나갈 것을 주문했다.
또한 김병욱 의원은 이 자리에서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50인 미만 사업장에 대한 ‘중대재해법’ 적용 문제에 대해서도 입장을 밝혔다.
김 의원은 “전문 인력과 예산 부족 등으로 아직 법 대응 준비가 되지 않은 사업장이 많아서 50인 미만 사업장에 대한 중대재해법 시행 유예가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언급한 뒤 “그럼에도 불구하고 50인 이하 사업장에 대한 안전관리를 위해 산업안전취약 분야 기업들에 대해 우선적으로 지원책을 마련해 이들 사업장의 사고를 예방하는 것이 선결되어야 한다”며 “우리 민주당은 50인 이하 사업장에 대한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산업안전보건청 신설 및 50인 이하 사업장 안전관리예산 확보를 정부에게 요청할 예정이다”고 입장을 밝혔다.
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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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효숙 도의원, 경기교육 주요업무 추진 정담회 개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최효숙 의원은 지난 15일 경기도의회 군포상담소에서 경기교육 주요업무 추진을 위한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담회는 최효숙 경기도의원과 경기도교육청 정책기획관 정책과장 및 사무관이 참석해 2024년 경기도교육청의 주요정책에 대해 논의하고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책기획관 정책과장은 “2023년 경기교육은 미래교육을 위한 설계와 기반을 다진 한해”며 “2024년은 에듀테크 하이러닝과 경기미래 교육과정으로 모든 학생의 학력향상을 지원하고 교육공동체의 역량과 지역교육협력을 강화해 새로운 경기교육으로 도약하고자 주요업무계획을 수립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최 의원은 “주요 정책들이 성공적으로 추진되기 위해서는 힘을 실어주는 추진동력이 필요하다”며 “경기도의회와 경기도교육청이 협력을 통해 경기교육이 대한민국교육의 중심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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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영 도의원,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 논의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윤종영도의원은 지난 16일 연천교육지원청에서 임태희 교육감 및 연천교육장 등과 교육부에서 추진하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과 관련 연천형 교육발전특구 신청 준비 현황 및 추진방향 등에 대해 정담해 시간을 가진 후 도의회 연천상담소에서 연천군 관계자 통일평생교육원장과 연천군 특성에 적합한 교육발전특구 신청 준비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부에서 추진하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은 지자체, 교육청, 대학, 지역 산업체 등 지역 주체가 지역의 공교육 발전을 위해 협력하고 지역 우수인재 양성에서 정주까지 지원하는 체제로 각종 특례 적용이 가능하며 시범운영 후 평가를 거쳐 특구 정식 지정여부를 결정한다.
기초지자체장과 교육감이 공동으로 신청하며 지정지역 대상은 수도권이 아닌 지역이나 수도권내 인구감소지역 또는 접경지역은 선정이 가능하므로 연천군은 인구감소지역이자 접경지역으로써 대상에 포함된다.
임태희 교육감은 “연천 교육발전특구 모델 작성시 연천군만이 가지고 있는 특성이나 환경을 잘 살리 수 있도록 강조하면서 연천고와 전곡고 교육과정 자율화·특성화 차원에서 인문계고 및 특성화 학교로 분리하고 지역 농업 등 산업체와 연계된 자율교육과정 운영을 반영하는 것과 폐교를 활용한 음악 아카데미, 문화예술공간, 학폭 피해학생 치유·회복 등의 공간 활용 및 효율적인 학교복합시설 추진 등의 의견을 제시 했다”고 했다.
이에 윤종영의원은 “교육감 의견에 많은 공감을 표했으며 특구지정을 위해서는 도교육청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므로 열악한 연천교육 현실을 감안해 교육감께서 적극적인 관심과 결단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연천군에서는 교육발전특구 지정 외에 기회발전특구 지정을 위한 준비와 노력 또한 상당하기에 상호 연계된 준비 과정의 필요성과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 기준과 목적에 부합된 종합계획 수립 등 최선을 다해 준비해 줄 것을 연천군 통일평생교육원장에게 당부했다”고 한다.
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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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자·이석균 의원, 경기도 참전유공자대우를 위한 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정경자 도의원과 이석균 도의원은 지난 15일 경기도의회 남양주상담소에서 대한민국월남전참전자회 권건좌 경기도지부장, 김진배 경기도지부 사무국장과 만나 참전유공자 대우를 위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대한민국월남전참전자회 담당자는 “경기도에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월남전에 참전해 국가에 헌신한 참전유공자들이 많이 있다”고 하며 “그러나 이 참전유공자들이 많은 생활고를 겪고 있고 타 광역시에 비해 적은 지원을 받고 있어 많은 어려움을 마주하고 있다”고 말하면서 경기도의회의 적극적인 도움을 요청했다.
이에 정경자 의원은 “경기도의회 도의원으로서 국가 발전에 기여한 참전유공자의 복지 증진과 예우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내용을 검토하고 참전명예수당 지급 및 인상의 인상을 위해 구체적으로 집행부와 협력해 이 문제를 해결해보겠다”고 했다.
덧붙여 이석균 의원은 “참전유공자들은 단순한 군인이 아닌 베테랑으로서 전쟁에 직접 노출됐고 개인을 희생해서 국가의 이익을 위해 힘쓴 사람이다”며 “이분들이 충분한 지원과 대우를 받을 수 있도록 경기도민과 경기도의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정 분야의 전문가를 뜻하는 단어인 ‘베테랑’의 기원은 ‘참전 용사, 오래 근무해서 참전 경험이 있는 군인’에서 온 말이다.
이러한 참전 용사들은 직무를 수행하던 도중 부상, 질병 등에 이르러 후유증과 고통에 시달리는 경우가 많다.
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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