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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정호 의원, 2024 혁신리더 의정대상 ‘의정발전 및 지역사회공헌’ 부문 대상 수상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정호 의원은 27일 오후 여의도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2024 혁신 리더 대상’ 시상식에서 의정발전 및 지역사회공헌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시사매거진2580, 대한뉴스 주최로 개최된 이날 행사는 투철한 국가관과 참된 이념을 통한 탁월한 리더십과 전문성을 발휘해 급변하는 글로벌 시대에 의정 발전에 헌신적으로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해 이를 시상하고자 마련됐다.
김정호 의원은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으로서 경기도의회 운영을 선진화하고 관련 자치법규를 체계적으로 정비하고자 혁신추진단 설치를 추진했으며 도정 주요 정책뿐만 아니라 주요 조례안 및 예산안, 도의회 전략사업 등에 대해 적극적으로 협의하기 위해 여·야·정 협치위원회를 확대 개편하는 등 협치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힘썼다.
또한 김정호 대의원은 도민의 삶과 밀접하고 돌봄이 필요한 민생 분야를 찾기 위해 도내 시·군 지자체를 방문해 정책제안을 접수하는 등 민생정책 발굴 및 시·군과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정책드라이브를 추진했다.
김정호 의원은 “도민의 행복을 위해 더 열심히 일하라는 격려의 의미로 주신 상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도민이 기댈 수 있는 든든한 대의기관이 되어 희망을 드릴 수 있는 의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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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계일 안전행정위원장, 소방분야 예산담당자 격려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안계일 위원장은 지난 28일 소방분야 예산 담당자 직무교육에서 효율적인 소방재정 운영을 위해 현장에서 묵묵히 노력하고 있는 35개 소방서 예산담당자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번 직무교육은 경기도 재정과 소방예산의 이해와 예산집행 우수사례 공유 등 건전하고 책임성 있는 예산 운영을 위해 소방재난본부와 도내 35개 소방서 예산담당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28일부터 29일까지 화성시 라비돌리조트에서 실시됐다.
안계일 위원장은 “경기도의회에서는 ‘도민과 소방공무원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경기도’를 만들기 위해 소방관서 신축과 소방장비 보강 분야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소방공무원 사기진작을 위한 복지정책에도 물심양면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고 소개하고 “효율적인 예산운영과 투명하고 적법한 집행으로 예산이 낭비되지 않도록 다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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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아침 경제특강으로 글로벌 역량강화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는 28일 ‘위기의 역사로 본 글로벌 금융시장 이슈 점검’라는 주제로 도의원 및 사무처 직원 대상 아침 특강을 진행했다.
이날 강의는 글로벌 경제 분야의 최고 권위자로 폭넓은 활동을 하고 있는 오건영 전문가를 초청해 진행했다.
이미 명강사로 정평이 나있는 오건영 강사는 세계경제 및 금융 이슈들을 역사와 사례 중심으로 흡입력 있게 정보를 전달함으로써 글로벌 경제 흐름과 한국 경제 전망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이날 교육에 참석한 김미숙의원은 “에너지 가격 불안 및 글로벌 전반의 지정학적 리스크가 한국 경제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 이는 곧 서민 경제에 큰 위험 요소이기에 정책적으로 많은 고민과 대비가 필요할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서성란 의원은 “인플레이션이 현실화 된 것이 실감이 난다 지난 설 명절 차례상 물가만 해도 그렇다 경기도민의 안정적인 삶을 위해 계속해서 세계 경제 흐름에 촉각을 세우고 시의성 있는 정책을 만들어 나가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특강에는 사무처 직원들의 참여도가 높았는데 교육에 참석한 경기도의회 한 관계자는 “현안 업무로 바쁘지만, 아침 시간이라 교육에 참석하기 용이했다.
이렇게 유명 강사님을 직접 만나 뵙고 귀한 강의를 듣게 되어 감사하고 질의 응답 시간도 가질 수 있어 매우 좋았다”고 만족감을 표했다.
경기도의회는 의원들의 의정 역량 강화를 위해 연중 다양한 주제로 특강을 기획하고 있으며 보다 많은 의원들이 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여건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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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중범 도의원, 경기도 및 도의회 홍보대사 위촉 시 경기도민 이나 경기도에서 활동하는 단체 우선 위촉할 수 있는 근거 규정 신설한다.
[한국Q뉴스] 국중범 의원은 개인 미디어의 발달 등으로 경기도 및 경기도의회의 사회관계망 활용이 커가는 요즘, 홍보대사 위촉 및 폭넓은 활용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이번 조례안은 경기도 및 경기도의회의 홍보대사 위촉시 경기도민 또는 경기도에서 주로 활동하는 사람 및 단체를 우선으로 홍보대사로 위촉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했으며 특히 경기도의회 홍보대사의 경우는 품위유지 조항을 신설해 홍보대사 스스로 인격과 품위유지를 위해 노력하고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지 않도록 노력 해줄 것을 명시했다.
국중범 의원은 “민주주의가 발전할수록 지방자치단체와 의회는 도민과 소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하며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홍보대사를 적절하게 선정해 전국 제일의 지방자치단체와 지방의회로써 위상을 제고해 주기 바란다”고 제안 설명했다.
국중범 의원은 지난 행정사무감사에서 도 및 도의회 홍보대사 위촉 시 경기도민이나 경기도에서 주로 활동하는 사람 및 단체를 우선 위촉해 줄 것을 건의했으며 경기도민이 경기도와 경기도의회를 보다 친숙하고 가깝게 느낄 수 있도록 홍보대사를 더욱 다양한 방법으로 활용해 줄 것을 주문했다.
한편 경기도 및 경기도의회 홍보대사는 아웃사이더 등 25명의 개인 및 단체가 활동중이며 본 개정안은 오는 29일 열리는 제373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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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과 유치원의 유보통합을 위한 경기도의회·경기도청·경기도교육청 간 추진단 운영을 위한 특별위원회, 업무보고 실시
[한국Q뉴스] 어린이집과 유치원의 유보통합을 위한 경기도의회·경기도청·경기도교육청 간 추진단 운영을 위한 특별위원회는 2월 28일 도의회 특별위원회 회의실에서 유보통합과 관련해 현재까지 업무 추진 실적과 향후 계획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았다.
이날 회의는 경기도교육청 교육정책국을 시작으로 경기도청 여성가족국 순으로 진행됐으며 지금까지 추진되어 온 유보통합 관련 사업을 점검하고 현 시점에서 축소·지연되거나 확대·변경이 필요한 사업의 진행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효숙 위원장은 “유보통합은 단순히 보육 및 교육기관의 일원화가 아닌 영유아 중심의 질 높은 새로운 교육·보육 체계 마련을 위한 방법으로 극심한 저출생에 따른 인구 절벽 위기를 극복할 수단이다”며 “경기도 자체 특성을 살린 유보통합 활동이 현행 유치원 및 어린이집의 취약 기능을 보안하고 학부모 이용 불편을 해소하며 추후 국가 차원의 유보통합 기준모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보통합 추진단 운영을 위한 특별위원회는 2023년 9월 21일 구성되어 차후 1년간 운영하며 총 14명의 위원이 참여한다.
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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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욱 의원, 건전한 노사관계 기반 외국인 노동자 권익 보호 필요성 강조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이용욱 의원은 28일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회의실에서 진행된 ‘제373회 임시회 제3차 경제노동위원회 업무보고’ 자리에서 외국인노동자 권익 보호 및 사업주와의 건전한 노사관계 조성을 위한 경기도 정책 강화를 주문했다.
경기도 외국인 인구는 360,412명이다.
전국 대비 32.95%로 가장 많고 외국인 비중이 도시 인구 대비 5% 이상을 차지하는 상위 5개 시는 모두 경기도에 있다.
이용욱 의원은 “2023년 행정사무감사에서 외국인 노동자의 사망률이 높으므로 개선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주문했지만 이와 관련된 움직임이 없다”며 “산업현장에 외국어로 된 산재 예방 수칙을 배포하고 VR 교육 등을 추진해 외국인 노동자의 안전 수칙 준수를 유도하고 있지만 이것으로는 부족하다.
경기도 외국인 노동자의 노동권 등 권익 보호를 위한 종합적인 지원책 및 제도 정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고용노동부 ‘안전보건지킴이 사업’이 중단됐다 이에 경기도의 노동안전지킴이 역할이 더욱 중요해졌다 운영 기간과 규모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노동자 안전에 빈틈이 없도록 보완해 달라”고 요구했다.
또한 이 의원은 3월부터 경기지역 유치원에 다니는 외국 아동에게 월 15만원·35만원의 유아 학비를 지원하는 경기도교육청 정책과 기존 경기도가 추진한 ‘외국인 자녀 보육료 지원 사업’ 간 형평성 문제를 지적하며 이에 대한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한편 이용욱 의원은 외국인노동자 보호 및 사용자와의 건전한 노사관계를 기반으로 지역경제 내 공생관계를 도모하려는 취지의 ‘경기도 외국인노동자 지원 조례안’ 대표 발의를 준비 중이다.
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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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철진 의원, 안산 대부도 ‘바다향기수목원’ 일대 관광지 지정 제안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철진 의원은 지난 27일 열린 제373회 임시회 상임위 업무보고에서 안산 대부도 일대를 경기도 관광지로 발굴·지정할 것을 제안했다.
김철진 의원은 “작년 행정사무감사에서 관광지 및 관광특구 지정제도가 있지만 경기도 내 신규로 지정된 관광지가 6년 동안 전무한 상황을 지적한 바 있는데 이와 연계해 정책 제안을 하겠다”고 말문을 열었다.
김 의원은 “바다향기수목원은 경기도가 2007년부터 조성을 시작해 약 384억원의 예산이 투입된 안산 대부도의 대표적인 관광자원이다”고 말하며 “바다향기수목원 일대에는 대부광산퇴적암층, 대송습지 등 관광지로의 잠재력이 충분한 곳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김 의원은 “관광지 지정 신청에 관한 사항은 시군의 역할이라고는 하지만 큰 예산을 들인 관광자원의 효과를 최대로 끌어올리기 위해서는 집행부가 적극적으로 나서 발굴해야 하는 단계라고 생각된다”고 말하며 “대부도 관광지 지정에 관한 것은 관광산업과와 안산시가 힘을 합쳐 적극 추진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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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홍순 경기도의원, 고양특례시 ‘교육발전특구 선정’ 환영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심홍순 의원이 고양특례시가 ‘교육부 교육발전특구 공모사업 시범지역’으로 선정된 것을 환영한다고 28일 고양상담소에서 밝혔다.
교육부는 오늘 지정 결과 보도자료 배포를 통해 고양시가 1유형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전국 특례시 중에서는 유일하게 고양시가 선정되면서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서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은 지자체장과 교육감이 신청 주체로 교육정책과 지역정책의 전문가로 구성된 교육발전특구위원회의 지정평가와 지방시대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교육부장관이 지정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지정으로 시는 국비와 시비를 합쳐 최대 200억원까지 예산 확보가 가능하며 각종 규제 특례도 적용받게 됐다.
심홍순 의원은 “교육부 교육발전특구 공모사업 시범지역 선정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선정되기까지 고생해준 이동환 고양특례시장,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을 비롯한 관계자와 시민분들께도 감사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심 의원은 “지자체·교육청·대학·기업·공공기관 등 양보와 협력을 통해 고양시가 제1의 교육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함께 할 것”이라며 “공교육의 혁신을 위해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으로서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의회 고양상담소는 지역발전을 위한 주민 소통과 논의의 장으로 역할하는 동시에 경기도와 고양시, 의회 간 소통·가교역할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대표적인 기관 중 하나다.
경기도의회 지역상담소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상담 예약 후 방문하면 된다.
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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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이서영 의원, 성남시 고도제한 규제완화와 관련해 경기도의 적극적인 협력 이끌어 내.
[한국Q뉴스] 성남시 고도제한 규제완화와 관련해 경기도가 이전에 비해 적극적인 모습를 보이고 있다.
경기도의 이 같은 변화의 배경에는 지난 2월 20일 경기도의회 제373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있었던 이서영 의원의 5분자유발언이 있다.
이서영 의원은 5분자유발언에서 군공항인 서울공항의 고도제한 규제로 인해 성남시 주민이 장기간 재산권을 행사하고 있지 못할 뿐만 아니라, 용적률 최대 500%로 대표되는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이 통과 됐다에도 불구하고 고도제한 규제로 인해 특별법의 인센티브를 제대로 받지 못할 수 있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으나 김동연 지사와 경기도가 방관하고 있다며 강력히 비판한 바 있다.
이서영 의원은 5분자유발언을 마무리하며 김동연 지사에게 “성남시에서 발주한 연구용역을 국방부가 인정하도록 경기도가 설득할 것”, “경기도가 중심이 된 민관군 협의체를 구성할 것” 그리고 “분당1기 신도시 일부지역 주민들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주민 의견을 반영한 대책을 마련해 줄 것” 등 세 가지 요구사항에 대한 김동연 지사의 명확한 답변을 요구했다.
이서영 의원의 5분자유발언 이후 경기도 관계부서에서는 성남시에서 발주한 연구용역을 국방부가 인정하도록 해달라는 요구와 관련해 성남시의 연구용역이 2024년 9월 완료될 예정인 만큼, 연구용역이 완료되면 이를 토대로 “2024년 하반기 경기도-국방부 실무급 상생협의체”를 통해 국방부를 적극 설득하겠다며 연구용역의 신뢰성을 담보하기 위해 국방부 관계자의 참여 및 용역 진행 상황의 공유 및 사전협의를 진행할 계획이다을 밝혔다.
또한, 경기도가 중심이 된 민·관·군 협의체의 구성과 관련해 비행안전구역 조정의 주체가 국방부와 성남시 이기는 하지만 민·관·군 협의체의 구축을 위해 경기도가 할 수 있는 역할을 다하겠다는 답변을 해 왔다.
마지막으로 분당1기 신도시 일부지역 주민들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주민의 의견을 반영한 대책을 마련해 달라는 요구와 관련해 1기 신도시 재정비와 관련해 국토교통부와의 공조체제를 구축해 주민들의 재산권 확보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는 답변도 함께 전해왔다.
경기도의 이 같은 답변에 대해 이서영 의원은 “100% 만족할 수는 없지만 과거에 비해 경기도가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평가하면서 “성남시, 특히 분당1기신도시 일부지역에 대한 고도제한 규제완화를 위한 지역주민의 염원이 해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다시 한번 더 강조했다.
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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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원길 의원, ‘경기도 전기자동차 공급증가에 대비 정비업체와 인력 확보 시급하다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홍원길 의원은 27일 경기도 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경제투자실 업무보고 중 일자리재단에서 진행하는 산업구조 전환 대응 미래인력 양성사업의 교육생 모집 방법의 개선 필요성을 강조했다.
홍원길 의원은 지난 1월26일 경기도자동차정비사업조합 김포협의회와 정담회를 통해 자동차 정비업체의 전기자동차 정비인력의 필요가 증가되고 있음을 파악할 수 있었고 현재 전기자동차 정비 인력 확보를 위한 교육방식을 일반 도민대상의 홍보보다는 경기도 31개 시군 29개 시군에 조직되어있는 경기도 자동차정비사업조합과의 파트너십 형성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이에 홍원길 의원은 전기자동차 정비 교육생 모집을 자동차정비사업조합과 연계하는 것을 제안한 것이다.
이에 대해 경제투자실 박승삼실장은 전기차 공급증가에 대비해 전문인력양성 교육을 실행중이나 교육수료생들이 취업연결과 사후관리가 미흡한 현실임을 설명하고 이후 자동차정비사업조합과의 연계를 통해 교육의 실효성을 높여가겠다고 했다.
경기도의 전기자동차 보급수가 11만4천대 보급에 전기차충전소가74,957기가 운영되고 있으며 국내 정비소 4만5462개소중 전기차 정비 가능정비소는 1517개소, 고전압배터리 교체정비소는 200여곳인 현실에서 자동차정비사업조합과의 파트너십 형성은 소비자들의 전기자동차정비업체와 정비인력 부족에 대한 염려를 불식시키는 동시에 경기도내 친환경전기자동차의 보급확대가 원활해 질것이라고 지적했다.
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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