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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플라잉, 10월 8일 미니 9집 'Still' 로 컴백 확정.. 트레일러 영상 공개 엔플라잉, 신보 '
[한국Q뉴스] 소속사 FNC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1일 공식 SNS 를 통해 오는 10월 8일 발매되는 엔플라잉의 미니 9집 ‘Still’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했다.공개된 트레일러는 다양한 공간 속 멤버들의 모습을 감각적인 영상미로 담아 눈길을 끈다.잔상과 흔들림이 교차하며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 영상은 마치 한 편의 홍콩 영화를 연상시키며 짙은 여운을 남긴다.엔플라잉의 미니 9집 ‘Still’은 시간이 흘러도 끝내 남아 있는 것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앨범이다.여전히 살아 있는 마음과 좋아하는 마음, 그리고 여전히 이어지는 인연까지, 엔플라잉은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고 내 안에 불씨처럼 남아 있는 마음들을 ‘Still’에 담아냈다.지난 6월 발매한 디지털 싱글 ‘환절기’ 이후 약 4개월 만에 신보를 발표하는 엔플라잉은 한층 짙어진 감성과 음악적 색채를 담은 이번 앨범을 통해 또 한 번 리스너들의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한편 엔플라잉의 미니 9집 ‘Still’은 오는 10월 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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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찬희, 넷플릭스 시리즈 ‘ 스캔들 ’ 출연
[한국Q뉴스] 배우 강찬희가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 ’에서 다채로운 감정 연기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 ’은 조선시대 여성으로만 갇혀 살기에는 뛰어난 재능을 가진 여인 조씨부인 과 조선 최고의 연애꾼 조원 이 벌이는 발칙하고도 위험한 사랑 내기, 그리고 그 내기에 얽힌 한 여인 희연 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극 중 강찬희는 소옥 에게 마음을 빼앗긴 좌의정 댁 둘째 아들 인호 역을 맡았다.인호는 이웃사촌인 조씨부인의 집에 갔다가 우연히 마주한 소옥에게 반하고 그녀의 정체를 알지 못한 채 은밀한 만남을 이어가는 인물이다.이를 연기하는 강찬희는 인호가 사랑에 빠지는 과정을 떨리는 눈빛과 호흡으로 그려내며 인물의 순수하고 다정한 면모를 설득력 있게 표현했다.또한 가족과 관련된 진실을 알게 된 후 인호가 느끼는 절망과 배신감 등 복잡한 심리를 세밀하게 표현해 극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특히 ‘슈룹 ’, ‘춘화연애담 ’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 안정적인 사극 연기력을 선보여온 강찬희는 ‘스캔들 ’에서도 깊이 있는 사극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확실한 눈도장을 찍었다.그는 수려한 비주얼로 뛰어난 한복 소화력을 보여줬을 뿐만 아니라, 안정적인 사극 톤과 또렷한 대사 전달력으로 캐릭터에 생동감을 불어넣었다는 평이다.강찬희는 드라마와 영화, 연극을 넘나들며 장르에 구애받지 않는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고 있다.올해 초 개봉한 영화 ‘메소드연기 ’에서는 캐릭터의 양면적인 면모를 본인만의 색깔로 소화해 얄밉지만 미워할 수 없는 매력의 인물을 완성했다.최근에는 ‘죽은 시인의 사회 ’로 첫 연극 무대에 도전해 탄탄한 발성과 표현력으로 인물의 감정선을 밀도 있게 그려내며 깊은 여운을 남겼다.이처럼 매 작품 새로운 얼굴과 연기 변신을 거듭해 온 강찬희는 ‘스캔들 ’에서 또 한 번 확실한 존재감을 각인시키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한층 더 견고히 다졌다.사랑에 빠진 청춘의 풋풋한 감정부터 인물 내면의 다채로운 감정 변화까지 폭넓게 표현하고 있는 강찬희의 앞으로의 활약에 기대가 모아진다.강찬희가 출연하는 ‘스캔들 ’은 지난 18일 공개 후 넷플릭스에서 스트리밍 중이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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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밴드’ AxMxP, 데뷔 첫 단독 콘서트 ‘ X VERSE ’ 성료.. “행복했던 이틀, 앞으로도 기대해달라”
[한국Q뉴스] 신인 보이 밴드 AxMxP가 데뷔 첫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AxMxP 는 지난 19~20일 서울 NOL 씨어터 합정 동양생명홀에서 2026 AxMxP CONCERT ‘X VERSE’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났다.이번 공연은 AxMxP 가 데뷔 후 처음 개최하는 단독 콘서트로 공연명에는 무한한 가능성의 세계를 향해 떠나는 첫 여정이라는 의미를 담았다.이날 AxMxP 는 데뷔 앨범의 타이틀곡 ‘I Did It’ 으로 공연의 포문을 열며 록 스피릿 넘치는 라이브를 선보였다.순식간에 현장의 분위기를 뜨겁게 달군 이들은 ‘PASS’, ‘Calling All You’, ‘Shocking Drama’로 오프닝부터 다채로운 매력을 펼쳤다.이어 서정적인 분위기의 ‘너는 나를 시인으로 만들어’, 최근 컴백 타이틀곡 ‘나를 만나야 할 10가지 이유’, 그리고 ‘Monday To Sunday’, ‘건너뛰기’, ‘White T-Shirt’등 편안한 무드의 곡들이 공연 전반부를 장식했다.이번 공연을 통해 처음 선보이는 특별한 무대들도 팬심을 저격했다.AxMxP 는 미발매 자작곡 ‘23’과 ‘우리의 계절’ 2곡을 최초로 공개하며 팬들에게 진심을 전했고 소속사 선배인 FT 아일랜드, 씨엔블루, 엔플라잉 곡 메들리로는 반가움을 자아냈다.여기에 즉석 잼 구간으로 밴드 공연만의 매력을 극대화하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또한 이날 AxMxP 는 지난 1년간 폭풍 성장한 무대 매너와 객석 장악력을 제대로 보여주며 호응을 얻었다.공연 후반부 멤버 크루의 파워풀한 드럼 솔로로 분위기 반전을 이끈 이들은 ‘Too Much’, ‘Buzzer Beater’, ‘Headbang’등 강렬한 밴드 사운드의 곡들로 쉼 없이 떼창과 점프를 유도하며 현장의 열기를 최고조로 이끌었다.‘사랑하지 않았다면 일어나지 않았을 일들’로 마지막 무대를 마친 AxMxP 는 관객들의 열띤 환호에 힘입어 ‘너만 모르는 나의 이야기’, ‘SEE YOU LATER’, ‘FIRE’로 앙코르 무대를 펼쳤다.이후에도 계속된 요청에 이들은 폭발적인 에너지로 ‘PASS’, ‘I Did It’, ‘Too Much’, ‘Buzzer Beater’, ‘우리의 계절’까지 더블 앙코르로 부르며 180분을 꽉 채운 첫 단독 콘서트를 마쳤다.마지막 날 공연을 마무리하며 AxMxP 는 “이틀 동안 너무 행복했고 벌써 끝나는 게 아쉬운 마음이다. 얼마 전이 데뷔 1주년이었는데, 지난 1년 동안의 모든 무대들이이 무대를 위한 순간들이었다는 생각이 든다”며 벅찬 마음을 드러냈다.이어서 “해외에서도 단독 콘서트를 하게 되었는데, 이 모든 게 다 디엑스 덕분이고 너무 감사하다. 앞으로도 좋은 추억 만들어드릴 테니 저희 음악 많이 들어주시고 기대해 주시면 좋겠다”고 앞으로의 다짐을 전하기도 했다.단독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끝낸 AxMxP 는 10월 3일 ‘2026부산국제록페스티벌’에 2년 연속 출연하며 쟁쟁한 라인업 속 차세대 밴드 주자의 존재감을 드러낼 전망이다.오는 11월에는 마카오와 타이베이에서 ‘X VERSE’의 여정을 이어가며 국내를 넘어 해외 팬들과의 접점을 넓힌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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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딘, 대한적십자사에 유튜브 플리마켓 수익금 기부 “따뜻하고 희망찬 세상 전하고파”
[한국Q뉴스] 가수 딘딘이 선한 영향력을 발휘했다.소속사 슈퍼벨컴퍼니에 따르면 딘딘은 지난 18일 대한적십자사에 자신의 유튜브 채널명 ‘딘딘은 딘딘’ 으로 1000만원을 기부했다.딘딘은 최근 유튜브 채널 ‘딘딘은 딘딘’에서 진행한 플리마켓의 수익금과 개인 기부금을 더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전달된 이번 기부금은 위기가정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딘딘은 그간 꾸준하게 기부를 이어오며 사회에 온기를 더하는 의미 있는 행보를 보여줬다.특히 그는 앞서 누적 기부액 5000만원을 돌파,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적십자회원유공장 최고명예장’까지 수상한 바 있다.딘딘은 소속사를 통해 “이번 플리마켓을 통해 구독자분들과 처음으로 만나고 그 뜻깊은 곳에서 얻은 따뜻한 결과를 의미 있는 곳에 사용하고 싶었다”며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재율이네 이야기를 들은 후 재율이가 희망을 잃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 기부를 결정했다”고 소감을 전했다.이어 딘딘은 “아직 세상이 따뜻하고 희망으로 가득 차 있는 곳이라는 걸 전하고 싶었으며 나중에 재율이가 좋은 어른으로 자라 주변을 돌봐주는 훌륭한 사람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고 덧붙였다.한편 딘딘은 계속해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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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D-4’ 원어스, 미니 12집 하이라이트 메들리 공개 ‘완성도 높은 기승전결’
[한국Q뉴스] 그룹 원어스가 한층 짙어진 음악 색깔로 완전체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원어스는 지난 18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열두 번째 미니앨범 ‘FIRST LIGHT : 井'의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공개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Runaway‘를 시작으로 타이틀 ’눈을 돌리지마‘, ’우연히 너를 만나도‘, '끝나지 않을 우리 이야기’, 'We run for youth‘까지 이번 앨범에 수록된 트랙의 음원 일부가 흘러나오며 한층 더 다채로워진 원어스의 장르 스펙트럼을 기대하게 만들고 있다.이뿐만 아니라 이번 신보의 무드를 담은 필름 역시 눈길을 끌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원어스는 밝은 에너지와 정제된 카리스마를 넘나드는 콘셉트를 소화하며 어떤 모습으로 컴백에 나설지 팬들의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타이틀곡 ’눈을 돌리지마‘는 발이 젖고 구름이 달을 가려도 손을 놓지 않겠다는 다짐을 “눈을 돌리지마”라는 외침으로 풀어낸 곡이다.원어스는 함께라면 무엇이든 해낼 수 있다는 확신과 새로운 시작을 향한 약속을 담아, 완전체로 다시 출발선에 선 원어스의 메시지를 더욱 선명하게 전한다.완성도 높은 기승전결이 돋보이는 앨범으로 완전체 출격을 앞둔 원어스.그간 대체 불가한 콘셉트의 음악으로 독보적인 정체성을 각인시키며 국내외로 영향력을 확장해 나간 이들이 이번 컴백으로는 어떤 활약을 써 내려갈지 귀추가 주목된다.한편 원어스의 미니 12집 ’FIRST LIGHT : 井'은 오는 2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2026-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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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엽, ‘너 말고 다른 연애’ OST 두 번째 주자…‘Stay’ 오는 20일 발매
[한국Q뉴스] 밴드 루시의 최상엽이 드라마 ‘너 말고 다른 연애’OST에 참여한다.오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최상엽이 가창을 맡은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의 두 번째 OST ‘Stay’ 가 공개된다.‘Stay’는 바이올린과 피아노의 서정적인 선율에 드럼, 베이스, 기타의 힘 있는 밴드 사운드가 더해진 곡이다.멀어지는 소중한 존재를 향한 그리움과 지나간 행복한 순간에 머물고 싶은 간절함을 담아, 사랑과 이별 사이에서 흔들리는 두 사람의 감정을 깊이 있게 전한다.이번 곡은 그룹 슈퍼주니어, 레드벨벳, 청하 등 국내외 다양한 아티스트의 음악을 작업하며 프로듀서로서 폭넓은 활동을 이어온 Jay Lee가 작곡, 작사, 편곡을 맡아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가창에는 독창적인 밴드 사운드와 청량하면서도 섬세한 감성으로 사랑받고 있는 밴드 루시의 메인보컬 최상엽이 참여했다.최상엽 특유의 맑고 힘 있는 음색과 풍부한 표현력은 ‘Stay’ 가 품고 있는 그리움과 애틋한 감정을 한층 선명하게 그려내며 리스너들의 감성을 저격할 예정이다.지난 12일 첫 방송된 ‘너 말고 다른 연애’는 연애 10년 차, 익숙했던 연인이 낯선 감정과 마주하게 되는 현실 공감 리얼 멜로 드라마로 서강준과 안은진이 그려내는 오래된 연인의 현실적인 감정 묘사가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으며 순항 중이다.한편 최상엽이 부른 ‘너 말고 다른 연애’OST Part.2 ‘Stay’는 오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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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플라잉, 내일 타이베이서 ‘: into REM ’ 아시아 투어 포문 엔플라잉, 전국투어→아시아로 확장.. 10월 컴백 앞두고 쉼 없는 활약...
[한국Q뉴스] 밴드 엔플라잉이 내일 타이베이에서 아시아 투어의 막을 올린다.엔플라잉은 오는 19~20일 양일간 타이베이 NEW TAIPEI CITY EXHIBITION HALL 에서 2026 N.Flying LIVE ‘: into REM’IN TAIPEI 를 개최한다.이를 시작으로 오는 9월 26일 방콕, 10월 25일 홍콩, 10월 27일 나고야, 10월 29일 오사카, 10월 31일 도쿄, 11월 21일 가오슝 등지에서 아시아 투어를 전개한다.앞서 엔플라잉은 지난 7~8월 서울, 대구, 부산, 광주 4개 도시에서 ‘: into REM’ 전국투어를 성황리에 마쳤다.감성부터 강렬한 에너지까지 아우르는 폭넓은 세트리스트로 관객들과 호흡한 엔플라잉은 국내 공연의 열기를 고스란히 아시아로 이어갈 전망이다.특히 엔플라잉은 지난 전국투어에서 오는 10월 8일 발매 예정인 새 앨범의 타이틀곡 ‘잔불’과 수록곡 ‘우주먼지’를 선공개해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이를 통해 신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 가운데, 아시아 공연에 돌입하며 글로벌 팬들과 함께 컴백 분위기를 더욱 달굴 예정이다.한편 엔플라잉의 아시아 투어 각 공연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FNC 엔터테인먼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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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밴드’ AxMxP, 오는 11월 마카오 · 타이베이서 첫 해외 단독 콘서트 개최
[한국Q뉴스] 신인 보이 밴드 AxMxP가 오는 11월 첫 해외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며 기세를 이어간다.소속사 FNC 엔터테인먼트는 최근 공지를 통해 AxMxP 가 오는 11월 14일 마카오 The Parisian Theatre, 11월 29일 타이베이 CLAPPER STUDIO 에서 2026 AxMxP CONCERT ‘X VERSE’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AxMxP 가 데뷔 후 처음으로 개최하는 해외 단독 콘서트다.AxMxP 는 그간 국내 음악 페스티벌과 버스킹 등 다양한 무대를 통해 꾸준히 공연 경험을 쌓아 왔다.또한 올해 홍콩, 요코하마, 마카오에서 열린 소속사 패밀리 콘서트 ‘FNC BAND KINGDOM’에 참여하며 해외 관객들에게도 눈도장을 찍은 바 있다.AxMxP 는 그동안 쌓아 온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들만의 에너지로 꽉 채운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이에 앞서 AxMxP 는 오는 19~20일 양일간 서울 NOL 씨어터 합정 동양생명홀에서 첫 단독 콘서트 ‘X VERSE’를 개최한다.AxMxP 는 그간의 성장과 앞으로의 가능성을 모두 담은 무대로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서울에서 시작해 마카오와 타이베이까지 이어질 ‘X VERSE’를 통해 AxMxP 가 국내를 넘어 해외 팬들과 어떤 만남을 이어갈지 기대가 모인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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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브라질 매체 G1 선정 ‘록 인 리오 2026’ 최고의 공연 2위
[한국Q뉴스] 화사가 브라질 현지 유력 매체 G1이 선정한 '록 인 리오 2026'의 '최고의 공연'2위에 오르며 'K팝 대표 디바'의 존재감을 여실히 입증했다.브라질 G1은 최근 '록 인 리오 2026 최고의 공연과 최악의 공연'을 각각 선정해 발표했다.해당 기사에 따르면 화사는 '최고의 공연'부문에서 전설적인 팝스타 엘튼 존에 이어 2위에 이름을 올렸다.매체는 화사에 대해 “화사가 '록 인 리오'무대에 선 K팝 최초의 솔로 여가수가 되며 '록 인 리오'의 역사에 한 획을 그었다”며 “자신의 이름을 딴 노래로 입장한 화사는 자신이 팝 디바임을 분명히 알렸다. 뛰어난 가창력과 댄스 실력, 또 무대에서 확고한 존재감을 과시했다”고 호평했다.앞서 화사는 지난 11일 오후 7시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파크에서 열린 '록 인 리오 2026'의 메인 스테이지 '팔코 문도'무대에 올랐다.해당 페스티벌에서 화사는 8만명 이상의 관객이 운집한 가운데 약 1시간 동안 총 13곡의 꽉 찬 무대를 강렬한 퍼포먼스와 탄탄한 라이브, 특유의 카리스마와 함께 선보이며 확고한 존재감을 발산했다.공연을 마친 화사는 “'록 인 리오'의 역사와 무게를 알고 있었기에이 무대에 서는 순간을 너무 기다려왔다”며 “저를 기다려 주신 브라질과 글로벌 팬들에게 화사만의 뜨거운 진심이 담긴 무대를 보여드릴 생각에 너무 설렜는데 현장에서 너무 뜨거운 성원을 보내주셔서 벅찬 감동을 느꼈다. 앞으로 저를 보고 싶어하는 더 많은 전 세계 팬들과 만나고 싶다”는 벅찬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이번 G1의 선정은 화사가 첫 입성한 세계 최대 뮤직 페스티벌 '록 인 리오'무대를 통해 현지를 비롯한 글로벌 팬들은 물론 유력 매체의 호평을 이끌어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화사만이 가진 역량과 매력으로 엘튼 존, 마룬 5, 자미로콰이, 푸 파이터스 등 최고 아티스트들이 참여한 이번 페스티벌에서 '최고의 공연'2위에 오르며 '글로벌 솔로 퀸'으로 도약할 가능성을 여실히 보여줬다는 평이다.'록 인 리오'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화사가 향후 글로벌 무대에서 이어갈 행보에도 관심이 쏠린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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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컴백’ 원어스, 미니 12집 콘셉트 공개 完 ‘180도 반전 매력’
[한국Q뉴스] 그룹 원어스가 180도 달라진 비주얼을 자랑했다.원어스는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열두 번째 미니앨범 'FIRST LIGHT : 井'의 두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공개된 이미지 속 원어스는 멤버별 개성을 살린 데님 스타일링으로 자유분방하면서도 빈티지한 감성을 완성했다.특히 따뜻한 색감의 빛이 앞서 공개된 첫 번째 콘셉트 포토 속 짙은 어둠과는 대비되며 컴백 콘셉트를 향한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FIRST LIGHT : 井'은 서로를 비추며 이어져 온 원어스와 투문의 그동안의 여정을 담은 앨범이다.원어스는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다섯 개의 트랙으로 한층 더 성장한 음악적 역량을 증명하며 글로벌 K팝 팬들의 귓가를 사로잡을 계획이다.특히 타이틀곡 '눈을 돌리지마'는 어두운 밤을 지나 마침내 마주한 첫 빛처럼 서로를 다시 비추며 새로운 시작을 향해 나아가는 순간을 그린 곡이다.원어스는 반복되는 'Say Yes'라는 가사를 통해 함께라면 무엇이든 해낼 수 있다는 확신을 전하며 밝은 에너지를 발산할 것으로 기대된다.상반된 매력의 두 가지 콘셉트 포토로 한계 없는 소화력을 보여준 원어스.매 컴백 색다른 이미지 변신에 나서며 폭넓은 스펙트럼을 입증해 온 원어스인 만큼, 이번 신보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한편 원어스의 미니 12집 'FIRST LIGHT : 井'은 오는 2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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