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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 오는 4월 3일 첫 솔로 정규앨범으로 컴백 확정
[한국Q뉴스] 가수 탑이 데뷔 후 첫 솔로 앨범으로 컴백한다.20일 소속사 탑스팟픽쳐스에 따르면 탑은 오는 4월 3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정규앨범 '다중관점'을 공개한다고 밝혔다.발매 소식과 더불어 탑은 최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신보의 무드를 담은 티저 영상들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뜨겁게 달궜다.공개된 영상은 탑의 강렬한 비주얼을 감각적으로 풀어내 눈길을 끄는가 하면, 감도 높은 연출력으로 신보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먼저 공개된 '완전미쳤어'티저는 유니크한 타이포그래피와 사운드로 컴백의 시작을 알리며 시선을 압도했다.이어 공개된 'DESPERADO'티저 역시 영화 같은 미장센 속에 탑만의 독보적인 아우라를 담아내며 이번 정규 앨범을 통해 선보일 음악적 변신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이번 앨범은 탑이 솔로 아티스트로서는 처음으로 선보이는 정규앨범이다.탑이 직접 프로듀싱 전반을 진두지휘하며 오랜 시간 공들여 준비한 만큼, 그의 깊어진 음악적 세계관을 고스란히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그간 분야를 가리지 않는 폭넓은 행보를 통해 독보적인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한 탑. 그간 본업인 음악으로 돌아와 선보일 첫 정규앨범이 가요계에 어떤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지 글로벌 팬들의 이목이 쏠린다.한편 탑의 첫 정규앨범 '다중관점'은 4월 3일 오후 6시 발매되며 오늘 오후 3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반 사이트를 통해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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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by DONT Cry, 미니 1집 ‘AFTER CRY’ 오피셜 포토 공개…몽환→힙시크 ‘반전 비주얼’ 매력 발산 !!
[한국Q뉴스] 그룹 Baby DONT Cry가 다채로운 콘셉트로 반전 비주얼 매력을 발산하며 컴백 기대감을 드높이고 있다.Baby DONT Cry는 18일 오후 공식 SNS 채널에 첫 미니앨범 'AFTER CRY'의 오피셜 포토 2종을 공개했다.먼저 공개된 오피셜 포토에서 Baby DONT Cry는 앤티크한 가구와 몽환적인 색감의 배경을 바탕으로 보다 깊어진 분위기를 드러냈다.고전적인 무드와 현대적인 감각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멤버들의 키치한 감성을 자연스럽게 풀어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또 다른 오피셜 포토에서 Baby DONT Cry는 힙한 매력으로 분위기를 반전시켰다.데님 의상으로 쿨한 아우라를 발산하는가 하면, 액자 프레임을 활용해 감각적인 연출을 완성했다.여기에 면사포와 티아라 등의 소품을 더해 멤버 각자가 지닌 개성을 극대화했다.'AFTER CRY'는 무너짐을 지나 스스로를 새로 정의해 나가는 여정의 첫 장으로 눈물 3부작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리는 앨범. 타이틀곡 'Bittersweet'를 포함해 총 5곡이 수록됐으며 이 중 타이틀곡을 포함, 총 4곡에 김이나 작사가와 라이언 전 프로듀서가 호흡을 맞추며 Baby DONT Cry의 새 여정에 힘을 실었다.컴백에 앞서 Baby DONT Cry는 11일 선공개곡 'Shapeshifter'를 발매하고 음악방송으로 팬들과 만나며 인기몰이를 예열했다.한편 Baby DONT Cry의 첫 번째 미니앨범 'AFTER CRY'와 타이틀곡 'Bittersweet'는 2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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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 오는 5월 16, 17일 콘서트 ‘FOUREVER TOUR ’ 개최
[한국Q뉴스] 17일 콘서트 'FOUREVER TOUR'개최 아이콘, 김진환 송윤형까지 군백기 마침표 4 人 콘서트 개최 확정 아이콘, 기다려준 아이코닉 위해 콘서트 연다 4월 1일 선예매 티켓 오픈 그룹 아이콘 이 콘서트로 팬들을 찾는다.소속사 143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아이콘은 오는 5월 16일과 17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콘서트 'iKON FOUREVER TOUR'개최를 확정했다.아이콘의 이번 콘서트는 지난 2024년 진행된 완전체 팬 콘서트 이후 약 2년 만에 열리는 것으로 맏형 김진환부터 정찬우, 바비, 송윤형까지 군 복무를 마친 네 명이 함께 무대에 오른다.제대 이후 처음으로 하는 팀 콘서트인 만큼, 남다른 시너지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특히 네 사람은 오랜 시간 군백기를 기다려준 아이코닉 을 위해 그간의 히트곡을 총망라한 세트리스트는 물론, 팬들과 가까이에서 소통하며 '공연형 아티스트'의 진가를 보여줄 수 있는 특별한 콘서트를 선보일 준비에 한창이다.아이콘은 순차적으로 군백기 마침표를 찍으며 솔로로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첫 번째로 복무를 마친 김진환은 새 앨범 '207'발매에 이어 일본 및 아시아 투어와 뮤지컬 '나 혼자만 레벨업 on ICE', 솔로 콘서트 등으로 폭넓은 스펙트럼을 자랑해 왔다.지난해 12월 제대한 바비 역시 라디오 'Holiday in 친한친구'스페셜 DJ 를 비롯해 신예 조성확 의 새 앨범 랩 피처링, 오늘 오후 방송되는 Mnet '쇼미더머니 12'본선 무대에도 지원사격에 나서며 화려한 복귀를 알릴 계획이다.한편 아이콘의 'iKON FOUREVER TOUR'의 티켓은 티켓 예매처 예스 24 를 통해 4월 1일 오후 8시부터는 선예매, 4월 3일 오후 8시부터는 일반 예매가 진행된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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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컴백’ Baby DONT Cry, 타이틀곡은 ‘Bittersweet’…김이나, 라이언 전 호흡 !!
[한국Q뉴스] 그룹 Baby DONT Cry가 24일 첫 미니앨범 타이틀곡 'Bittersweet'로 컴백한다.Baby DONT Cry는 17일 오후 공식 SNS 채널에 첫 번째 미니앨범 'AFTER CRY'의 하이라이트 메들리와 프로모션 캘린더를 공개했다.먼저 공개된 하이라이트 메들리에서는 'AFTER CRY'에 수록된 전곡 음원 일부가 베일을 벗었다.빈티지 감성과 키치한 무드부터 드라마 같은 청초한 분위기까지 다채로운 장르와 어우러진 영상으로 눈과 귀를 동시에 사로잡았다.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Bittersweet'를 비롯해 'Mama, I'm Alright', 컴백에 앞서 11일 발매된 선공개곡 'Shapeshifter', 'Moves Like Ciara', 'Tears On My Pillow'까지 총 다섯 곡이 수록된다. 선공개곡에 이어 김이나 작사가와 라이언 전 프로듀서가 합작한 'Bittersweet'는 밝고 경쾌한 사운드 위로 씁쓸하지만 달콤한 기억을 그려내는 곡이다. 가볍게 스쳐 지나가는 멜로디 사이로 시간이 지난 뒤에야 비로소 마음에 남는 순간들의 감정을 노래했다. 앨범 중 한 곡을 제외한 모든 트랙에 김이나, 라이언 전이 호흡을 맞춰 곡의 완성도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또 'Moves Like Ciara'에는 기리보이와 유건형이 크레딧에 이름을 올려 기존 Baby DONT Cry가 선보인 곡들과는 또다른 매력을 어필할 전망이다. 프로모션 캘린더에 따르면 Baby DONT Cry는 16일 앨범 트레일러, 17일 하이라이트 메들리에 이어 18일과 19일 오피셜 포토, 21일부터 23일까지 'Bittersweet'뮤직비디오 티저를 순차적으로 오픈하며 컴백 열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 발매 당일인 24일에는 컴백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 'AFTER CRY'는 눈물 3부작 프로젝트의 포문을 여는 앨범으로 눈물을 흘린 뒤에 시작되는 변화를 그려내며 리스너들에게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킬 전망이다. 이를 통해 더욱 성장 가도를 달릴 Baby DONT Cry의 미래도 기대를 모은다. 한편 Baby DONT Cry의 첫 미니앨범 'AFTER CRY'와 타이틀곡 'Bittersweet'는 2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 공개된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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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배우 손준호X김소현, 5월 16~17일 단독 콘서트 ‘우리, 모니?’ 이대 삼성홀 개최
[한국Q뉴스] 뮤지컬 배우 손준호와 김소현이 오는 5월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고 관객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팜트리아일랜드는 오늘 오후 소속사 공식 SNS를 통해 공연 포스터를 공개하며 “뮤지컬 배우 손준호와 김소현이 오는 5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서울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2026 손준호&김소현 콘서트 우리, 모니?’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두 사람의 음악적 시너지를 집약한 무대로 음악과 가족의 의미가 조화를 이루며 즐거움과 감동을 동시에 선사하는 5월의 대표 공연이 될 전망이다.콘서트 타이틀 ‘우리, 모니?’는 ‘우리들의 하모니’를 뜻하며, 서로 다른 음색과 개성을 지닌 두 배우가 함께 만들어내는 음악적 조화와 관계성을 중의적인 표현으로 재치 있게 담아냈다. 오랜 시간 든든한 동료이자 파트너로 호흡을 맞추며 다양한 ‘하모니’를 만들어 온 손준호와 김소현은 이번 콘서트를 통해 함께 걸어온 시간과 음악을 관객들과 나눌 예정이다.특히 이번 콘서트는 손준호와 김소현은 기획 단계부터 공연 구성과 선곡 등 제작 전반에 직접 의견을 더하며 적극적으로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두 사람은 관객들과 더욱 가까이에서 음악을 나눌 수 있는 무대를 선보이기 위해 공연 준비에 한창이며, 오랜 시간 다양한 무대에서 쌓아온 음악적 경험과 감성이 어우러진 무대를 통해 특별한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가정의 달 5월에 진행되는 공연인 만큼 관객들과 함께하는 특별한 이벤트도 마련된다. 두 사람의 음악적 여정과 색을 담은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는 물론, 콘서트 예매자를 대상으로 사연을 받아 선정된 당첨자의 소중한 순간에 두 배우가 직접 축가를 선사하는 이벤트 또한 진행된다. 공연 종료 후에는 관객들을 배웅하는 이벤트도 준비돼 공연의 시작부터 마지막 순간까지 관객들과 보다 가까이 소통하는 따뜻한 시간이 이어질 예정이다.‘2026 손준호&김소현 콘서트 우리, 모니?’ 티켓 예매는 오는 3월 26일 오후 2시 티켓링크를 통해 단독으로 오픈된다. 공연 및 예매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팜트리아일랜드 공식 SNS 채널과 티켓링크 공식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한편 ‘2026 손준호&김소현 콘서트 우리, 모니?’는 오는 5월 16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개최된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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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by DONT Cry, 미니 1집 'AFTER CRY' 트레일러 공개 독보적 세계관 관심 집중
[한국Q뉴스] Baby DONT Cry, 'AFTER CRY'로 눈물 3부작 프로젝트 첫선 24일 발매 그룹 Baby DONT Cry가 탄탄한 스토리텔링이 엿보이는 서사를 예고했다.Baby DONT Cry는 16일 오후 공식 SNS 채널에 첫 번째 미니앨범 'AFTER CRY'의 트레일러를 공개했다.공개된 영상 속 Baby DONT Cry는 서로 다른 공간에서 4인 4색 개성을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는다.신비로우면서도 화려한 멤버들의 비주얼이 감각적인 무드를 배가하며 컴백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특히 '넌 내게서 뭐가 보여?', '우린 무엇이든 될 수 있어'등 흥미를 자극하는 내레이션 외에 2026년의 첫 컴백을 알리는 오프닝 트레일러와 비교해 더욱 시각적, 스토리적으로도 풍성한 영상을 담아 앞으로 펼쳐질 무궁무진한 Baby DONT Cry 서사의 확장을 예고하고 있다.트레일러만으로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는 이들이 어떤 세계관을 선보일지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미니 1집 'AFTER CRY'는 눈물 3부작 프로젝트의 첫 번째 장을 장식하는 앨범으로 눈물 이후가 아닌 그 눈물에 닿기까지의 시간을 담아냈다.Baby DONT Cry는 새롭게 선보일 서사의 서막을 열며 K팝 팬들에게 독보적인 아이덴티티를 각인시킬 계획이다.본격적인 컴백에 앞서 Baby DONT Cry는 선공개곡 'Shapeshifter'로 각종 음악방송 무대에 올라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하며 기대감을 높였다.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를 통해 한층 더 성장한 역량을 입증한 만큼, 이들이 이번 컴백으로 어떤 활약을 펼칠지 이목이 집중된다.한편 Baby DONT Cry의 첫 미니앨범 'AFTER CRY'는 2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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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세 밴드’ 즛토마요, 단독 내한 콘서트 성료…장르 넘나드는 사운드의 향연
[한국Q뉴스] '내한 성료'즛토마요, 정규 4집 '형조토'수록곡 해외 최초 공개..꽉 찬 세트리스트로 입증한 음악 스펙트럼 일본 프로젝트 밴드 즛토마요가 단독 내한 콘서트를 성료했다.즛토마요는 지난 14일과 15일 양일간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ZUTOMAYO INTENSE II ZOMBIE CRAB LABO in Seoul'을 개최하고 국내 팬들과 다시 만났다.이번 공연은 지난 2024년 첫 내한 당시보다 규모를 대폭 확대해 기대를 모았으며 하루 6000명 동원 규모임에도 티켓 예매 오픈과 동시에 전 회차 매진을 기록했다.이에 즛토마요는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시야 제한석까지 추가로 오픈하며 국내 리스너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재확인시켰다.공연의 시작을 알리는 오프닝 곡부터 강렬한 몰입감을 선사한 즛토마요는 그동안의 음악 여정을 총망라한 세트리스트로 러닝타임을 빈틈없이 채웠다.여기에 오는 3월 25일 발매 예정인 네 번째 정규 앨범 '형조토'의 수록곡을 해외 최초로 공개하며 현장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이러한 치밀한 구성에 더해진 실험적인 밴드 사운드와 보컬 아카네의 흔들림 없는 가창력은 즛토마요만의 독자적인 세계관을 완벽하게 구현해내며 관객들을 매료시켰다.공연 후반부에는 화려한 비트와 에너지가 넘치는 곡들이 이어졌고 관객들은 뜨거운 환호로 화답했다.마지막 순간까지 완벽한 몰입감을 선사한 즛토마요는 팬들에게 잊지 못할 여운을 남기며 공연의 대단원을 장식했다.아시아를 포함한 글로벌 11개 도시를 순회하며 자신들만의 확고한 음악 세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는 즛토마요.성공적으로 한국 공연을 마친 이들은 이후 일본 후쿠오카 공연을 통해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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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드유스, “귀여운 모습보단 성숙한 멋진 언니”…‘Babyface’로 보여줄 반전 매력
[한국Q뉴스] 오드유스는 지난 12일 오후 두 번째 싱글 'Babyface'를 발매하고 약 11개월 만에 컴백했다.동명의 타이틀곡 'Babyface'는 탄탄한 베이스 리듬을 중심으로 리드미컬한 사운드가 전개되는 팝 댄스 트랙이다.나이와 외모에 대한 전형적인 시선을 유쾌하게 비트는 가사로 오드유스의 당당한 태도와 한층 성숙해진 면모를 확인할 수 있다.같은 날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오드유스는 'Babyface'퍼포먼스를 최초 공개하며 글로벌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이들은 멤버별 화려한 스타일링과 건강미 넘치는 매력, 절도 있는 군무로 강렬한 에너지를 발산하며 단숨에 무대를 장악했다.10대와 20대의 경계에서 느낄 수 있는 감정을 자신들만의 언어로 표현하며 새롭게 돌아온 오드유스가 일문일답을 통해 'Babyface'와 관련된 이야기를 직접 전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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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토’·‘원피스’ 성우 미즈키 나나, 오는 21-22일 첫 내한 개최
[한국Q뉴스] 미즈키 나나는 오는 21일과 22일 양일간 서울 광진구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NANA MIZUKI LIVE VISION 2025-2026 in SEOUL'을 개최한다.이번 내한은 미즈키 나나가 데뷔 이후 처음으로 한국 현지 팬들을 만나는 자리인 만큼, 더욱 의미가 뜻깊다.미즈키 나나는 그동안의 음악 여정을 총망라한 세트리스트로 팬들의 취향을 정조준하기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첫 내한 공연을 앞둔 미즈키 나나는 "이번에 처음으로 찾아뵙게 됐는데 정말 기대하고 있다"며 "과연 어떤 무대가 될지, 어떤 분들을 만날 수 있을지 설렘이 멈추지 않는다"고 부푼 기대감을 내비쳤다.미즈키 나나는 '나루토'와 '원피스'를 비롯해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단다단'등 유명 애니메이션의 성우로 활약했다.뿐만 아니라 그는 다양한 음악 활동을 펼치며 성우 최초 도쿄돔 단독 공연과 일본 최대 연말 가요제 NHK '홍백가합전'출연, 첫 오리콘 앨범 차트 1위 등 성우로서 수많은 최초 기록을 달성하며 아티스트로서의 명성까지 쌓아 올린 바 있다.이처럼 미즈키 나나는 성우와 가수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행보를 이어오며 국내에서도 남다른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첫 내한 소식에 연일 국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모이고 있는 가운데, 그가 어떤 무대를 선사할지 이목이 쏠린다.한편 미즈키 나나의 내한 공연 티켓은 티켓링크에서 예매 가능하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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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美 포브스→버라이어티까지 글로벌 주요 매체 인터뷰…여전한 글로벌 영향력
[한국Q뉴스] 가수 겸 배우 이준호가 글로벌 영향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최근 이준호는 미국 경제지 포브스에 이어 더블유더블유디, 유에스에이 투데이, 스크린랜트, 빌보드 브라질, 롤링스톤 인디아, 버라이어티 등 글로벌 주요 언론 매체들과 인터뷰를 진행했다.특히 포브스는 새로운 도전을 앞두고 있는 이준호를 조명했다.'킹더랜드'이후 '캐셔로'와 '태풍상사'에서 완전히 다른 두 캐릭터에 도전한 행보에 주목하며 연기 스펙트럼 확장을 통해 배우로서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고 평가했다.이준호는 인터뷰에서 캐릭터를 준비하는 과정에 대해 "제가 말하는 방식, 캐릭터가 말하는 방식, 행동, 심지어 걷는 방식까지 신경 써야 한다"며 "캐릭터에 완전히 몰입하기 위해 혼자 많은 시간을 보내며 캐릭터에 생명을 불어넣으려고 한다"고 전했다.또한 그는 넷플릭스 예능 '대환장 기안장2'에 대해 "서로 전혀 모르고 다른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한자리에 모여 함께 삶을 살아가는 모습이 특별하다. 그런 점이 진정으로 의미 있다고 생각했고 제가 이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싶었던 이유 중 하나"라고 밝혔다.이처럼 이준호는 글로벌 언론 매체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끊임없이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배우로서 한층 확장된 행보를 예고했다.지난해 12월 공개된 '캐셔로'는 공개 이틀 만에 한국 넷플릭스 TOP 10시리즈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2주 만에 넷플릭스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1위에 이름을 올리는 등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폭발적인 글로벌 반응을 이끌어냈다.이뿐만 아니라 이준호는 '태풍상사'를 통해 국내외에서 연기력과 화제성을 동시에 증명하며 '믿고 보는 배우'로서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해외 각종 매체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여전한 글로벌 영향력을 자랑한 이준호는 넷플릭스 예능 '대환장 기안장2'외에도 오는 5월 2PM의 일본 데뷔 15주년 기념 단독 콘서트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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