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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 컴백’ 엔플라잉, 미니 9집 ‘ Still ’ 재킷 메이킹 필름 공개
[한국Q뉴스] 밴드 엔플라잉 이 신보 발매를 앞두고 재킷 메이킹 필름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였다.소속사 FNC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6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엔플라잉 미니 9집 ‘Still ’재킷 메이킹 필름을 공개했다.공개된 영상 속 엔플라잉은 청춘 밴드의 매력이 담긴 Still Together 버전과 성숙한 무드의 Still Alive 버전을 오가며 5인 5색 완벽 비주얼을 자랑했다.특히 편안한 분위기 속 촬영을 이어가며 멤버들 사이 유쾌한 케미스트리를 자연스레 보여줬다.또한 촬영 쉬는 시간에는 각 재킷의 콘셉트는 물론, 타이틀곡 ‘잔불 ’을 비롯한 수록곡들에 대한 이야기를 함께 나누며 더욱 알찬 비하인드를 완성했다.멤버들은 촬영을 마치며 “저희 엔플라잉과, 그리고 타이틀곡과도 잘 어울리는 현장이었다고 생각한다. 엔피아분들이 얼마나 좋아하실지 기대가 굉장히 크다”며 설레는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엔플라잉의 신보 ‘Still ’은 시간이 흘러도 끝내 남아 있는 것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앨범이다.타이틀곡 ‘잔불 ’에는 네 마음속에서 내 모습이 예전보다 작아졌을지라도, 나는 변함없이 그때의 모습 그대로 뜨거운 마음을 간직하고 있다는 내용이 담겼다.이승협이 전곡 작사 작곡에 참여해 특유의 음악색을 짙게 녹여냈다.엔플라잉의 여전히 뜨겁게 타오르는 열정을 만나볼 수 있는 신보 ‘Still ’은 내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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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대환장 기안장 시즌2’서 펼친 ‘스윗 일잘러’ 활약…흥행 활력 더했다
[한국Q뉴스] 배우 겸 가수 이준호가 연기를 넘어 예능에서도 맹활약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입증했다.이준호는 지난 6일 최종회가 공개된 넷플릭스 예능 ‘대환장 기안장 시즌2’에서 기안장 2호점의 신입 직원으로 활약을 펼치며 글로벌 시청자들에게 눈도장 찍었다.이준호는 대관령 산자락 위 거대한 크기의 원룸 형태로 제작된 기안장 2호점에서 ‘스윗 일잘러’다운 모습으로 확실한 존재감을 남겼다.그는 청소부터 빨래, 설거지까지 못 하는 게 없는 만능 완벽주의 면모를 드러낸 것은 물론, 남다른 책임감으로 맡은 일을 묵묵하게 해내며 눈길을 끌었다.이뿐만 아니라 이준호표 다정함은 추운 겨울 기안장을 더욱 훈훈하게 만들었다.이준호는 숙박객은 물론, 직원들의 컨디션을 세심하게 챙기는가 하면, 마지막까지 기안장을 찾은 모든 숙박객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먼저 다가가고 소통하며 따뜻한 진정성을 더하기도 했다.이처럼 이준호의 몸을 사리지 않은 활약은 호성적으로도 이어졌다.‘대환장 기안장 시즌2’는 공개 직후 한국 넷플릭스 TOP 10시리즈 1위에 진입해 최상위권을 유지하며 흥행세를 이어갔다.특히 한국을 포함한 6개 국가의 TOP 10에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또한 펀덱스 기준 TV-OTT 비드라마 화제성 프로그램 부문 1위에 올랐으며 이전 시즌 첫 주 대비 화제성이 88.3% 상승한 화제성을 보여줬다.‘대환장 기안장 시즌2’로 낭만과 웃음을 선사한 이준호는 차기작으로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그는 ‘바이킹’과 ‘주한이국대사관’ 으로 한계 없는 장르 스펙트럼을 전개하며 ‘믿고 보는 배우’존재감을 더욱 견고하게 다질 전망이다.한편 이준호는 계속해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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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아일랜드, 12월 日서 ‘A WINTER'S NIGHT with TEAM FTISLAND’ 개최.. 팬들과 보내는 크리스마스 이브
[한국Q뉴스] 밴드 FT아일랜드가 팬들과 함께 크리스마스 이브를 보낸다.FT아일랜드는 오는 12월 24일 일본 요코하마에서 FTISLAND Special Christmas Mini Concert 2026 A WINTER'S NIGHT with TEAM FTISLAND를 개최하고 현지 팬들을 만난다.공연 타이틀은 FT아일랜드가 지난 2009년 일본에서 발매한 곡 ‘Winter's Night’에서 착안한 것으로 멤버들뿐만 아니라 지금까지 함께 해온 프리마돈나 역시 ‘TEAM FTISLAND’의 소중한 구성원이라는 의미를 담았다.오랜 시간 사랑 받아온 FT아일랜드의 음악을 비롯해, 다채로운 코너들을 통해 팬들에게 잊지 못할 시간을 선사할 전망이다.FT아일랜드는 최근 도쿄에서 2026 FTISLAND TOUR 0 XIX III ‘FaTe’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투어는 서울을 시작으로 마카오, 타이베이, 싱가포르, 홍콩, 쿠알라룸푸르, 방콕, 가오슝, 나고야, 고베, 도쿄 등 총 11개 도시에서 개최됐으며 각 지역의 팬들과 호흡하며 폭발적인 에너지를 선사했다.또한 도쿄 공연 말미에는 서울에서의 공연도 예고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한편 FT아일랜드의 일본 미니 콘서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FNC JAPAN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일본 팬클럽 가입자를 대상으로 오는 9일부터 선예매를 시작한다.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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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민기, ‘너에게 다이브’ OST ‘어디에 있어’ 오늘 발매…가창·프로듀싱 참여
[한국Q뉴스] 그룹 에이티즈의 민기가 ‘너에게 다이브’OST로 드라마에 힘을 보탠다.오늘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민기가 가창과 프로듀싱에 참여한 디즈니, 채널A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의 두 번째 OST ‘어디에 있어’ 가 발매된다.‘어디에 있어’는 혼란스러운 상황 속에서도 소중한 마음을 놓지 않고 나아가려는 여정에 힘을 더하는 모던 팝 펑크 장르의 곡으로 경쾌하고 선명한 일렉기타 리프와 힘 있게 전개되는 사운드가 흔들리는 순간에도 멈추지 않고 달려가는 인물들의 에너지를 표현한다.특히 ‘꿈은 어디에 있어’라는 후렴구는 길을 잃고 헤매는 순간에도 스스로에게 끊임없이 던지는 질문이자, 끝내 꿈을 향해 나아가고 싶은 마음을 담아냈다.민기는 에이티즈의 멤버로서 무대와 음악 작업을 통해 자신만의 색깔을 쌓아온 아티스트로 이번 OST에서는 가창은 물론 작사와 작곡, 편곡까지 직접 참여하며 곡 전반에 자신의 음악적 색채를 녹여냈다.민기만의 개성과 감성으로 완성한 ‘어디에 있어’는 소중한 사람을 구하기 위해 다시 한번 용기를 내는 이야기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지난달 26일 첫 공개된 ‘너에게 다이브’는 오래된 캠코더를 통해 과거로 돌아갈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쌍둥이 남매 윤하나와 윤하루가 첫사랑 정우재를 되살리기 위해 시간을 거슬러 뛰어드는 첫사랑 구출 로맨스로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전개로 시청자들의 몰입을 끌어내고 있다.한편 민기가 가창과 프로듀싱에 참여한 ‘너에게 다이브’두 번째 OST ‘어디에 있어’는 오늘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202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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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8일 컴백’ 엔플라잉, 미니 9집 ‘Still’ 기대 포인트 셋 엔플라잉, 신보 기대되는 이유 #전곡 참여 #명곡 맛집 #압도적 라이브
[한국Q뉴스] 밴드 엔플라잉이 미니 9집으로 돌아온다.엔플라잉은 오는 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 9집 ‘Still’을 발매하고 컴백한다.이번 신보는 여전히 살아 있는 마음과 좋아하는 마음, 그리고 여전히 이어지는 인연까지,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고 내 안에 불씨처럼 남아 있는 마음들을 담아낸 앨범이다.올 가을 리스너들의 플레이리스트를 책임질 엔플라잉의 신보가 기대되는 이유 세 가지를 짚어봤다.전곡 작사·작곡 참여로 보여줄 엔플라잉표 감성 이번 앨범에는 선공개 곡 ‘아는 결말’을 비롯해, 타이틀곡 ‘잔불’, ‘고생했어’, ‘나를 사랑하지 않는 너에게’, ‘어쩌면 가장 서툰 내가 좋았어’, ‘홍실’, ‘우주먼지’까지 총 7곡이 수록됐다.그동안 꾸준히 곡 작업에 참여해온 이승협이 이번 앨범의 전곡 작사와 작곡에도 참여했으며 유회승은 수록곡 ‘나를 사랑하지 않는 너에게’작업에 함께하며 엔플라잉만의 음악적 색채를 더했다.특히 타이틀곡 ‘잔불’은 멤버들의 실제 이야기에서 출발해 더욱 의미가 깊다.이승협과 서동성이 나눈 대화에서 비롯된 이 곡은 지쳐 있던 자신을 되돌아보는 과정에서 탄생했으며 ‘잔불’을 꺼져가는 불씨가 아닌 다시 타오를 수 있는 시작의 불로 바라보며 엔플라잉의 진솔하면서도 깊이 있는 감성을 고스란히 담아냈다.믿고 듣는 명곡 맛집 엔플라잉은 그동안 ‘옥탑방’, ‘Blue Moon’역주행에 이어 ‘네가 내 마음에 자리 잡았다’로 정주행을 이어가며 리스너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올해에도 ‘Flashback’과 ‘Autumn Dream’ 이 다시 주목받으며 발매 시기를 뛰어넘어 꾸준히 사랑받는 음악의 저력을 보여줬다.지난 6월에는 디지털 싱글 ‘환절기’를 통해, 계절의 변화에서 느껴지는 감정을 자신들만의 색으로 풀어내며 새로운 감성을 선보였다.다채로운 장르를 넘나들며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준 엔플라잉은 신보 ‘Still’로 엔플라잉표 명곡 계보를 이어가며 음악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전망이다.무대 위에서 증명한 압도적 라이브 음원뿐만 아니라 공연에서도 강점을 보여온 엔플라잉이 이번에는 신곡 무대로 관객들과 만난다.엔플라잉은 단독 콘서트를 비롯해 각종 페스티벌과 대학 축제에서 관객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명곡 맛집’에 이어 ‘무대 맛집’ 으로서의 존재감도 보여주고 있다.악기 연주와 보컬이 어우러지는 밴드만의 생생한 사운드에, 관객들과 함께 호흡하는 무대 매너까지 더해지며 매 공연마다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이처럼 탄탄한 라이브와 무대 장악력을 갖춘 엔플라잉은 새 앨범으로 리스너들에게 또 한 번 깊은 울림을 선사한다.엔플라잉은 신곡 무대를 통해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마음과 다시 타오를 수 있는 힘을 전할 예정이다.
202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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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멸의 칼날’ 음악감독 카지우라 유키, 오는 11월 첫 내한 공연 개최
[한국Q뉴스] 일본 애니메이션 음악을 대표하는 작곡가 겸 음악 프로듀서 카지우라 유키가 첫 내한 공연을 펼친다.6일 주최사 아뮤즈와 알앤디컴퍼니에 따르면 카지우라 유키는 오는 11월 22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Yuki Kajiura LIVE vol. 22 ~precious pieces~ in Seoul SPECIAL SETLIST’을 개최하고 국내 팬들과 만난다.카지우라 유키는 작곡, 작사, 편곡부터 프로듀싱까지 직접 맡으며 30년 넘게 일본 애니메이션 음악계를 이끌어 온 아티스트다.1993년 유닛 See-Saw로 데뷔한 그는 오케스트라와 합창, 전자 사운드를 결합한 웅장한 편곡과 직접 만든 가상의 언어로 쓴 가사로 ‘카지우라 사운드’라 불리는 음악 세계를 구축했다.국내 팬들에게는 ‘마법소녀 마도카 마기카’, ‘Fate Zero’, ‘소드 아트 온라인’, ‘귀멸의 칼날’등 인기 애니메이션의 음악감독으로 잘 알려져 있다.특히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의 주제가 ‘炎'을 작곡해 전 세계적인 히트를 이끌었으며 ’ 기동전사 건담 SEED‘시리즈의 엔딩 테마와 삽입곡 역시 그의 손을 거쳤다.보컬 그룹 Kalafina의 프로듀서이기도 한 그는 솔로 프로젝트 FictionJunction을 통해 지금도 꾸준히 신곡을 선보이고 있다.올해 8월에는 ’극장판 마법소녀 마도카 마기카 ‘발푸르기스의 회천’'의 음악을 맡은 데 이어 같은 달 열린 일본 전국 투어 오미야 소닉시티 공연을 전석 매진시키며 여전한 티켓 파워를 증명했다.이번 공연은 타이베이, 홍콩, 서울, 싱가포르로 이어지는 아시아 투어의 일환이다.무대는 투어 한정 스페셜 세트리스트와 픽션정크션의 최신곡으로 꾸며지며 일본 정상급 연주자들로 구성된 FRONT BAND MEMBERS와 KAORI, YURIKO KAIDA, Joelle, LINO LEIA, EMIKO 등 5명의 보컬리스트가 함께할 예정이다.이처럼 수많은 명작 애니메이션의 음악을 완성해 온 카지우라 유키.데뷔 33년 만에 처음으로 한국 팬들과 마주하는 그가 이번 무대에서 어떤 압도적인 사운드를 선사할지 이목이 집중된다.한편 카지우라 유키의 내한 공연 티켓 예매는 6일 오후 8시부터 티켓링크를 통해 진행된다.
202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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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어 유, 새 앨범 ‘LOVEHOOD’ 무드 이미지 공개
[한국Q뉴스] 그룹 플레어 유 가 새 앨범의 무드를 느낄 수 있는 이미지를 깜짝 공개했다.소속사 FNC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5일 오후 11시 11분 공식 SNS 를 통해 플레어 유 미니 2집 ‘LOVEHOOD’의 무드 이미지를 공개했다.공개된 이미지에는 플레어 유를 상징하는 두 캐릭터가 함께 우산을 쓰고 비를 맞고 있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이번 미니 2집 ‘LOVEHOOD’는 맑은 날 예고 없이 내리는 여우비처럼 예상치 못한 순간에 찾아온 사랑이라는 감정을 처음 마주한 소년들의 이야기를 담은 앨범으로 무드 이미지를 통해 앨범의 분위기를 한눈에 느낄 수 있다.지난 5월 데뷔 앨범 ‘YOUTH ERROR’를 발매하며 가요계에 첫발을 내디딘 플레어 유는 5개월 만인 오는 10월 14일 새 앨범 ‘LOVEHOOD’로 컴백한다.미니 1집 ‘YOUTH ERROR’ 가 완벽하지 않은 두 청춘이 만나 자신만의 빛을 찾는 과정을 그렸다면, 미니 2집 ‘LOVEHOOD’는 자신에게 들이닥친 감정이 사랑임을 깨닫는 소년의 눈부신 감정의 계절을 그린 앨범이다.신보에는 다채로운 장르의 총 6곡이 수록됐다.타이틀곡 ‘너의 계절이 찾아와’를 비롯해 ‘백일밤’, ‘False Alarm’, ‘Madly in Love’, ‘Window View’, ‘잠시 너를 잊었어’까지 서로 다른 색깔의 곡들이 수록돼 플레어 유만의 한층 확장된 음악 스펙트럼을 선보일 예정이다.
202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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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14일 컴백 ’ 플레어 유, 미니 2집 ‘LOVEHOOD’ 두 번째 콘셉트 필름 공개 플레어 유, 청춘 영화 감성 담은...
[한국Q뉴스] 그룹 플레어 유 가 청춘 영화 감성을 담은 영상을 공개하고 컴백 기대감을 끌어올렸다.소속사 FNC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4일 공식 SNS 를 통해 플레어 유 미니 2집 ‘LOVEHOOD’의 두 번째 콘셉트 필름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은 홀로 길을 걷는 최립우의 모습으로 시작해 강우진과 장난을 주고받는 장면으로 이어진다.특히 최립우의 내레이션을 통해 사랑을 처음 마주한 소년의 낯설고도 복잡한 감정의 변화를 섬세하게 그려 내며 몰입도를 높인다.여기에 멤버들의 빛나는 비주얼과 싱그러운 미소가 완벽하게 어우러져 감각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영상 말미 플레어 유는 갑작스럽게 내리는 여우비를 즐기는 듯한 모습을 보여주며 청량한 매력을 극대화한다.두 사람은 예고 없이 변하는 날씨 속에서도 함께 웃음을 나누는 등 다정한 모습으로 훈훈한 케미스트리를 발산하며 깊은 여운을 남긴다.미니 2집 ‘LOVEHOOD’는 사랑을 처음 경험하며 느끼는 설렘과 혼란 속에서 한층 성장해 가는 소년의 이야기를 담은 앨범이다.타이틀곡 ‘너의 계절이 찾아와’를 포함한 총 6곡이 수록되며 설렘부터 그리움까지 다양한 사랑의 감정을 플레어 유만의 색으로 풀어낸 다채로운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데뷔 5개월 만에 첫 컴백에 나서는 플레어 유의 미니 2집 ‘LOVEHOOD’는 오는 10월 14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2026-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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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8일 컴백’ 엔플라잉, 미니 9집 ‘Still’로 이어갈 현재진행형 성장 엔플라잉, 꺼지지 않는 잔불처럼
[한국Q뉴스] 밴드 엔플라잉이 신보를 통해 성장 곡선을 이어간다.엔플라잉은 오는 8일 미니 9집 ‘Still’을 발표한다.이번 신보는 시간이 흘러도 끝내 남아 있는 것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앨범으로 이승협이 전곡 작사와 작곡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타이틀곡 ‘잔불’은 네 마음속에서 내 모습이 예전보다 작아졌을지라도, 나는 변함없이 그때의 모습 그대로 뜨거운 마음을 간직하고 있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시간이 흘러도 사라지지 않고 남아 있는 마음을 ‘잔불’에 빗댄 곡의 메시지는, 오랜 시간 음악을 향한 열정을 보여준 엔플라잉의 모습과도 맞닿아 있다.지난 2015년 데뷔한 엔플라잉은 꾸준히 활동을 이어오며 음악적 성장을 거듭해왔다.이들은 2019년 발매된 ‘FLY HIGH PROJECT’의 두 번째 싱글 타이틀곡 ‘옥탑방’ 으로 역주행 신드롬을 일으켰고 2023년 발매된 디지털 싱글 ‘Once in a BLUE MOON’의 타이틀곡 ‘Blue Moon’ 으로 또다시 역주행에 성공했다.이후 발매된 디지털 싱글 ‘네가 내 마음에 자리 잡았다’는 음원 차트에서 정주행을 기록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올해에도 엔플라잉의 음악은 또 한 번 주목받았다.2021년 발매된 정규 1집 ‘Man on the Moon’의 수록곡 ‘Flashback’ 이 재조명되며 멜론 TOP100에 진입했고 음악방송에 소환되어 KBS2 ‘뮤직뱅크’에서 무대를 선보였다.최근에는 선선해진 날씨와 함께 2019년 발매된 ‘야호’의 수록곡 ‘Autumn Dream’ 이 벅스 실시간 차트 1위에 오르며 깜짝 역주행하기도 했다.이렇듯 엔플라잉은 시간이 흘러도 다시 찾아 듣게 되는 음악의 힘을 보여주며 ‘믿고 듣는 밴드’로서의 입지를 탄탄히 다졌다.이러한 저력은 음원에 그치지 않고 음반 성적으로도 이어졌다.지난해 발매한 정규 2집 ‘Everlasting’은 초동 판매량 10만 장을 돌파하며 데뷔 10년 만에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공연의 규모도 커지며 성장세에 힘을 더했다.해를 거듭하며 관객들과 만나는 무대를 넓혀온 엔플라잉은 지난 1월 타이베이에서 막을 내린 ‘: FULL CIRCLE’을 통해 총 25개 도시에서 29회 공연을 펼치며 데뷔 이래 최대 규모의 월드투어를 성료했다.이어 지난 7월부터 데뷔 첫 전국투어 ‘: into REM’을 개최해 서울, 대구, 부산, 광주에서 관객들과 만났으며 현재 타이베이, 방콕, 홍콩, 나고야, 오사카, 도쿄, 가오슝 등 도시에서 열리는 아시아 투어를 전개 중이다.단독 공연뿐만 아니라 대학가와 다수의 페스티벌에서도 활약 중이다.엔플라잉은 지난 5월 한 달간 12개 대학의 봄 축제 무대에 오른 데 이어 가을 축제에도 잇달아 출연하고 있다.또한 ‘2026어썸뮤직페스티벌’,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26’, ‘2026팔레트 페스티벌 - 고양’, ‘매들리 메들리 2026’, ‘피크타임페스티벌 2026’, ‘2026부산국제록페스티벌’,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26’등 페스티벌에도 연이어 출격하고 있다.엔플라잉은 탄탄한 라이브 역량과 관객들과 함께 호흡하는 무대 매너를 바탕으로 처음 보는 관객들도 사로잡으며 꾸준한 러브콜을 받고 있다.이처럼 엔플라잉은 데뷔 12년 차에도 음원, 음반, 공연을 아우르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한때 타오르고 사라지는 불꽃이 아닌, 시간이 흘러도 꺼지지 않고 온기를 이어가는 ‘잔불’처럼 엔플라잉의 음악을 향한 열정과 성장 역시 현재진행형이다.이러한 흐름 속에서 엔플라잉이 신보를 통해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
2026-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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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어 유, 미니 2집 ‘LOVEHOOD’ 두 번째 콘셉트 포토 공개
[한국Q뉴스] 그룹 플레어 유 가 부드러운 감성으로 팬심을 녹였다.소속사 FNC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3일 공식 SNS 를 통해 플레어 유 미니 2집 ‘LOVEHOOD’의 두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이번 ‘LOVE O'CLOCK’버전 콘셉트 포토는 익숙하게 마주하던 시간 ‘11시 11분 ’ 이 사랑을 경험한 후 특별한 의미를 갖게 되는 순간을 담아냈다.멤버들은 따뜻한 분위기의 방을 배경으로 시계, 소파, 촛불 등 일상적인 소품을 활용해 편안한 포즈를 취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앞서 플레어 유는 ‘BOYHOOD’버전의 콘셉트 포토를 통해 사랑을 서툴게 배워가는 모습을 보여주며 귀여운 무드를 자아냈다.이번에는 사랑으로 인해 익숙했던 시간이 더 이상 평범하게 느껴지지 않는 마음의 변화를 눈빛과 표정으로 섬세하게 표현하며 또 다른 매력을 드러냈다.미니 2집 ‘LOVEHOOD’는 사랑이라는 새로운 감정을 통해 한층 성장해 가는 두 소년의 눈부신 계절을 담은 앨범이다.특히 플레어 유는 데뷔 앨범 이후 약 5개월 만에 처음으로 컴백하는 만큼, 한층 깊어진 청춘 서사와 다채로운 음악과 함께 돌아올 예정이다.플레어 유의 미니 2집 ‘LOVEHOOD’는 오는 1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2026-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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