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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아리랑’, 국악과 클래식 아우르는 크로스오버…웅장한 사운드와 깊은 울림 선사
[한국Q뉴스] 팜트리아일랜드는 오늘 “김소현과 손준호가 우리나라 대표 민요 '아리랑'을 현대적인 감성과 음악으로 재해석한 크로스오버 신곡 '위대한 아리랑'을 정오 발매한다”고 밝혔다.앞서 두 사람의 단독 콘서트 '2026 손준호 김소현 콘서트 우리, 모니?'무대를 통해 선공개된 이번 신곡은 한글날을 맞아 정식 음원으로 발매되며 그 의미를 더한다.두 사람의 신곡 '위대한 아리랑'은 오랜 세월 우리 민족과 함께해 온 '아리랑'을 하나의 '물결'에 비유해 그려낸 곡으로 작은 샘물에서 시작된 물줄기가 강을 이루고 마침내 거대한 바다로 나아가듯 세대를 거쳐 이어져 온 아리랑이 더 넓은 세상으로 힘차게 뻗어 나가는 모습을 한 폭의 그림처럼 담아냈다.우리 고유의 정서와 현대적인 음악적 감각이 어우러져 익숙하면서도 새로운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대한민국 국가대표 뮤지컬 배우 김소현, 손준호의 탄탄한 가창력과 깊이 있는 표현력에 화려한 스트링과 웅장한 코러스, 다채로운 국악기의 울림이 더해져 크로스오버 음악 특유의 깊이와 스케일을 완성했다.특히 '아리랑 아리랑 대한 아리랑'으로 반복되는 후렴구는 친숙하면서도 힘 있는 선율로 '우리 모두의 아리랑'이라는 메시지를 선명하게 전한다.여기에 '한라에서 백두까지 모두 일어나'라는 가사는 모두가 하나 되어 함께 나아가는 희망의 의미를 더하며 곡의 감동을 배가시킨다.또한 드럼 신석철, 베이스 신현권, 기타 이성렬, 코러스 김현아·원현정, 융스트링, 국악기 연주에 참여한 예술숲 등 실력파 세션들이 함께해 곡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렸다.이번 신곡의 작사·작곡·편곡은 드라마 OST 부터 클래식, 국악, 성인가요까지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온 작곡 듀오 알고보니 혼수상태가 맡았다.특히 김소현과 손준호, 알고보니 혼수상태의 만남은 지난 2023년 발표한 '우리 함께'에 이어 두 번째로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춘 이들이 선보이는 음악적 시너지에도 관심이 모인다.무엇보다 '위대한 아리랑'은 우리 민족의 한과 흥을 품고 오랜 세월 이어져 온 '아리랑'을 오늘날의 감성과 음악으로 새롭게 풀어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우리말과 우리 문화의 소중한 가치를 되새기는 한글날에 맞춰 깜짝 발매되는 만큼, 세대와 국경을 넘어 모두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음악으로 깊은 울림을 전할 전망이다.한편 김소현과 손준호의 크로스오버 신곡 '위대한 아리랑'은 오늘 낮 12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2026-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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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종♥하희라, ‘앤디’ 와 ‘멜리사’ 캐릭터 포스터 공개
[한국Q뉴스] 배우 최수종과 하희라가 한 통의 편지를 사이에 두고 ‘앤디’ 와 ‘멜리사’로 변신했다.연극 러브레터가 오는 11월 5일 개막을 앞두고 최수종과 하희라의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연예계 대표 부부로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두 배우가 데뷔 이후 처음으로 한 작품의 무대에 함께 오르는 가운데, 작품 속 두 주인공으로 변신한 모습이 처음 공개돼 기대감을 높인다.공개된 포스터 속 최수종과 하희라는 각각 편지를 손에 든 ‘앤디’ 와 ‘멜리사’의 순간을 담아냈다.먼저 ‘앤디’역의 최수종은 편지지와 펜을 손에 든 채 차분하고 사려 깊은 눈빛으로 정면을 바라본다.단정한 셔츠와 니트 베스트, 보타이를 갖춰 입은 모습은 부모가 원하는 삶을 충실하게 살아온 모범생 앤디의 반듯하고 절제된 성격을 자연스럽게 드러낸다.반면 ‘멜리사’역의 하희라는 편지를 손에 든 채 환한 미소를 지으며 앤디와는 확연히 다른 분위기를 보여준다.깃펜과 편지, 생기 넘치는 표정은 부유한 환경에서 성장했지만 부모의 사랑에 대한 결핍을 지닌 자유로운 영혼 멜리사의 밝고 거침없는 매력을 드러내며 캐릭터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특히 두 캐릭터 포스터는 같은 ‘편지’를 중심에 두면서도 서로 다른 앤디와 멜리사의 성격을 대비시키며 눈길을 끈다.안정과 책임을 중시하는 앤디와 자유롭고 솔직한 멜리사.전혀 다른 삶의 방식을 가진 두 사람은 어린 시절부터 편지를 주고받으며 사랑과 우정, 만남과 엇갈림을 거쳐 50여 년의 세월을 함께한다.현실에서 오랜 시간을 함께해 온 최수종과 하희라가 무대 위에서는 평생에 걸쳐 서로에게 편지를 써 내려가는 두 남녀가 된다는 점도 이번 공연의 특별한 관전 포인트다.편지를 통해 서로의 삶을 나누는 앤디와 멜리사의 긴 시간을 두 배우가 어떤 호흡과 감정으로 그려낼지 관심이 모인다.무엇보다 이번 러브레터는 최수종과 하희라가 원캐스트로 전 회차 무대에 오른다.별도의 교차 캐스팅 없이 공연 기간 내내 최수종이 ‘앤디’를, 하희라가 ‘멜리사’를 맡는다.두 배우의 데뷔 후 첫 동반 무대를 단 한 팀의 캐스팅으로 완성한다는 점에서 더욱 특별하다.약 두 달간 매 회차 함께 무대에 오르며 쌓여갈 두 배우의 호흡이 작품 속 앤디와 멜리사의 긴 세월과 만나 어떤 깊이를 만들어낼지도 주목된다.약 두 달간 이어지는 공연을 원캐스트로 소화하는 것은 배우들에게도 쉽지 않은 선택이다.그럼에도 두 배우는 앤디와 멜리사의 긴 시간을 한 호흡으로 이어가며 캐릭터와 관계의 변화를 더욱 밀도 있게 보여주기 위해 전 회차 출연을 결정했다.연극 러브레터는 미국 극작가 A.R. 거니의 작품으로 어린 시절부터 편지를 주고받아온 앤디와 멜리사의 삶을 통해 사랑과 우정, 엇갈림과 그리움을 그려낸다.단 두 명의 배우와 그들이 주고받는 편지를 중심으로 긴 세월을 펼쳐 보이는 독특한 형식으로 오랫동안 세계 관객들의 사랑을 받아온 작품이다.캐릭터 포스터 공개와 함께 본격적인 티켓 판매도 시작된다.최수종과 하희라가 처음으로 함께 무대에 오르는 연극 러브레터는 오는 10월 8일 오전 11시 NOL 에서 티켓을 오픈한다.공연은 11월 5일부터 12월 27일까지 KT G 상상마당 대치아트홀에서 열린다.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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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보이드, ‘너 말고 다른 연애’ OST 네 번째 주자…‘Day and Night’ 11일 발매
[한국Q뉴스] 밴드 보이드가 ‘너 말고 다른 연애’OST로 위로의 노래를 건넨다.오는 1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보이드가 가창한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의 네 번째 OST ‘Day and Night’ 가 공개된다.‘Day and Night’는 일상의 무게와 뜻대로 풀리지 않는 관계에 지친 이들을 다독이는 서정적인 밴드곡으로 오래 함께했어도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기 어려운 순간 곁에 있는 이에게 건네고 싶은 위로를 노래한다.이번 곡은 프로듀싱팀 꿀단지가 작사, 작곡, 편곡을 도맡아 완성했다.수많은 드라마 OST를 비롯해 여러 아티스트와 작업하며 특유의 감성적인 가사로 사랑받아 온 꿀단지는 상대를 향한 따뜻한 시선을 곡에 고스란히 담아냈다.가창을 맡은 보이드는 지난 3월 첫 미니앨범 ‘01’로 데뷔한 5인조 남성 밴드다.공허를 뜻하는 이름 위에 자신들만의 사운드로 존재를 새겨가고 있는 이들은 이번 곡에 멤버 각자의 목소리를 고루 녹여냈다.지난 4일 방송된 ‘너 말고 다른 연애’에서는 남궁호가 이미도의 숨겨진 비밀을 알게 되면서 두 사람의 10년 연애에 가장 큰 위기가 찾아왔다.서로를 위해 내린 선택이 오히려 관계를 흔드는 가운데, ‘Day and Night’는 지친 두 사람의 마음을 어루만지며 극의 몰입을 더할 예정이다.한편 보이드가 부른 ‘너 말고 다른 연애’OST Part.4 ‘Day and Night’는 오는 1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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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어 유, 멤버 아이디어로 탄생한 미니 2집 ‘LOVEHOOD’ 프롤로그 필름 공개 플레어 유, 새 앨범 ‘LOVEHOOD’ 로 전하는...
[한국Q뉴스] 그룹 플레어 유 가 일상 속 지치고 힘든 사람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한다.소속사 FNC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7일 공식 SNS 를 통해 플레어 유 미니 2집 ‘LOVEHOOD’의 프롤로그 필름을 공개했다.공개된 영상에는 힐링 요정으로 변신한 플레어 유가 일상에 지친 사람들을 찾아가 사랑의 메시지를 전하는 이야기가 담겼다.차가 막혀 답답해하거나, 힘없이 눈물을 흘리는 사람들, 늦은 시간까지 업무를 하다 지쳐 잠이 든 이들에게 요정이 된 플레어 유는 각자의 문제를 해결해 주고 눈물을 닦아주는 등 서툴지만 따뜻한 위로를 건넨다.그렇게 사랑의 능력치를 채워간 요정들은 날이 밝아온 뒤 더 넓은 세상을 향해 다시 한번 날아간다.특히 이번 영상은 플레어 유 멤버들의 아이디어로 탄생한 프롤로그 필름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플레어 유는 영상의 사전 기획 단계부터 직접 참여해 데뷔 앨범 ‘YOUTH ERROR’에서 보여준 아직 완벽하지 않고 서툰 청춘들의 모습을 이어가며 앨범 서사를 한층 확장한다.이들은 서툴지만 서로를 보듬고 아끼며 사랑을 배워가는 과정을 힐링 요정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풀어내며 플레어 유만의 방식으로 다양한 형태의 사랑과 위로를 담아냈다.플레어 유의 미니 2집 ‘LOVEHOOD’는 사랑이라는 새로운 감정을 처음 마주한 소년의 시간을 담은 앨범이다.신보에는 타이틀곡 ‘너의 계절이 찾아와’를 비롯해 다채로운 장르의 6곡이 수록됐다.플레어 유는 오는 1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미니 2집 ‘LOVEHOOD’를 발매한다.이에 앞서 같은 날 오후 5시에는 에버랜드 장미원에서 발매 기념 버스킹을 진행하며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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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컴백’ 유주, 미니 4집 ‘file. 07’ 첫 콘셉트 오픈 ‘서늘→몽환 매력’
[한국Q뉴스] 가수 유주가 강렬한 비주얼로 컴백 열기를 끌어올리고 있다.유주는 지난 6일과 7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네 번째 미니앨범 ‘file. 07’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공개된 이미지 속 유주는 스모키 메이크업과 푸른 새틴 드레스로 비주얼을 극대화하며 유려한 실루엣을 자랑하는가 하면, 어두운 조명과 푸른 배경이 서늘하면서도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이뿐만 아니라 콘셉트 포토 속 등장한 다양한 오브제가 이번 신보에 담긴 서사를 향한 궁금증을 자극한다.얽히고설킨 붉은 실과 다양한 형태의 꽃, 가면이 신비로운 느낌을 배가하며 컴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file. 07’은 가장 오래, 그리고 짙게 남는 미완의 감정을 테마로 완성된 앨범이다.타이틀곡 ‘미제’를 비롯해 ‘그 뒤가 얼마나 무서울지 모른 채’, ‘Love Gamer’, ‘SOS’, ‘Rock Bottom’, ‘추신’까지 다채로운 무드를 담은 총 여섯 개의 트랙이 수록됐다.특히 유주는 전곡 작사, 작곡 크레딧에 이름을 올리며 진정성을 더했다.그간 꾸준하게 곡 작업을 이어오며 자신만의 음악 여정을 전개한 만큼, 한층 성장한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면모를 각인시킬 유주의 컴백을 향해 기대가 모인다.한편 유주의 미니 4집 ‘file. 07’은 오는 1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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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D-DAY ’ 엔플라잉, 미니 9집 ‘ Still ’ 발매 기념 일문일답 공개 엔플라잉, 신보 ‘ Still ’, 우리의 이야기이면서...
[한국Q뉴스] 밴드 엔플라잉이 오늘 엔플라잉표 감성을 담은 새 앨범으로 돌아온다.엔플라잉은 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 9집 ‘Still’ 전곡 음원과 타이틀곡 ‘잔불’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신보 ‘Still’은 시간이 흘러도 끝내 남아 있는 것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앨범이다.타이틀곡 ‘잔불’을 필두로 ‘고생했어’, ‘나를 사랑하지 않는 너에게’, ‘어쩌면 가장 서툰 내가 좋았어’, ‘홍실’, ‘아는 결말’, ‘우주먼지’까지 총 7곡이 수록됐다.이승협이 전곡 작사 작곡에, 유회승은 ‘나를 사랑하지 않는 너에게’의 크레딧에 이름을 올렸다.타이틀곡 ‘잔불’은 묵직한 리듬 섹션과 기타 리프의 서정적인 감성이 돋보이는 록 장르의 곡이다.가사에는 네 마음속에서 내 모습이 예전보다 작아졌을지라도, 나는 변함없이 그때의 모습 그대로 뜨거운 마음을 간직하고 있다는 내용이 담겼다.특히 이승협과 서동성의 실제 대화에서 시작된 곡으로 그만큼 엔플라잉의 더욱 진솔한 마음이 녹아 있다.엔플라잉은 오늘 발매와 함께 Mnet ‘엠카운트다운’출연을 시작으로 컴백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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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 팬 성원에 힘입어 ‘T.O.P PRE-STUDIO 2026’ 방콕 추가 개최…글로벌 열기 잇는다
[한국Q뉴스] 가수 탑이 브랜드 투어의 열기를 방콕으로 잇는다.소속사 탑스팟픽쳐스에 따르면 탑은 오는 24일 태국 방콕에서 ‘T.O.P PRE-STUDIO 2026 in BANGKOK’을 추가 개최한다.투어 개최지로 새롭게 추가된 방콕 공연은 탑이 태국에서 처음 여는 단독 공연이다.지난 8월 홍콩과 타이베이에서 투어를 시작한 탑은 타이베이 공연이 매진되자 1회차를 더 편성하며 현지 팬들의 성원에 화답했다.방콕 공연을 마친 뒤에는 11월 6일 도쿄, 12월 19일 가오슝에서 팬들과 만남을 이어간다.함께 공개된 투어 포스터 속 ‘AND MORE’문구로 추가 개최 가능성을 열어둔 만큼, 탑이 찾을 또 다른 도시에 대한 궁금증도 커지고 있다.‘T.O.P PRE-STUDIO 2026’은 아티스트가 준비한 무대를 관객이 지켜보는 익숙한 방식 대신, 관객이 공연의 내용을 함께 정하고 채워가는 참여형 무대로 기획됐다.탑과 팬이 한자리에서 아이디어를 주고받으며 결과물을 만들어가는 과정이 곧 공연의 중심이 된다.타이틀 ‘PRE-STUDIO’에도 이런 방향이 담겼다.앞선 공연에서는 관객이 사전 투표로 함께 들을 수록곡과 무대에 올릴 팬 창작물을 직접 골랐고 팬들이 만든 편곡과 아트워크를 탑과 함께 감상하는 ‘TOPSX 아카이브’코너가 큰 호응을 얻었다.데뷔 20주년을 맞아 첫 솔로 정규앨범 ‘다중관점’에 이어 팬과 함께 만드는 브랜드 투어까지 선보이며 활동의 폭을 넓히고 있는 탑.전 세계 팬들과 함께 채워갈 다음 무대에 관심이 쏠린다.한편 ‘T.O.P PRE-STUDIO 2026 in BANGKOK’관련 세부 정보는 탑의 공식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도쿄 공연은 7일부터 일반 예매가 진행되고 있다.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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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C 신인 밴드’ AxMxP, 2년 연속 ‘카운트다운 판타지 2026-2027’ 출격.. 페스티벌 신흥 강자 존재감 ‘신예 밴드’
[한국Q뉴스] 밴드 AxMxP가 연말까지 쉴 틈 없는 활약을 이어간다.AxMxP는 오는 12월 31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카운트다운 판타지 2026-2027’무대에 올라 관객들과 호흡한다.‘카운트다운 판타지’는 올해의 마지막 음악 페스티벌이자 밴드만의 대축제다.이번해에는 기존보다 규모를 확장해 총 3개의 스테이지를 운영하며 한해의 마지막 날을 음악과 함께 보내고 새해를 맞이하는 자리로 마련된다.이 가운데 2년 연속 ‘카운트다운 판타지’에 합류하게 된 AxMxP는 생기 넘치는 에너지와 무대 매너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데뷔 전부터 페스티벌 무대에 오르며 탄탄한 실력을 입증하고 있는 AxMxP는 올해 ‘2026어썸뮤직페스티벌’,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26’,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2026’, ‘2026부산국제록페스티벌’에 이어 ‘카운트다운 판타지 2026-2027’에 출격하며 ‘페스티벌 신흥 강자’로서의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AxMxP는 지난 8월 미니 2집 ‘HELLO AxMxP’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나를 만나야 할 10가지 이유’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이번 신보는 유튜브 뮤직 주간 인기 뮤직비디오 차트 8위 및 주간 쇼츠 인기곡 차트 11위를 기록하며 좋은 반응을 얻었다.또한 지난달에는 데뷔 첫 단독 콘서트 2026 AxMxP CONCERT ‘X VERSE’를 성료하며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했다.오는 11월 14일에는 마카오, 11월 29일에는 타이베이에서 첫 해외 단독 콘서트 ‘X VERSE’를 개최하고 현지 팬들을 만난다.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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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유닛 요아소비, NHK 아침드라마 ‘블라섬’ 주제가 오는 14일 발매
[한국Q뉴스] 글로벌 대세 유닛 요아소비가 NHK 아침드라마 주제가로 리스너들을 찾아온다.7일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리벳에 따르면 요아소비는 오는 14일 0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NHK 아침드라마 'ブラッサム'의 주제가 '咲き誇れ'를 한국과 일본에서 동시 발매한다.'블라섬'은 일본의 여러 시대를 지나오면서 자유를 좇았던 작가 우노 치요를 모델로 한 작품으로 지난달 28일 첫 방송됐다.이번 신곡을 위해 소설가 와타야 리사가 평소 깊이 존경해 온 우노 치요를 모티브로 원작 소설 '桜の命は不滅なり'를 새롭게 집필했고 '소설을 음악으로 만드는 유닛'요아소비는 이를 바탕으로 곡을 완성했다.작사와 작곡, 편곡은 요아소비의 프로듀서 아야세가 맡았다.야마구치현 출신인 아야세는 같은 고향 출신 작가 우노 치요의 생가와 연고지를 직접 찾아가 생애를 되짚으며 곡에 진정성을 더했다.특히 요아소비는 이번 곡에서 팀 최초로 오케스트라 레코딩을 진행해 이목을 집중시킨다.오케스트라 편곡은 작곡가 하류 유야의 손을 거쳤으며 코러스와 클랩, 스톰프까지 어쿠스틱 세션 유닛 '플라소니카'의 멤버들이 참여해 곡의 웅장함을 살렸다.요아소비는 지난 2019년 데뷔곡 '夜に駆ける'로 스트리밍 누적 13억 회를 사상 처음으로 돌파했다.2023년에는 애니메이션 '최애의 아이'오프닝 주제가 'アイドル'로 빌보드 재팬 'JAPAN Hot 100'21주 연속 1위와 미국 빌보드 'Global Excl. U.S.'1위를 기록하며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켰고 2025년 스페인 '프리마베라 사운드 바르셀로나'에서는 일본 아티스트 최초로 메인 스테이지에 오르며 글로벌 입지를 확고히 다졌다.한편 신곡 발매로 하반기 활동에 시동을 거는 요아소비는 오는 24일 오사카 교세라 돔을 시작으로 일본 아티스트 사상 최대 규모의 일본과 아시아 돔 스타디움 투어에 돌입하며 11월 3일에는 주제가 제작 과정을 담은 NHK 특별 프로그램에 출연해 곡의 비하인드를 전할 예정이다.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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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퍼샌드원, 유럽 현지 매체 집중 조명 주목해야 할 차세대
[한국Q뉴스] 아티스트 “앰퍼샌드원, 2026라이브 투어 ‘Born To Define’. “가능성을 보여드릴 좋은 기회였다“앰퍼샌드원, “전 세계의 더 많은 팬을 만나고 더 큰 공연장에서 무대를 선보일 것 “그룹 앰퍼샌드원의 데뷔 첫 유럽 투어가 해외 매체들로부터 주목받았다.앰퍼샌드원은 지난 9월 24일 영국 런던 공연을 끝으로 2026 AMPERS LIVE TOUR ‘Born To Define’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특히 데뷔 이후 처음으로 개최된 유럽 단독 공연이 현지 매체들의 집중 조명을 받으며 글로벌 인기를 실감케 했다.먼저 네덜란드 매거진 ‘Numero NETHERLANDS’는 앰퍼샌드원에 대해 “개성, 단합, 그리고 야망을 기반으로 한 자신들만의 정체성을 구축하며 주목해야 할 차세대 아티스트로 떠오르고 있다”고 소개했다.함께 게재된 인터뷰에서 김승모는 “이번 유럽 투어는 앰퍼샌드원의 가능성을 보여드릴 수 있는 정말 좋은 기회였다. 이번 경험을 발판 삼아 앞으로도 다양한 공연을 통해 전 세계의 더 많은 팬을 만나고 더 큰 공연장에서 무대를 선보이고 싶다”고 진심 어린 포부를 밝혔다.또한 영국 매거진 CLASH 는 앰퍼샌드원이 가장 최근 발매한 미니 4집 ‘DEFINITION’에 대해 “그룹의 다재다능함과 성숙함을 보여줬다”며 “앰퍼샌드원은 K-pop 의 주목받는 신예로서 한층 더 성장한 모습을 팬들에게 보여줄 계획이다”고 전했다.이어 멤버들은 해당 인터뷰에서 투어와 음악 등에 대해 진솔하게 답하며 향후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이 외에도 앰퍼샌드원은 GQ Germany, KSOCIETY 등 다양한 현지 매체와 인터뷰를 진행, 그룹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이목을 끌었다.이처럼 2026라이브 투어 ‘Born To Define’을 통해 미국, 아시아, 유럽 등 전 세계 27개 도시를 누비며 눈부신 존재감을 드러낸 앰퍼샌드원의 향후 행보에 대한 관심이 쏠린다.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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