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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환경부와 ‘스마트 그린도시 비전 선포 및 협약’체결
[한국Q뉴스] 강진군은 지난 30일 경기도 화성시에서 환경부 주관 ‘스마트 그린도시 비전 선포 및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기후변화 위험으로 인한 환경훼손에 대해 자연의 회복력과 적응력을 강화할 필요성을 인식하고 지역이 주도하는 2050 탄소중립 이행의 출발점으로서 스마트 그린도시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개최됐다.
이승옥 강진군수는 이날 전남권역 대표 지자체장 자격으로 참석해 한정애 환경부장관과 협약을 체결하고 스마트 그린도시 사업의 조속한 시행을 통해 지역을 중심으로 기후변화 대응과 온실가스 감축 등 환경개선 효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상호 노력하기로 합의했다.
스마트 그린도시는 정부 그린뉴딜 과제 중 ‘도시의 녹색 생태계 회복‘을 위한 대표 사업이다.
기후·환경 문제에 대한 진단을 토대로 기후, 물, 대기, 자원순환 등 다양한 환경 분야 사업들을 융·복합하는 지역 맞춤형 환경개선을 지원하는 정부 중점사업이다.
강진군은 지난해 12월 전국에서 100개 시군이 공모한 ‘스마트 그린도시 공모사업’에 종합선도형 대상지로 전국 군 단위로는 유일하게 최종 선정됐다.
군은 오는 2022년까지 국비 100억원을 포함한 총 167억원을 투입해 남포, 목리, 평동, 강진만생태공원 일대에 스마트 그린도시 사업을 추진해 강진만 생태계 보전과 군민 편의 증진를 함께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이승옥 강진군수는 “오늘 협약식에 전라남도 대표 지자체로 참석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앞으로 강진군이 정부 2050년 탄소중립 이행강화 선도 도시가 되도록 스마트 그린도시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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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배 인공수분용 꽃가루 채취실 운영
[한국Q뉴스] 영암군은 배 결실안정과 고품질 과실 생산을 위해 3월 26일부터 4월 15일까지 농업기술센터에서 배 인공수분용 꽃가루 채취실을 운영한다.
배 주품종인 ‘신고’는 자가수분이 되지 않기 때문에 추황, 금촌추, 원황 품종 등에서 꽃가루를 채취해 인공수분을 해야 고품질 정형과를 생산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영암군은 꽃가루 정선기, 채취기, 개약기 등 4종 총 80여 대의 관련 장비를 완비해 농가들이 쉽게 꽃가루 채취 작업을 할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영암군은 ‘배 결실안정 인공수분 사업’을 추진해 관내 배 재배농가 150명을 대상자로 선정해 고품질 우량 꽃가루를 지원해 과수농가에서 큰 호응을 받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박지언 소장은 “인공수분 실시로 기형과율을 줄이고 상품성을 높여 고품질 과실을 생산할 수 있다며 과원 내 수분수가 부족해 자연수분이 어려운 농가들이 배 꽃가루 채취실을 적극 활용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아울러 “개화기는 한 해 배 농사를 결정짓는 중요한 시기이므로 농가에서는 최근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개화기 이상저온현상에 항상 대비해야 한다”며 “만약 개화기 저온피해가 발생할 경우에는 꽃가루 양과 인공수분 횟수를 늘려 수분 작업을 실시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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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사방사업 조기착공으로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
[한국Q뉴스] 영암군은 지구 온난화로 인한 강우패턴 변화로 전국에서 산사태 발생이 빈번히 발생함에 따라 생활권 산사태 취약지역 대상을 중심으로 사방사업을 실시한다.
올해 사방사업은 계류보전 지구 2km, 산지 사방 2ha 사업에 사업비 5억여원을 투입해 여름철 우기 6월 이전에 사업을 완료해 산림재해 예방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사방사업이란 집중호우등으로 산사태나 토석류가 하류로 내려오면서 발생하는 산림재해를 예방하기위해 사방댐등 재해예방시설을 설치하고 황폐지에 식물을 파종, 식재해 경관의 조성이나 수원의 함양을 증진시키기 위한 사업을 말한다.
또한, 영암군에 따르면 사방사업을 위해 지난해 12월말까지 사방사업 대상지 타당성평가, 실시설계용역, 설계심의등 모든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동절기 공사중지가 끝나는 2월 말부터 조기발주해 추진 중에 있다.
한편 군에서는 기존 설치된 사방시설 사방댐 15개소, 사방지 10개소에 대해서도 점검을 상반기중에 완료하고 점검결과 안전이 우려되는 개소에 대해서는 응급조치 및 보수·보완,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하는 등 사후관리에도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영암군 관계자는 사방사업을 통해 산림재해를 예방하고 군민의 생명과 재산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대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하며 ”사방사업은 토지소유자의 사업동의가 필수적인 사안“으로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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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한국Q뉴스] 고창군은 매년 산림 내 임산물 불법 굴취·채취 행위가 성행하는 4월1일부터 5월31일까지 ‘봄철 산림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에 군은 산림공원과 직원들로 구성된 단속반을 편성해 산나물, 산약초, 희귀식물 등 임산물과 멸종위기종, 관상식물, 소나무 등 입목을 불법으로 굴취·채취하거나 훼손하는 행위를 철저히 단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입산통제구역의 무단 입산, 산불관련 행위금지사항 위반, 소나무류 불법 이동 및 반출, 산림내 불법쓰레기투기 등 산림보호지역에서의 위반행위를 집중 단속할 예정이다.
산림내 불법채취 행위가 적발될 경우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 등 관련 법에 따라 최대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원 이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고창군 관계자는 “건전한 산행 문화가 정착되도록 홍보활동을 병행해 노력하겠다”며 “산림 내 불법행위 발견시 산림공원과로 신고해 불법행위로부터 피해 받는 고창군민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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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유일’ 제4회 고창농촌영화제 개최일자 확정
[한국Q뉴스] 고창군이 고창농촌영화제 조직위원회 임시총회를 열고 제4회 고창농촌영화제의 개막일정과 장소, 주요프로그램을 확정했다고 31일 밝혔다.
고창농촌영화제는 선사시대부터 가장 찬란한 농생명문화를 꽃피웠던 한반도 첫 수도 고창에서 국내 최초 농업·농촌을 주제로 개최한 영화제다.
2018년 제1회 고창농촌영화제를 시작으로 농업을 주제로 한 다양한 영화 상영과 체험행사, 인문학 강좌 등이 진행됐다.
지난해에는 코로나19 상황 등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의 안전을 위해 차 안에서 영화를 보는 드라이브 영화제를 개최해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진기영조직위원장은 “지난해 제3회 고창농촌영화제가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많은 분들의 관심과 협조 속에 안전하게 진행됐다”며 “제4회 고창농촌영화제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안전한 영화제가 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겠다”고 말했다.
올해 4회째를 맞이하는 고창농촌영화제는 10월 29일부터 3일간 고창군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차 안에서 영화를 보는 드라이브 영화, 장·단편 영화 제작 공모 및 시상작 상영, 영화감독과 함께하는 무비토크, 영화 OST 라이브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고창군청 이영윤 농어촌식품과장은 “비대면 산업 시대에 맞게 새로운 모습의 영화제로 거듭나도록 조직위원회와 함께 노력하겠다”며 “관광객들이 고창을 찾아 좋은 추억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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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복분자 재도약을 위한 생산기반과 유통체계 구축
[한국Q뉴스] 고창군이 군정 3대 현안사업인 복분자 산업 활성화를 위해 적정 재배면적과 생산량을 확보해 수급안정화를 도모하는 등 활성화 기반을 연차적으로 구축해 나간다.
고창군 대표 농산물 복분자를 살리기 위해 사업비 13억원을 투입한다.
복분자 수급안정을 위한 수매장려금 8억원, 고창 복분자와 수박축제를 통한 명품 고창 농산물 홍보로 브랜드 가치 향상을 위해 2억3000만원을 지원한다.
또 복분자 안정생산 단지조성 시범사업과 복분자 고사원인을 규명하기 위한 실증시험사업 등을 돕고 무병묘 생산·보급 등을 통해 복분자 산업의 재도약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고창군은 다음달부터 복분자 재배면적 조사가 실시된다.
조사된 농가를 토대로 5월초부터 중순까지 주소지 읍·면사무소 산업계를 통해 복분자 수매장려금 신청·접수 받아 수매완료 후 복분자 수매장려금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창군청 배기영 농생명지원과장은 “복분자 생산 안정화를 위해 농업인 스스로 복분자를 식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행정·농협·가공업체·농민이 서로 힘을 합친다면 고창 복분자의 명성을 되찾을 수 있다”고 말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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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질의 공보육 강화’ 고창군 국·공립 고창어린이집 이전 개원식 열려
[한국Q뉴스] 전북 고창군이 국공립고창어린이집을 교촌리 옛 군수 관사에서 뉴타운지역로 신축 이전하고 개원식을 열었다.
행사는 지역내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발열체크 등 예방수칙을 준수하면서 야외에서 간소하게 치러졌다.
천선미 고창군 부군수와 최인규 고창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 성경찬·김만기 전북도의원, 어린이집연합회, 학부모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 동요감상을 시작으로 경과보고 기념사, 축사, 테이프커팅과 현판제막식, 시설관람순으로 진행됐다.
국공립 고창어린이집은 2003년 2월 고창군청 소속 직원의 일과 가정이 양립하는 직장환경 조성과 육아부담 완화를 위해 옛 군수 관사를 고창군청 직장어린이집으로 바꿔 개원했다.
이후 2014년 12월 고창군 최초 국·공립어린이집으로 전환하고 2017년, 2019~2020년 연속으로 열린어린이집으로 선정되는 등 학부모들의 만족도가 높은 어린이집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1988년 신축된 건축물 노후로 인한 아동들의 안전과 이동권을 확보하기 위해 현 부지로 이전하게 됐다.
새로 이전 개원한 어린이집은 총사업비 25억4000만원을 들여 지상 2층 연면적 729.81㎡규모로 영유아를 위한 보육실 6개, 강당, 조리실, 사무공간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현재 45명의 원아와 6명의 교사가 생활하고 있다.
특히 각종 비품과 새로운 교구를 친환경소재로 구비했다.
또 원아들의 이용편의를 위해 보육실 공간이 넓어지고 교실마다 화장실을 배치하는 등 이용하는 아동들의 안전과 쾌적한 보육환경 조성에 중점을 뒀다.
고창군 천선미 부군수는 “이번 이전 개원은 부모가 아동을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지역 아이들이 마음껏 뛰놀 수 있는 국공립어린이집 확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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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버팀목자금 플러스 온라인 신청
[한국Q뉴스] 화순군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코로나19 확산으로 피해를 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3월 29일부터 소상공인 버팀목자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버팀목자금 플러스는 코로나19 확산으로 매출이 감소한 소상공인과 집합금지 행정명령으로 경영상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정부가 지급하는 4차 재난지원금이다.
상시 근로자 5인 미만 소상공인뿐 아니라 소기업도 지원한다.
일반 업종 유형에 대해 연 매출액 한도를 4억원 이하에서 10억원 이하로 조정해 대상자가 많아졌다.
지난 버팀목자금은 대표자 1인이 다수 사업체를 운영해도 1개 사업체만 지원했지만, 이번 버팀목자금 플러스는 최대 4개 사업체까지 신청할 수 있다.
지원금 신청은 포털사이트에서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플러스’를 검색하거나 주소창에 ‘버팀목자금플러스.kr’를 입력해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플러스 누리집에서 하면 된다.
지원 대상은 2021년 2월 28일 이전 창업자로 집합금지, 영업제한, 일반 업종으로 분류된다.
화순군의 집합금지 업종은 유흥주점, 단란주점, 콜라텍, 홀덤펍 등이며 영업제한 업종은 식당·카페, 실내체육시설, 노래연습장, 직접 판매홍보관, 학원·교습소, 숙박시설이다.
이번 버팀목자금 플러스는 맞춤형 피해지원을 위해 집합금지 영업제한 일반 업종 등 7개 유형으로 세분화했다.
지난해 11월 24일부터 올해 2월 14일까지 총 12주간 중대본·지자체의 집합금지 조치가 6주 이상인 사업체에는 500만원을, 6주 미만인 사업체에는 400만원을 지원한다.
같은 기간 영업제한 조치를 이행했고 2020년 매출이 전년 대비 감소한 사업체에는 300만원이 지급된다.
집합금지나 영업제한을 받지 않은 일반 업종은 ‘경영위기’와 ‘매출감소’로 구분해 피해 정도에 따라 차등 지원한다.
경영위기 업종은 2020년 매출 감소율이 전년 대비 20% 이상인 곳으로 국세청 자료 분석을 통해 선정한 10대 분야 112개 세부 업종이다.
매출 감소율이 60% 이상으로 피해가 큰 여행업이나 영화관 운영업 등에는 300만원을 지원한다.
예식장업, 공연시설 운영업, 전시·컨벤션 및 행사 대행업 등 매출 감소율이 40% 이상 60% 미만인 업종에는 250만원, 전세버스 운송업이나 이용업 등 매출 감소율이 20% 이상 40% 미만인 업종에는 200만원을 지원한다.
일반 업종 중 경영위기 업종에 속하지 않는 사업체로 연 매출액이 10억원 이하이면서 매출이 감소한 경우 100만원이 지원된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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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들도서관‘유아동 책꾸러미 챌린지’운영
[한국Q뉴스] 군산시가 코로나19 상황에도 아동들을 위해 책꾸러미 챌린지를 운영하며 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시 산들도서관은 코로나19 상황에 따른 아이들의 학업 및 독서 흥미 증진을 위해 4월부터 유·아동을 대상으로 책꾸러미 챌린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책꾸러미 챌린지는 산들도서관 유아동자료실에 코너를 마련 유아 대상 그림책 꾸러미는 도서관에 있는 그림책 중 선별해 1꾸러미당 5권 구성으로 아이들이 1년 동안 500권 책 읽기 프로젝트 초등 대상 책꾸러미는 교과연계도서로 1꾸러미당 5권씩 구성되며 학년별 5개 꾸러미씩 총 30개 꾸러미로 월별 운영, 한 달에 한 번씩 새로운 도서로 업데이트 된다.
책꾸러미는 산들도서관 데스크에서 신청서 작성 후 이용 가능하며 대출기간은 14일로 일반 대출과 동일하다.
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코로나 시대에 학습 공백을 메우고 아이들이 책과 친해질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군산 시민들의 독서 생활화에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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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근대역사박물관 장미갤러리, 강경숙 개인전 개최
[한국Q뉴스] 군산시 근대역사박물관은 오는 25일까지 박물관 분관인 장미갤러리 2층 전시관에서 서양화가 강경숙 개인전‘“”’展을 개최 중이라고 밝혔다.
강경숙 작가는 군산대학교 예술대학 서양화과와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원을 졸업하고 현재는 제19대 한국미술협회 군산지부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 2020년에는 대한민국 미술대전 심사위원과 제6회 가천그림그리기대회 심사위원을 역임했으며 최근에는 군산미술협회 소속 작가들과 함께 선양동 해맞이길 일대에 공공미술프로젝트를 완성하기도 했다.
강 작가의 여섯 번째 개인전인 이번 전시에서는‘언어의 소리를 느끼다’라는 주제로‘’을 시각적 언어와 청각적 언어, 작가가 느끼는 감각적 언어로 표현한 작품들을 만날 수 있다.
‘연결’‘연인’‘여인’‘엄마’등 언어‘이응’안에 숨어있는 수많은 인연의 고리를 표현한 작품들과, ‘아름다움’‘연속’등 언어‘이응’이 가지는 긍정의 힘을 표현한 작품, 삶의 에너지와 함께하는 있음과 없음의‘이응’을 표현한 작품 등 서양화 20여점이 전시됐다.
박물관 관계자는 “올해부터는 참여하는 작가들의 작품을 박물관 홈페이지 등 온라인을 통해서도 공개해 직접 전시관을 찾지 못하는 이들에게도 작품 감상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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