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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2021년 전기이륜차 보급사업 시행
[한국Q뉴스] 전남 함평군은 온실가스 및 미세먼지 저감 등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전기이륜차 구매 비용을 지원하는 ‘전기이륜차 민간 보급사업’을 시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 기준 3개월 이상 관내에 주소를 둔 만 16세 이상 개인 또는 관내에 위치한 법인·기업이다.
보조금은 최대 경형 150만원, 소형 260만원, 중형 290만원, 대형·기타형 330만원이며 보급대수는 총 40대이다.
보조금 신청 희망자는 제조·수입사에서 이륜차 계약 후 보조금 신청서와 각종 증빙서류들을 해당 대리점에 제출하면 된다.
보조금 신청 기간은 다음달 1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이며 신청 접수 후 출고·등록 순으로 대상자 선정이 이루어지게 된다.
군 관계자는 “올해부터 전기이륜차 중 A/S확약 보험 가입 차종·물량에 대해서만 지원이 가능하므로 제조·수입사에 정확히 문의 후 신청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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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에서 잘 살아보기’해남 김치마을로 오세요
[한국Q뉴스] 해남군 북평면 동해리 김치마을이 전라남도가 추진하는‘전남에서 잘 살아보기’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전남에서 잘 살아보기’사업은 도시민이 농산어촌 민박, 농산어촌 생활, 현장 체험, 교육 등에 참여할 수 있도록 농산어촌 체험과 교육을 결합한 프로그램이다.
5~30일간 지역에 체류하면서 농촌·농업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
북평면 동해리 김치마을은 총 50가구, 110여명의 주민이 살고 있는 농촌마을로 이미 12가구 33명이 귀농어귀촌을 해 생활하고 있기도 하다.
특히 HACCP 인증받은 절임배추와 공동으로 생산한 묵은지 등 김치 판매로 마을 수익을 높이고 있으며 여름철에는 두륜산에서 흘러내린 깨끗한 계곡물을 이용해 물놀이 체험장을 운영하는 청정 자연이 돋보이는 마을이다.
해남 김치마을 프로그램 운영은 상반기 4월 12일부터 6월 30일까지, 하반기 9월 1일부터 10월 31까지 2회에 걸쳐 운영되며 마을 주민들이 직접 운영하는 한옥 민박과 김치양념 만들기, 귀농 선배와 연계한 농가 체험 등 다양한 농촌 체험을 할 수 있다.
참가자 모집은 4월 5일부터 전라남도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을 받는다.
군에서는 참가자들이 체류하는 동안 해남을 더 쉽게 알고 체험할 수 있도록 해남 소개 홍보물 제공과 관내 관광지 무료 이용 등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이번 사업 운영을 통해 귀농인들이 이주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어려움을 줄이고 희망의 시작인 땅끝 해남을 알리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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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한우 우량 암소 조기 선발에 앞장선다
[한국Q뉴스] 강진군은 2021년 강진 한우 경쟁력 강화를 통해 우량 한우 조기 선발 체계 구축을 위한 단기 육종 실증사업을 추진한다 현재 대부분의 한우 개량은 씨수소 정액으로 계획 교배해 후대검정을 통한 육종에 의존하고 있지만, 우량 암소 선발까지 5년 정도 시간이 소요되고 부계 정보에 의한 반쪽짜리 개량이라는 한계가 있다.
또한 2~3산의 암소를 가격 하락의 이유로 후대축 성적에 상관없이 도태해 우수 유전자원을 소실시킨다는 문제점이 있다.
군은 이를 개선하기 위해 농촌진흥청 국비 2억원을 포함, 총 2억 5,000만원을 투입하고 관내 한우 암소 1,000여 두를 선정해 국립축산과학원에서 기술 이전된 초음파 육질진단과 유전체 분석, 그리고 OPU방식의 수정란 이식을 진행하는 실증사업을 추진한다.
먼저 총 12개월~24개월령 암소에 대한 육질 초음파와 유전자 분석, 전문기관 컨설팅을 통해 선발 기간을 2년 이내로 단축한다.
또, 암소 유전능력과 최적인 교배 프로그램을 적용해 품종 개량의 효과를 극대화하고 우수능력 암소와 우량 종모우의 수정란 이식 실증을 동시에 진행해 지역 육종자원으로 활용할 우량 암소군을 단기에 육성하는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춘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단기간에 한우 품종개량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과학적이고 공격적인 육종 체계를 마련해야 한다”며 “실증사업을 통해 발굴한 우수사례와 유전자원이 지역 내로 확대 전파돼서 강진 한우 경쟁력 강화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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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기본형 공익직불금’접수
[한국Q뉴스] 강진군은 농업의 공익기능 증진과 농업인등의 소득안정을 도모하기 위한‘2021년 기본형 공익형 직접지불금’신청을 오는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사무소에서 접수한다.
기존의 쌀직불제와 밭직불제를 통합해 2020년부터 시작한 기본형 공익직불금은 논·밭 구분 없이 모든 작물에 대해 일정면적에 따라 동일한 단가로 지급되며 소농직불금과 면적직불금으로 구성되어 있다.
‘소농직불금’은 영농 종사기간, 농촌 거주기간, 농외소득 등을 모두 충족하는 0.5ha 미만 소규모 농가에 면적에 관계없이 연 120만원을 농가 단위로 지급한다.
신청 시 농가 구성원 정보를 확인하기 위해 주민등록등본과 가족관계증명서를 구비해야 한다.
‘면적직불금’은 신청한 지급대상 농지 총 면적에 대해 기준면적 구간별‘논밭 진흥→논 비진흥→밭 비진흥’3단계로 구분해 ha당 최저 100만원에서 최고 205만원까지 역진적 단가가 적용해 지급한다.
군은 농산물품질관리원과 연계해 실제로 농사를 짓는 농업인들에게 직불금이 지급되도록 신청 전 사전확인과 신청 이후 현장 점검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농가에서는 실제 경작하는 농지만 신청해야 하며 농지를 임차한 경우에는 임대차 계약서 또는 이에 준하는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이승옥 강진군수는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밀집도를 최소화해 마을별 분산 접수기간을 운영하고 신청누락이 없도록 적극 홍보해 농가가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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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농특산물 온라인 마케팅 지원 사업설명회 개최
[한국Q뉴스] 무안군은 지난 25일 농업기술센터에서 농특산물 온라인 마케팅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지역 농특산물 판매 촉진과 농가의 온라인 마케팅 역량 강화를 위한 것으로 사업대상자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개요 설명과 추진방법 설명, 의견 수렴 순으로 진행됐다.
설명회에서는 사업대상자들의 현장 의견 반영을 통한 사업 실행가능성과 효과 극대화에 중점을 두었다.
농특산물 마케팅 지원사업은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생산농가를 돕고 농특산물 판로를 개척하고자 올해 처음으로 실시하는 사업으로 농가당 사업비는 500만원이다.
사업비는 비대면 라이브커머스를 이용한 농특산물 판매, 우체국 쇼핑몰과 쿠팡, 11번가 등 오픈마켓 온라인 판로 개척, 포장재 제작, 택배비, 할인쿠폰 등에 사용이 가능하도록 했다.
이번 사업으로 지역 농특산물 판매량이 증가해 10억원 이상의 농가소득 증대 효과가 기대된다.
김산 군수는 “온라인 판로 개척을 위해 관내 우수업체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며“시시각각 변하는 온라인 판매 생태계에 능동적으로 대처해 농가 소득이 증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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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 표고버섯 원목 재배 자동화 ‘잰걸음’
[한국Q뉴스] 장흥군 버섯산업연구원은 지난 29일 연구원 세미나실에서 ‘표고버섯 원목종균 자동 접종기 설계 및 개발’을 위한 입찰 제안서 평가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평가위원회는 장흥군 관내 산·연·관 전문가 7명을 평가위원으로 위촉해 입찰 업체의 제안 설명과 분야별 기술능력 평가가 이뤄졌다.
표고버섯 원목종균 자동 접종기는 노동력 위주의 전통적인 재배 방식에서 벗어나 원목 천공부터 종균 접종, 활착, 오염 관리 등을 자동화하는 장비로 연구원에서는 2017년부터 장비 개발을 위한 사전 연구를 추진해 왔다.
일본에서도 이미 유사 장비가 개발되어 농가에서 활용되고 있으나, 최근 일본의 수출 규제에 대응해 수입에 의존하는 것보다는 지역 실정에 맞는 우수한 국산 장비를 개발할 방침이다.
이달 중 입찰 업체의 계약 절차가 마무리되면 4월부터 본격적인 실시설계와 시제품 개발을 추진해 2023년에는 농가 활용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개발 과정 중 지속적으로 농가 의견을 수렴해 장비의 완성도와 실용성을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승주 장흥군 버섯산업연구원장은 “농가의 고령화와 경영난 속에서 우리군 표고버섯 재배도 생력화를 모색해야 할 시점이다”며 “빈틈없는 자동화 장비 개발로 장흥 표고버섯의 안정적인 생산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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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제2회 추경예산 8785억원 편성
[한국Q뉴스] 해남군은 2021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8,758억원을 편성했다.
이번 추경에는 공모사업 선정에 따른 국·도비 보조사업 및 지역발전을 위한 군정 역점사업, 코로나19 방역체계 강화사업을 중점으로 편성했다 농림수산분야의 기반확충 및 소득 증대를 위해 기후변화 대응 농업연구단지 조성 90억원, 농식품바우처 사업 21억 2,000만원, 어촌뉴딜300사업 2개소 36억 4,000만원, 친환경부표 보급 19억 6,000만원, 식품소재 및 반가공육성 지원사업 2개소 12억 8,000만원, 구제역 예방백신 지원 7억 5,000만원 등을 편성했다.
또한 군민의 정주여건 개선 및 기초생활인프라 확충을 위해 도시재생 뉴딜사업 27억 2,000만원, 농촌생활환경 정비 16억원, 가로등 LED 교체 11억원, 배수관로·하수관로 정비 6억 6,000만원, 우슬배드민턴장 건립 6억 5,000만원, 도시가스 미공급지역 공급사업 6억원 등을 편성했다.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등 방역활동 강화를 위해 접종센터 인력 지원 1억 5,000만원, 방역일자리사업 6억 8,000만원, 관광지 방역관리 사업 3억 2,000만원 등을 반영했다.
명현관 군수는“이번 제2회 추가경정예산은 국도비 보조사업을 통한 지역개발사업과 주민소득증대 및 정주여건 개선을 중점으로 사업비를 반영했으며 신속한 집행으로 군민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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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양식장 친환경부표 교체비용 80% 지원
[한국Q뉴스] 해남군이 2021년도 친환경 부표 보급 활성화를 위해 어민 부담 비율을 20%까지 낮췄다.
이를 위해 군비 보조율을 10% 늘려 38%까지 확대하고 국도비 42%를 더해 총 80%까지 지원을 실시한다.
군은 2021년도 친환경 부표 보급을 위해 지난해에 비해 276% 늘어난 사업비 32억원을 확보하고 친환경 부표 약 32만개를 보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친환경 부표 지원율을 80%까지 높인 것은 전국에서 처음으로 어민 부담을 줄이고 땅끝 청정바다의 친환경 수산 양식 확산과 해양환경보전을 통한 지속가능한 어업발전에도 탄력을 받게 됐다.
해남군은 미세 플라스틱 알갱이를 발생시키는 등 해양쓰레기의 주범으로 지목되어온 스티로폼 부표를 제로화하고 2025년까지 전체 양식업에서 친환경 부표 전환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다.
해남군은 2021년 기준 9,607ha, 19만 2,140책의 김양식장을 보유, 전국 2위의 물김 생산량을 차지하고 있다.
특히 전국1호 유기수산물 인증을 획득한‘황산 지주식 김’은 1,010ha의 김 양식장에서 스티로폼 부표, 활성처리제 등을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 물김을 생산하고 있다.
군은 고품질 물김 생산을 위해 김 어망 지원, 양식 기자재 공급 등 10여종 사업에 대해 60억원의 예산을 투입하고 있으며 지난 2015년부터 폐스티로폼 감용기 운영을 통해 128톤, 약50만개의 폐스티로폼을 감용 처리 및 재활용함으로써 해안가에 방치되는 폐스티로폼 수거 및 처리에도 앞장서고 있다.
명현관 군수는“이번 군비 지원율 상향 조치가 친환경부표 보급 활성화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땅끝의 청정바다를 보유한 해남에서 가장 먼저 친환경 부표 보급률 100%를 달성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선제적인 예산 확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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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상반기 신속집행 추진 ‘박차’
[한국Q뉴스] 강진군은 지난 30일 이상심 부군수 주재로 실·과·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부서별 집행현황을 점검하기 위해‘3월중 신속집행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부서별 대규모 사업 위주로 현재 신속집행 추진상황을 점검해 실적 향상을 위한 대책을 논의했다.
또한 사전 행정절차 이행과 토지매입 협의 등 사업단계별로 부서장의 관심과 지속적인 관리를 강조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필요한 사업을 우선적으로 편성한 추경예산도 신속히 집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군은 상반기 내 재정집행을 최대화 하기 위해 긴급입찰, 선금급 집행 활성화, 계약심사 기간 단축 등 행정안전부 신속집행 활용지침을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또한 신속집행을 집중관리 하기 위해 팀별로 보고회를 개최하고 부서별 일일 집행실적 현황을 공유한다.
신속집행 우수부서에 대해서 포상금을 지급 하는 등 집행률 제고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상심 부군수는“군정 주요사업이 계획한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전 직원이 노력해 주길 바란다”며 “군민과 밀접한 사업 중심으로 신속집행을 추진해 침체된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디딤돌 역할을 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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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청자골 수국 온라인 직거래 판매’게시
[한국Q뉴스] 강진군이 화훼농가 소득 안정을 위해 ‘청자골 수국 온라인 직거래 판매’를 오는 4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전라남도 수국 재배면적의 약 84%를 차지하고 있는 청자골 강진 수국은 크기가 매우 크고 색상이 화려해 최고급 화훼로 결혼식을 비롯한 행사에 많이 사용하고 있다.
하지만 지난해부터 이어진 코로나 19로 인해 각종 행사가 취소되면서 소비가 급감하는 등 농가들의 상황은 올해도 나아지지 않고 있다.
이에 지난 29일 강진군 수국 재배 농가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자골 절화수국 온라인 직거래 판매 협의회를 개최하고 수국 판매행사를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네이버 스토어팜을 통해 수국 4송이 1박스 18,000원, 8송이 1박스 32,000원, 2송이+청자화병 1박스 21,000원에 판매하며 4월 1일부터 강진 그린화훼영농조합법인 블로그를 통해 주문 가능하다.
김양석 강진군 그린화훼영농조합법인 대표는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 속에서 강진군과 함께 화훼 직거래를 통해 수국 대중화에 대한 자신감을 가지게 됐다”며 “믿고 구매해주시는 소비자들에게 아름답고 탐스러운 수국이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승옥 강진군수는 “고품질 화훼생산은 물론 직거래 신규시장 확대 등 꾸준한 관심과 지원을 통해 농가 경영 안정화에 노력할 것이며 수국이 더 이상 행사용 꽃이 아닌 전 국민의 마음을 위로해 주는 사랑의 메신저가 되었으면 한다”며 꽃 소비 촉진 운동 및 생활화 동참을 호소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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