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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신도시사업소 기간제 근로자 대상 안전교육 실시
[한국Q뉴스] 무안군은 지난달 30일 작업 중 사고 예방을 위해 신도시사업소 기간제 근로자 41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군은 날씨가 풀리면서 각종 작업이 본격적으로 실시됨에 따라 근로자들에게 전정용 톱, 예초기 등 장비 사용법과 작업현장 이동 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해 알릴 필요성이 있다고 판단해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초청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강사는 근로자와 감독공무원들에게 여러 안전사고 사례에 대해 설명하며 안전의 중요성과 사고 시 대응방안에 대해 교육했다.
김산 군수는 “각종 안전사고는 예기치 못한 순간에 발생하므로 미리 대비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작업 시 근로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 사업이 마무리 될 때까지 한 사람도 다치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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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강소농 경영개선 기본교육 실시
[한국Q뉴스] 고흥군은 지난 달 31일 농업기술센터에서 강소농 교육 신청자 60명을 대상으로 강소농 경영개선 기본교육을 실시했다.
강소농 교육은 지난 2011년부터 시작해 2020년까지 770명의 강소농을 육성했으며 올해는 신규 강소농 중심으로 기본교육, 심화교육, 후속교육 3개 과정과 기존 운영하고 있는 자율 모임체를 중심으로 전문 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교육 내용은 강소농의 육성 프로그램의 이해, 농가 소득분석을 바탕으로 한 농장 경영 방향, 농업 환경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경영마인드 등 강소농이 갖추어야 할 역량 강화를 주제로 진행됐다.
군 관계자는 “최근 농업은 재배기술 뿐만 아니라 농업 경영이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고 있어 강소농 기본교육을 통한 농업경영개선이 농가의 지속적인 소득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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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국가결핵관리사업 보건복지부 우수기관 선정
[한국Q뉴스] 고흥군은 적극적인 국가결핵관리 사업을 펼쳐 국민보건향상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제11회 결핵예방의 날’을 맞아 보건복지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해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 상황 속에 대한결핵협회와 연계해 노인요양시설 및 주민 942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노인결핵검진사업을 실시했다.
또한, 객담검사 1334건을 의뢰해 2명의 결핵환자를 조기발견 치료했고 이를 통해 개인의 건강보호는 물론 지역사회 확산 예방에 힘써온 점을 인정받았다.
더불어, 보건기관종사자와 어린이집 및 신생아실 종사자 146명에게 잠복결핵감염검진 실시, 가족접촉자 검진, 소집단 역학조사 등 체계적인 결핵관리 사업으로 환자 조기발견과 감염확산 방지를 위해 노력한 점도 높게 평가 받았다.
또한 결핵환자가 치료를 성공적으로 완료할 수 있도록 민간의료기관, 사회복지사 등 지역사회와 협력을 통해 대상자를 관리함으로써 결핵치료 성공률을 향상시킨 점도 이번 수상에 좋은 영향을 미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고흥군은 그동안 취약계층 및 결핵 고위험군 검진, 결핵환자 치료와 관리 지원, 접촉자 조사 강화, 입원명령 대상자 지원, 잠복결핵 감염자 관리 강화 등을 추진해 왔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결핵퇴치를 위해 지속적이고 집중적인 결핵관리와 교육으로 건강한 고흥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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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찾아가는 청소년 인터넷 ·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교육 실시
[한국Q뉴스] 고흥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고흥중학교 등 관내 9개 초·중학교 청소년 600명을 대상으로 4월부터 10주간 미디어 기기의 건전한 사용을 유도하고 건강한 성장을 위한 스마트폰·인터넷 과의존 예방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내부강사의 집단상담 프로그램과 서울놀이미디어교육센터 전문 강사의 예방교육으로 이를 통한 스마트폰 과의존의 신체·사회·심리적 부작용을 학생 스스로 인식하게하고 균형적인 일상으로 자발적 회복 실천을 강조한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청소년들의 바깥 활동이 제한되어 있는 상황에서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은 이제 개인의 문제를 넘어 사회적 문제로 인식될 만큼 심각하다”며 “지속적인 교육·상담 등 예방활동으로 올바른 사용을 위한 인식제고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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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2021 귀농·어 창업.주택자금‘전국 최대’지원
[한국Q뉴스] 고흥군은 도시민이 안정적으로 농어촌에 정착할 수 있도록 2021년 귀농.어 창업자금 및 주택자금 지원 사업에 총 122명을 선정, 전국 최대 규모인 216억원을 융자 지원한다고 밝혔다.
고흥군은 전라남도 배정액 대비 귀농자금 470억원 중 69억원, 귀어자금 354억원 중 147억원을 차지해 시.군 가운데 최대 금액을 확보했다.
이번 사업은 3월부터 시작하며 창업자금 최대 3억원, 주택구입자금은 최대 7천 5백만원까지 연 2%의 대출 금리로 5년 거치 10년 원금 균등 분할상환의 조건으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예비 귀농.귀어인들에게 창업계획서 작성, 영농기술, 유통, 융자상환 컨설팅 등 맞춤형 상담을 통해 초기 안정적인 정착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온 행정력을 집중한 결과, 전국에서 최대 귀농.어 창업자금을 확보할 수 있었고 앞으로도 도시민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해 창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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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관내 고교 및 대학 신입생 장학금 지원
[한국Q뉴스] 고흥군은 관내 고등학교 진학률 제고 및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관내 고등학교 신입생과 졸업생에게 입학축하금과 성적우수 장학금으로 총 1억 5천만원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군은 민선7기 들어‘고흥군 교육발전 5개년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학생들의 학력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과 장학금 지원을 확대하고 진로를 탐색·설계·체험할 수 있는 사업을 집중 추진해오고 있다.
이번 지원도 이러한 취지에서 새로운 미래를 향해 한걸음 나아가는 관내 고교 신입생과 관내 고교 졸업 대학 신입생에게 지급한 것으로 관내 고교 신입생 입학축하금은 관내 고교에 진학하는 학생들에게 30만원을, 대학 신입생 성적우수 장학금은 내신과 수능 점수를 일정 비율로 평가 후 우수학생 20명을 선발해 성적순위에 따라 5백만원과 3백만원을 각각 지원했다.
군은 이외에도 귀향인 자녀 어울림 장학금, 재학생 학년별 성적우수 장학금 등 각종 장학금 지원과 중·고등학교 신입생 교복비 지원, 맞춤형 진로 진학 지원, 특성화 학과 육성 지원 등 다양한 계층으로 확대해 지원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군의 미래를 이끌어갈 창의융합 인재육성을 위해 지역 맞춤형 교육지원 사업과 교육환경 개선 사업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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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무안읍에 저소득 청소년을 위한 후원금 기부
[한국Q뉴스] 무안군 무안읍은 다이소·롯데슈퍼 무안점에서 지난 31일 저소득 청소년을 위해 상품권 200만원을 무안읍사무소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박성희 대표는 “지속된 경기침체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이런 때일수록 이웃을 위한 나눔이 또 다른 나눔을 불러온다는 믿음을 갖고 기부를 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정철 읍장은 “어려운 시기에 온기를 채워주신 기부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진정성있는 이번 기부를 계기로 무안읍에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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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건강일터 3호점 운영
[한국Q뉴스] 장흥군은 건강하고 행복한 직장 만들기 일환으로 건강일터 3호점을 지정하고 협약체결 및 현판식을 진행했다.
건강일터는 청장년층의 생활터인 직장으로 찾아가는 통합건강 프로그램으로 2021년에는 장흥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3호점으로 지정하고 6개월간 운영 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사전 건강검사를 시작으로 건강강좌, 건강계단 조성, 운동프로그램 및 걷기 커뮤니티 운영 등 다양하게 진행되며 특히 올해는 소속 직원뿐만 아니라 결혼이주여성도 함께해 건강에 대한 관심과 실천율을 높일 방침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건강일터를 통해 직장인들의 건강생활실천율을 향상시킬 뿐만 아니라 코로나로 인한 우울증 등 심리검사도 진행해 마음건강도 돌보는 건강한 직장만들기에 앞장설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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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정남진 종합스포츠타운’ 조성부지 최종 확정
[한국Q뉴스] 장흥군은 스포츠메카 도약을 위해 역점사업으로 추진중인‘정남진 종합스포츠타운 조성사업’조성부지를 최종 확정했다.
금년 2월, 장흥군은 스포츠 및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16명의 부지선정위원회에서 5개소로 압축된 후보지를 대상으로 2차례의 신중한 논의와 평가를 거쳐 지난 3월31일 장흥바이오산업단지내 체육시설용지로 최종 확정 지었다.
부지선정과 관련해 김길평 위원장은 “입지적 측면에서 국도2호선, 산업단지내 완료된 기반시설, 확장가능성에서 유리했고 부지 매입 용이성, 저렴한 부지가격, 군유지포함 등 모든 항목에서 위원들의 높은 점수를 받았을 것”이라고 평가 했다.
장흥군은 그동안 기존 체육시설들이 노후되고 협소해 공인규격의 구장이 적어 전국 대회유치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었으나 이번 대상지 확정으로 공인규격을 갖춘 운동장, 체육관, 보조경기장을 건립하겠다고 밝혔다.
군은 우선 1단계 사업으로 기 확보된 사업비 160억원을 바탕으로 행정절차를 신속히 이행해 대규모 종합실내체육관을 금년 10월에 착공한후, 대한민국체육인재개발원준공 시기에 맞춰 2023년도에 준공할 예정이다.
또한, 군민 의견을 수렴 후 종합 마스터플랜을 통해 총 700~800억원 규모의 스포츠타운을 년차별, 단계별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종순 군수는 “정남진 종합스포츠타운이 완료되면 지난‘20.2월 확정된 대한민국 체육인재개발원과 연계해명실공히 스포츠메카 중심 자치단체로 우뚝설 것”이며“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미래 신성장 동력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낼 것”이라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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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소규모 농가 30만원 경영지원 바우처 지급
[한국Q뉴스] 완주군이 소규모 농가에 30만원 상당의 바우처를 지급한다.
2일 완주군은 소규모 농가를 대상으로 오는 5일부터 농가당 30만원 상당의 바우처를 지급한다고 밝혔다.
관내에는 약 4100호가 해당된다.
바우처 지급 대상자는 2020년에 기본형 공익직불제의 소규모 농가 직접지불금을 수령한 농가의 경영주이다.
해당 농가는 경작한 농지소재지 읍·면·동에 소재한 농·축협과 품목조합 및 농협은행을 방문하거나 온라인 농협카드 누리집을 통해 30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바우처는 기존에 소유하고 있는 농협 신용카드 또는 체크카드의 포인트 충전방식으로 지원하며 카드가 없는 경우 현장에서 체크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다.
신규 카드 발급이 불가능한 농가는 5월 14일 이후 지정된 농·축협 및 농협은행 지점에서 선불카드로 수령이 가능하다.
바우처는 지급받은 날로부터 90일 이내 사용해야 하며 기한을 경과하면 잔액은 소멸된다.
바우처 사용은 농식품부가 공고한 업종에서만 사용 가능하며 농업관련 공구, 연료 및 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업종이 공고돼 있다.
단, 긴급고용안전지원금과 소상공인 버팀목 자금플러스, 소규모 어가 한시 경영지원 바우처, 소규모 임가 한시 경영지원 바우처 등은 중복 수령이 불가능하다.
농식품부는 2020년 소농직불금을 수령한 농가에게 문자 또는 카카오톡 메시지로 바우처 지급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리고 신청기간 및 방법에 대해 안내할 예정이다.
군은 마을 방송, 홈페이지 게시 등 누락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홍보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미지급 통보를 받은 농가는 5월 3일부터 5월 7일까지 추가 소명자료와 함께 농지소재지 읍·면·동 사무소에 이의 신청할 수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코로나19 피해에 취약한 소규모 농가의 경영지원을 위해 지원되는 바우처인만큼 농가의 경영안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원대상 농가가 신청하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홍보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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