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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취업난 해소에 발벗고 나서
[한국Q뉴스] 김제시는 4월 5일 취업문제로 고민하는 청·장년층 취업률 향상과 적합한 인재를 찾지 못하는 중소업체의 인력난 해소를 위한 맞춤형 일자리 행사인 ‘2021년도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김제 고용복지공동교육관 1층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제시 순동에 위치한 전북 최대 만두 제조업체인 ㈜푸드웨어 등 총 6개 업체가 80명 채용을 목표로 참여했으며 일자리를 희망하는 청·장년층 구직자 120여명은 코로나 19 감염 예방을 위해 개인별로 시간을 할당해 면접을 진행했다.
김제시는 앞으로 관내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인 인력난을 해결하고 구직자들에게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하고자 김제고용안정일자리센터와 협업해 구인구직의 날을 정기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일자리 매칭사업으로 추진하는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통해 참여기업과 구직자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 상담을 제공하고 중·장년층, 여성 등 취업 취약계층, 청년층 구직자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통해 인력 채용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들에게 구인홍보부터 면접, 채용에 이르기까지 원스톱 맞춤서비스를 제공해 우수한 인력을 선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등 구인·구직자간 일자리 매칭율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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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 수류성당지 전라북도 문화재 지정 확정
[한국Q뉴스] 김제시는 지난 4월 2일 전라북도 문화재위원회에서 김제 수류성당지가 최종심의에 통과되어 문화재지정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김제시, 특히 금산면지역은 불교와 미륵신앙의 성지 금산사가 국가사적으로 지정됐으며 근현대 신생종교이자 민족종교로 특히 호남권에서 큰 영향을 미쳤던 증산교의 성지인 증산법종교 본부가 국가등록문화재이다.
또한 초기 개신교의 성지로 ‘ㄱ’자 교회의 원형이 잘 보존되어있는 금산교회가 전라북도 문화재 자료로 지정됐다.
이에 100여년이 훨씬 지난 호남 천주교정착의 역사를 고스란히 담고있는 수류성당이 이번 문화재 심의위원회에서 문화재 지정이 확정되어 하나의 면단위에서 4대종교의 성지가 문화재로 지정되는 전국최초이자 유일한 사례를 남겼다.
이는 전세계적으로 사례를 살펴보아도 유일한 사례로 추정됨에 따라 향후 전라북도 역사·문화·관광분야에 우리나라의 종교문화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핵심자원으로의 활용가치가 매우 커졌음을 의미하는 것이다.
수류성당은 교우촌과 더불어 100여년이 넘는 기간동안 명맥을 이어오고 있는 사적지로 한국전쟁당시 호남권의 천주교 기록물을 옹기에 담아 땅속에 묻어 온전히 보존했던 공간이자, 인민군에 의해 신도들이 학살되었던 가슴아픈 역사적 공간이기도 하기에, 수많은 천주교인들과 지역민들은 이번 문화재 지정을 환영하고 있는 분위기이다.
이에 박준배 김제시장은 “김제는 한국의 정신문화사의 흐름을 한눈에 알 수 있는 표본으로서의 상징성을 지니고 있는 곳으로 이번 수류성당지의 문화재 지정으로 4대종교의 성지가 문화재로 지정되는 전국최초이자 유일한 사례를 만들어 전라북도민과 김제시민의 문화적 자긍심이 매우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소감을 밝혔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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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간흡충 등 장내 기생충 퇴치에 적극
[한국Q뉴스] 곡성군은 이달 5일부터 오는 15일까지 주민 2,000여명을 대상으로 장내 기생충 퇴치사업을 실시한다.
곡성군은 섬진강과 보성강 유역에 위치해 있다.
따라서 주로 민물고기를 회로 먹을 때 걸리게 되는 간흡충 등 각종 기생충이 토착화돼 있다.
간흡충은 사람의 몸속에 들어와 길게는 20년에서 30년까지 생존하며 여러가지 증상을 일으킨다.
주로 속이 더부룩하고 상복부가 답답한 증상, 소화불량, 복통, 간 기능 저하가 나타날 수 있다.
심할 경우에는 담석, 담관암, 간암을 유발하기도 한다.
이에 따라 곡성군은 매년 주민들을 대상으로 장내 기생충 퇴치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감염자를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해 주민들의 건강을 돕겠다는 것이다.
올해는 주민 2,000여명을 대상으로 장내 기생충 검사를 추진한다.
검사를 통해 발견된 양성자에게는 무료로 약을 투약하고 추구관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추구관리란 약을 투여하고 3개월 가량 후에 다시 검사해 적절한 조치를 취하는 것을 말한다.
곡성군 보건의료원 관계자는 “기생충 질환 예방을 위해서는 민물고기를 날로 먹지 않아야 한다 또한 주방의 칼, 도마 등은 뜨거운 물에 10초 이상 가열 후 사용해야 한다 손씻기, 물 끓여마시기 등 개인위생 수칙 준수도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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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규제애로 해소 위한‘적재적소’ 본격 가동
[한국Q뉴스] 완도군은 ‘적재적소’ 라는 문구를 내걸고 규제해소를 위해 관련 부서가 ‘적’,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재’, 재빨리 현장을 찾아가 ‘적’, 적극적으로 의견을 수렴하고 ‘소’, 소기에 규제를 개선하는 계획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군 관계자에 따르면 군은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규제개혁을 추진하기 위해 군민과 기업인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는 ‘찾아가는 규제신고센터’를 연중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달에는 찾아가는 규제 신고센터 운영을 위해 T/F팀을 구성하고 관련 부서와 합동으로 농공단지 입주 업체를 방문해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농공단지의 한 입주 업체 대표는 “그동안 불합리한 규제로 사업 추진에 어려움이 있었는데, 군에서 찾아와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중앙부처에 적극 건의하겠다고 해 한시름 놓았다”며 “앞으로도 혼자 고민하지 않고 찾아가는 규제 신고센터를 통해 군 관계자들과 소통해 해결 방안을 찾고 싶다”고 말했다.
군은 앞으로도 소상공인, 농어업인, 관내 기업 등 민생 현장을 수시로 방문해 규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개선해 규제 혁신 성과를 군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한편 완도군은 ‘2021년 규제혁신 종합 추진 계획’을 수립하고 완도규제개혁위원회 운영, 중앙부처 건의 과제 발굴, 적극행정을 통한 규제애로 해결, 자치법규 규제 입증 책임제를 통한 규제 개선, 자치법규 등록 규제 정비, 민생규제 혁신 과제 공모전 개최 등 규제혁신을 위해 다각적인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완도군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지방 규제 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고상인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도내 최초로 규제혁신 인증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대외적으로 ‘규제혁신 잘하는 지자체’로 평가받았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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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활개선장흥군연합회 연시총회 및 이·취임식 개최
[한국Q뉴스] 장흥군은 지난 2일 농업기술센터에서 한국생활개선장흥군연합회 읍면 임원 38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한국생활개선장흥군연합회 정기총회 및 이·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총회는 회원들의 안전을 위해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안전하게 개최됐다.
한국생활개선장흥군연합회는 11개회 254명의 회원을 가진 농촌 여성 학습단체로서 농촌생활 개선 사업을 선도적으로 실천하고 농촌진흥청과 농업기술원 농업기술센터가 연결된 네트워크로 전통식문화 계승 및 향토음식 개발 등 농촌사회를 지키는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날 이·취임식에서는 장흥군농업기술센터 구영란 소장이 그동안 농업·농촌 발전과 농촌 여성 권익 신장을 위해 힘쓴 이임 회장들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16대 군회장으로 취임한 김회옥 신임 회장은 재임 기간 동안 농촌 여성의 리더로서의 역량 강화 지역 사회 봉사단체로서의 위상 정립 건전한 농촌문화를 형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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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소농직불금 수령농가 한시 경영지원 바우처 신청하세요
[한국Q뉴스] 고창군이 지난해 소농직불금 수령농가에 한에 경영지원 바우처 신청을 5일부터 30일까지 경작 중인 농지 소재지의 관할 읍·면에 있는 농·축협, 농협은행을 직접 방문하거나 농협카드사 홈페이지에서 신청 받는다.
고창군 관내 3780명이 대상이다.
방문신청은 주말을 제외한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이며 본인 신분증을 지참해야 하며 온라인 신청은 주말에도 가능하다.
지급 대상자는 30만원 상당의 바우처를 지원받으며 재난지원금처럼 지급 대상자가 기존에 소유한 농협카드 또는 체크카드의 포인트 충전 방식으로 지급된다.
바우처 이용기간은 포인트로 받은 경우 지급 받은 날로부터 90일 이내이다.
선불카드로 수령한 경우에는 8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고 사용기한 경과 후 남은 잔액은 자동 반납된다.
경영지원 바우처는 농업/공구, 연료 판매 등 제한된 업종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다만, 이번 바우처 지급대상자는 ‘한시 생계지원금’ 신청은 가능하고 지급대상으로 선정되면, 바우처 지원금을 제외한 20만원을 지급한다.
고창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 농가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해당 농가가 빠짐없이 신청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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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 문병학 부장 “고창군의 동학성지화 사업 의미 커”
[한국Q뉴스] 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 문병학 기념사업부장이 고창군의 동학농민혁명성지화 사업에 감사와 격려의 말을 전했다.
5일 고창군에 따르면 이날 오전 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 문병학 기념사업부장이 군청 공무원 대상으로 특강을 갖고 동학농민혁명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이날 강의는 ‘korea-태평양의 허브, 동아시아 중심 동학농민혁명의 동아시아 세계사적 의미’를 주제로 21세기 동학농민혁명사 재정립을 위한 인식의 전환 등을 이야기했다.
문 부장은 “동학농민혁명은 인간의 사회적 평등과 국가적 자주의 이념을 바탕으로 한다.
이로 인해 동학농민혁명은 인도의 ‘세포이 반란’, 중국의 ‘태평천국의 난’ 등과 함께 아시아 3대 혁명으로 꼽힌다.
프랑스 대혁명과도 비교되는 민주주의 쟁취 운동으로 보기에 손색이 없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날 문 부장은 고창군이 역점 추진 중인 동학농민혁명 성지화 사업에 대해 존경과 감사를 표했다.
문 부장은 “무장기포지와 전봉준 장군 생가터 정비, 장군 동상 건립, 학술대회, 보드게임 개발 등 고창군민 모두 하나 된 기념사업에 큰 성원을 보낸다”며 “앞으로 고창군과 협력해 동학농민혁명의 다양한 역사적 가치를 토대로 한 흥미롭고 유익한 문화콘텐츠 발굴과 제작기반을 확대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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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올해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 지원사업 대상자 모집
[한국Q뉴스] 전북 고창군이 지역으로 이주한 신규 귀농인과 청년농업인에게 선도농가의 노하우를 전수하는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먼저, 멘티를 오는 9일까지 신청받아 대상자와 연수작물을 선정하고 14일부터 20일까지 멘토신청을 받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연수생은 고창군으로 전입해 농업경영체 등록 5년 이내의 신규농업인 이거나, 소정의 영농교육을 이수하고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에 입교해 고창군으로 전입신고를 한 입교생을 대상으로 한정한다.
만 40세 미만 청장년층은 교육이수시간, 귀농여부와 지역 상관없이 지원할 수 있다.
멘토는 지역에 신망이 있고 교육자적 소양을 갖추고 5년이상의 영농경력과 전문적 기술을 갖춘 농업경영체 등록자가 참여할 수 있다.
교육연수자는 매월 선도 농가의 영농현장에서 최소 10일이상 최대 20일 이하로 참여해 기술교육 등을 받으면 매월 최대 80만원까지 교육 훈련비를 지원한다.
멘토는 현장에서 영농기술과 경험 등을 멘티에게 전수하고 매월 최대 40만원을 지원받는다.
특히 고창군은 올해 지역내 다양한 분야의 선도농가를 찾아 보다 많은 연수생들이 노하우를 전수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지난해와 달리 사업대상자 우선순위와 시업참여 배제 대상자 항목을 신설해 추진할 예정이다.
대상자 선정 1순위는 신규로 참여하는 선도농가와 고창군에 전입한 2년이내 신규 참여귀농인이고 2순위는 참여횟수가 적은 선도농가와 연수생이다.
또 2년연속 사업에 참여했거나, 중도포기한 선도농가와 연수생은 제외된다.
고창군농업기술센터 현행열 소장은 “신규 귀농인들이 고창군에 정착해 보다 안정적으로 영농에 전념할 수 있도록 추진하는 멘토-멘티사업이 보다 많은 사람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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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2021년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접수
[한국Q뉴스] 전북 고창군이 5일부터 26일까지 2021년도 개별공시지가 열람과 함께 의견 제출을 받는다.
열람 대상 토지는 지난 1월1일 기준으로 국토교통부에서 공시한 표준지공시지가를 기준으로 개별공시지가 산정과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마친 21만8534필지다.
지가는 고창군청 종합민원과 및 토지소재지 읍·면사무소, 고창군홈페이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 등을 통해 열람 가능하다.
열람 후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열람 기간내에 직접 방문하거나 인터넷, 우편 등 다양한 방법으로 26일까지 의견을 제출하면 된다.
올해는 열람기간 중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개별공시지가에 한해 궁금증을 해결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감정평가사 상담제를 운영하고 있다.
누구나 전화 상담 등을 예약해 상담이 가능하다.
고창군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의 전자열람 보편화에 따라 토지소유자에게 개별공시지가 결정통지문을 발송하지 않는다”며 “지가 열람 기간 중 적극적으로 지가를 확인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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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백신 접종 모의훈련…15일부터 75세 이상 주민 화이자 백신접종
[한국Q뉴스] 고창군이 5일 신속하고 안전한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시행을 위해 청소년수련관체육관에 설치된 고창군 코로나19예방접종센터에서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오는 15일부터 75세 이상 어르신과 노인시설 이용자·종사자를 대상으로 화이자 백신 예방접종이 시작된다.
군은 사전 훈련을 통해 운영성 검토와 접종 후 이상반응 등 돌발상황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고 시행착오를 최소화해 주민들이 안전하게 백신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훈련에는 의료진과 행정요원, 군·경찰, 소방인력 가상접종자 등이 참여해 백신관리, 접종준비, 접종시행, 이상반응 모니터링 등으로 진행됐다.
대응 요원들은 백신 취급시 주의해야 할 사항을 설명하고 백신준비, 대상자 확인과 예진, 접종, 전산등록 등 백신접종 과정을 실제상황처럼 수행했다.
또 접종이 완료된 후 중증 이상반응에 대비한 이송훈련도 진행했다.
천선미 고창군 부군수는 “고창군은 모든 어르신과 군민이 적기에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코로나19 백신의 신속하고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개소일까지 철저히 준비해 예방접종률 향상과 군민의 집단면역력 확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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