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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2020 회계연도 결산검사 실시
[한국Q뉴스] 임실군이 2020 회계연도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을 마무리하고 오는 7일부터 26일까지 결산검사를 실시한다.
결산검사는 임실군의회가 위촉한 검사위원이 검사의견서를 지방자치단체장에게 제출하기 전에 실시하는 것으로 향후 예산편성과 재정 운영의 근거가 된다.
이번 결산검사에는 임실군의회 장종민 의원이 대표위원으로 선임됐으며 김학성, 이환기 전직 공무원이 검사위원으로 참여한다.
결산검사 위원들은 군이 작성한 결산서와 결산서 첨부 서류를 검토해 예산이 사업목적과 법규에 맞게 효율적으로 집행되었는지, 집행과정에서 예산 낭비 요인이 없었는지 심사한다.
결산검사 종료 후 위원들은 결산검사 의견서를 임실군수에게 제출하고 임실군수는 검사의견서를 첨부해 결산서를 5월 31일까지 의회에 제출,승인 요청할 예정이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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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대형폐기물 간편 신고처리
[한국Q뉴스] 임실군이 인터넷 및 스마트폰으로 대형폐기물 수거를 신청할 수 있는 대형폐기물 간편 배출 시스템을 4월부터 도입했다.
그간 대형폐기물 배출 신고 체계는 배출스티커를 읍·면에서 구입 후 대형폐기물에 부착해 배출하는 시스템으로 주민 불편을 초래했다.
이를 개선하고자 홈페이지 신고방식과 인터넷 배출 신고 등으로 개선해 대형폐기물 스티커 구입에 따른 주민들의 시간적·경제적 불편을 해소하고 행정 간소화를 도모했다.
배출신청 방법은‘구글플레이&앱스토어’에서“여기로”를 다운받아 수거장소 및 배출품목 등 배출정보를 입력하고 처리수수료를 결재한 뒤 폐기물에 배출번호를 기재 후 차량 진입이 가능한 장소 또는 지정장소에 배출하면 된다.
단, 배출품목 수량 등이 실제내역과 다르거나 수수료를 잘못 납부하면 수거되지 않을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심 민 군수는“읍·면사무소를 찾아 대형폐기물 처리 스티커를 구매하던 기존 불편했던 대형폐기물 배출 방법을 개선해 군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하는 것이 사업을 시행하게 된 목적이다”며“온라인이 익숙하지 않은 군민을 위해 기존 방식도 병행하므로 편한 방식을 택해 배출하면 된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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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주민주도형‘2021년 관광두레사업’선정
[한국Q뉴스] 임실군이 주민주도형 관광산업 모델을 만드는 관광두레사업에 첫 선정됐다.
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에서 추진하는 주민주도형 지역 관광 활성화를 지원하는‘2021년 관광두레사업’및‘관광두레PD 정유진’씨가 최종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관광두레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역 내 주민주도형 관광산업 모델 구축을 위해 지난 2013년부터 추진 중인 사업이다.
지역주민이 직접 지역의 관광자원을 소재로 관광과 관련된 사업체를 창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관광두레 프로듀서는 관광과 관련된 사업체를 창업하려는 지역주민을 지원하고 육성하는 역할을 한다.
현장에서 주민사업체를 발굴 조직하고 창업과 경영을 지원함으로써 관공서와 주민, 주민과 전문가 사이 중간지원자로 활동하게 된다.
전문가들로 구성된 평가단의 서류평가, 발표와 면접평가 뿐만 아니라 3개월의 역량강화교육 이수와 사업계획발표 후 심의위원회까지 거쳐 정유진씨를 관광두레 PD로 최종 확정했다.
관광두레 PD는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활동비를 국비로 지원받고 주민관광사업체는 사업계획과 창업상담, 경영실무 교육, 상품판로 개척과 홍보 등을 위해 연간 1억원 정도를 지원받게 된다.
특히 3년에서 최대 5년간 지역 내 주민사업체의 발굴과 조직화, 역량강화, 창업과 경영개선, 네트워크 구축까지 지역과 주민사업체의 여건에 맞게 밀착 지원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정유진 PD는 성수산을 스토리텔링한‘왕의숲에서 찾은 나의 길’과 임실치즈역사도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임실치즈빵 만들기’등 다양한 사업계획을 구상하고 있다.
오는 7일부터 관광두레 PD와 함께 주민공동체 구성, 사업체 발전계획 등 관광두레 사업을 본격적으로 착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 PD는“임실군의 관광자원을 조사하고 관련 주민사업체를 적극 발굴해 지역경제와 관광의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이번 관광두레사업 선정을 통해 지역주민이 지역관광에 직접 참여하고 주도하며 지속가능한 관광사업이 육성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심 민 군수는“관광두레사업 선정을 통해 주민주도형 관광 활성화가 기대된다”며“많은 관광객들이 지역을 찾아 소비를 촉진시키고 지역경제를 살리는 데 큰 보탬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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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부안 노을대교 조기 착공촉구 3만명 염원’ 서명부 정부 전달
[한국Q뉴스] 전북 고창군과 부안군이 5일 3만여명의 ‘고창-부안 노을대교 조기착공 염원’이 담긴 서명부와 5개 지자체에서 채택한 ‘서해안철도 건설 반영 공동건의문’을 관계 중앙부처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유기상 고창군수와 권익현 부안군수는 기획재정부와 국토교통부를 방문해 “노을대교는 대한민국 물류 대동맥인 국도 77호선의 마지막 단절구간으로 국가 기간도로망 구축을 위해 반드시 완성돼야 한다”며 노을대교의 필요성과 시급성을 설명하며 양 지역 주민 3만여명의 서명이 담긴 문서를 전달했다.
특히 국토부 주현종 도로국장과 기획재정부 강대현 타당성심사과장을 찾아 서명부를 전달하고 향후 진행될 예비타당성조사 종합심사 통과와 노을대교가 조기에 착공될 수 있도록 지원을 요청했다.
또 김선태 철도국장을 방문해 지난 29일 고창·부안·무안·함평·영광군 5개 자치단체에서 채택한 서해안철도건설 반영 공동건의문도 전달했다.
이어 기획재정부 한훈 경제예산심의관과 허승철 국토교통예산과장을 차례로 만나 노을대교와 서해안철도 건설의 국가균형발전과 경제적 파급효과를 적극 설명하며 정부의 예산지원을 간곡히 요청했다.
유기상 고창군수는 “노을대교와 서해안철도의 건설은 수도권 중심의 교통집중을 분산해 서해안권 경제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이다”며 “노을대교와 서해안철도가 국가계획에 반영돼 전 군민들의 염원이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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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긴급복지지원 한시적 보호 기준 완화 6월까지 연장
[한국Q뉴스] 곡성군이 당초 3월까지 한시적으로 완화했던 긴급복지지원 한시적 보호 기준을 6월 말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긴급복지 제도는 주 소득자의 사망이나 가출, 행방불명, 구금, 실직, 휴폐업 등으로 생계가 곤란한 가구를 지원해주는 것이다.
가구구성원 수에 따라 생계비, 연료비, 주거비 등을 최소 47만원부터 최대 172만원까지 지원한다.
완화된 긴급복지 기준에 따라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먼저 가구소득이 중위소득 75% 이해야 한다.
또한 부동산 등을 포함한 재산이 1억 7000만원 이하이고 금융재산은 1인의 경우 700만원 이하 4인 의 경우 1천 200만원 이하라는 조건에 부합돼야 한다.
또한 완화 전 기준으로는 동일한 위기사유의 경우 2년 이내에 재지원이 되지 않았으나 한시적 기준에서는 3개월이 지나면 또 다시 지원받을 수 있다.
이번 연장 조치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위기가구 생계 곤란을 해소하기 위해 결정됐다.
이미 곡성군은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완화된 기준에 따라 431가구 614명에게 3억 4백만원을 지원한 바 있다.
곡성군 관계자는 “4월부터 6월까지 전수조사를 실시해 위기가구 생계 곤란 해소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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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2020년 기준 경제총조사 조사요원 모집
[한국Q뉴스] 강진군이 오는 6월 14일부터 7월 30일까지 실시하는 ‘2020년 기준 경제총조사’ 조사요원을 오는 4월 15일까지 공개모집한다.
모집인원은 총조사 업무를 총괄하는 총관리자 1명, 관리자 업무를 지원하는 조사지원 담당자 2명, 가구를 방문해 조사표를 작성하는 조사원 10명 등 모두 16명이다.
조사요원 신청방법은 관련서류를 구비해 군청으로 방문하거나 경제총조사 홈페이지, 우편·이메일 접수도 가능하다.
경제총조사는 산업 전반의 구조와 분포에 관한 종합적인 정보를 파악해 국가 주요 정책 수립 및 학술연구 등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5년마다 전국적으로 실시하는 국가 지정 통계조사이다.
조사대상은 관내 종사자 1인 이상인 모든 사업체 3,473개소이며 경제총조사 조사요원은 온라인 조사 기간 동안 사업체를 대상으로 인터넷 및 모바일 참여를 독려하게 된다.
이에 응답하지 않은 사업체에 한해 직접 방문 해 조사표를 작성할 예정이다.
이준범 기획홍보실장은 “5년마다 시행되는 2020년 기준 경제총조사 조사요원 모집에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아울러“정확한 통계 조사를 위해 조사원의 현장 방문 시 해당 사업체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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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이 퍼지던 뜨거운 함성“대한독립만세”
[한국Q뉴스] 강진군이 지난 4일 강진 아트홀 소공연장에서 전남 최초이자 최대의 독립만세운동인 ‛강진 4·4독립만세 운동‛ 기념 행사를 가졌다.
‛강진 4·4독립만세 운동‛은 3·1독립만세운동의 명맥이 이어질 수 있도록 지역 군민들이 암울한 시대에 가족과 후손들에게 나라를 되찾아주겠다는 일념으로 두려움을 떨쳐내고 ‘대한독립만세‘를 외친 역사적인 사건이다.
102년 전인 1919년의 ‛강진 4·4독립만세 운동‛은 신분·계급, 남녀노소 구별 없이 전 계층이 평화적으로 나라를 되찾는데 참여해 지역통합과 발전에 이바지했으나, 이러한 위대한 사건이 역사 속으로 사라질 뻔했던 것을 강진읍 남포마을 출신 이영식씨를 비롯한 남포영농회가 발굴했다.
남포영농회는 각종 자료수집을 통해 4.4 강진만세운동 사실을 확인하고 지난 1992년 마을주민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자비로 마을 입구에 3·1운동 기념비를 건립했다.
또한 1994년부터 추념제를 지냈으며 2005년부터는 강진지역의 중요한 역사를 보전하고 계승하기 위해 강진군과 광주지방보훈청의 후원을 받아 강진문화원 주관으로 매년 4월 4일 기념행사를 개최해 오고 있다.
이승옥 강진군수는 “역사적 자긍심을 갖고 나라사랑 민족사랑을 되새기는 ‛강진 4·4독립만세 운동‛의 의미를 통해 우리 강진 군민들이 단결해 군정 발전을 염원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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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영농부산물 소각 말고 파쇄 합시다”
[한국Q뉴스] 강진군은 지난 1일 영농부산물 소각 줄이기 실천으로 미세먼지 저감 및 청정 강진 으뜸마을 만들기를 실현하기 위해 작천면 이남리 일원에서 영농부산물 파쇄 현장 연시회를 개최했다.
이날 열린 연시회는 농업인 단체 회원과 농업기술센터 관계자가 참여했으며 농업인의 파쇄기를 활용한 영농부산물 파쇄 작업과 활용 방법 실천 등을 통해 영농폐기물 소각인식 개선의 장이 됐다.
김춘기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논·밭두렁과 영농부산물을 소각하는 것은 산불 발생과 농촌 지역 미세먼지 발생의 원인이 된다”며 “영농부산물을 잘 말려 파쇄 후 토양과 함께 로터리하거나 퇴비로 활용해 줄 것”을 강조했다.
현재 농업기술센터 농기계임대사업소에는 잔가지파쇄기 7대가 비치돼 있으며 6월 30일까지 잔가지파쇄기를 개인이 활용 할 경우 임대료 50%가 감면된다.
또한 마을공동체 및 작목반 등에서 공동으로 사용할 경우에는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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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담빛문화지구, 지역 자주재원에 큰 보탬
[한국Q뉴스] 담양군이 지난해 조성한 대규모 전원택지개발사업단지인 담빛문화지구가 자주재원에 큰 보탬이 되고 있다.
담양읍과 수북면 일원에 조성한 담빛문화지구는 지난해 11월 아파트 680세대와 택지 814필지가 준공되어 아파트는 전 세대 입주완료하고 주택단지에는 전원주택들이 활발하게 들어서고 있다.
이러한 지역경제 활성화로 담빛문화지구에서 지방세 174억원의 신규세원 증대로 2020년 지방세 결산액이 전년대비 37.2%가 증가한 797억원의 세수 증대와 더불어 실질적인 인구 유입에도 큰 성과를 거둬 지역경제에 활기를 더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군 단위 최대 규모의 명품 주거단지 정주여건 조성으로 단지 내 교육시설, 병원, 유통시설 등이 들어서면 지방세수는 더욱 증대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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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센터 합동 점검
[한국Q뉴스] 담양군은 코로나19 화이자 백신 접종을 앞두고 안전한 지역 예방접종센터 개소를 위해 담양문화회관에 설치된 예방접종센터를 자난 2일 합동 점검했다.
하루 300여명의 접종을 목표로 한 예방접종센터에서는 초저온냉동보관이 필요한 화이자와 모더나 백신을 접종하게 된다.
이번 합동 점검에는 전남도, 경찰, 소방, 지역방위사단, 한국전력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등 관계부처 및 관련 전문기관이 함께 참여했는데, 지역 예방접종센터 개소에 앞서 센터시설 설비, 전력공급, 보안·경비 등의 전반적인 센터 설치 기준을 점검해 차질 없이 예방접종센터가 개소될 수 있도록 하는 데에 목적이 있다.
특히 -60~-90℃의 초저온 상태로 보관해야 하는 백신의 특성상 초저온 냉동고의 설치 상태 및 갑작스러운 정전에 대비한 무정전 전원장치, 비상 자가 발전시설 구비 등 예기치 못한 돌발 상황에 대비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최형식 담양군수는 “신속하고 안전한 코로나19 백신접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군의 행정력을 총동원해 예방접종센터 개소에 박차를 가하겠다”며 “백신접종으로 집단면역이 형성될 때까지 마스크 착용, 사회적 거리두기 등 생활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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