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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직인, 20여 년 만에 ‘여수전용체’로 개각
[한국Q뉴스] 여수시가 5일부터 20여 년간 사용해온 여수시장 직인을 기존의 ‘한글전서체’에서 ‘여수전용체’로 교체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1999년 3여통합의 일환으로 개발된 여수전용체를 사용함으로써 통합여수의 상징성을 살리고 직인의 의미를 뜻깊게 만들 수 있도록 교체하게 됐다.
이번 개각 대상에는 여수시장 직인 뿐만 아니라 읍면장인, 민원사무전용인, 회계관인 등 기존에 전서체로 사용되어 왔던 공인 462점도 포함됐다.
여수시는 기존 공인은 기록관으로 이관해 행정박물로 영구 보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공인 개각은 3여통합의 정신을 살리고 시민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려는 행정의 일환이다”며 “앞으로도 시민과의 소통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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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코로나19 피해 소규모 농가 30만원 바우처 지원
[한국Q뉴스] 여수시는 코로나19 피해에 취약한 영세 소농가를 대상으로 농가당 30만원 상당의 바우처를 지원한다고 5일 밝혔다.
코로나19 피해극복을 위해 지난 2월 농어민 공익수당을 전남 22개 시·군 가운데 가장 먼저 일괄 지급한 여수시가, 기존 피해 지원의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맞춤형 피해지원 대책으로 소규모 영세농가에 직접 지원하고 나섰다.
지원 대상자는 2020년도 기본형 공익직불제 신청자 중 경작면적이 0.1ha이상 0.5ha이하인 소농직불금을 수령한 농가로 4월 1일 현재 농업경영체등록정보에 등록되어있는 사람이다.
신청은 4월 5일부터 30일까지 농지소재지 농·축협 및 농협은행에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하거나, 농협카드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지급은 최대한 신속한 지급을 위해 본인이 소유한 농협 신용카드 및 체크카드에 포인트로 충전해 주며 카드발급이 안 될 경우 선불카드로도 지원이 가능하다.
사용 기간은 포인트 지급일로부터 90일 이내, 선불카드로 수령한 경우 8월 31일까지 사용가능하고 사용기간 종료 후 발생된 잔액은 소멸되므로 유의해야 한다.
농기계·농자재 등 업종에서 사용해야 하며 온라인 구매는 불가하다.
시 관계자는 “신청 초기 많은 농업인이 일시에 농협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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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5일부터 백신 접종 콜센터 가동
[한국Q뉴스] 전주시민들이 코로나19 백신 접종과 관련해서 궁금한 사항을 물어볼 수 있는 콜센터가 생겼다.
전주시보건소는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관련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오는 5일부터 콜센터를 가동한다.
콜센터 운영시간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 토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공휴일과 일요일은 운영되지 않는다.
콜센터에는 접종 전 예약 관련 상담 접종센터 및 민간위탁의료기관 안내 접종 후 이상반응 상담 등 코로나19 예방접종 관련 전반적인 사항에 대해 문의할 수 있다.
예방접종 전 주의할 사항으로는 접종 전·후 14일 이내에 다른 접종을 해서는 안 되며 혈액응고장애나 항응고제 복용 등 기저질환이 있는 경우에는 예진 의사의 진단 후 접종할 수 있다.
김신선 소장은 “원활한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진행하고 접종 과정에서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콜센터를 운영한다”며 “민원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시간에는 근무자를 2배로 배치하고 상담원들의 사전 교육에 철저를 기하는 등 콜센터 운영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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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분야 미래인재 양성교육
[한국Q뉴스] 전주시와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인공지능 분야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오는 29일까지 ‘인공지능 미래인재 양성과정’ 1기 교육생 40명을 모집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ICT 이노베이션 스퀘어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번 교육은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문제해결 능력 갖추고 프로젝트 기반 교육을 통해 실전에 바로 투입될 수 있는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다음 달 3일부터 6월 1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이번 교육에서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빅데이터 기술의 이해 인공지능을 위한 기초 통계의 이해 머신러닝, 딥러닝 기술 활용 사례 파이썬 프로그래밍 인공지능 필수 라이브러리 객체지향 프로그래밍의 이해 등의 과정을 무료로 들을 수 있다.
우수 수료생에게는 방학기간 ㈜한컴그룹 인턴십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전북권 내 대학생 및 취업예정자, 예비창업자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교육관리시스템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이외에도 시는 지난해 지역 ICT 이노베이션 스퀘어 조성사업의 권역평가 우수인센티브를 확보해 ‘글로벌 미래인재 양성’ 프로그램도 별도로 추진할 예정이다.
로봇공학의 세계적인 권위자인 데니스 홍 등이 진행하는 글로벌 AI 특강과 NVIDIA사의 글로벌 자격증 과정, 글로벌 석학 AI 고급과정 등이 마련됐다.
전주시 신성장경제국 관계자는 “디지털 전환에 필수요소인 AI분야 미래인재를 양성해 지역 내 청년들이 디지털 전환시대를 선도할 수 있도록 양질의 교육을 제공할 것”이라며 “이와 함께 미래인재를 지역에 정착시키기 위한 AI산업 육성에도 힘써 인력 선순환 구조를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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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산공원 꽃동산, 코로나19로 출입 통제
[한국Q뉴스] 전주의 봄꽃 여행지 10선 중 하나인 완산공원 꽃동산이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출입이 통제된다.
전주시는 코로나19 지역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오는 12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 완산공원 꽃동산을 전면 출입 통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꽃동산 주요 진입로 8개소와 공원에 상시 통제·순찰 인력을 배치해 상춘객의 출입을 통제키로 했다.
또 시민들이 출입통제 사실을 사전에 알 수 있도록 주요 교차로 22개소와 시 지정 게시대 6개소, 꽃동산 주변 등에 통제를 알리는 현수막을 게시할 예정이다.
전주시 정원도시자원순환본부 관계자는 “코로나19 집단감염이 연이어 발생해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되는 등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조치”며 “모두의 안전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꽃동산 방문을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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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버스 ‘바로온’ 노선 조정
[한국Q뉴스] 전주시가 오는 10일부터 마을버스 ‘바로온’의 노선을 일부 조정·운행한다.
노선 조정은 이용객들의 접근성을 높여 보다 가까운 곳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것으로 5개월간의 모니터링을 통한 요구사항들이 반영됐다.
1개 노선이 신설됐고 3개 노선을 마을 안까지 연장됐으며 2개 노선은 학생들의 편의를 위해 변경됐다.
먼저 시는 조촌 42-1번 노선을 신설했다.
조촌동 용덕마을의 경우 당초 720m 가량을 걸어 나와야 버스를 이용할 수 있었지만 이 노선이 신설돼 마을에서 바로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또 조촌45 조촌48 동서학13번 노선은 조촌동 방면 용강서원, 청복·방죽안, 당마마을과 동서학동 뒷멀마을 안까지 운행되도록 노선을 연장해 주민들의 접근성을 높였다.
더불어 혁신46 만성47 노선은 학생들의 등·하교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양현초·중학교를 경유할 수 있도록 노선을 변경했다.
이와 함께 시는 실제 운행시간에 맞게 시간표를 조정해 각 승강장에서 정해진 시간에 탑승할 수 있도록 정시성을 확보키로 했다.
이와 관련 마을버스 ‘바로온’은 조촌·여의 혁신·만성 금암·인후 평화 동서학 우아 등 6개 방면, 18개 노선에 14대가 운행 중으로 도입된 지 5개월 만에 9만2000여명이 이용했다.
‘바로온’ 이용금액은 연령에 관계없이 500원으로 최대 2회까지 시내버스로 환승할 수 있다.
처음 환승 시는 성인 기준 750원의 차액 요금이 부과되며 두 번째 환승 시에는 무료다.
이강준 전주시 시민교통본부장은 “기존 시내버스는 큰 길까지 걸어 나와야하는 불편이 있었으나 이번 마을버스 노선 조정으로 집 앞에서 바로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또 각 승강장 운행시간의 정시성까지 확보함으로써 교통취약지역 주민들의 교통편익이 한층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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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 ‘26일까지’
[한국Q뉴스] 전주시는 오는 26일까지 올해 1월 1일 기준 총 14만2216필지의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개별공시지가를 열람할 수 있도록 의견서 제출을 받는다고 5일 밝혔다.
이는 보다 더 정확한 개별공시지가를 결정하기 위한 절차로 앞서 시는 완산구 6만7175필지, 덕진구 7만4294필지에 대해 개별공시지가를 산정하고 검증을 마쳤다.
개별공시지가 열람은 전주시청 생태도시계획과 또는 완산·덕진 민원봉사실을 방문하거나 전라북도 부동산정보조회 시스템을 통해 할 수 있다.
열람 후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적정한 가격 등을 적은 의견서를 양 구청 민원봉사실에 제출하면 된다.
시는 의견이 제출된 토지의 개별공시지가에 대해서는 당초 조사·평가한 자료와 제출된 의견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재조사한 뒤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전주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그 결과를 의견제출인에게 회신할 예정이다.
최종 결정된 개별공시지가는 다음 달 31일 공시된다.
배희곤 전주시 생태도시계획과장은 “개별공시지가는 토지 관련 국세 및 지방세 부과기준 및 복지 분야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만큼 기간 내에 개별공시지가를 꼭 확인하고 의견을 제출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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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쉼표, 프로젝트’ 참가자 60명 모집
[한국Q뉴스] 전주시는 미취업 청년들에게 심리상담을 하고 활동수당을 지원함으로써 자존감 회복을 돕는 ‘청년쉼표, 프로젝트’의 제14기 참여자 60명을 오는 12일까지 모집한다.
‘청년쉼표, 프로젝트’는 갈수록 심각해지는 청년 노동시장 침체로 힘겨워하는 지역 청년들에게 자신을 돌아보고 재도약할 수 있도록 응원하는 전주시 대표 청년정책이다.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청년들은 전문 심리상담기관에서 실시하는 개인별 심리검사와 그룹별 집단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취업준비와 구직활동 비용, 생활비로 인한 고민을 덜 수 있도록 3개월 동안 매월 50만원씩 총 150만원의 활동수당도 받는다.
이와 함께 힐링캠프와 사후 심리검사, 청년쉼표 에세이를 통해 심리상담 전후 심리 변화를 스스로 확인하고 기록해보면서 재도전을 준비할 수 있는 시간도 가질 수 있다.
신청 자격은 현재 전주시에 거주하는 만18~39세 미취업 청년 중 가구 소득이 기준중위소득 150% 이하인 자다.
다만, 재학생 휴학생 고용보험 가입자 실업급여 수급자 국민취업지원제도 등 정부지원사업 참여자 청년쉼표 기 참여자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희망자는 전주시 홈페이지에서 내려 받은 참여신청서와 활동계획서 등 구비서류를 지참해 전주시청 일자리청년정책과로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서류심사와 인터뷰 등을 거쳐 지원 대상자를 최종 선정한 뒤 오는 30일 당사자에게 통보할 예정이다.
전주시 일자리청년정책과 관계자는 “청년쉼표 프로젝트는 구직도전과 실패, 열악한 노동으로 인한 소진과 탈진, 상처·우울증, 자존감 상실 등의 악순환에서 청년을 탈피시키도록 돕는 것이 핵심”이라며 “올해에는 16기까지 진행될 예정으로 지역 청년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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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찾아가는 마을세무사’비대면 전화 상담 실시
[한국Q뉴스] 임실군이 세무 상담을 받기 어려운 주민들을 직접 방문해 무료 세무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찾아가는 마을세무사’를 2016년부터 매년 분기별 실시하고 있다.
최근 코로나19 재확산 및 사회적 거리두기 격상으로 지역사회 내 감염 전파가 우려되고 있어 당분간 비대면 전화상담을 상시 운영하기로 했다.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무료상담 운영은 지역 소상공인, 시장 상인 및 평소 세무 상담을 받기 어려운 취약계층을 위해 마련했다.
무료상담에는 임실군 마을세무사로 위촉된 류흥진, 정관식, 노인환 세무사가 참여해 지역주민들에게 복잡한 세금 고민을 해결해 주고 절세혜택의 팁도 전달하는 등 그간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도 3기 마을세무사로 재위촉된 세무사가 권역별로 상시 전화상담을 위해 준비 중이며 코로나19 상황이 좋아지면 마을별 대면 상담을 분기별로 다시 실시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제도 비대면 전화상담을 적극 홍보해 많은 주민들이 양질의 세무 상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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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법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 연장
[한국Q뉴스] 임실군이 코로나19 피해를 입은 지역 중소기업의 법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을 직권으로 3개월 연장한다고 5일 밝혔다.
연장 대상은 코로나19 방역 조치에 따른 집합금지·영업제한 업종의 중소기업이다.
12월 결산법인의 2020년 귀속 법인지방소득세는 오는 30일까지 사업장 소재지 관할 지자체에 신고·납부해야 하지만, 이번 조치에 따라 7월 말까지 3개월이 연장된다.
국세청에서 법인세를 직권으로 연장 받은 경우 법인지방소득세는 납부기한 연장을 별도로 신청할 필요 없이 자동으로 연장되나, 신고는 반드시 4월 말까지 완료해야 한다.
신고·납부 방법은 신고서를 작성해 임실군청 재무과에 접수하거나, 위택스시스템을 활용 인터넷으로 전자 신고하면 해당 자치단체 방문 없이 편리하게 신고할 수 있다.
군은 납세자가 보다 편리하게 신고·납부 할 수 있도록 위택스 내에 법인지방소득세 신고 바로가기 페이지를 별도로 신설하고 원활한 신고납부를 위해 신호등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지만, 신고 마감일에 신고가 폭증할 것을 예상해 가급적 미리 신고·납부 할 것을 당부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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