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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6월까지 농기계임대사업소 운영시간 연장
[한국Q뉴스] 무안군은 본격적인 농번기철이 다가옴에 따라 농업인들의 이용 편의를 위해 농기계임대사업소 운영시간을 연장한다고 밝혔다.
기존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나 군은 오는 6월 30일까지 3개월간 평소보다 1시간 빠른 아침 8시부터 임대사업소 운영을 시작하며 가장 바쁜 시기인 6월에는 주말인 토요일에도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운영한다.
또한 군은 아침 일찍 농기계를 빌리러 오는 농업인들의 불편 해소를 위해 임대전날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출고하는 사전출고제와 농기계를 직접 운반할 수 없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한 농기계운반서비스를 연중 제공하고 있다.
김산 군수는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농기계임대사업소 탄력운영을 통해 농번기 일손부족에 따른 농업인들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농민들이 꼭 필요로 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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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삼호도서관, 장애인 독서문화프로그램 공모사업 선정
[한국Q뉴스] 영암군은 삼호도서관이 올해 ‘공공도서관 장애인 독서문화프로그램’ 수행 도서관으로 선정되어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동화구연과 만들기 문화 강좌를 운영하게 된다고 밝혔다.
공공도서관 기반의 장애인 독서 활동 지원을 통해 정보문화 격차를 해소하고 도서관 장애인 서비스에 대한 인식 환기로 지역사회 내 도서관 가치 확산을 도모하는 이 공모사업에 도내에서는 삼호도서관이 유일하게 선정됐다.
‘2017년 독서보조기기 지원사업’을 시작으로 ‘장애인 서비스 우수 기관 선정’ 등 장애인 서비스와 관련해 빛나는 이력을 가진 삼호도서관은 그 면모를 살려 내실있는 장애인 문화 서비스를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특히 이번에 운영하는 독서문화프로그램은 영암군 장애인주간보호센터 발달장애인 10명과 함께, 오는 5월부터 10월까지 총 14회에 걸쳐 도서관 사서와의 만남, 동화 구연, 박물관 체험 등 3종류의 프로그램을 구성해 진행하게 되며 무엇보다 코로나-19 발생 동향 및 생활 속 거리두기 방역 단계에 따라 실시간 화상이나 밴드 라이브 활용을 통한 탄력적 운영으로 슬기롭게 대처해 나가기로 했다.
영암군 관계자는 “이번 독서문화프로그램으로 독서 취약계층인 장애인의 정서적 안정과 독서 활동을 유도하고 책을 통해 평범한 일상 문화를 영위하는 계기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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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농업 기상·재해 조기경보 서비스 참여 농가 모집
[한국Q뉴스] 무안군은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에서 개발해 보급 중인 ‘농업 기상·재해 조기경보 서비스’ 참여 농가를 오는 9월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한 조기경보 서비스는 개별 농장을 대상으로 기상, 기상위험, 대응지침, 농장별 영농정보를 융합해 농장단위 맞춤형 기상·재해 예측정보 사전알림을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농장 주변 지형특성을 고려한 기상정보와 작목의 생육단계별 기상위험을 예측한 정보, 재해피해를 경감하기 위한 대응지침 정보를 인터넷과 모바일로 개별 농가에게 전달한다.
김산 군수는 “조기경보 서비스는 급격한 기후변화와 빠르게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적응하기 위한 신기술인 만큼 농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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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개별공시지가 감정평가사 상담제 운용
[한국Q뉴스] 광양시는 2021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 동안 ‘개별공시지가 감정평가사 상담제’를 운용한다.
개별공시지가 감정평가사 상담제는 부동산감정평가 및 개별공시지가, 개발부담금 등에 대한 시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개별공시지가의 객관성과 공정성을 확보하며 소통하는 지가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실시한다.
서면으로 접수된 상담 내용은 담당공무원이 검토한 뒤 감정평가사의 의견을 물어 제공하며 자세한 상담을 희망하는 경우 유선 또는 방문상담을 받을 수 있다.
방문상담을 희망하는 경우 4월 21~23일 시청 민원지적과 지가조사실을 방문하거나, 따로 일정을 조율한 뒤 감정평가사와 실제 토지를 방문해 자세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상담을 통해 제출된 의견은 토지특성 조사, 산정가격의 적정성과 인근지가와의 균형유지 여부 등을 재조사해 지가에 반영하고 감정평가사의 정밀검증 및 광양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결과를 5월 10일까지 의견제출인에게 통보한다.
2021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는 5월 31일 결정·공시된다.
김치곤 민원지적과장은 “개별공시지가는 각종 세금 부과 기준으로 활용되는 중요한 사항이다”며 “감정평가사 상담제를 통해 시민의 재산권 보호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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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농산물 가공 전문가 교육 실시
[한국Q뉴스] 광양시는 지난 2일 광양시 농업인교육관에서 ‘농식품 가공 창업교육 기초반 6기’ 개강식을 갖고 교육을 실시했다.
‘2021년 농식품 가공 창업교육 기초반’은 농식품 가공에 관심 있는 농업인 및 예비 창업자 25명을 대상으로 농식품 소비트렌드, 가공 창업전략, 식품위생과 안전관리 등 농산물 가공에 관한 기초이론 교육을 4월 30일까지 7회에 걸쳐 진행한다.
농식품 가공 창업교육 기초반은 교육일정의 70% 이상 출석해야 수료할 수 있고 수료자에게 심화반 교육의 참여 자격이 주어진다.
시는 올해 하반기 농식품 가공 창업교육 기초반 수료자를 대상으로 실습과정인 심화반 교육을 추진하고 심화반 교육 수료자와 농산물가공센터 운영조직인 ‘광양농부영농조합법인’ 조합원을 대상으로 가공 전문 과정인 창업반 교육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탁영희 농산물마케팅과장은 “농산물 부가가치 향상을 위해 농산물 가공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진 만큼, 교육이 농산물 가공 관련 기반을 다지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교육에 참여한 농업인과 예비 창업인이 ‘돈이 되는 농업, 부자 되는 농업 실현’에 한발 다가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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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반려 표고버섯 키우기 노인돌봄서비스 진행
[한국Q뉴스] 광양시가 사회적으로 고립되고 우울감이 있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노인맞춤돌봄특화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어르신들의 심화된 고립감과 우울감을 해소하기 위해 시행한 ‘반려 표고버섯 키우기 프로그램’은 노인맞춤돌봄 특화서비스의 하나로 3월 31일~4월 7일 실시 중이다.
버섯은 일상에서 쉽게 접하나 재배 방법을 몰라 구입해 먹지만,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버섯 키트에 하루 2~3번 물을 주고 가꾸며 어르신들이 손쉽게 버섯을 키울 수 있다.
프로그램은 특화전담사회복지사가 가정을 정기적으로 방문해 버섯을 잘 키우는 방법을 설명하고 공통의 주제로 대화를 나누며 어르신들의 사회관계망을 넓히는 데 의미가 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르신은 “집에서 간단하게 버섯을 키울 수 있다고 생각하지 못했는데 매일 물을 잘 주면 버섯 순이 올라와서 자라는 모습을 보고 자란 버섯으로 된장국을 끓여 먹을 생각을 하며 키우는 기쁨, 맛있게 먹는 기쁨을 동시에 느낀다”고 전했다.
하태우 노인장애인과장은 “반려 표고버섯 키우기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의 무기력한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고 우울 예방 효과도 볼 수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어르신들이 행복하고 즐거운 노후 생활을 보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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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보건소, ‘찾아가는 물리치료실’ 운영
[한국Q뉴스] 광양시 보건소가 건강 취약계층 거동 불편·불능자 대상으로 ‘찾아가는 물리치료실’을 운영하고 있다.
찾아가는 물리치료실 운영은 척추질환, 관절염, 뇌졸중, 고령으로 인한 근력저하 및 통증으로 재활이 필요한 지역 내 건강 취약계층의 일상생활 자립능력 향상과 2차 장애 예방을 목표로 하고 있다.
물리치료실은 보건소 방문보건 물리치료사 2개 팀 4명이 2개 권역으로 나누어 운영하고 있다.
주요 내용은 관절염, 척추질환, 뇌졸중 등 예방관리 교육 저주파 전기자극 치료 테이핑 요법을 활용한 물리치료 관절구축 예방 및 가동성 개선을 위한 운동 치료 침상환자 근육 강직 및 욕창 예방을 위한 체위 변경 등 신체활동이다.
박혜정 도시보건지소장은 “다양한 계층에 걸맞은 맞춤형 방문보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지역주민의 건강수명 연장과 삶의 질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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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송금지구 배수개선사업 선정
[한국Q뉴스] 광양시는 농림축산식품부의 2021년 배수개선사업 기본조사 대상지로 ‘송금지구 배수개선사업’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배수개선사업’은 태풍·집중호우 시 침수피해를 겪는 저지대 농경지에 배수시설을 설치해 농작물 침수피해를 방지하고 원예작물 등 다양한 작물재배 여건을 구축해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는 사업이다.
진월면 송금들 일원은 전체 55ha 중 50ha의 면적에서 시설원예 농가가 양상추, 복수박 등을 경작하며 활발하게 영농활동을 하고 있지만, 매년 여름철 우기마다 침수피해를 겪고 있다.
특히 광양만권 조위의 영향을 받아 만조가 겹치면 피해가 가중되어 농민들의 배수개선 요구가 빈번하다.
시는 작년 초부터 사업 대상지에 대한 피해 이력, 주민 면담 등을 통해 자료를 수집한 뒤 사업계획을 전남도에 제출했다.
올해 현지 실사 때 마을 주민들이 사업 추진 의지를 적극적으로 개진해 사업 타당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배수개선 사업대상지로 선정됐다.
시는 올해 하반기부터 농림축산식품부의 기본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4년간 국비 5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저류지 조성, 배수로 정비 등의 공사를 추진하며 배수개선사업이 완료되면 송금 지역의 침수 피해가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옥수 농업기반팀장은 “지금까지 여름철 우기마다 노심초사했을 송금 지역 농민들에게 반가운 소식을 전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광양시 농민들의 안전한 영농활동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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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지역특화품목 신기술 현장 컨설팅 추진
[한국Q뉴스] 광양시는 오는 6일부터 농촌의 활력 증진과 경쟁력 제고를 위해 우수한 연구기술을 현장에 도입하는 지역특화품목 신기술 실용화 현장 컨설팅을 추진한다.
현장 컨설팅은 4~7월 산초, 참다래, 토마토, 단감, 딸기 등 5개 품목의 재배 신기술과 마케팅, 유통 등 이론교육과 현장진단을 통해 농산물의 안정적인 생산과 농업인 소득증대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번 컨설팅은 해당 품목 농업마이스터와 대학교수, 박사 등을 컨설턴트로 선정해 재배현장의 노하우와 수요자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한다.
4월 6일은 백운산산초연구회에서 신청한 산초의 재배기술을, 7일에는 토마토농가를 대상으로 토마토재배기술에 관해 컨설팅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은희 기술지원팀장은 “광양시 품목별 전문 컨설팅을 통해 농업인이 현장에서 겪는 문제점과 애로사항을 해결할 수 있다고 기대한다”며 “신기술 컨설팅이 코로나19로 침체된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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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2022년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 공모사업 지역 확대
[한국Q뉴스] 광양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2022년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 공모사업 참여를 위해 대상지역을 확대해 추진한다.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사업은 태양광, 태양열, 연료전지 등 2종 이상의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주택, 건물 등에 설치해 전기와 열을 공급하는 사업이다.
시는 지난 2월부터 신재생에너지 설비 전문업체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주택, 건물에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설치하고자 희망 대상자를 모집했다.
당초 옥곡면, 진상면, 진월면, 다압면 대상으로 신재생에너지 설비 설치를 신청받았으나 신청률이 저조해 사업대상지를 봉강면, 옥룡면까지 확대해 5월 중순까지 신청받는다.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에 참여를 원하는 대상자는 컨소시엄으로 선정된 전문업체에 신청하면, 업체가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설치할 수 있는 건축물인지 확인한 후 신청서를 접수받는다.
융복합지원 사업은 일반 주택에 3kW 태양광을 설치하면 월 324kW 내외로 발전 가능하며 가정의 전기 사용량에 따라 월 4∼6만원 내외의 전기요금을 절감할 수 있다.
이화엽 지역경제과장은 “태양광 주택사업에 참여하는 주민 대부분은 전기요금 절감으로 인해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에 만족도가 높다”며 “앞으로도 신재생에너지 보급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니 많은 신청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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