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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발달장애인평생학습관 ‘힐링팜 식수 행사’가져
[한국Q뉴스] 군산시 발달장애인평생학습관은 지난 6일 학습관 수강생 40여명을 대상으로 학습관 텃밭농장에서 ‘힐링팜 식수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올해 힐링팜 식수행사는 발달장애인 원예반 수강생들의 농업에 대한 관심과 자질을 끌어올려 전문농업인으로 육성하고자 매실수 20그루를 심었으며 그 외 40여명의 발달장애인과 딸기, 상추모종을 심어 농장체험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당초 행사는 가족과 함께하는 힐링팜 식수 행사로 계획했지만 최근 코로나19의 지역발생이 많아 수강생들만 참여했다.
또 사전 열 측정 및 마스크 착용 등 방역지침을 준수해 행사를 진행했다.
행사에 참여한 관계자는 “올해는 땅을 파고 매실나무를 심고 가꾸는 초기 단계이지만, 머지않아 열매를 수확해 가공·판매까지 해내는 전문 농업인으로서의 면모를 갖춘 수강생들의 모습을 기대한다”며 이러한 원예교육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자립심도 키울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이어 “장애인의 직업적성을 찾아줄 수 있도록 전문 원예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나갈 것”이라며 “더불어 배우고 성장하는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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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과적차량 합동단속 실시
[한국Q뉴스] 고창군이 전주국토관리사무소와 함께 도로시설물 파손의 주범이자 대형 교통사고 발생의 주요 원인인 과적차량에 대한 예방 홍보와 합동단속을 지난 6일 실시했다.
이번 합동단속은 관내 석산과 골재 채취장을 대상으로 과적차량 운행 예방과 운전자 준법 운행을 유도하기 위해 실시됐다.
도로 파손은 과적차량으로 인한 충격하중과 피로하중, 진동, 기후변화, 제설제 등에 따라 파손 상태나 정도가 다양하게 나타난다.
대형화물차의 과적으로 인한 도로파손이 가장 심하다.
국토교통부 자료에 의하면 축하중 11톤 차량 한 대가 아스팔트 노면에 미치는 영향은 승용차 10만대가 통행하는 것과 같아 과적차량 단속을 소홀이 할 수 없는 상황이다.
고창군청 이종연 건설도시과장은 “도로의 파손을 방지하고 도로에서 과적으로 인한 위험을 예방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과적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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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마을세무사 비대면 상담 서비스 제공
[한국Q뉴스] 고창군이 세금고민 해결을 위한 마을세무사 상담 방법을 코로나19로 직접 상담이 어려워져 비대면 상담 서비스도 제공한다고 밝혔다.
‘마을세무사’는 2016년 하반기부터 세무분야의 전문성을 지니고 공익활동에 대한 재능기부 의사가 있는 세무사를 마을세무사로 임명해 세무상담과 권리구제를 원하는 군민을 연결해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16년부터 현재까지 상담건수는 251건에 달한다.
연평균 약 50여건의 도움을 주고 있으며 이용대상은 영세사업자, 취약계층, 전통시장 상인 등인 것으로 조사됐다.
마을세무사 비대면 상담 이용은 가까운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상담서식을 작성 후 제출하면 마을세무사에게 전달해 전화, 팩스, 문서등으로 상담내용을 직접 받아볼 수 있다.
고창군 관계자는 “많은 주민이 더 쉽고 편리하게 세무상담을 받아 코로나19등 어려운 현실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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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세입·세출외현금 가상계좌 도입
[한국Q뉴스] 고창군이 세입·세출외현금 수납업무를 개선하기 위해 디지털 시대에 맞게 가상계좌 수납시스템을 구축하고 이달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7일 밝혔다.
세입·세출외현금은 세입과 세출에 관계없이 지방지차단체가 일시적으로 보관하는 현금으로 보증금, 보관금 등이 이에 속한다.
군은 이번 가상계좌 시스템 구축으로 스마트폰, 인터넷뱅킹, ATM기기 등 다양한 수납매체를 통해 시·공간의 제약없이 민원인이 원하는 시간에 상시 납부가 가능하다.
민원인이 해당부서를 직접 방문해 고지서를 발급받아 납부해야 하는 불편을 개선해 이용 편의성과 업무 효율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고창군 관계자는 “납부 편의성은 물론 자금관리의 투명성 확보와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일거양득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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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14개읍면자원봉사거점센터 발대식 개최 및 자원봉사 리더교육
[한국Q뉴스] 사)고창군자원봉사센터가 고창군 14개읍면에 자원봉사거점센터를 설치· 운영하기 위해 7일 오후 고창군민복지회관 3층 대회의실에서 ‘읍면자원봉사거점센터 발대식 및 자원봉사 리더교육’을 진행했다.
고창군에서 처음으로 추진되는 읍면 자원봉사거점센터는 좀 더 가까운 곳에서의 활동, 찾아가는 자원봉사 실천 등 생활 속 자원봉사활동의 접근성을 대폭 끌어올리게 된다.
특히 지역사회 자원봉사자들의 확산과 자치의식을 높이기 위한 마을단위 자원봉사활동 거점구축 등이 기대된다.
사업은 전북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사업으로 고창군과 고창군자원봉사센터가 주관으로 진행된다.
올 한해 읍면의 자원봉사 활성화에 힘을 실어줄 자원봉사 리더를 양성해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
앞으로 고창자봉은 읍면 자원봉사 리더들이 각 읍면에 있는 자원봉사 자원 발굴과 욕구조사, 자원봉사 홍보, 모집, 상담 등으로 읍면자원봉사거점센터가 잘 운영될 수 있도록 간담회와 심화교육을 진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창자원봉사센터 김공례 이사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도 나눔, 봉사로 촘촘한 복지 고창을 만들기 위해 자원봉사 리더로 지원한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며 “자원봉사로 울력해 살기좋은 고창을 만들어가는데 고창군자원봉사센터가 중심적인 역할을 할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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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의 우수 농수축산물 ‘높을고창몰’에서 만나요
[한국Q뉴스] 전북 고창군이 공식 온라인쇼핑몰인 ‘높을고창몰’을 지난 5일 오픈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높을고창몰’은 수도권 유명 백화점 브랜드쌀 보다도 더 높은 가격으로 인정받고 있는 높을고창 친환경 쌀을 비롯해 지주식 김, 황토구운소금, 고창수박, 프리미엄 멜론, 보리, 잡곡, 땅콩 등 관내 100여개 업체에서 생산·가공하는 고창의 대표 농수축산물을 취급한다.
높을고창몰 오프닝 이벤트 기간인 오는 20일까지 각종 프로모션과 할인행사를 연다.
회원가입, 첫구매, 리뷰작성 등에 대해 다양한 포인트를 지급한다.
100원 구매 이벤트, 반값 할인 이벤트 등 우수한 고창농산물을 저렴하게 구입 할 수 있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또 ‘고창군이 먹여살릴게’ 프로젝트로 오픈기간 고창 농수축산물 구매고객중 5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고창농산물을 1년간 지급하는 통 큰 이벤트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창군은 ‘높을고창몰’ 운영을 준비하면서 고창농산물의 우수성을 부각하게 시키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특히 고창농수축산물은 프리미엄 제품이면서 착하고 건강하며 안전하다는 인식을 최고의 가치로 정하고 입점자 협의회와 농업인대학 교육과정을 통해 소비자 신뢰도 증대를 위해 노력해 왔다.
고창군은 오는 21일 정식 오픈에 따른 기념식을 연다.
높을고창몰 오픈을 고창군민과 함께 축하하면서 소비자에게는 고창의 우수 농수축산물이 보다 쉽고 편하게 전달될 수 있고 고창의 농어축산농가에게는 실질적인 소득 증대가 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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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이 행복한 세상, 장흥이 꿈구는 미래” 꿈키움
[한국Q뉴스] 장흥군은 지난 4월 2일부터 장흥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저소득층 아동 40명을 대상으로 꿈키움 드림오케스트라 수업을 가졌다고 밝혔다.
꿈키움 드림오케스트라 사업은 저소득층 아동에게 바이올린, 첼로 등 클래식 음악 교육과 공연을 지원해 아동 행복 증진 및 자존감을 향상시켜 주는 사업으로 장흥군은 2018년도부터 4년째 연속 추진하고 있다.
전남문화예술협회에 위탁해 바이올린, 첼로 비올라의 현악기 이론 및 실기 교육 프로그램과 각 파트 분야에서 합주가 가능한 학생들로 구성한 합주 프로그램 진행으로 각각 나눠, 전문 강사 5명이 40명의 학생을 4월 2일부터 매주 수, 금요일 2시간 30분씩 지도한다.
코로나19로 인해 수업이 힘든 시기에는 온라인 수업과 병행할 예정이다.
또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수업 전 발열 측정 및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고 1m 이상 거리를 유지해 학생간의 접촉을 최소화하고 있다.
수업에 참가한 한 아동은 “평소에 접하기 어려운 악기를 제공해 주시고 연주법을 가르쳐 줘서 감사하다”며 “멋진 연주로 보답하고 싶다”고 말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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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 노화 충도지구, 국비 96억 투입 배수개선사업 본격화
[한국Q뉴스] 완도군이 노화읍 충도지구 배수개선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군 관계자는 “상습 침수가 매년 반복되고 있는 노화읍 충도지구 일원이 농림축산식품부 2021년 배수 개선 신규 착수지구로 선정되어 국비 96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배수개선사업은 홍수 시 농경지 침수 피해가 되풀이 되는 50ha이상 저지대 농경지에 배수장 등 기반 시설을 설치해 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사업으로 전액 국비가 투입된다.
그동안 군은 노화 충도지구 배수개선사업을 추진하고자 2017년부터 농림축산식품부에 건의했고 2019년 기본 조사 대상지 선정, 농어촌공사에서 기본 계획을 완료했다.
올해 세부 실시설계를 거쳐 배수문 6개소 신설 및 정비, 배수로 1.3km 확장 등을 추진하며 준공은 2025년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신우철 완도군수는 “노화 충도지구 배수개선사업으로 농경지 침수 등 재해를 예방하고 안정적인 영농 활동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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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3명 발생
[한국Q뉴스] 군산에서 코로나19 확진자 3명이 발생했다.
특히 이들은 자가격리 중이거나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되며 자가격리 중 방역 수칙 준수에 대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7일 군산시에 따르면 군산 218번 확진자 A씨는 군산 206번 접촉자로 지난 1일 마지막으로 접촉했다.
A씨는 지난 4일 음성판정을 받아 자가격리 중이었으며 6일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체를 채취하고 이날 오후 9시 양성 판정을 받았다.
군산 219번 확진자 B씨는 군산 190번 접촉자로 지난 1일 마지막으로 접촉했다.
B씨는 지난 2일 음성판정을 받아 자가격리 중이었으며 6일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체를 채취하고 이날 오후 9시 50분 경 양성판정을 받았다.
군산 220번 확진자 C는 군산 182번 접촉자로 지난달 24일 마지막으로 접촉했다.
C씨는 지난달 25일 음성판정을 받아 자가격리 중이었으며 6일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판정을 받았다.
올해 코로나19 확진자 중 자가격리 중이거나 자가격리 해제 전 확진된 확진자 수가 총 17명으로 자가격리 중 방역수칙 준수와 개인위생에 대해서도 주의가 요구된다.
특히 자가격리 기간동안 동거가족이 있는 경우 동거가족은 그 기간동안 다른 장소에 생활해야하며 불가피 할 경우 꼭 마스크 착용을 하고 공용공간은 자주 환기를 시키고 소독을 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 확진 형태를 보면 타지역방문, 지인모임, 자가격리 중이거나 해제 전에 확진되는 경우가 많다”며 “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마스크 착용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준수하고 소모임을 자제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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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어린이 안심 등·하굣길’합동 안전점검 실시
[한국Q뉴스] 제주특별자치도는 4월 6일과 7일 도내 초등학교 주변 어린이보호구역에서 교통안전시설물 개선·교통법규 준수여부·유해환경점검 등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을 위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민식이법’ 시행 이후에도 타시·도에서 초등학생들이 어린이보호구역·등굣길에 화물차·레미콘 차량에 치여 숨지는 큰 사고가 발생하면서 초등학교 주변 안전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이에 따라 제주도는 다시 한번 어린이 안전에 대해 집중 점검하고 안전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이번 안전점검을 실시하게 됐다.
이번 안전점검에는 제주도를 비롯해 경찰청, 교육청, 교육지원청, 행정시, 초등학교 등 유관기관이 참여했다.
이어 유관기관들은 각 중점분야 점검 및 현실적인 안전대책 마련을 위한 협업사항을 논의했다.
점검분야로는 교통안전관리 실태 점검 및 미흡 시설 개선, 시인성 개선을 위한 노면표시 등 보행환경 개선 과속, 신호위반, 횡단보도 일시정지 의무위반 등 교통법규 준수여부 상습 불법주정차 실태 확인 어린이보호구역 불법 주·정차 등 주민신고제 활성화 홍보 공사장 등 학교주변 안전 유해요소 전반적 점검 등이다.
또한, 코로나19 위험요소 안전신문고 신고 안내 리플릿 및 초등학생 대상 마스크, 저금통 배부 등 보다 많은 분들의 참여와 우리 사회의 안전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홍보 활동도 전개했다.
이중환 도 도민안전실장은 “어린이들의 안전은 제주사회 안전의 시작점으로 가장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할 사항이며 어린이들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다면 중복되는 부분이 있다고 해도 함께 추진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민·관·학 그리고 제주 모든 분들이 어린이가 안심하고 등·하교할 수 있도록 동참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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