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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고맙습니다’교통안전 릴레이캠페인 전개
[한국Q뉴스] 영암군은 4월 7일 오전 8시 대불초등학교 주변에서 군민의 안전의식 함양과 사회적거리두기 생활화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지난달 25일에 이어 연속 전개된 이번 캠페인은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상기시키고 안전문화 운동에 적극 동참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진행됐으며전남영암교육지원청, 영암경찰서 대불초등학교, 대불녹색어머니회, 영암모범운전자회원 등 20여명이 모여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벌였다.
참가자들은 초등학교 정문 및 후문으로 나뉘어 스쿨존 주변으로 등교 학생들에게 사랑의 사탕을 나눠주며 횡단보도 안전수칙인 서고요등을 안내했다.
또한 학교 주변 운전자들에게는 스쿨존 통행차량에 대한 교통법규 준수 및 일반도로에선 50km/h 이내, 주택가 등 이면도로에선 30km/h 이내로 도심 내 제한속도를 낮추는 정책인 “안전속도 5030” 지키기를 홍보했다.
더불어 코로나19 방역수칙 등 안전과 관련된 홍보용 물품을 배부하며 군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전동평 영암군수는“운전자와 어린이들의 올바른 보행습관 실천으로 안전한 교통문화 확산을 이루기 위해 군민 여러분들의 협조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와 실효성있는 시책을 통해 군민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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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적성 채계산 적성들 유채꽃으로 만발
[한국Q뉴스] 순창군 적성면 신월마을 들녘이 봄의 전령을 알리는 유채꽃으로 만발하면서 코로나로 지친 관광객을 위로하고 있다.
신월마을 인근에 위치한 채계산 출렁다리를 찾은 전국의 관광객은 화사하게 핀 유채꽃에 다시 한 번 감탄하고 있다.
순창군은 농촌관광 콘텐츠 개발의 일환으로 신월마을 23ha면적에 유채꽃을 심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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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학령기아동 치아홈메우기,구강 위생품지원 으로 호응↑
[한국Q뉴스] 순창군이 이달까지 관내 초등학교 14곳 691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학교 구강보건사업을 진행한다.
학교 구강보건사업은 유치와 영구치의 이갈이 시기인 초등학생들의 건강한 위생 습관을 기르기 위해 마련됐다.
구강 보건교육과 개인별 칫솔질 교육외에도 충치 예방을 위한 치아홈메우기, 불소바니쉬 도포 시술로 초등학생의 치아 건강을 책임진다.
특히 충치 예방을 위해 진행하는 불소바니쉬 도표는 치아의 표면에 도포해 치질을 더욱 단단하게 해주어 60%정도 충치 예방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치아 홈메우기는 영구치 어금니 씹는 면의 좁고 깊은 홈에 흐름성이 있는 재료를 메워줘 60~90% 충치 예방은 물론 의료비도 절감할 수 있다.
또한 군은 연2회 찾아가는 구강보건사업을 통해 어린이들의 칫솔질 실천의 중요성과 실천의 동기를 부여하고자 구강위생용품도 지원할 예정이다.
순창군 보건의료원 정영곤 원장은 “아동들에게 조기 치아관리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스스로 구강건강관리를 실천하기 위해 예방관리 습관 형성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며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사업 운영으로 치아 건강 증진은 물론 전신 건강 증진 도모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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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4월은 법인지방소득세 납부의 달.
[한국Q뉴스] 순창군은 이달 30일까지 관내 사업장을 둔 법인을 대상으로 2020년 귀속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접수 및 3개월 기간 내 납부유예를 지원한다.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의 경우에는 7월 말까지 3개월 직권 연장한다.
법인지방소득세는 국세인 법인세와는 달리 사업장 소재지 지방자치단체마다 사업장별 안분 신고를 해야 한다.
결손금 및 납부세액 여부와 상관없이 반드시 신고를 해야 신고불이행에 따른 가산세 등의 불이익을 받지 않는다.
신고 방법은 위택스를 이용해 편리하게 전자신고할 수 있으며 전자신고가 어려울 경우 군청 재무과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신고할 수 있다.
집합금지·영업제한 업종의 중소기업에 대한 납부기한은 7월 말까지로 3개월 직권 연장되고 그 외 코로나로 인한 피해를 입은 법인은 신청을 통해 연장해야한다.
납부기한 연장을 희망하는 법인은 이달 30일까지 순창군청 재무과를 방문해 신청하면 7월 말까지 납부기한을 연장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감염방지를 위해 되도록 방문신고보다는 우편신고나 전자신고를 통해 조기 신고·납부해주길 바란다”며 “관내 법인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기한 내에 신고·납부를 지속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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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순창성황대신사적현판 3D 스캔 기록화 추진
[한국Q뉴스] 순창군이 순창성황대신사적현판 3D 스캔 기록화 사업을 지난 6일부터 착수해 7월 말까지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순창성황대신사적현판은 가로 180cm, 세로 54cm의 송판 2장으로 1743년 만들어졌으며 이두와 한자로 1,600여 자가 기록된 국내에서 유일무이한 단오성황제 연혁이 기록된 문화유산이다.
하지만 오랜 시간이 경과되면서 현판 일부 새겨진 글자가 판독하기 어려워 순창군에서는 정밀 레이저 스캐너를 통해 문화재를 훼손하지 않고 현판의 나뭇결 하나까지 디지털화해 기록하는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이번 기록화 사업은 디지털 탁본 촬영법이 동원되는데, 이 촬영법은 조명의 각도를 조절해 표면의 반사율에 따른 빛과 그림자를 3차원 이미지로 얻어서 글자를 읽어 내는 기술이다.
디지털 탁본 촬영법을 통해 판독이 힘들었던 부분에 새로운 글자를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어, 향후 순창단오성황제 고증 복원을 위한 마중물 사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각별하다.
이번 사업성과를 바탕으로 순창성황대신사적현판의 내용을 정확히 번역, 분석하고 가치를 재확인해 국가 보물 승격 자료로 활용하면서 순창단오성황제 고증 복원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신영 문화유산계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문화유산의 디지털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할 것”이라며 “연내 순창단오성황제 고증 복원과 연계해 디지털 기록화 자료를 활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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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농업농촌분야 창의적 사업모델 발굴 나서
[한국Q뉴스] 순창군이 7일 쉴랜드 세미나실에서‘농촌 신활력플러스 사업 기본 및 시행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갖고 관계 전문가들과 머리를 맞대며 심도있는 논의를 펼쳤다.
농촌 신활력 플러스 사업은 농촌에 구축된 지역자산과 민간조직을 활용해 특화산업 육성, 기업유치, 일자리 창출 등 자립적 성장 기반을 구축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지난해부터 추진하고 있다.
이번 보고회에 황숙주 군수를 비롯 신옥수 기획예산실장, 오근수 농촌개발과장, 장성용 농업기술과장, 김인숙 건강장수사업소장, 이종천 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장과 용역사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지난해 10월 착수해 8개월 과정으로 진행해오고 있는 이번 용역은 순창군의 지역자원 및 산업 현황에 적합한 사업계획 수립을 위해 11개 읍면 지역주민 설문조사 및 인터뷰 등 자원조사를 통해 다양한 주민의견과 고충을 수렴해 기본구상에 반영했다.
또한 기존 관주도로 이뤄진 지역특화산업을 주민주도 사업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지역주민과 함께 “톡톡” 살아 숨쉬는 순창형 3UP 플랫폼 구축’사업비전을 제시했다.
이를 통해 군은 치유체험, 발효, 창업등 3가지 부문의 액션그룹 플랫폼 및 공간 구성을 통해 주체적 인재양성과 지속적 사업기반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황숙주 군수는 “신활력플러스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되기 위해서는 기본계획수립이 가장 중요하다”며 “지역 여건에 최적화된 기본계획이 수립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발굴해 순창군 농업농촌분야의 백년대계가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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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오수지구 지적재조사사업 본격 추진
[한국Q뉴스] 임실군이 오수지구에 대한 지적재조사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 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 잡고 종이에 구현된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해 국토의 효율적 관리와 국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2030년까지 진행되는 장기 국책사업이다.
오수지구는 실제 점유현황과 지적도의 경계가 일치하지 않아 주민들이 소유권 행사에 불편을 겪고 있는 지역이다.
군은 현재 오수지구에 최신 측량기술인 고해상도 정사영상 촬영 무인비행장치 UAV를 이용한 항공측량을 실시했다.
앞으로 토지현황조사와 지적재조사측량, 경계확정, 조정금산정 등의 절차를 거쳐 내년 말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지적재조사사업 추진으로 경계 분쟁이 사라지고 토지이용의 효율성과 가치상승 등 군민의 재산권 보호에 크게 기여하게 될 것이라며 토지소유자와 주민들의 많은 이해와 협조를 당부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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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 추진
[한국Q뉴스] 임실군이 공동주택의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과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2011년부터 시작해 매년 추진하고 있는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은 사용검사가 10년이 경과 된 공동주택 중에서 임실군 건축위원회 심의를 거쳐 대상단지를 선정해 공용부분 보수에 대한 보조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보조금과 자부담 20% 이상을 부담해 추진한다.
이번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은 임실군 홈페이지 공고를 통해 2021년 2월부터 1개월간 신청을 받아 오수면 효성아파트 외 2개 단지를 선정했고 총 9천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선정된 아파트는 단지 내 외벽 도색 및 방수공사 등 공용부분에 대한 공사를 실시하며 입주민 안전과 코로나19 여파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조속히 추진할 예정이다.
심 민 군수는“공동주택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제공함으로써 건강한 공동체 문화가 조성될 것으로 기대한다”며“살기 좋은 공동주택 주거문화정착 지원을 통해 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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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원예산업 평가 3년 연속 최고 A등급‘값진 결실’
[한국Q뉴스] 임실군이 원예산업을 잘한 지자체로 3년 연속 A등급을 받는 값진 결실을 거뒀다.
군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2021년 원예산업종합계획 이행실적 평가’에서 전국 최고등급인 A등급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원예산업종합계획은 원예농산물 생산과 유통 활성화를 목표로 하는 5개년 종합 육성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평가는 원예산업종합계획의 정상 이행 여부 점검을 통해 지자체의 역할 강화 및 통합마케팅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목적으로 시행됐다.
전국 110개 지자체와 품목광역조직 9개소 등 총 119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평가는 이행노력과 생산, 유통분야 3개 항목 6개 지표에 대한 목표 대비 달성도 등으로 진행됐다.
임실군의 이번 성과는 행정과 통합마케팅 전문조직인 임실군조합공동사업법인의 협업을 통한 높은 실적 달성이 주효했다는 평이다.
군은 올해에도 농협과의 협력사업으로 6억여원의 자체 사업비를 투입하는 등 원예농산물 통합마케팅 활성화에 주력하고 있다.
실제 군 통합마케팅 전문조직인 임실군조합공동사업법인은 매년 30% 이상 성장하는 원동력으로 작용, 지난해에는 통합마케팅 취급 실적 200억원에 이르는 등 역대 최대의 실적을 달성하는 성과를 이뤄내기도 했다.
또한, 이번에 함께 시행된 농협조직분야 산지유통종합평가에서도 임실군조합공동사업법인이 A등급을 받아 도내 1위와 전국 5위의 성적을 거뒀다.
이에 따라 무이자자금 33억원과 농산물 마케팅 지원사업으로 국비 2000여만원을 배정받게 됐다.
심 민 군수는“3년 연속 최고등급을 거머쥔 것은 원예산업발전을 위한 행정·농협·조공과의 협력을 통한 그간 노력의 값진 결실”이라며“앞으로도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농민을 위해 다각적인 마케팅을 추진함으로써 농가 소득을 증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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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4월 병원성대장균 식중독 ‘주의 당부’
[한국Q뉴스] 여수시는 낮 기온이 올라가기 시작하는 4월은 병원성대장균 식중독 발생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식중독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4월은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평년보다 기온이 다소 높고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클 것으로 예상되어 식중독 사전 예방이 필요하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통계에서 3월 대비 4월은 병원성대장균 식중독 발생이 3배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주요 원인균은 오염된 채소류, 생고기 또는 완전히 조리되지 않은 식품 등으로 증상으로는 물은 설사·복통·구토·피로·탈수 등이 나타나기도 한다.
여수시 관계자는 병원성대장균 식중독 예방을 위해서 “채소류는 염소소독액 등에 5분 이상 담가두었다가 물로 3회 이상 세척하고 육류·가금류·달걀 및 수산물은 내부까지 완전히 익도록 충분히 가열 조리하기, 지하수 및 관리하지 않은 음용수는 반드시 끓여서 섭취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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