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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보물섬 증도 살펴 지키기’운영
[한국Q뉴스] 증도면의 지역사회보장 증진을 위한 민관협력 기구인‘증도면지역사회 보장협의체’는 각종 위기문제를 극복하고자 슬로건‘보물섬 증도 살펴 지키기’를 내세워 협의체 운영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보물섬 증도 살펴 지키기’의 주요운영은 주민이 나서서 주민을 위한 공간을 아름답게 지키자는 취지이며 코로나19 확산으로 장기간 폐쇄·방치됐던 경로당의 냉장고 정리, 화장실 청소 등 내부 환경정화 활동과 각종 홍보물 부착으로 손상된 외부 벽체 정비 등‘경로당 쉼터 가꾸기 대청소의 날’을 추진하며 본격적인 협의체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또한 증도면 23개 경로당을 매월 방문해 본 사업을 직접 홍보하면서 이장단·여성단체·시니어무지개복지지킴단이 함께 동참하는 주민주도형 사업으로 활성화되고 있으며 봄철 경로당 이용객이 증가하면서 쾌적한 환경의 경로당을 이용하는 주민 만족도가 매우 높아 앞으로도 자체 유지·관리될 수 있도록 교육 및 홍보를 지속할 예정이다.
증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신안군 증도에 모여 사는 우리는 모두가 귀한 보물이고 이들이 모여 보물섬 증도를 이룬 것처럼 모두가 가고 싶고 머물고 싶은 증도면을 지키기 위해서는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매우 중요하다”며 “책임감을 가지고 협의체를 이끌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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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산림경영 활성화를 위한 임도 개설사업 박차
[한국Q뉴스] 고창군이 올해 총 12억원을 들여 임도 4.5㎞를 신설하고 123㎞에 달하는 기존 임도에 대한 구조개량과 보수작업을 본격 추진한다.
고창군은 효율적인 신규 임도를 개설해 산림경영 기반을 확충하고 기후변화로 인한 집중호우 등에 피해가 없도록 구조개량과 보수사업을 실시한다.
또 지난해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임도는 상반기 내 보수를 완료할 예정이다.
장기적으론 ‘제5차 임도설치 5개년계획’에 따라 올해 고수면 상평지구를 시작으로 2025년까지 19개소 30.5㎞를 신규로 개설할 예정이다.
임도는 임업의 기계화를 촉진하고 산불진화와 산림병해충방제 등 산림보호와 경영을 위한 용도였다.
최근에는 코로나19 시대를 맞아 산림을 찾는 이용자들이 접근성이 좋은 임도를 산책로로 활용하고 있는 추세로 임도 이용자들이 날로 증가하고 있다.
고창군청 김성근 산림공원과장은 “산림경영을 활성화하고 산림을 찾는 이용자들이 산림 레포츠, 산책로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효율적인 임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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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지역 푸드플랜 패키지 공모사업 선정 ‘쾌거’
[한국Q뉴스] ‘한반도 농생명식품수도’ 전북 고창군이 지역내 먹거리의 생산·소비를 체계화해 농가 소득을 늘리는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
9일 고창군에 따르면 최근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2021년 지역 푸드플랜 패키지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2025년까지 113억원규모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푸드플랜 패키지 지원사업은 농식품부가 체계적인 농산물 소비촉진 및 먹거리 선순환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관련사업을 패키지로 묶어 지원하는 방식이다.
이번 푸드플랜 패키지 사업은 전국 17개 지자체가 공모에 참여해 고창군을 포함 10개 지자체가 선정됐다.
주요 사업으로는 푸드플랜APC지원 직매장 설치지원 직거래장터 지원 직매장 교육·홍보지원 밭작물공동경영체육성지원 농산물 안전·품질관리지원 기획생산체계구축 저온시설 및 수송차량지원 과수분야 스마트팜 확산 지역단위 네트워크 구축 식품소재 및 반가공산업 육성 등 총 11개 사업이다.
앞서 군은 ‘푸드플랜 민관거버넌스’를 구성하고 고창 먹거리의 특성과 여건을 반영한 고창군 푸드플랜 계획을 수립했다.
또 농어촌식품과 내에 푸드플랜팀 전담부서를 신설하고 체계적인 행정 지원을 하고 있다.
유기상 고창군수는 “안전하고 신선한 먹거리에 대한 요구가 사회 전반에 걸쳐 확대되고 있다”며 “고창군의 지속가능한 먹거리 생태계 구축을 통해 농수축산물의 안정적 판로확보, 농가 소득증대, 일자리 창출 등 지역 경제 활성화를 이끌겠다”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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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상 고창군수·정운천 국회의원, 노을대교 성공 맞손
[한국Q뉴스] 노을대교 추진관련, 지역주민들의 염원이 담긴 서명부에 이어 지역 국회의원, 국토관리청, 전북도까지 예타통과와 조기착공에 힘을 더하고 있다.
9일 고창군에 따르면 이날 오전 유기상 고창군수, 정운천 국회의원, 권익현 부안군수가 노을대교 사업예정지를 찾았다.
이번 방문에는 박성진 익산국토관리청장과 김형우 전북도청 건설교통국장도 함께해 호남권 최대 SOC사업의 성공을 기원했다.
고창과 부안을 잇는 ‘노을대교’는 중장기 교통량 수요에 관광과 산업 교통량의 증가가 예상되고 새만금 잼버리, 해상풍력 등 지역균형발전 평가가 더해지면 실현 가능성에 성큼 다가설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날 정운천 의원은 “타 지역엔 해저터널과 국제공항이 들어서는 동안 전북 서남권은 철저히 외면당했다”며 “지역의 염원이 담긴 노을대교가 국가계획에 반영되기 위해 동료 의원들과 협력해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양 지자체와 국토청, 전북도 등을 비롯해 지역의 경제·사회 단체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정책적인 중요성과 경제 외적인 가치를 내세워 종합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도록 치밀하게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앞서 고창군은 지난해 8월 유기상 고창군수와 권익현 부안군수의 노을대교 합동설명회를 시작으로 지속적인 중앙부처와 국회 방문을 통한 노을대교 필요성 건의와 지난 5일 3만여명의 염원이 담긴 서명부 전달까지 노을대교 초기착공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유기상 고창군수는 “대한민국 농생명식품수도 고창은 전북에서도 변방으로 치부됐던 설움을 딛고 대한민국의 한 중심으로 도약하고 있다”며 “노을대교 건설을 반드시 성공시켜 환황해권 경제중심 도시로 우뚝 서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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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전봉준 생가터’ 등 고창지역 문화유산 4건, 전북도 문화재 지정 ‘쾌거’
[한국Q뉴스] 고창군 죽림리 당촌마을의 전봉준 생가터 등 고창지역의 문화유산이 전북도 지정문화재로 4건이나 지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9일 고창군에 따르면 이날 ‘고창 선운사 영산전’, ‘고창 석탄정’, ‘고창 삼호정’, ‘고창 전봉준 생가터’가 전라북도지정문화재인 유형문화재과 기념물로 각각 지정됐다.
이번 지정된 문화재들은 전라북도문화재위원회의 현지조사를 거쳐 문화재 지정예고 기간 동안 이해관계자들로부터 의견을 받아 도문화재위원회에서 지정 심의 후 최종 확정됐다.
도 유형문화재와 도기념물로 지정된 4건을 살펴보면,‘고창 선운사 영산전’은 대웅전, 만세루와 함께 선운사를 대표하는 불전이다.
1713년에 2층 각황전으로 창건됐다가 1821년 단층으로 재건하는 등 연혁과 관련된 기록이 명확하고 19세기 초 부불전의 특징을 잘 보여주고 있다.
1고주 7량가 양식을 적용하면서 다른 사찰의 영산전 건물과 다른 형식의 구조, 공포, 평면구성을 보여주고 있어 건축적 독창성과 희소성을 가지고 있다.
또 영산전 내에는 고창 선운사 영산전 목조삼존불상 및 16나한상과 함께 건물 내부 벽면에는 1821년 재건 당시의 벽화가 조성되어 있어 미술사적인 가치를 지니고 있는 등 건립 당시의 원형을 비교적 잘 간직하고 있다.
영산전: 영산은 영산회상의 준말로써 부처님이 영축산에서 법화경을 설법했던 법회의 모임을 뜻하며 영산회상의 모습을 재현한 불교건축물.‘고창 석탄정’은 1581년 석탄 류운이 낙향 후 학문 강론을 위해 건립한 정자다.
넓은 평야에 동산처럼 솟아있는 암반지대에 운치 있게 나무와 정자를 세워 유유자적하며 풍류와 학문을 즐기던 공간으로 전해진다.
전라북도 누정 중에서 창건연대가 빠르며 정면 3칸, 측면 3칸, 홑처마 팔작지붕 등 건축물의 가구구조가 독특해 건축학적 가치가 높다고 평가됐다.
‘고창 삼호정’은 옥천조씨 삼형제의 호를 따서 1700년대에 지었고 1864년에 중건한 정자다.
정면 3칸, 측면 3칸, 홑처마 팔작집 구조 등 조선 후기의 건축학적 특징을 잘 보여주고 주변 경관이 우수하다.
또한 형제간의 우애를 다지며 시를 쓰고 글을 읽으며 지냈던 당시의 유교문화를 엿볼 수 있는 장소로써 중요성을 인정받았다.
‘고창 전봉준 생가터’는 ‘동학사’, ‘병술보’ 등 학술 고증과 많은 연구자들의 논문, 각종 학술조사, 학술대회, 촌로들의 증언 등을 통해 ‘전봉준 장군’이 1855년 12월 3일 죽림리 당촌마을에서 때어나 13세까지 살았던 곳으로 확인됐다.
‘전봉준 생가터’는 한국 역사상 최대의 혁명적 사건인 동학농민혁명을 도모하고 이끈 최고 지도자가 태어나고 유년기를 보낸 상징적인 장소로 가치를 인정받아 전라북도 기념물로 지정됐다.
유기상 고창군수는 “이번 4건의 도지정문화재 지정은 민선 7기 취임 이후 문화재 지정·승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온 결과다”며 “고창군이 역사문화자원이 풍부한 ‘한반도 첫 수도’ 임을 다시금 상기시켜준 사례다”고 강조했다.
이어 “현재 심의 중에 있는 ‘고창 무장기포지’ , ‘고창 문수사 대웅전’ , ‘고창오거리당산제’, ‘고창농악’의 국가지정문화재 승격과 ‘고창 상금리 고인돌군’에 대한 도기념물 지정 등을 위해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고창군의 역사·문화적 가치와 위상을 높여 나감과 함께 문화유산의 체계적 관리와 활용방안을 모색해 나겠다”고 덧붙였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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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공공수역 수질 보전을 위한 개인하수처리시설 운영실태 특별점검 실시
[한국Q뉴스] 군산시는 개인하수처리시설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공공수역 주변 시설의 지도·점검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농번기를 맞아 농수로 등에 배출되는 개인하수처리시설의 방류수로 인한 민원이 발생하고 있어 농수로 수질 관리를 개선하고 수질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특별점검이다.
현재 시에 등록된 개인하수처리시설은 총 8,450개소로 오수처리시설 처리용량 10㎥/일 이상의 448개소를 대상으로 전수 점검실시, 10㎥/일 미만 시설 중에서 주요 민원 지역에 설치된 시설에 대한 점검을 추진하게 된다.
또한, 시는 본격적인 점검에 앞서 개인하수처리시설 설치 및 운영관리 요령에 대해 사전 홍보를 위해 해당 시설에 공문을 발송하고 연 1회 이상 의무적으로 정화조 내부청소를 실시하도록 안내문을 정기적으로 발송해 수질오염을 사전에 예방할 방침이다.
이번 지도 점검에서는 하수처리시설 정상가동 여부 및 관리상태 전기시설 미가동 비정상 운영 오수 무단방류 방류수 수질 적정 여부 등의 현장 점검과 전문기관 수질검사 의뢰를 진행하게 된다.
점검 결과에 따라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지 시정조치하고 정당한 사유 없이 개인 하수처리시설을 정상적으로 가동하지 않는 등 위반사항이 적발될 경우 관계 규정에 의거한 과태료 부과 및 개선명령 등 강력한 행정 처분을 실시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개인하수처리시설은 소유자가 적정하게 관리·운영해야 하는 책임이 있으며 개인하수처리시설에 대한 지속적인 홍보 및 지도점검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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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2021년 어린이·청소년의회’ 의원 모집
[한국Q뉴스] 군산시는 12일부터 오는 30일까지 19일간 ‘2021년 군산시 어린이·청소년의회’를 이끌어갈 제6기 어린이·청소년의원을 공개모집 한다고 밝혔다.
신청대상은 군산시에 거주하는 12세~19세 어린이·청소년으로 학교 및 학교 밖 아동 등이 해당되며 접수방법은 군산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참고해 필요한 서류를 작성한 후에 방문접수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특히 올해는 굿네이버스 군산지부와 연계해 의회를 운영할 예정으로 선발된 어린이·청소년의원은 아동권리 실태조사 및 포토보이스 활동, 정책제안, 조례개정 등의 활동을 통해 군산시 어린이·청소년 정책의 실효성 제고와 권익증진에 기여 할 예정이다.
고석권 아동청소년과장은 “군산시 어린이·청소년들이 직접 자신과 관련한 정책을 제언하고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인만큼 많은 아동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린이·청소년의회 운영을 통해 아동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아동친화도시 군산시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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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사회적경제 활성화 속도 낸다
[한국Q뉴스] 군산시는 ‘사회적경제 자치단체 지역특화사업’공모 선정과 ‘사회적경제기업 인프라 지원사업’을 통해 총 사업비 1억여 원을 확보했다고 9일 밝혔다.
‘지역특화사업’은 자치단체 지역특성이 반영된 사회적기업 모델 발굴과 육성, 인지도 제고 판로개척 등을 지원하는 고용노동부 사업으로 이번 군산시에서 추진하는 세부사업으로는 찾아가는 공공구매 지원단 운영과 공공구매 박람회 등이 있다.
‘인프라 지원사업’은 사회적경제기업에게 기자재, 설비 등의 지원을 통해 작업환경 개선과 생산성 향상 등 기업 경쟁력을 제고해주는 사업으로 참진 등 관내 3개 업체가 지원을 받게 된다.
인프라 지원을 통해 작업시간 절감, 편의성 증대로 업무 효율성이 향상됨으로써 기업 매출 증가와 일자리 창출 등으로 기업의 자립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유자 일자리정책과장은 “지역특성에 맞춘 사회적경제 기업 모델을 적극발굴하고 지속적으로 육성해 일자리 창출과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앞으로도 공모사업에 적극참여해 사회적경제기업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과 컨설팅, 판로개척 등을 꾸준히 추진해 많은 기업들이 시장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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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어플의 힘‘배달의 명수’매출액 100억 돌파
[한국Q뉴스] 전국 지자체 최초로 출시한 군산 배달앱 ‘배달의 명수’가 매출액 100억원을 앞두고 ‘매출액 100억 돌파 기념이벤트’를 추진한다.
지난 2020년 3월 13일 출시한 배달의 명수는 6일 현재 402,204건, 주문금액은 97억 7천여만원으로 출시 1년여만에 100억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100억 돌파일 맞추기, 한국 최초 메이저리그 박찬호 선수 사인볼 도전, 돌파일 기념 너도나도 할인쿠폰 제공, 3가지로 진행된다.
100억 돌파일 맞추기는 12일부터 응모할 수 있으며 돌파일을 맞추는 소비자 300명을 추첨해 1만원의 배달의 명수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돌파일 당일에는 800명의 소비자에게 2,000원의 할인쿠폰을 즉시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어려운 지역경제 상황에서 군산 소상공인들에게 희망의 역전홈런을 날리자는 바람으로 추진한 배달의 명수를 기념하기 위해 한국인 최초 메이저리거 박찬호 선수의 사인볼 10개를 응모를 통해 소비자에게 증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자세한 이벤트 사항은 ‘배달의 명수’ 페이스북과 어플, 군산시 홈페이지 등을 참조하면 된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소상공인과 소비자가 함께 달려온 지난 1년여동안 배달의 명수를 사랑해 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 장기화에 대비해 비대면 시장에서 영세 소상공인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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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를 존중해주세요
[한국Q뉴스] 군산시가 민원상담 업무의 효율적인 처리와 민원인의 폭언으로부터 직원을 보호하기 위해 민원응대 직원 보호 통화연결음을 12일부터 송출한다.
9일 시에 따르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전화상담 증가와 더불어 욕설, 폭언 등의 악성 민원을 사전에 차단하고자 하는 조치로 시행된다.
통화연결음은 “서로가 존중하는 말로 민원응대 직원을 보호해주세요. 시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정성을 다해 듣겠습니다”라는 멘트로 직원 보호조치 내용을 강조하면서 민원청취 의지를 부드럽게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시 관계자는 “새로운 통화연결음을 통해 서로를 배려하고 존중하는 문화를 조성해 더욱 진정성 있는 민원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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