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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여성의용소방대 코로나19 방역 추진
[한국Q뉴스] 남원여성의용소방대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동 지역 경로당 일제소독을 실시했다.
이번 방역활동은 4월 8일과 5월 13일 2회로 추진하며 먼저 동충, 죽항, 노암, 금동, 왕정 등 5개 지역 52개소, 2차 향교, 도통 지역 51개소 등 총 103개를 대상으로 코로나19 감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안전을 위해진행됐다.
8일 일제소독을 위해 모인 50명의 여성의용소방대원들은 소독 요령을 사전교육 받고 4인 1조로 나눠 해당 시설 바닥과 집기 소독을 실시했다.
남원의용소방대는 지난해부터 연합회 및 시내지역·면대별로 읍면동 공공기관, 종교시설, 다중이용시설 등 방역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으며 코로나19 안정화를 위해 대원들의 역량을 보태고 있다.
남원시 관계자는 “경로당은 어르신들이 자주 이용하는 대표적인 공간으로 특히 백신접종이 시작되고 있는 시기에 집단감염 예방을 위한 방역 최우선 시설이다”며“자발적으로 방역활동을 펼친 의용소방대원 분들께 감사를 전하며 코로나19를 슬기롭게 이겨내기 위해서 시민 모두 개인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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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향골예방접종센터에 전하는 따뜻한 응원
[한국Q뉴스] 남원시민들의 주민자치활동 공동체인 ‘행복을 나누는 우리’가 안전한 코로나 백신 접종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방역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하고 기운을 북돋우기 위해 4월 7일 춘향골예방접종센터를 방문해 손수 만든 간식 단팥빵 200개를 선물했다.
이날 후원한 단팥빵은 ‘행복을 나누는 우리’ 팀원들과 이번 간식 봉사를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한 남원 각 지역의 시민 총 14명이 제과제빵 전문가 김정희 팀원의 지도하에 직접 만든 것이다.
‘행복을 나누는 우리’ 공동체는 2021년 남원시 활동지원 ‘주민제안공모사업’ 줄기 단계에 선정된 팀으로 2020년 꿈꾸는 마을학교 교육과정을 통해 제과제빵과 수제커피 기술을 가진 수강생 중심으로 구성된 재능 나눔팀이다.
2020년 공모사업에도 선정되어 즉석 빵과 커피 드립백을 지역의 아동센터 및 장애인평생교육센터 등에 기부해왔으며 2021년에도 제과제빵 및 커피 나눔 활동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도내 사회적경제 기업을 탐방해 취약계층이나 지역민들이 베이커리 생산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사회적 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모델을 발굴해 장기활동 비전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남원시 공동체 활동지원 “주민제안공모사업”은 남원 시민 5인 이상이 모여 재능 나눔과 지역 자원 연계를 통해 다양한 마을 의제를 제안·실행하는 공익활동 지원 사업이다.
이규용 남원시공동체지원센터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주민 관계를 회복하고 지속가능한 마을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것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이다”며 “공동체 활동지원 주민제안공모사업을 통해 주민자치의 모범 사례들이 남원 곳곳에 희망의 씨앗이 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고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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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항공우주천문대 4월 10일 재개관
[한국Q뉴스] 남원시가 남원항공우주천문대 시설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오는 4월 10일 재개관 한다고 밝혔다.
남원항공우주천문대 시설 리모델링 사업은 지난해 남원시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항공우주천문대 전시개선 공모사업에 선정, 국비 5억원을 확보해 진행한 사업으로 5개월간의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오는 4월 10일 오픈하게 된다.
이번 전시개선사업은 노후된 천문대 전시공간 리모델링을 비롯해 자이로VR, 패러글라이딩VR, 플라잉젯VR 등 탑승형 VR체험기기 총 7대와 드론 체험기기를 도입해 방문자의 다양한 체험과 즐거움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이번 항공우주천문대 전시개선 사업을 통해 남원시는 함파우에 조성되는 옛다솜 이야기원과 모노레일·짚 라인을 비롯, 기 조성된 관광시설과 연계해 남원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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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_S라인 클래스룸’ 참여자 모집
[한국Q뉴스] 남원시보건소는 지역주민의 비만관리를 위해 비대면 방식을 활용한 한의약 건강증진 비만관리교실 운영 참여자 2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대사증후군이란 만성적인 대사장애로 인한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 비만, 동맥경화증 등의 여러 가지 성인질환이 나타나는 상태를 말한다.
대사증후군은 식이요법·운동요법을 포함한 생활습관 개선을 통해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한의약 비만교실은 5월 10 ~ 7월 16일까지 주3회 일정으로 10주 동안 체계적인 비만관리를 위해 사상체질 진단과 함께 한의사, 기공체조지도자, 영양사등 분야별 전문가가 강사로 참여해 비만 이론 교육과 식이교육, 개별 상담 및 한방처치, PT, 기공체조 등 유산소운동 및 근력강화운동 등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모든 참여자가 성공적으로 비만을 탈출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신청기간은 4월 12일 ~ 4월 23일이고 신청대상은 만20세~55세 미만 모바일 사용가능자이며. 전체 신청자를 대상으로 사전 체성분검사를 해 BMI 25이상, 복부비만, 혈액검사, 혈압, 혈당검사 등 한의사 개별면담을 실시한 후 최종 참여자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남원시보건소는 비만관리교실 외에도 다양한 한의약 건강증진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주민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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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농식품부 푸드플랜 패키지 지원사업 선정 국비 20억원 확보
[한국Q뉴스] 부안군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한 2021년 푸드플랜 패키지 지원사업에 공모해 최종 선정돼 국비 2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농식품부는 지난 2월 2021년 푸드플랜 패키지 지원사업을 공모해 총 17개 지자체가 신청했으며 2차례 평가를 통해 부안군을 포함해 총 10개 지자체를 최종 선정하고 오는 2026년까지 국비 280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푸드플랜 패키지 지원사업은 지역단위 푸드플랜과 연계할 수 있는 16개 농업관련 사업을 지자체 실정에 맞게 패키지로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푸드플랜을 효과적으로 실행하고 안정적인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부안군을 포함해 푸드플랜 패키지 지원 대상 지자체와 농식품부 및 광역지자체가 먹거리 협약 체결을 통해 관련 농림사업을 포괄 지원하고 전담자문가를 위촉해 현장 중심 자문을 지원한다.
군은 농산물 산지유통센터와 농산물 안전성 분석실 등 총 2개 사업에 사업비 40억원을 패키지로 신청해 최종 선정돼 안전한 지역농산물 공급기반을 마련했다.
군은 농산물 산지유통센터 지원사업을 통해 공공급식 물류센터로 활용할 계획이며 농산물 안전성 분석실을 운영해 푸드플랜을 통해 공급하는 모든 농산물에 대해 철저한 안전성 검사를 실시할 방침이다.
장경준 농업정책과장은 “이번 푸드플랜 패키지 지원사업을 통해 부안형 푸드플랜의 핵심사업인 공공급식 물류센터와 농산물 안전성 분석실 설치를 추진할 수 있는 동력을 얻게 됐다”며 “지속가능한 농업, 건강한 군민, 자족도시 부안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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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건강체험홍보관 4개소 운영
[한국Q뉴스] 부안군은 진료 위주의 공공보건의료에서 주민밀착형 건강증진사업 병행으로 침체된 보건기관의 기능을 강화하고 보건지소 활성화를 위해 건강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건강체험홍보관 4개소를 이달부터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건강체험홍보관은 주산·계화·변산·줄포보건지소에 설치돼 유치원과 어린이집 원생들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건강체험홍보관에서는 보건교육의 효과가 큰 유아와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흥미롭게 즐길 수 있는 5개의 건강테마 및 10개의 체험형 보건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해 건강의 소중함과 올바른 건강습관을 정착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건강체험홍보관을 이용한 한 유치원 교사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손씻기의 중요성을 알고는 있었으나 형광물질을 이용한 손씻기 체험은 원생들뿐만 아니라 교사들에게도 경각심을 줬다”며 “가까운 보건기관에서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건강체험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어 교사와 원생들 모두에게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건강체험홍보관에 많은 어린이가 방문해 올바른 건강관련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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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2021년 1차 스카우트 지도자 훈련 초·중급과정 공개모집
[한국Q뉴스] 부안군은 2023년 8월 171개국 5만여명이 참가하는‘제25회 세계스카우트 잼버리’의 성공 개최를 이끌어 갈‘스카우트 지도자훈련 초·중급과정’지원자 30명을 4월 20일까지 공개모집한다.
스카우트 지도자훈련 참가자 선발 대상은 부안군민으로서 관내학교 교사 부안 관내학교를 졸업한 대학생 부안 관내 초·중·고등학교 자녀를 둔 부모 부안지역 스카우트 활성화에 관심이 있는 군민 스카우트 활동 경험자를 우선순위로 선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부안군 2023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지원조례’에 의해 훈련비 전액을 지원하는 이번과정은 5월 21일 ~ 5월 23일까지 2박3일 동안 줄포만갯벌생태공원에서 실시되며 코로나19 상항에 따라 일정은 변경될 수 있다.
부안군 관계자는 “2년여 앞으로 다가온 세계잼버리 성공의 디딤돌이 되어줄 스카우트 지도자 훈련에 군민의 많은 참여를 부탁하며 철저한 방역으로 코로나19에 안전한 훈련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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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2021년 희망근로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한국Q뉴스] 순창군이 코로나19 상황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업취약계층 등 군민을 대상으로 ‘2021년 희망근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올해 희망근로 지원사업은 백신접종 행정지원과 다중이용시설 생활 방역, 골목상권 및 소상공인 회복지원, 공공업무 긴급지원 등 4개 분야, 9개 사업으로 운영한다.
참여자격은 만 18세 이상 만 64세 이하의 근로능력이 있는 자로서 취업취약계층, 코로나19로 실직·폐업 등을 경험한 자 등 생계지원이 필요한 주민이다.
선발된 참여자는 4대 보험 가입 및 2021년 최저임금인 시간당 8,720원이 적용되며 근로시간 주 20~40시간, 근로기간은 6개월 이내로 사업별 상이하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군민은 사업 신청서와 개인정보 정보 제공 동의서 등 구비서류와 신분증을 지참해 순창군청 경제교통과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순창군은 사업별 자격요건 및 근로 능력, 재산·소득액, 취업취약계층 여부 등 심사를 거쳐 참여자를 선발하고 결과를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송정홍 경제교통과장은 “이번 사업 추진으로 원활한 백신접종 지원과 생활방역을 한층 강화하고 생계지원이 필요한 군민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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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마을만들기 자율개발사업 대상마을 5곳 선정
[한국Q뉴스] 순창군이 지난 8일 마을만들기 자율개발 사업 대상마을 5곳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달 10일부터 26일까지 마을만들기 자율개발 사업 신규마을 공모를 진행해 대면심사를 거쳐 최종 5개 마을을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대상마을은 금과 동전마을, 팔덕 전원마을, 풍산 용래마을, 동계 창주마을, 인계 중산마을 등이다.
마을만들기 자율개발사업은 그동안 농식품부 공모사업으로 시행되다 올해부터 지방으로 이양되어 군 자체사업으로 시행됐다.
이 사업은 마을의 다양한 유무형 자원과 특성을 기반으로 주민의 의견을 수렴해 공모하는 상향식 방식으로 추진됐으며 선정된 마을은 사업기간 3년에 걸쳐 총사업비 5억원이 각각 지원된다.
사업내용은 노후화된 마을회관 리모델링 등 기초생활기반확충, 친환경기반구축 등 지역소득증대, 담장개보수·마을안길정비 등 경관개선, 주민교육·선진지견학 등 주민역량강화 사업 등으로 구성됐다.
마을만들기 참여 대상은 농촌현장포럼, 생생마을기초단계, 마을리더교육 등 지역개발 관련 교육을 필수로 이수해야한다.
해당 사업별 지원금이 각 5백만원에 불과해 관내 마을의 교육이수 실적이 저조한 실정이어서 군은 하반기부터 마을만들기 사업과 지역개발 관련 교육 통합 지침을 마련, 적극 홍보로 내년도 마을만들기 신청역량 확대에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마을 역량에 맞는 단계별 지원을 통해 누구나 살고 싶어 하는 농촌마을 조성을 위해 내년에도 마을만들기 자율개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주민들의 역량강화를 통해 공동체의식 강화와 네트워크 활성화, 주민편익 증진사업과 쉼터조성 등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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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제2기 정책동아리 발대식 가져
[한국Q뉴스] 순창군이 지난 7일 제2기 정책동아리 발대식을 가졌다.
정책동아리는 순창군 직원들의 자율적인 학습문화 형성과 창의적 정책개발을 위해 지난해 제1기 정책동아리 운영을 시작으로 올해 제2기를 출범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황숙주 순창군수를 비롯해 소속 공무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황숙주 군수는 인사말에서 “순창을 사랑하고 순창의 발전을 위해 모인 여러분이 참 대견스럽다.
순창군 발전을 위해 생각하고 고민하는 것이 결국에는 각자의 발전을 위한 길이 될 수도 있다”며 “연말까지 각 동아리의 다양한 정책이 순창의 미래를 밝히는 좋은 대안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제2기 정책동아리는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총 8개 팀, 44명이 선발됐으며 동아리는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신규 공무원부터 다년간 행정 노하우가 쌓인 중간 간부들로 구성돼 완성도 높은 정책개발이 기대되고 있다.
이날 첫 만남을 가진 8개 동아리는 각자의 연구과제를 발표하며 향후 동아리 운영방향과 연구과제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는 등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순창군 인구소멸 지역 극복을 위한 인구증대 방안을 발표한 ‘순창 인사동’ 팀이 높은 관심을 받았다.
‘순창 인사동’팀은 ‘10년 후 우리는 순창주민일까’라는 질문을 던져 미래 정책방안을 강구했다.
저출산 고령화 심화로 인구감소 위기가 주요 이슈로 부각되는 현실태를 객관적이고 체계적으로 대응하고 다양한 요인을 복합적으로 연구해 미래 10년 순창에 인구꽃이 피어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어 타 지자체와 차별화된 인구증대 정책개발로 순창의 미래가 한층 더 밝아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발대식을 시작으로 제2기 정책동아리 회원들이 정책역량을 결집시켜 포스트 코로나를 대비하고 미래 순창을 이끌 새롭고 참신한 정책개발 연구 활동을 통해 군정발전에 힘쓰고 나아가서는 지역의 혁신적인 제안으로 ‘순창 100년’을 책임질 것으로 기대된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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