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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본격 운영
[한국Q뉴스] 진안군은 오는 15일부터 5월 말까지 전통문화전수관에 위치한 ‘코로나19 예방접종 센터’에서 7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이번 접종 인원은 75세 이상 주민 중 사전 예약동의자 3,742명과 노인시설 3개소 입소자 및 종사자 131명을 포함해 총3,873명이다.
화이자 백신으로 접종이 이뤄지며 3주 간격으로 2회 접종하며 예방접종센터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다.
또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접종 편의를 위해 전세버스를 임차해 접종 일정별로 읍·면을 순회하며 운행할 예정이며 읍·면마다 안전요원이 배치된다.
접종 일정은 15일 노인시설과 안천면을 시작으로 16일 백운면 19일 성수면 20일 마령면 21일 부귀면22일 주천면 23일 동향면 26일 용담면, 상전면 27일 정천면이며 진안읍의 경우 27일 오후부터 30일까지며 해당 읍면에 45인승 전세 버스 3대가 순환 운행하며 대상자들을 수송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리고 3주 후인 5월 6일부터는 2회 접종을 순차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예약 당일 미접종자는 해당 읍·면 담당자를 통해 예약 일정을 조정해서 접종할 수 있다.
군은 안전한 접종을 위해 지난 6일 모의 훈련을 실시했고 접종센터 내 CCTV설치, 백신보관 냉장고에 자가 발전기 및 무정전전원장치를 추가 설치완료 등 만일의 상황에 철저히 대비하고 나섰다.
군 관계자는 “이번 접종을 위해 13일 화이자 백신 1,170명분 입고를 완료했으며 일주일간격으로 백신을 공급받을 예정이나 일정에 변경이 있을 경우 미리 알리고 접종 일정이 변경될 수 있다”고 말했다.
더불어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안전하고 신속하게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며 “예방접종으로 집단면역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예방접종 참여와 협조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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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임업인 바우처 사업 추진 … 최대 100만원 지원
[한국Q뉴스] 담양군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경영상 어려움을 겪는 임업인을 위한 바우처 사업을 실시한다.
이번 임업인 바우처 사업은 '코로나 극복 영림지원 바우처'와 '소규모 임가 한시경영지원 바우처'로 나눠 지원하며 이달 30일까지 신분증과 증빙서류를 가지고 관할 읍면사무소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코로나 극복 영림지원 바우처는 판로 제한, 매출 감소 등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가에 10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대상은 코로나로 인한 매출감소 품목을 생산하는 경영주이다.
단, 2020년 12월 31일 기준 산림청에 농업경영체로 등록되어 있어야 한다.
소규모 임가 한시경영지원 바우처는 30만원을 지원하며. 농촌에 거주하며 0.5ha 미만 임야에서 단기소득 임산물을 재배하는 농가 경영주를 대상으로 한다.
최종 대상자로 확정되면 5월 17일부터 농협을 통해 선불 충전카드를 수령할 수 있으며 8월 31일까지 사용하지 않을 경우 바우처 잔액이 환수된다.
군 관계자는 “산림청에서 실시하는 이번 재난지원금은 한정된 예산 범위 내에서 우선순위에 따라 지급할 계획으로 빠른 시일 내 신청해 혜택을 받을 수 있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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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품목별 농업인 전문교육 시작
[한국Q뉴스] 영암군은 품목별 농업인 전문교육을 진행해 지난 4월 9일 멜론재배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신품종 멜론재배기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신품종멜론 재배농가들에게 육묘부터 수확까지 품종별 재배주의사항과 주요병해충 방제방법 등을 안내하는 내용으로 진행되어 농가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었다.
품목별 농업인 전문교육은 품목별 농업조직을 대상으로 농업인의 영농기술강화와 현장에서 발생하는 문제해결을 위해 4월부터 11월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4월에는 포도, 체리 등 최근 재배면적이 증가하고 있는 품목을 대상으로 교육을 확대해 농업현장 교육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영암군 농업기술센터 담당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지난해 교육기회가 부족했던 농업인들을 위해 올해는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교육기회를 만들어갈 예정이다”며 “농업인들의 요구에 맞는 맞춤교육, 영농문제해결을 위한 현장교육, 품목별 재배능력향상을 위한 전문교육으로 운영하겠다”고 전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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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신도서관 “부자 되는 재테크 비법 배워요”
[한국Q뉴스] 최근 재테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전주시가 재테크 비법을 소개하는 특강을 마련했다.
전주시립 서신도서관은 오는 29일 오후 7시 ‘우리 아이 부자 만드는 부자 엄마의 원칙’을 주제로 문화가 있는 날 저자 초청 특강을 연다.
이번 저자 초청 특강에는 경제전문가이자 ‘이제는 재테크가 아니라 재무설계 시대다’의 저자인 서상덕 작가가 행복한 부자가 되는 방법을 위한 노하우를 전수해주게 된다.
서상덕 작가는 ‘행복하게 살고 싶다’는 우리들의 소망 행복한 부자가 되는 방법 ‘수입 및 지출관리’ 단기부터 장기까지 부자 만들기 실천 방법 우리 아이 경제교육 시키기 등 이론과 실천을 중심으로 강연을 할 예정이다.
향후 시는 여름방학 기간을 활용해 청소년들을 위한 경제교실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남미 전주시립도서관장은 “이번 특강이 내 아이의 올바른 경제관을 세울 수 있도록 하는 데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코로나19 시대 위축된 가계 경제로 고민하는 부모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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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시설 직장 내 괴롭힘 예방 교육
[한국Q뉴스] 전주시가 13일부터 6월 3일까지 총 30회에 걸쳐 사회복지시설장 823명을 대상으로 직장 내 괴롭힘 예방을 위한 인권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최근 사회복지시설에서 시설장 갑질과 관련한 고발사례가 잇달아 발생하자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인권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건전한 성 의식을 함양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13일 열린 첫 교육에서는 복지관과 노숙인시설, 장애인주간보호센터 시설장을 대상으로 인권 보호 관련 다양한 사례와 성희롱·성폭력의 법적 개념 등에 대한 설명이 이뤄졌다.
향후 노인주간보호센터와 노인요양시설, 여성폭력상담소, 지역아동센터, 어린이집, 아동그룹홈 등 시설장을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교육이 진행된다.
교육에 참여한 한 종사자는 “시설에서 일어날 수 있는 여러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인권의식에 대해 다시 주의 깊게 생각해보는 계기가 됐다”며 “건강한 직장문화에서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며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민선식 전주시 복지환경국장은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지속적인 인권 및 성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해 사회복지시설 내 인권 의식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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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경강 하천변에 나비⋅파크골프장 생긴다
[한국Q뉴스] 만경강 하천변에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나비·파크골프장이 생긴다.
전주시는 오는 12월까지 총사업비 13억원을 들여 화전동 만경강 하천부지 내에 나비·파크골프장을 조성한다고 13일 밝혔다.
나비골프장은 1만7000㎡ 규모의 9홀로 신규 구축된다.
기존에 9홀이 조성돼 있었던 파크골프장에는 이번에 2만㎡ 규모의 9홀이 추가로 구축돼 18홀로 증설된다.
파크골프장의 경우 이번 증설로 오는 2023년 열리는 전북 아시아태평양 마스터스 대회를 유치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될 것으로 예상된다.
골프장 세부 위치는 만경강 철교부터 삼례교 밑 둔치로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의 하천점용 허가 등을 거쳐 8월중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하게 된다.
이에 앞서 시는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나비·파크골프장으로 조성하기 위해 지난해 6월부터 나비·파크골프협회 및 익산지방국토관리청과 지속적인 간담회를 추진해왔다.
이와 관련 나비·파크골프는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스포츠로 알려졌다.
나비골프는 기존 골프와 유사하지만 공과 클럽을 특별히 제작해 비거리를 줄여 좁은 공간에서도 일반 골프와 동일한 스윙을 즐길 수 있다.
또 공원과 골프의 합성어인 파크골프는 우드 클럽 하나와 일반 골프공보다 크고 부드러운 플라스틱 공을 사용하는 미니 골프 종목이다.
최락기 전주시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이번 나비·파크골프장 조성이 전주시민들의 건강 증진 및 골프 인구 저변 확대에 기여할 것”이라며 “어린이에서 노인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조성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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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양이 꼼짝 마” 권역별 중성화DAY 운영
[한국Q뉴스] 전주시는 올 연말까지 길고양이 관련 민원이 빈발하는 지역을 중심으로 ‘우리동네 길고양이 중성화의 날’을 총 4회에 걸쳐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우리동네 길고양이 중성화의 날’은 길고양이의 무분별한 번식과 울음소리, 싸우는 소리, 배변 등으로 주민불편이 야기되고 있는 상황에서 개체 수를 조절하는 데 목적이 있다.
실제로 지난 2019년 전주교대 인근의 길고양이 급식소에서 중성화수술을 진행한 뒤 개체 수 증가가 없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처음으로 실시되는 지역은 최근 민원이 가장 많이 발생된 서서학동 주민센터 인근이다.
시는 캣맘, 길고양이 보호단체 회원 등과 함께 이달 중으로 포획틀 50개를 설치해 중성화되지 않은 30마리 정도를 수술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향후에도 길고양이 금암동 급식소, 효자주공3단지 아파트, 상림동 등에서 길고양이 중성화의 날을 운영할 방침이다.
진교성 전주시 동물복지과장은 “지속적인 길고양이 중성화수술을 실시해 주민들의 생활 불편을 줄여나갈 것”이라며 “동물과 함께 공존하는 동물복지가 곧 사람복지로 이어지는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동물복지 정책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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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60세 이상 시민 취업 교육
[한국Q뉴스] 전주시는 노인일자리 전문기관인 전주시니어클럽이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의 ‘전주60+교육센터’ 공모사업에 3년 연속 선정돼 만 60세 이상 시민들을 대상으로 분야별 취업교육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전주60+교육센터 사업은 만 60세 이상 시민들에게 기업에서 요구하는 맞춤형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취업을 연계해 주는 게 특징으로 노인의 지역사회 역할 증대에 기여해 오고 있다.
올해의 경우 보육직종 미화직종 제조업 조경직종 가정관리사 농촌일손도우미 기타 맞춤형 전문인력 등 7개 과정이 개설될 예정으로 150명의 취업을 목표로 진행된다.
이에 앞서 전주시니어클럽은 지난 2년간 농촌일손도우미, 바리스타, 음식 제조업, 산모신생아 과정 등을 279명에게 교육해 모두 취업까지 연계시켰다.
김효춘 관장은 “3년 연속 공모에 선정돼 지역 어르신들의 취업 욕구에 부응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에 신설된 어르신일자리팀과 함께 ‘전주형 60+일자리’ 만들기에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전했다.
이춘배 전주시 통합돌봄과장은 “지역의 만 60세 이상 노인들을 위한 맞춤형 일자리 교육을 통해 취업 영역이 양적·질적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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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림과 행복’ 전주 세계 슬로어워드 후보 접수
[한국Q뉴스] 국제 도심형 슬로시티인 전주시가 슬로라이프를 통해 행복을 실현하고 전통과 환경 보호에 앞장서온 세계 슬로어워드 수상자를 찾는다.
시는 오는 15일부터 6월 30일까지 ‘제5회 전주 세계 슬로어워드’ 수상자 선정을 위한 후보자를 공개모집한다.
전주 세계 슬로어워드는 슬로니스 철학과 슬로시티 정책사례의 실현을 통해 시민의 삶의 질과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기리고 세계인이 공감하는 모범사례로 공유하기 위해 지난 2017년부터 매년 추진되고 있다.
올해 공모주제는 수소, 탄소, 재생에너지의 태양광·풍력·바이오매스 유기농업,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가공식품 등 슬로시티 푸드 생태관광 및 생태교통 등이다.
응모자격은 지역 고유의 문화와 전통산업을 지키기 위한 활동 공동체 복원을 위한 주민 주도 추진사업 및 캠페인 삶의 질 개선과 슬로라이프를 통한 행복 실현 활동 자연 환경보호 및 자연경관 개선을 위한 활동 등을 펼쳐온 국내·외 기관·단체·개인이다.
신청을 원하는 기관·단체·개인은 전주시 홈페이지에서 내려 받은 신청서와 A4 용지 20매 내외로 작성된 세부설명자료 등 제출서류를 작성해 우편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국외 신청자라면 서울 소재 사단법인 한국슬로시티본부로 우편 또는 이메일로 보내면 된다.
시는 신청자를 대상으로 국제슬로시티연맹과 관계전문가들로 구성된 전주 슬로어워드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국내와 국외 각 2명씩 총 4명의 수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상자에게는 오는 11월 4일 팔복예술공장에서 열리는 제5회 전주세계슬로포럼&슬로어워드 시상식에서 500만원의 시상금을 지급되며 사례발표도 진행하게 된다.
전주시 문화관광체육국 관계자는 “전주 세계 슬로어워드는 슬로시티 운동이 지향하는 바를 실천하는 우수사례를 발굴해 슬로시티의 가치를 알리고 세계인이 공감하는 모범사례로 공유하기 위한 것”이라며 “국내·외 개인·기관·단체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린다”고 말했다.
한편 역대 전주 세계 슬로어워드 수상자 중 국외 부문에는 마우로 밀리오리니 이탈리아 아솔로 시장 나이젤 벨 호주 카툼바 건축가 미구엘 로어스 스페인 뽄떼베드라 시장 주세페 저머니 이탈리아 호르비에토 시장 피에르 보운드란 프랑스 미항드 시장 로랜드 라쩨리 이탈리아 살로르노 시장 에흐브 르페브흐 프랑스 사마탄 시장 등 7명이 선정됐다.
또 국내 부문에는 박원순 서울시장 나영석 PD 장석주 시인 함정희 함씨네토종콩 식품 대표 노박래 서천군수 심영배 전주기접놀이보존회 대표 정지완 미친서각마을 대표 고금숙 알맹상점 대표 안경숙 시싯골 어울행복마을 대표 등 9명이 선정됐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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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거리두기 2단계 격상 ‘특별점검’ 강화
[한국Q뉴스] 익산시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라 지역 음식점·카페, 유흥·단란주점 등을 대상으로 특별 방역 점검을 강화한다.
시는 오는 30일까지 식당·카페 4천801곳, 유흥·단란주점 137곳 등 총 4천900여곳에 대한 특별 방역 점검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한국외식업중앙회 익산지부와 유흥단란주점 중앙회 등의 유관기관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함께 민관 합동으로 실시된다.
주요 점검 사항은 오후 10시 이후 매장 내 영업행위 여부 5인 이상 사적 모임 행위 방역수칙 게시문 부착 여부 출입자 명부 작성 춤추기, 테이블 간 이동 금지 등이다.
특히 시는 방역수칙 위반업소에 대해 과태료 처분과 3개월 이내의 운영 중단 조치, 확진자 발생 시 손해배상 청구 등 엄정한 대응에 나설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최근 익산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다”며 “확산 방지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니 시민들께서도 방역수칙 준수에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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