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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편한 임신 서비스, 전 시군으로 확대 실시
[한국Q뉴스] 전북도가 다양한 임신 지원 서비스를 온라인으로 한 번에 신청할 수 있는 ‘맘편한 임신’ 서비스를 오는 19일부터 전 시·군으로 확대 운영한다.
지난해 6월부터 시범사업으로 도입된 ‘맘편한 임신’ 서비스는 전국 20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시범 운영했으며 도내에는 김제시가 시범적으로 운영해왔다.
기존 ‘맘편한 임신’ 서비스는 한정된 제공 서비스와 지역별로 다른 접수창구 등의 문제가 있었다.
이러한 미비점을 개선해 제공 서비스는 9종에서 14종으로 확대하고 접수창구도 보건소와 주민센터로 일원화한다.
이에 따라 ‘맘편한 임신’ 서비스를 이용하면 엽산제 지원, 철분제 지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지원, 맘편한 KTX, 표준모자보건수첩 등 14종과 지자체별로 제공하는 서비스를 온라인으로 한 번에 신청할 수 있다.
또한, 임산부가 보건소에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엽산제나 철분제를 집에서 택배로 받을 수 있다.
‘맘편한 임신’ 서비스를 이용하고자 하는 임산부는 국민행복카드를 발급받은 후 정부24 사이트에서 맘편한 임신 온라인 통합처리 신청을 하거나 지역 주민센터 또는 보건소를 방문하면 된다.
황철호 도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임산부들이 보다 편리하고 저렴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제도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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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화장품산업 화장품창업 3기 전문교육 수강생 모집
[한국Q뉴스] 남원시와 재단법인 남원시화장품산업지원센터는 오는 5월 14일부터 7월 23일까지 ‘남원화장품산업 화장품 창업 3기 전문교육’을 실시한다.
화장품분야 특화 창업교육 프로그램으로 화장품 예비창업자 또는 신규 창업기업의 전문역량 강화를 목표로 시행한다.
남원시 화장품 창업교육은 2019년부터 매년 실시해 현재까지 총 16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6개 업체가 남원 내 화장품책임판매업을 등록하고 화장품산업을 시작하는 계기가 됐다.
올해 화장품창업교육은 화장품산업 기본정보, 화장품산업 법령, 화장품 창업의 이해, 화장품 브랜드, 화장품 효능·효과 컨텐츠 구축, 화장품원료 이해, 화장품 상품기획 및 마케팅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남원시는 이를 통해 남원화장품 창업기업의 역량을 강화시키고 다변화하는 화장품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화장품창업교육 접수는 4월 12일부터 선착순 마감하며 교육은 5월 14일부터 7월 23일까지 매주 1회, 총 11주에 걸쳐 진행한다.
출석률 75% 이상의 요건을 만족하는 수료생은 3기 화장품 창업교육 수료증을 발급받게 된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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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농산물 확대를 위한 친환경 육성자재 공급
[한국Q뉴스] 남원시가 친환경농업 실천 농업인을 대상으로 친환경 농업자재 지원사업을 신청받는다.
사업은 약품을 사용하지 않고 병해충 관리, 작물 생육용 유기농업 자재 및 우렁이 등을 사용함으로써 환경오염을 줄이고 농업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키토산, 미생물 추출물, 황, 천적 등 농산물품질관리원에 등록된 친환경농자재면 모두 신청 가능하다.
아울러 신청대상은 무농약인증 이상의 친환경인증을 받은 농가와 작목반으로 친환경농산물 의무자조금 납부영수증을 첨부해야 한다.
또한 남원시는 현재 친환경을 실천하고 있는 농가외에 앞으로 친환경을 실천하고자 하는 농업인에 대해서도 친환경농산물 생산기반 확대를 위한 예산을 마련해 친환경 자재를 공급받을수 있도록 노력 중이다.
한편 육성자재 신청기간은 오는 4월23일까지 약 2주간이며 신청하고자 하는 해당 농지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서를 작성 및 제출하면 된다.
남원시청 원예산업과장은 "친환경 농업자재 지원사업을 통해 친환경 농업인들의 경쟁력 강화 및 농가소득 증대는 물론 친환경 농업의 기조가 만들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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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섬진강 수해 피해산정조사 착수
[한국Q뉴스] 남원시가 지난해 8월 7∼8일 집중호우와 섬진강 댐 방류로 피해를 입은 댐 하류지역 3개면 3천여 세대에 대한 피해산정조사를 착수했다고 13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현재 섬진강댐 하류 수해원인 조사를 정부합동으로 진행 중에 있으며 수해에 대한 손해사정을 위해 지난 3월 23일 손해사정회사와 계약을 체결하고 피해산정 조사가 진행 중에 있다.
이 가운데 시는 이번 수해에 대한 피해산정 조사에서 주택, 시설, 소상공인, 농작물로 분류해 개인별 피해정도를 전문 손해사정사가 조사해 피해액을 산정하고 있다.
시는 4월까지 현장조사를 완료하고 5월까지 피해액 산정을 마무리 할 예정이며 이후 환경분쟁 조정제도를 통한 수해민들의 피해구제가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이환주 남원시장은 “섬진강댐 하류지역 수해로 인해 시민들이 직·간접적으로 막대한 피해를 입었음에도 피해지원 내용이 부족했던 점이 있다”며 “이번 피해산정조사를 통해 피해주민의 입장이 최대한 반영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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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재생뉴딜 주민공모사업 참여주민 모집′
[한국Q뉴스] 남원시는 도시재생주민자치조직 발굴·육성을 위한 ‘2021 상반기 도시재생뉴딜 주민공모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주민공모사업은 도시재생뉴딜사업 공용버스터미널지구 내 지역 현안들을 주민 스스로 해결해보려는 남원시 소재 3인 이상의 주민공동체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공모사업 분야로는 유휴공간 및 빈집활용을 위한 공간개선 및 활용활동, 취약계층을 위한 생활용품 제작·나눔 등의 도시재생 공동체 활동, 동충·죽항동의 역사를 공부하고 콘텐츠로 만들어보는 마을개발활동, 이외 사업구역 내 공적목적으로 수행되는 기타 공익활동으로 구성된다.
공동체별 최대 1,000만원의 사업비를 심사를 통해 차등 지원하며 접수기간은 4월 19일부터 4월 30일까지이다.
자세한 사항은 남원시 홈페이지 및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원활한 사업수행 및 사업취지 안내를 위한 사전설명회를 4월 14일 저녁 7시, 남원시 도시재생건물 1호 빨간벽돌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남원시도시재생지원센터는 “주민공모사업을 통해 도시재생사업 안에서 주민 직접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에 애착을 가지고 꾸준히 활동하는 주민조직들의 역량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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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농업인대상 정부 재난지원금 신청·접수
[한국Q뉴스] 남원시는 코로나 19로 영농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정부의 제4차 재난지원금에 포함된 농업분야 지원금을 지급한다.
지원금은 소규모 농가에 30만원씩 지급하는 ‘소규모 농가 한시 경영지원 바우처’와 코로나 19 피해 집중 5대 분야에 농가당 100만원씩 지급하는 ‘코로나 극복 영농지원바우처’, 2가지 종류다.
‘소농 바우처’는 2020년 소농직불금을 수령한 사람 중 4월 1일 기준 농업경영체 등록정보에 등록돼 있어야 한다.
남원지역 신청 대상은 3,174농가이며 해당 농가는 오는 30일까지 농지 소재지 지역 농·축협과 농협은행을 직접방문하거나 농협 카드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30만원 상당의 바우처는 농협 신용카드 또는 체크카드에 포인트 충전 방식으로 지급된다.
‘영농 바우처’ 지원대상자는 지난해 매출이 전년보다 감소한 화훼·겨울수박·학교급식 납품 친환경농산물 생산농가, 말 사육농가 및 농촌체험 휴양마을 등이다.
신청기간은 온라인은 4월 12일 방문신청은 14일부터 시작되며 30일까지 신청해야 한다.
대상 농가는 출하실적 증명서 통장입금내역서 등 매출을 확인할 수 있는 증빙서류를 준비해 코로나 극복 영농지원 바우처 누리집 또는 농지 소재지 읍면동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심사 후 지급대상자로 확정되면, 5월 14일부터 100만원 상당의 선불카드가 지급될 예정이다.
남원시 관계자는 “농업인들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해 재난지원금을 빠짐없이 신청할 수 있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며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생활안정에 보탬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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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국악인들을 초대한다
[한국Q뉴스] 남원시가 주최하고 춘향제전위원회에서 주관하는 ‘제48회 대한민국 춘향국악대전’에서 경연 참가자들의 신청과 함께 판소리 명창부 청중평가단들을 모집한다.
5개분야 13개종목으로 진행되며 대회종목은 판소리무용민요기악 관악 기악 현악·병창 부문이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19로 인해 예선은 비대면심사로 진행되며 본선은 안숙선명창의여정에서 대면으로 진행한다.
참가자 신청접수는 2021월 4일 12. ~ 4. 30.까지 우편, 방문, e-mail로 접수하면 되고 신청서는 춘향제 홈페이지 http://www.chunhyang.org/ 또는 남원시 홈페이지 htttps://www.namwon.go.kr/ 에서 내려받으면 되며 자세한 문의사항은 춘향제전위원회 국악대전운영팀 ☎063-620-5781~2로 하면 된다.
또한, 올해 새롭게 도입되는 판소리 명창부 청중평가단 20명도 모집한다.
심사의 객관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심사위원 이외에 만20세이상 4년제 국악과 졸업자를 공개모집하오니 참여와 희망하시는 분은 같은 기간내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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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합죽선 작품 ‘바람이 분다’ 기획전 열려
[한국Q뉴스] 합죽선으로 대물림에 선봉장으로 선 김동식 장인이 무주에서 작품을 선 보여 관심을 끌고 있다.
대나무 한올 한올 다듬어서 만들어진 합죽선은 경이로울 정도로 빼어난 작품이다.
국가 무형문화재 제128호 선자장인 다산 김동식 장인이 출품한 ‘바림이 분다’ 기획전이 무주군 최북미술관 2층 기획전시실에서 13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열린다.
이번 기획전에는 김동식 장인이 정성들여 만든 합죽선 37점이 전시돼 사라져 가는 부채 작품들을 만날 수 있다.
둥근 바퀴 모양 형상의 합죽선을 비롯해 뽕나무에서 추출한 물로 염색한 한지 합죽선, 비단실크로 제작된 합죽선 등 다양한 합죽선들이 선보이고 있다.
합죽선 제작 공정은 까다롭고 손이 많은 작업을 거쳐야 한다.
대나무 진을 빼는 과정에서부터 사북 처리 과정까지 총 177개의 공정을 거쳐야만 완성되는 매우 어려운 작업이다.
전통을 계승한다는 차원에서 기계의 혜택을 외면하고 그 옛날 외조부가 했던 합숙선 제작 방식을 현재까지 고수하고 있는 유일한 장인.예전에는 합죽선을 만들기 위해 골선부와 수장부로 나뉘고 합죽방과 도배방 등 6방으로 나누어 분업화가 됐을 정도로 부채 산업이 활발했다.
현재는 전통문화의 침체로 인해 모든 공정이 김동식 장인이 직접 작업에 몰두하고 있다.
그는 지난 2007년 전라북도 무형문화재 제10호 선자장으로 지정되면서 합죽선의 원형을 보전하는 동시에 지금은 사라지고 문헌으로만 존재하는 여러 행태의 합죽선을 재현하는 모든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가 합죽선 장인 대열에 손 꼽힌데는 가족의 이력을 볼 때 충분히 감지된다.
그의 외조부는 고종 황제에게 합죽선을 진상할 만큼 뛰어난 합죽선 장인이었으며 김동식 장인은 외가의 기업을 4대째 대물림하고 주인공이다.
그의 아들 김대성이 5대를 이어가고 있다.
김동식 장인은 “공기가 좋은 무주지역에서 자신의 합죽선 작품을 군민들에게 보여드릴 수 있게 돼 너무 기쁘다”고 소감을 전한 뒤 “다만 코로나19로 인해 더 많은 무주군민들에게 선 보일 수 없어 아쉽다”고 말했다.
최북미술관 기획전시실에서는 기획행사로 오는 4월 30일부터 5월 2일까지 3일 동안 초등학생을 비롯한 성인에 이르기까지 무주군민들을 대상으로 합죽선 도배체험 시간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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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임업인 대상, 소득증대 위한 역량 강화교육‘
[한국Q뉴스] 무주군이 임산물 생산농가 등 지역 임업인들의 소득증대를 위한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오는 15일부터 19일까지 1일 8시간 비대면 온라인교육과 관내 임산물 재배단지에 대한 현장실습 내용으로 실시된다.
무주 관내 거주하는 임업인을 비롯해 예비 귀 · 산촌인, 선도 임가 등이 대상이다.
교육을 통해 임산물의 효과적인 마케팅 전략을 세우고소비자 관점으로서의 사고전환과 전략적 사고 등을 터득해 빠르게 변화하는 임산물 유통시장에 대응하기 위한 방법을 터득하기 위한 차원에서다.
또 다양한 사례를 통해 임업도 기업처럼 임산물의 가치 창조로 고부가가치 상품화 할 수 있는 방법들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이번 교육은 마케팅 분야 전문가인 강사가 나서 진행하며 임업 및 정책의 이해, 임업 소득증대를 위한 디지털 정보교육, 임업 디지털 마케팅 및 소득증대 일자리 교육, 디지털 기반 스마트폰 SNS 유튜브 제작기술 보급, 특수 임산물 재배단지 및 선도 임가 선정 현장 견학 등으로 이뤄진다.
산림녹지과 산림소득팀 김승준 팀장은 "군은 고소득 임업인 육성을 위해 귀산촌 교육센터를 운영하는 등 활발하게 산림소득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임업인들의 마케팅 전략방향에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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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건강가득 소득농업’ 실현 박차
[한국Q뉴스] 무주군은 오는 5월 31일까지 ‘2021년 무주군 농산물 가격안정 지원 사업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대상사업은 수매1형인 사과와 포도, 생천마, 생오미자, 수박, 잡곡으로 신청자 본인이 관할 지역농협 산지유통센터에 ‘농업경영체 등록확인서’를 가지고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무주군청 농촌활력과 가공유통팀 윤수진 팀장은 “올해는 포도 샤인머스켓 품종이 추가됐다”며 “농산물 전체 품목을 취급하는 수매2형 사업은 농가의 별도 신청 없이 ‘무주반딧불조합공동사업법인’가 신청하는 것으로 대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무주군 농산물가격안정지원사업은 ‘건강가득 소득농업’ 실현을 위한 민선 7기 공약사업으로 관련 조례에 근거 · 조성한 1백억원의 기금을 가지고 농산물 수매와 저장, 판매에 따른 손실운영비를 지원한다.
올해가 시행 3년째로 2019년부터 2020년까지 총 2,104농가에 44억 3천 7백여만원의 기금을 지원했으며 2020년 사업 성과분석 결과를 보면 농가수입이 수매1형은 kg당 전국 평균 대비 31.25%, 수매2형은 32.4%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농가들은 “농사를 짓다보면 기후, 환경, 시장상황 등 인력으로는 어떻게 할 수 없는 상황의 영향을 받는데 기금이 뒷받침을 든든하게 해주고 있다”며 “올해도 기금을 디딤돌 삼아서 기 펴고 농사짓겠다”고 입을 모았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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