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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저한 방역준수…“코로나블루 마실영화관에서 날려요”
[한국Q뉴스] 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 19 예방을 위한“사회적 거리두기”가 지속되면서 리서치기업의 조사에 따르면“답답함과 우울감을 느끼는 코로나 블루를 성인남녀 3명 중 1명 이상이 경험하고 있으며 또한, 절반 이상의 응답자가 답답함을 느낀다고 답했다”사회 전반적으로 정신건강에 적신호가 커진 상황으로 코로나 19로 인한 심리방역이 중요해진 시기이다.
이런 답답하고 지친마음에 청량감을 줄 수 있는 곳으로 지난 2월 6일 재 개관해 좌석 띄어앉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운영 중인 마실 영화관으로 외출을 권장한다.
마실영화관은 개봉작 상영관으로 CGV, 메가박스, 롯데시네마와 동등하게 개봉영화를 볼 수 있는 곳으로 요즘 흑산도로 유배된 정약전과 출셋길에 오르고 싶은 청년어부의 얘기를 그린 “자산어보”와 액션과 음악이 합을 이룬 영화 “노바디”, 현재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고 있는 “고질라 VS 콩”을 상영하고 있다.
자세한 영화상영 정보는 네이버에서 마실영화관을 검색하면 알 수 있으며 예매도 할 수 있다.
요즘 도내에 코로나 발생자가 증가되어 타지역 방문을 자제하는 시기에 마실영화관에서 최신영화를 보며 코로나 블루를 한방에 날리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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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의회, 제321회 임시회 개회
[한국Q뉴스] 부안군의회가 4월 13일부터 오는 4월 21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제321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이태근의원이 대표 발의한 “새만금 관광레저용지 공공주도조기개발 촉구 건의안”을 비롯한 총 9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하고 2021년도상반기 주요사업 현황 청취 및 방문할 예정이다.
다만, 국내 코로나19 유행 확산세가 좀처럼 가라앉을 기미를 보이지 않고 사회적거리두기가 아직 필요한 만큼 사업장 방문을 최소화해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임시회 첫날 김광수 의원과 김정기 의원은 5분 자유발언과 건의안을 통해“군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버스승강장 바람막이 설치 사업의 확대와 효율성을높일 수 있는 방안마련”과 “열악한 지방재정을 돕고 우리 사회의 상생공동체 문화를 형성하는데 큰 도움이 되는 고향세 도입”을 촉구했다.
이날 문찬기 의장은 “모든 일은 진행 상황을 꼼꼼하게 살펴야 군민 만족도와사업의 완결성을 높일 수 있는만큼 사업장 방문을 통해 추진사항을 꼼꼼히점검하고 현장에서 생산적인 대안을 제시해 군민들이 체감하고 만족할 수있는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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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청년4-H회원 부안형 푸드플랜 교육 실시
[한국Q뉴스] 부안군은 13일 부안군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부안군4-H연합회 회원 70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지속가능한 농업, 건강한 군민, 자족도시 부안 실현이라는 비전을 담은 ‘부안형 푸드플랜의 이해’를 주제로 교육을 실시했다.
군은 지속가능한 먹거리 생태계 구축과 군민의 먹거리 질 향상을 목표로 ‘부안형 푸드플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부안 먹거리 산업의 지속 가능성을 위한 핵심정책 대상으로 청장년층의 사업참여가 매우 중요하다.
이에 따라 이번 교육에는 만40세 미만 청년농업인으로 구성된 부안군4-H연합회 회원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지속가능한 생산기반 조성 지역순환 농식품체계 구축 따뜻한 먹거리 공동체 육성 주민 참여형 푸드거버넌스 구축 등 4대 전략에 46개 세부 실행과제 등의 부안형 푸드플랜의 비전과 목표를 설명했다.
부안군4-H연합회 조철완 회장은 ‘코로나19 펜데믹 이후 전세계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듯이, 건강의 위기는 곧 먹거리와 직결되어 있음을 생각할 때 식품 안전성 확보의 필요성과 농업·농촌의 위기, 먹거리 취약계층의 증가를 들면서 군민의 건강하고 공정한 먹거리 복지실현과 안정적 소득기반 마련으로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푸드플랜 정책 사업에 관심을 갖고 4-H회원들의 참여를 적극적으로 독려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권익현 군수는 ‘청년4-H회원들이 농촌 지역의 밝은 미래를 이끌어가는 주체로 발전하기 기원한다’라고 격려했고 ’부안형 먹거리 종합전략 수립을 위한 푸드플랜 기반 조성으로 제값 받는 농산물 유통구조 시스템 구축과 농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생동하는 부안형 푸드플랜 구축에 역점을 두고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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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보건소, 임산부 온라인 태교교실 신청자 모집
[한국Q뉴스] 부안군 보건소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보건소 프로그램이 잠정 중단됨에 따라, 임산부 스트레스 완화 및 태아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고자 임산부 온라인 태교교실을 운영한다.
임산부 온라인 태교교실은 관내 등록임산부 40여명을 대상으로 네이버 밴드 및 화상회의 플랫폼을 이용해 비대면으로 진행된다.
대상자는 오는 4월 14일부터 20일까지 보건소 방문 및 유선으로 선착순 모집하며 체험 KIT는 4월 말 가정으로 배송 예정이다.
이번 임산부 온라인 태교교실은 임산부와 아이를 미세먼지로부터 보호하는 공기정화식물과 딸랑이, 짱구베개 등 아기용품을 정성으로 직접 만드는 손바느질 태교활동으로 구성되어 태아와 임산부의 애착형성은 물론 임산부의 심리적 안정 및 성취감을 도모한다.
또한 참가자 중 성실히 활동한 임산부들을 대상으로 소정의 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대응하는 비대면 맞춤형 임신출산 지원서비스를 확대·운영해 살기 좋은 부안, 아이 키우기 좋은 부안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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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순창군지회, 코로나19 방역캠페인 실시
[한국Q뉴스] 한국자유총연맹 전북지부 순창군분회는 최근 코로나19 확산 방지 방역 캠페인을 펼쳤다.
순창읍 전통시장에서 열린 이번 방역 캠페인은 순창군지회 손충호 회장을 비롯한 회원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읍 시장 내 터미널과 휴게소 내외부, 장옥주변 등을 돌며 방역을 실시하고 캠페인을 통해 방역의 중요성을 알렸다.
또한 시장을 방문한 주민 등 내방객들에게 KF94 덴탈마스크를 나눠주며 코로나19 확산의 위험성을 알리는 한편 개개인의 선제적 방역의 중요성도 함께 알렸다.
손충호 회장은 “휴일인데도 불구하고 코로나19방역 봉사활동에 함께해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한때 모 시설에서 감염확진자가 다수 발생한 적도 있지만, 지역주민들의 자발적인 개인방역 수칙 준수 노력으로 순창군이 다시금 코로나청정지역 대열에 들어선 것 같다 이럴 때일수록 더욱 방역을 빈틈없이 해야 할 때다 순창군지회는 여건이 허락하는 한 방역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할 생각이다”고 말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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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 쉴랜드 꽃잔디 만발
[한국Q뉴스] 순창 쉴랜드 건강장수연구소 입구 벽면 4만600㎡의 면적에 분홍색 꽃잔디가 만발했다.
꽃향기 가득한 이곳에 포토존과 흔들의자 등이 설치되어 있어, 관광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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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도 정기분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
[한국Q뉴스] 순창군은 오는 26일까지 2021년도 정기분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은 2021년 1월 1일 기준 정기분 개별공시지가 조사대상 필지에 대해 작년 11월부터 올해 3월 26일까지 토지특성조사와 지가산정, 그리고 감정평가사로 해금 개별토지에 대한 검증 절차를 거쳐 125,863필지의 개별공시지가를 잠정 확정했다.
이에 따라 군은 오는 26일까지 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을 운영해 조사된 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및 그 밖의 이해관계인으로부터 의견이 있을 시 감정평가사 상담제를 운영해 의견을 제출받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의견제출 방법은 토지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와 군청 민원과에 비치되어있는 ‘개별공시지가 의견서‘를 작성해 토지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또는 군청 민원과에 방문하거나 팩스로 제출하면 된다.
기한 내 접수된 의견제출 대상 필지는 감정평가사의 재검증과 순창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의견제출인에게 결과를 통지하고 지가 열람대상 필지에 대해 5월 31일에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할 예정이다.
권해수 민원과장은 “개별공시지가는 토지관련 국세 및 지방세 부과기준으로 활용됨은 물론 개발부담금 및 각종 부담금의 부과기준이 되므로 토지소유자와 그 밖의 이해관계인의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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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코로나19 극복 임업인 바우처 지원사업 진행
[한국Q뉴스] 순창군이 지난 13일 코로나19로 매출감소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업인을 위한 바우처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임업인 바우처 사업은 임가당 100만원이 지원되는 '코로나 극복 영림지원 바우처'와 임가당 30만원이 지원되는 '소규모 임가 한시경영지원 바우처'로 구분되어 지원한다.
‘코로나 극복 영림지원 바우처’는 코로나로 인한 매출 감소 품목을 생산하는 농업경영체의 경영주 중 2019년 대비 2020년 매출이 감소했을 경우에 지원한다.
‘소규모 임가 한시경영지원 바우처’는 코로나19 피해에 취약한 소규모 영세 임가의 경영 불안 해소를 위해 임야면적 300㎡~5000㎡에서 단기소득 임산물을 재배하는 농업경영체의 경영주에게 지원된다.
임업인 바우처 지원사업 신청을 원하는 임업인은 신분증, 농업경영체 등록확인서 소득감소 증명서류 등을 지참해 오는 30일까지 농업경영체 경영주 주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산림청 심사를 통해 최종 대상자로 확정되면 5월 17일부터 선불 충전카드로 바우처가 지급되며 레저, 의류, 서적, 학원 등 다양한 곳에서 사용할 수 있다.
올해 8월 31일까지 사용하지 않을 경우 바우처 잔액이 환수되므로 유의해야 한다.
박현수 산림공원과장은 “산림청에서 실시하는 이번 재난지원금은 산림청 예산 범위 내에서 접수 순위에 따라 지급할 계획으로 예산 초과시 지급이 마감되니 관내 대상 임가에서는 빠른 시일내에 신청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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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당뇨환자 합병증 무료검진으로 건강관리 내실화
[한국Q뉴스] 순창군이 당뇨병 환자의 합병증 예방을 위해 관내 당뇨환자 600여명을 대상으로 연 1회 합병증 검사를 무료로 실시한다.
지원 대상은 순창군보건의료원에 등록된 당뇨환자 또는 당뇨병을 진단받은 군민 중 합병증이 의심되는 군민으로 검사를 희망하는 사람은 보건의료원이나 관할 보건지소를 방문하면 된다.
합병증 검사항목은 기초검사, 당화혈색소, 미세단백뇨, 안과검진이 있으며 안과검진은 검진의뢰서를 발급받아 순창군 서울안과의원에서 검진받으면 된다.
군은 안과검진 지원을 위해 올해 1월에 서울안과의원과 업무협약도 체결했다.
또한 당화혈색소 검사는 약 3개월간 혈당 평균치를 나타내는 수치로 공복을 유지하지 않아도 된다는 장점이 있다.
군은 지난해 당뇨환자 642명의 합병증 검사비를 지원했으며 검사 결과 합병증이 의심되는 환자는 방문건강관리 대상자로 등록해 지속적인 건강관리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는 자기혈관 숫자알기 캠페인과 만성질환 예방 건강교육을 네이버 밴드에 게시해 대상자가 자기 몸을 스스로 관리 할 수 있도록 홍보하는 한편 비대면 프로그램 운영 등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순창군보건의료원 정영곤 원장은 “앞으로도 관내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저염식 당뇨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속적으로 건강관리를 지원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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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순창 추진단, 아름다운 섬진강 만들어요
[한국Q뉴스] 순창군이 클린순창만들기추진단을 활용한 섬진강변 정비로 섬진강이 예전의 아름다움을 되찾아 가고 있다.
군은 지난해 처음으로 고질적인 상습 쓰레기 투기 장소에 대한 정비활동과 단속활동을 벌여 쓰레기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조치로 클린순창만들기추진단을 만들어 대대적인 쓰레기 수거작업을 펼쳤다.
그 결과 지난해 11개면 산간지역과 하천변 등에서 오랫동안 버려진 생활쓰레기 194톤을 수거하며 순창군 환경개선에 일조했다.
군은 올해도 지난 1월 모집공고를 통해 클린순창추진단을 꾸리고 2월부터 지난해 호우로 어지러워진 섬진강변 쓰레기의 대대적인 수거작업에 돌입했다.
지난해 8월 있었던 집중호우로 섬진강변을 따라 버려져있던 쓰레기는 동계면 사회단체들이 나서 수거했지만 곳곳에 호우가 휩쓸고간 흔적들이 남았다.
지역 사회단체나 봉사단체, 주민 등이 나서서 생활쓰레기나 잡목 등을 수거하고는 있지만 예전의 섬진강의 모습을 되찾기는 역부족이었다.
이에 클린순창추진단이 지난 2월부터 본격 투입되어 섬진강변을 따라 대대적으로 집중 수거해 13일 현재 50톤의 쓰레기를 수거, 섬진강의 예전의 모습을 회복하는데 전력을 다하고 있다.
신인수 환경수도과장은 “섬진강 수해복구 및 환경정비가 필요한 부분이 아직 많다”며 “앞으로 섬진강을 찾아오는 관광객들이 아름다운 풍경을 즐기고 깨끗한 자연을 유지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4월말까지 폐비닐, 폐농약 용기 등 영농 폐기물 집중 수거기간을 운영한다.
수거된 영농폐기물은 폐비닐 kg당 100원 ~ 300원, 폐농약용기의 플라스틱 용기류는 kg당 1,600원, 봉지류는 kg당 3,680원 등의 수거보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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