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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바퀴로 달리자’ 자전거길 지도 제작
[한국Q뉴스] 에코시티 세병공원과 혁신도시 기지제 등 전주 자전거길이 지도로 제작된다.
전주시는 자전거 이용문화를 확산하고 자전거길 접근성을 강화하기 위해 다음 달까지 ‘전주 자전거길 지도’를 제작할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이를 위해 ‘자전거 다울마당’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한 시는 지난달 24일부터 이달 12일까지 진행된 SNS 자전거길 이벤트를 통해 시민들로부터 추천을 받은 자전거길을 엄선했다.
지도에는 건지산길, 백제대로길, 에코시티 길 등 도심 내 자전거길 전주천·삼천·아중천 등 하천 자전거길 혁신도시 기지제, 동서학동 바람쐬는길 등 가족코스 동호인 추천코스 등이 담긴다.
코스별 대표적인 즐길거리와 먹거리, 난이도, 주행시간, 거리 등의 정보도 포함된다.
또한 전주시 공영자전거 대여소 위치와 이용방법, 자전거 이용 안전수칙도 안내된다.
자전거길 지도는 공영자전거 대여소와 관광안내소, 주민센터 등에 배포되고 전주시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이강준 전주시 시민교통본부장은 “이번 자전거길 지도는 전주시 자전거 블로거 등 시민들의 의견이 적극 반영된 게 특징”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자전거 이용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강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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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재조사사업 교동1지구, 요촌8지구 조정금 산정기준 개별공시지가로 결정
[한국Q뉴스] 김제시는 4월 13일부터 14일 2021년 지적재조사사업인‘신풍지구, 교동1지구와 요촌8지구’의 토지소유자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사업지구 내에 토지소유자를 대표하는 토지소유자협의회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위원장 선출, 경계결정위원회 위원 위촉 및 면적증감에 따른 조정금 산정기준에 대한 회의가 이뤄졌다.
이에 토지소유자협의회는 추천인을 경계결정위원, 위원장으로 구성하고 조정금 산정기준에 대해 논의한 결과 신풍지구는 감정평가, 교동1지구와 요촌8지구는 개별공시지가를 적용하기로 의견을 모아 제출했다.
지난해부터 추진되어 온 2021년도 지적재조사사업 대상 지구는 토지소유자 2/3이상의 동의를 받아 2021년 3월 19일 지적재조사사업 지구로 지정되어 측량·조사 수행자를 선정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지적재조사에 관한 특별법’절차에 따라 지적재조사 측량, 토지소유자 경계협의, 경계결정위원회 등을 거쳐 오는 2022년 말까지 지적공부 정리, 등기촉탁 및 조정금을 통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하재수 민원지적과장은 “지적재조사사업은 국가역점사업이나 토지소유자 간의 갈등과 의견이 배치되는 경우가 많은 사업인 만큼, 토지소유자협의회 위원님들이 토지소유자들과 충분히 소통해 원만하게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많은 역할을 해 주실 것”을 주문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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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명석 개발사업단장 첫 업무간담회“중점·현안사업 챙겨”
[한국Q뉴스] 김제시는 지난 4월 6일자 새만금 내부개발 가속화에 따른 발전 연계구축과 특장차 혁신클러스터 등 주력산업 집중육성을 위해 개발사업단을 신설하는 조직개편을 단행하고 구명석 신임 단장을 임명했다.
4월 15일 구명석 개발사업단장이 단장 취임 후 첫 중점·현안업무 보고회를 열고 조직개편으로 다소 어수선할 수 있는 분위기를 쇄신하고 누수 없는 시정추진을 위해 문제점을 중심으로 해결방안과 향후 계획 수립을 위한 자유로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금번 조직개편으로 개발사업단 아래 새만금전략과, 공영개발과, 해양항만과로 새롭게 정비된 3개과 부서장, 팀장, 담당자가 참석한 가운데 각 분야별로 추진 중인 중점 사업들과 각종 현안 사업들을 점검했다.
아울러 현장에서 해답을 찾기 위한 행보로 19일부터는 주요 사업장인 새만금 국제협력용지 복합단지, 새만금 신항만, 김제 스마트 그린산업단지, 백구 제2특장차 전문단지 등을 방문해 현장 행정을 살필 예정이다.
구명석 단장은 “개발사업단 각 부서별 현안 대응능력 강화와 협업, 그리고 정부 정책에 맞추어 2022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적극적인 행정을 펼쳐 달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개발사업단의 핵심 거점사업을 다양하게 발굴해 대선공약에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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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해원 김제부시장, 내년 국고 예산 공략‘발품 행정 총력’
[한국Q뉴스] 김제시는 중앙부처 예산 편성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4월에 국가예산 확보을 위해 방문하는 등 발품 행정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달 9일에 신미란 경제복지국장이 중앙부처를 방문한 데 이어서 4월 14일에는 강해원 김제부시장이 바통을 이어받아 특장차 안전·신뢰성 향상 및 기술융합 기반구축사업 국가예산확보를 위해 동분서주했다.
특히 강해원 김제부시장은 산업통상자원부를 방문한 자리에서 주요 현안사업을 설명하고 특장차 사업의 타당성과 당위성을 피력하는 등 관련 국가예산 반영을 적극 건의했다.
김제시는 그동안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당정회의, 국회의원 초청 간담회, 전북도 간담회, 중앙 부처 방문 건의를 진행해 선제적으로 전략적인 활동을 전개했다.
강해원 부시장은 “2022년도 국가예산 확보에 사활을 걸고 중앙부처와 국회를 수시로 방문해 신규사업 반영을 지속적으로 건의할 예정이다”고 말하고 “남은 기간 전북도와 정치권과 긴밀한 공조 시스템을 구축해 내년도 예산 확보을 위한 전 방위적인 총력 대응을 펼칠 방침이다”고 덧붙였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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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2021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사업 참여자 모집
[한국Q뉴스] 김제시가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백세건강지킴이’인력을 추가 모집한다.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사업이란 5060세대를 지칭하는 신중년의 전문성과 경력을 활용한 지역일자리를 창출해 지역현안을 해결함과 동시에 신중년의 소득창출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번 추가 모집 대상 사업은‘백세건강지킴이’로 선발인원은 6명이며 ‘찾아가는 신중년 치매예방 프로그램’ 지원사업으로 치매위험이 높은 어르신을 대상으로 건강상담, 치매선별검사실시와 인지저하 어르신들이 치매진단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치매관리에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신청자격은 만 50세 이상 70세 미만 미취업자 중 간호사면허증 또는 간호조무사 자격증을을 소지한 자로 참여를 희망하는 자는 오는 4월 15일부터 21일까지 김제시청 경제진흥과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사업 참여자는 1일 6시간 주 30시간 근무하게 되며 인건비 지원및 4대보험이 적용된다.
사업 종료 후에는 고용센터 중장년 취업지원서비스와 연계해 민간 일자리 취업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준배 김제시장은“이번 퇴직 경력인력 고용으로 지역 내 일자리 창출에 기여했다.
과 동시에 돌봄 사각지대 등 찾아가는 치매관리 사업을 확대함으로써 치매와 관련된 사회적 비용절 감과 치매 환자와 가족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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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모니 with 팝페라
[한국Q뉴스] 김제문화예술회관에서는 4월 30일 오후 7시 30분 문화가 있는 날 공연산책 프로그램으로 ‘하모니 with 팝페라’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와 김제시가 주관하는 공연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체험 기회를 제공하 고자 전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공연으로 마련했다.
첫 곡으로는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사계절과 자연을 노래한 곡으로 오랜 시간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아온‘아름다운 나라’를 따뜻한 봄날에 어울리는 팝 소프라노‘아리현’의 음성으로 만날 수 있으며 이어서 천상의 하모니 아카펠라 그룹 ‘나린’의 ‘라이온킹 OST’, ‘조정석의 아로하’등 대중적이면서도 특색있는 무대로 꾸며질 예정이다.
김제문화예술회관은 코로나19 방역지침에 의한 거리 두기 좌석제를 운영하고 있으며 좌석 간 아크릴 칸막이 설치, 방역 소독, 발열 체크, 자가 문진표 작성 등 공연장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시민 안전을 도모할 예정이고 공연장을 출입하는 모든 관람객은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며 미착용 시 입장이 금지된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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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인구정책 지원사업 실무교육 추진
[한국Q뉴스] 김제시는 4월 15일 김제시청 대회의실에서 19개 읍면동 인구정책 담당직원을 대상으로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시에 따르면, 저출산과 고령화, 청년이탈 등 3중고에 놓인 지역 인구감소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정주하기 좋은 김제 조성을 위해 2019년 8월에‘인구정책 지원조례’를 제정한 바 있으며 결혼축하금, 청년인턴사원제, 청년주택수당 등 10개 사업이 청년정착의 마중물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금번 교육은 제도 시행 3년차를 맞이해 전입장려금 977건, 전입이사비 317건, 결혼축하금 264건 등 정책 수혜 대상이 점차 확대되고 있으나 읍면동 인사이동으로 인한 업무변동으로 실무처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이를 적극 해소하고자 마련됐으며시 지원사업 수혜대상 및 적용범위, 처리절차 등 세부지침 설명과 함께 현장에서 자주 접하는 민원 Q&A 공유 및 사례 중심 토론 등으로 진행됐다.
송명호 기획감사실장은 “우리 앞에 당면한 인구감소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소멸위험에서 벗어나 지속가능한 도시로의 연착륙을 위해서는 모두의 노력이 필요하다”며 “인구 지원사업은 인구유출을 막고 지역정착을 유도하는 사업이니만큼 사명감을 갖고 추진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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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강진교육지원청 ‘미래인재 육성 협력비전’ 공동발표
[한국Q뉴스] 강진군과 강진교육지원청이 지역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협력에 나선다.
이승옥 군수는 지난 14일 강진군청 대회의실에서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 협력비전’ 공동발표식을 갖고 교육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으로 강진교육 경쟁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공동발표를 통해 강진군은 4개 분야 52개 사업, 강진교육지원청은 5개 분야 16개 사업 추진 과제를 선정하고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군은 학생들이 차별없는 교육환경 속에서 행복을 추구할 수 있도록 보편적 교육복지를 강화하고 학생들의 돌봄 기능을 강화해 학업 향상을 도모할 수 있도록 방과후 아카데미, 드림스타트 등을 운영해 나간다.
또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관내 4개 고등학교에 ‘으뜸인재 육성사업’, 면 단위 6개 중학교에 야간공부방 사업을 지원하고 다양한 장학금 지원으로 가정형편과 관계없이 공부할 수 있는 여건을 제공하기로 했다.
특기적성 개발 프로그램 지원을 통해 학생들이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능력을 배양하는 한편 어린이 도서관, 다목적 체육관 건립으로 학생과 군민이 함께 창의력과 체력을 배양하는 공간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 강진 출신 최광희 교육장이 강진군민장학재단에 2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해 자리를 더욱 빛냈다.
이승옥 강진군수는 “교육은 강진의 미래이다 강진군과 교육지원청은 물론 지역사회 모두가 함께 힘을 모아 강진의 미래인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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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찾아가는 결핵 이동검진’ 실시
[한국Q뉴스] 익산시가 결핵 발생·사망률이 높은 어르신들의 결핵 발병 예방과 조기 차단을 위해 ‘찾아가는 결핵 이동검진’을 실시하고 있다.
시는 만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매년 1회 무료로 결핵 이동검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대한결핵협회 전북지부와 함께 지역 내 노인복지시설과 아파트 등을 방문해 흉부X선 검사를 진행하며 유증상자의 경우 객담검사도 추가로 실시하고 있다.
검진 결과 결핵으로 진단되면 환자 관리를 통해 꾸준한 치료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며 유소견자의 경우 검진일로부터 6개월 이내 재검사를 진행할 수 있도록 안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2주 이상 계속되는 기침, 가래 등 결핵 의심 증상이 있을 경우 보건소를 방문해 무료 결핵 검진을 받을 수 있다.
결핵은 기침, 대화 등 공기 중으로 감염되는 질환으로 어르신들은 면역력이 약해 쉽게 결핵이 생길 수 있으나 증상이 잘 나타나지 않아 빨리 발견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한명란 보건소장은 “유행 파급력이 높은 만 65세 이상 어르신들은 조기 발견을 위해 증상여부와 상관없이 매년 1회 주기적 결핵 검진을 실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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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코레일 지역관광 활성화 나선다
[한국Q뉴스] 익산시가 한국철도공사 전북본부와 연계한 철도관광 상품을 운영하며 지역관광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코레일과 함께 오는 12월 31일까지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렌터카·관광택시·숙박 상품 등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코레일 연계상품은 렌터카를 타고 떠나는 익산 GoBack여행 KTX + 금강부릉이(익산 관광택시) 타고 떠나는 익산여행 내일러를 위한 관광지원 등 총 3가지의 자유 여행상품으로 구성된다.
우선 ‘렌터카를 타고 떠나는 익산 GoBack여행’은 왕복 열차와 이용료를 포함해 최저 6만5천600원부터 시작하는 자유여행 상품으로 왕복 열차비 10~60%·렌터카 이용료 50% 할인이 적용된다.
이는 지역 관광지 2곳 인증샷과 지역 시내 식당 이용 영수증을 제시하면 렌터카 이용시 1대당 24시간 기준 8만5천원에서 4만원으로 할인받을 수 있다.
‘KTX + 금강부릉이 타고 떠나는 익산여행’은 왕복 열차와 관광택시 기본 3시간 이용료를 포함한 최저 7만9천800원부터 시작하는 자유여행 상품으로 10~60% 할인된 왕복열차비와 30% 할인된 관광택시이용료 3만5천원이 포함된다.
해당 관광택시의 경우 기본 3시간으로 1시간 초과 당 1만5천원의 추가금액이 발생하며 차량 1대당 탑승인원은 최대 4인까지다.
‘내일러를 위한 관광지원’은 내일로 상품을 이용하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숙박, 렌터카, 시티투어 등 지정된 업체에서 일정금액을 할인해주는 상품이다. 지정업체는 세진렌터카와 뉴시애틀 모텔을 포함한 5개 숙박업소로 2만원 상당의 할인이 적용되며 무료로 시티투어에 탑승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철도 연계상품을 통해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여행, 개별·소규모 관광 트렌드에 맞는 다양한 관광상품을 마련해 지역관광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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