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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어버이날 앞두고 카네이션·떡 나눔
[한국Q뉴스] 완주군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이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에게 카네이션과 떡 나눔을 실시한다.
3일 완주군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생활지원사 132명이 어르신 댁을 방문해 건강 및 안부를 살피고 카네이션과 떡을 나누며 지역사회의 따뜻함을 전하는 시간을 가진다.
생활지원사들은 이날부터 7일까지 5일간 어르신 2100여명에게 카네이션과 떡나눔을 진행한다.
또한 코로나19로 자녀가 방문하지 못하는 어르신들에게 카네이션을 전달하고 촬영 한 뒤 자녀들에게 전송하는 서비스도 제공한다.
행사에 참여한 생활지원사는 “코로나19로 외부활동이 제한돼 답답해하셨는데, 어르신들께서 모처럼 좋아하시는 모습을 보고 보람을 느꼈다”며 “모두가 힘든 시기이지만 지역사회의 모든 어르신들이 내 어머니·아버지라는 마음으로 지역주민들과 가족처럼 사랑을 나누는 가정의 달이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감염위험에 취약한 노인을 최일선에서 돌보는 취지에 맞게 안전수칙을 준수하며 코로나19 기간에도 어르신을 돌보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한 75세 이상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작되며 대상자의 이상반응 여부 확인 등 어르신들의 든든한 보호자가 되고 있다.
완주군 관계자는 “노인맞춤돌봄 수행기관의 온정에 매우 감사드린다”며 “지역 어르신들의 안전을 지키고 말벗이 되어주는 지킴이 역할을 지속적으로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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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도내 시군 손잡고 마한역사문화 중심지 도약
[한국Q뉴스] 완주군이 도내 시군과 손잡고 마한역사문화 중심지 도약을 본격화했다.
3일 완주군은 지난 달 전라북도 및 도내 시군, 지역 유관기관들과 함께 전북지역 마한역사문화권 발전을 위해 공동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협약 기관은 전주, 군산, 익산, 정읍, 남원, 김제, 완주, 진안, 완주, 장수, 임실, 순창, 고창, 부안 등 14개 시·군과 국립전주박물관, 국립익산박물관, 국립완주문화재연구소, 원광대 마한백제문화연구소, 전북연구원 등 5개 유관기관이다.
기관들은 협약에 따라 마한사 규명과 정체성 확립 및 위상 정립을 위한 발굴조사, 학술연구, 홍보활동 마한역사문화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자체 사업 발굴, 국가계획 반영 동아시아 고대문화 해양 교류의 중심지인 마한역사문화권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위한 관리기반 구축 등 여건 마련에 공동 협력한다.
특히 완주군은 그동안 지역 역사 및 정신 재정립 일환으로 지역특별전 및 학술대회를 개최하고 매장문화재조사 실시 등으로 만경강유역의 마한문화에 대한 학술적 기반을 탄탄히 다져왔다.
이를 기반으로 관련 유적의 도지정 문화재 신규지정을 추진하고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최근 고고학적 성과들을 통해 완주군이 전북 마한역사문화의 중심지였음이 밝혀졌다”며 “완주 갈동유적과 상운리 고분군 등 중요 유적들이 완주군에 잘 남아 있는 만큼 이번 협약을 계기로 도·시·군 및 유관기관들과 함께 마한역사문화를 재정립하고 지역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협조체계를 강화함으로써 완주가 마한역사문화 중심지로 도약하는 원동력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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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의회 , 미얀마 민주주의 회복 캠페인 활동
[한국Q뉴스] 완주군의회는 지난 2일 봉동읍 둔산공원에서 ‘미얀마 민주주의네트워크’와 함께 미얀마 군부 쿠데타를 규탄하고 민주주의 회복을 촉구하는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완주군의회 김재천 의장, 소완섭 의원이 완주산단 내 외국인 근로자들을 포함한 미얀마 민주주의 네트워크 회원 30여명과 함께 “미얀마 국민은 국제사회 개입을 간절히 원한다”라는 손팻말을 들고 미얀마 유혈사태의 중단과 구금된 정치인 등의 조속한 석방 및 미얀마 군부의 즉각적인 민주적 헌정질서로 원상회복을 촉구했다.
소완섭 의원은 “미얀마 국민들의 저항을 적극 지지하며 미얀마 군부의 헌정질서 훼손과 민주주의 파괴행위를 강력히 규탄한다”고 말했다.
완주군의회는 지난 3월 제258회 임시회에서 ‘미얀마 군부 쿠데타 규탄 및 민주주의 회복과 구금자 석방 촉구 결의’를 만장일치로 채택한 바 있다.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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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일 완주군 군수 “지금은 비상시기, 부서협업 나서야”
[한국Q뉴스] 박성일 완주군수는 3일 “지금은 비상시기인 만큼 코로나19 대응체계 강화와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 수소산업 인프라 기반 구축 내실화 등 현안 추진에 있어 각 부서가 긴밀히 협업을 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 군수는 이날 오전 군청 4층 중회의실에서 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코로나19의 장기화와 백신 예방접종, 역학조사, 비상근무 등에 따른 직원들의 피로도가 누적되고 있다”며 “직원들의 효율적인 근무편성과 함께 의료 인력에 대한 적절한 휴식 보장을 위한 보호지침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박 군수는 “백신 이상증상 발현 등 비상상황에 따른 대응 매뉴얼을 숙지하고 대비대세에 만전을 기해야 할 것”이라며 “접종률 제고를 위한 대주민 홍보도 지속해 일각의 오해와 우려를 불식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 군수는 또 신규 공모사업 대응과 관련해 “군 재정 여건에 따라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며 “시급성과 효율성 등을 고려해 주민 편의와 삶의 질 제고와 관련한 선별 대응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박 군수는 이어 “수소 시범도시, 사용후 연료전지 기반구축 및 제조 지원, 수소용품 검사지원센터 구축 등 수소산업 인프라 기반 구축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야 할 것”이라며 “수소특화 국가산단 조성을 위한 용역도 관련부서와 전문가집단의 심도 있는 논의 과정을 거쳐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 군수는 “주요 현안사업들은 주민 의견수렴과 부처 협의를 통해 최선의 방안을 모색해 나가야 할 것”이라며 “각종 국비확보 대응 사업 역시 경쟁이 치열한 만큼 특색 있는 사업내용을 보완하고 도와 정치권과 협치를 하는 등 연계 추진해 나갈 필요가 있다”고 거듭 설파했다.
박 군수는 “‘완주 챌린지 100℃’와 ‘에이스 아카데미’ 등 직원의 업무역량을 강화하고 적극행정의 공직문화를 확산해 나가야 한다”며 “다수의 신규직원을 중심으로 적극행정과 창의행정을 통해 불합리한 관행을 개선하고 합리적이며 효율적인 조직문화를 선도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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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백신접종 1만명 넘어서.2분기 대상자 접종률은 61.1%
[한국Q뉴스] 완주군에서 아스트라제네카와 화이자 백신을 접종한 군민이 1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3일 완주군보건소에 따르면 백신접종을 시작한 지난 2월 26일 이후 올 4월 말까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과 화이자 백신을 접종한 사람은 각각 4,905명과 5,432명으로 총 1만337명을 기록했다.
접종 대상자별 2분기 접종률을 보면 아스트라제네카의 경우 70.5%로 나타났으며 화이자 백신 접종은 54.5%였다.
두 백신의 접종 대상자가 1만6,921명인 점을 고려할 때, 접종대상자의 접종률은 61.1%로 집계됐다.
2분기 접종대상자 중 접종을 하겠다고 동의한 접종동의자의 접종률은 각각 아스트라제네카 78.4%와 화이자 66.1%였다.
화이자 백신의 경우 지난달 22일 예방접종센터 개소 이후 지난달 말까지 배정된 백신을 모두 소진했다.
완주군보건소는 미접종자에 대해선 추후 백신이 배정되는 대로 접종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의 경우 1차 접종 후 11~12주 후에 2차 접종을 하게 되며 화이자 백신은 1차 접종 후 21일 후에 2차 접종을 하게 된다.
완주군보건소는 이와 관련,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접종한 군민은 올 7월 중에 2차 접종을 완료하고 화이자 백신 접종을 받은 사람은 올 6월 중에 2차 접종을 완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 대상은 요양병원과 요양시설 종사자, 1차 대응요원, 고위험 의료기관과 정신의료기관, 취약시설, 특수교육·보육·보건교사와 어린이집 간호인력, 위탁의료기관 조기접종 대상자 등이다.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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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만경강 내 일부구간 야영·취사·낚시금지구역 지정
[한국Q뉴스] 완주군은 만경강 하천환경 보호와 수질오염 방지, 멸종 위기종과 천연기념물 등 생태자원 보호를 위해 국가하천인 만경강 내 신천습지 일원을 야영과 취사, 낚시금지구역으로 지정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낚시 등의 금지구역으로 지정된 구간은 봉동읍 구만리의 장자보에서 삼례읍 해전리의 화전보까지 약 9.4km구간이다.
낚시 등 금지구역 지정 구간은 만경강과 동진강 일대의 습지 26곳 중 환경부에서 유일하게 습지보전 ‘상’으로 분류된 지역이다.
최근에는 멸종위기 야생동물 1급인 황새와 재두루미, 흑두르미, 삵, 노랑부리 저어새, 수달, 큰고니 등 멸종위기종과 천연기념물 22종을 포함한 생물들의 서식처로 신천습지와 비비정 등 생태문화적으로 보전가치가 높은 지역이다.
완주군은 이와 관련, 무분별한 낚시와 야영, 취사 행위로부터 하천의 생태환경을 보호하고 금지구역 지정 효과를 높이기 위해 전주시와 함께 낚시 등의 금지구역을 지정·고시키로 했다 낚시 등 금지구역 지정 고시 후 하천관리 인력을 통해 이달 4일부터 다음달 말까지 적극 계도기간을 실시한 후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낚시 등 금지행위 적발시 1차 100만원, 2차 200만원, 3차 300만원 이내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완주군의 한 관계자는 “하천훼손 방지와 만경강 내 신천습지와 같은 생태자원 보호 등을 위해 낚시 등 금지구역 지정은 불가피하다”며 “이번 조치를 통해 군민들에게 깨끗한 하천을 돌려드리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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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주도 이제 자격증 시대”전통주 전문인력 양성교육 활발
[한국Q뉴스] 순창군이 지역 향토자원 활용 및 전통주 제조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전통주 제조 ‘주인 2급’자격과정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이 주관하고 한국전통주연구소에서 시행하는 민간 자격 과정이다.
기존에는 전통주 관련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 교육생이 서울 등 외부에서 교육 과정을 거쳐야했지만 관내에서 교육이 진행되다보니 교통 및 숙박 등의 경제적 부담이 줄어들어 군민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이번 교육은 농업기술센터에 마련된 농산물가공실습장에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수칙을 준수해 진행되고 있다.
교육생 모집당시 관내 군민만을 대상으로 모집해 20명의 모집인원이 금방 찰 정도로 인기가 높았다.
오는 8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교육의 80%를 이수하면‘주인2급’검정 자격이 주어지며 자격 시험은 교육 이수 후 농업기술센터 가공실습장 강의실에서 치러진다.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 정도연 원장은 “순창군민의 전통주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고 최근에는 관련 창업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음에도 자격증 보유는 전무한 상황이다”며“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지속적인 자격과정 교육프로그램을 개설해 전통주 부분 전문성과 경쟁력을 강화해 순창을 전통주 특화지역으로 육성하고 싶다”는 포부를 전했다.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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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여성친화 일촌기업 협약 체결
[한국Q뉴스] 순창군이 최근 전북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한국씨엔티 등 관내 7개 기업체 간 여성친화일촌기업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상호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경력단절여성의 일자리 지원과 여성친화 기업문화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기업체를 직접 방문해 체결식을 진행했다.
‘여성친화일촌기업’이란 여성친화적 기업환경을 조성하고 인재의 교육과 육성에 앞장서는 여성취업센터와 연계해 여성인력을 적극적으로 고용하는 기업이다.
이번 협약에 참여한 업체는 순창씨엔티 농업회사법인한국절임 기픈샘 대한패브릭 순창공장 토박이순창식품 토당식품 예손재가복지센터 등 7개 업체다.
참여한 기업체들은 일·가정 양립을 위한 관련 제도를 도입하고 채용·승진·임금 등에서 차별을 해소해 고용에 있어 양성평등 실현을 협약서를 통해 다짐했다.
새일센터는 기업에 필요한 전문인력 지원과 기업 내 환경개선사업지원, 찾아가는 기업 특강 등의 다양한 해택을 우선으로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코로나 19로 인한 고용충격으로 구직난이 심각해진 군내 경력단절여성들이 일자리를 찾고 여성이 일하기 좋은 기업환경이 조성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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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2022년 국가예산 확보 총력
[한국Q뉴스] 순창군이 최근 황숙주 군수 주재로 군청 2층 영상회의실에서 간부공무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국가예산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국가예산 확보과정 중 문제점이 있거나 대책이 필요한 사업들에 대해 논리 보완 등 대응 방안 마련에 집중했다.
또한 국가예산확보에 긍정적인 사업에 대해서도 추가할 사업은 없는지에 대해서도 심도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현재 순창군이 국가예산확보를 위해 추진중인 사업은 141개 사업에 총사업비 5,996억원 규모다.
특히 내년 완공을 앞두고 있는 투자선도지구와 관련된 장류·미생물 분야가 1,573억원 규모로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이외에도 안전·재난분야 983억원, 건설분야 925억원, 환경분야 695억원 등 군민의 안전과 생활 인프라 구축을 위한 분야에도 많은 사업들이 포함되어 있다.
황 군수는 “코로나19 이후 급격하는 사회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사업발굴에 노력해야한다”며 “각 부서장을 중심으로 국가예산을 확보할 수 있는 획기적인 아이템 발굴에 행정력을 집중해달라”고 말했다.
이어 “코로나19 위기를 지역발전의 기회로 만들기 위해서는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며 “부서장을 중심으로 지금까지의 국가예산 확보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주문했다.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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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의회, 김연식 의원 5분 자유발언 나서
[한국Q뉴스] 부안군의회 김연식 의원은 지난 4월 21일 폐회된 제321회 부안군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했다.
김연식 의원은 우리 현실속에 직면해 있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후조치가 아닌 사전 예방조치 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김의원은 “문턱까지 다가온 4차 대유행 조짐은 그 누구의 문제가 아닌, 나자신과 함께 살고 있는 가족, 우리 모두의 문제라서 더 심각하고 더 무서운 일임에도 국가의 방역수칙을 보면 허술하고 미흡한 부분이 있다”며 “그 중 가장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분들은 사전예방이 미진해 확진자가 방문하였을 경우 피해가 더 심각하고 추가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방편밖에 되지 않은 방역수칙이다”고 말했다.
이어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서는 일부 시설에서만 설치하고 활용되고 있는 자동체온측정과 자동 손소독시설 장비를 지원해 체온과 손소독을 동시에 실시토록해 사전예방과 사후조치 모두를 해야 할 것”이며 “군에서 선제적, 적극적, 과감하게 지원책을 마련하고 우선적으로 취약시설을 지원하고 소상공인과 모든 시설로 확대지원해 코로나 19로부터 자유로운 지역이 되었으면 한다”고 5분 자유발언을 마쳤다.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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