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부안군 - 중국 안강시와 국제 우호교류 협약 체결
[한국Q뉴스] 부안군은 28일 부안군청 대강당에서 중국 안강시와 국제 우호교류 협약을 체결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비대면 영상회의로 진행되어 코로나19로 인해 그간 국제교류 사업이 어려움을 겪었던 가운데, 국제교류에 활력을 되찾았다는 데 의의가 있다.
부안군과 안강시는 양 도시의 우호증진과 상생발전을 위해 경제무역, 교육, 문화, 관광, 체육, 보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중국 안강시는 일대일로의 시작점이자, 중국 교통의 요충지이며 안정적인 농업을 바탕으로 신도시를 개발하는 등 발전가능성이 큰 도시 중 하나이다.
특히 양잠산업이 발달해 부안군이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뽕산업과 관련한 교류를 희망하고 2023년 부안군에서 개최하는 세계스카우트잼버리 대회에서 청소년 교류방안을 협의하기도 하는 등 부안군의 주요 사업과 행사에 관심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협약식 행사에 초청되어 참석한 장청강 주광주중국총영사는 “이번 우호협력 협약서 체결을 계기로 양 도시 간 인적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동발전을 추구하고 한중양국의 발전 관계에 이바지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한중수교 30주년을 앞두고 안강시와 우호교류협약을 체결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서로의 장점을 기반으로 다방면에서 협력할 수 있는, 함께 미래를 약속하는 소중한 동반자적인 관계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1-04-28
-
부안군, 제127주년 동학농민혁명 백산대회 정신 계승
[한국Q뉴스] 부안군과 부안동학농민혁명기념사업회는 제127주년 동학농민혁명 백산대회를 기념해 비대면 홍보와 학생 창의 프로그램 지원 사업을 통해 동학의 정신을 계승하기로 했다.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5월 1일 9시에 기념식 없이 백산성에서 희망하는 사람이 모여 묵념, 헌화 할 예정이다.
특히 비대면 홍보는 군청, 의회, 사회단체가 동시에 시작하는 챌린지와 백산성 깃발 꼿기, 배너기와 현수막 게첨 등이고 학생 창의 프로그램은 백산면 내에 초·중·고 4개 학교가 동학농민혁명을 주제로 자유롭게 작품 활동을 하는 사업이며 이런 사업은 지역 주민들이 먼저 지역의 역사를 기억해 자존감을 높이는 씨앗이 될 것으로 본다.
동학농민혁명 백산대회는 1894년 5월 1일 부안 백산에서 대규모의 군중이 혁명군으로 조직화 되고 사대명의와 격문, 군율을 선포하고 관군을 격파한 역사적인 사건으로 부안 백산에서 이런 혁명이 가능했던 것은 지형적 영향도 있다.
2021-04-28
-
부안군, 벼 가축분 입상퇴비 활용 영농현장 교육 실시 큰 호응
[한국Q뉴스] 부안군농업기술센터은 28일 덕림친환영농조합법인 20명을 대상으로 벼 가축분 입상퇴비 활용 저탄소 농산물 생산 교육을 실시해 참여농가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교육은 전북농업기술원 안병구 박사의 가축분 입상퇴비 교육, 이어 김강식 식량작물팀장의 볍씨 종자소독 교육이 있었고 참여한 친환경농가들 현장토론을 통해 영농현장 애로점의 의견을 교환하고 여러 연구 성과를 현장밀착형 교육으로 실시해 문제를 해결 농가에 큰 도움을 줬다.
안병구 박사는 “친환경 벼 재배지역은 지력이 약해 깨씨무늬병 등 발생이 많아 지역에 벼 이앙 20일전에 전량 밑거름으로 시용하되, 농가에서는 토양검정 결과를 토대로 적정량을 살포하고 부안지역 토양기준 225kg/10a를 권장”했다.
박형순 덕림친환경영농조합 대표는 벼 가축분 입상퇴비 활용기술 보급 시범사업을 통해 기존 화학비료의 대체로 가축분뇨에 유기물을 첨가해 본밭에 살포하기 쉽게 입상형태로 만든 완효성 비료는 물에 가라앉는 특성이 있고 그 효과가 후기까지 유지돼 년 1회 살포로 노동력 절감 효과와 비료 효율성을 극대화 함으로서 경축순환농업이 영농현장에 확산되어 부안 토양환경을 살리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김강식 식량작물팀장은 이번 영농현장 교육을 통해서 가축분 입상퇴비 살포량과 시기를 준수할 것을 당부 했고 인근 농가들도 탄소중립 위해 저 탄소 고품질 농산물 생산에 참여하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1-04-28
-
부안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상반기 지원협의회 회의 개최
[한국Q뉴스] 부안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청소년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방과 후에 다양한 체험활동과 학습, 생활 관리를 지원하는 국가정책지원 사업으로 지난 27일 상반기 지원협의회 회의실 실시했다.
지원협의회 구성은 운영 기관장, 지자체 담당 공무원, 청소년 상담 관련 기관 전문가, 학교관계자, 보건소 담당자, 지역사회 청소년·사회복지·돌봄 서비스 관련 기관 관계자·언론사 등 각계각층의 위원들로 이루어져 방과 후 아카데미 운영에 직접적인 지원과 자문 등을 하는 협의체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참여 대상 청소년에 대한 심의, 사업운영 및 현안사항에 관련해 논의했으며 코로나19로 인해 청소년들에게 흥미롭고 전문성을 갖춘 수준 높은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사업을 공유하고 프로그램의 효율성 및 효과성 증진 방향에 대해 의논하고 참여 청소년들에게 학업 능력 향상과 더불어 정서적인 안정과 자신감을 갖도록 지속적인 지원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부안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초등4학년~중3학년을 대상으로 2개 반을 운영하고 있으며 청소년들의 질 높은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1-04-28
-
순창군 방역소독장비 점검 및 안전교육으로 방역 준비 만전
[한국Q뉴스] 순창군이 지난 27일 코로나19 및 하절기 위생해충 예방을 위한 방역소독기 일제 점검 및 무상 수리를 실시했다.
이번 방역소독장비 수리 및 점검은 11개 읍·면 및 보건의료원에서 보유한 차량용 및 휴대용 소독기 등 50대가 대상으로 하절기 방역소독을 위해 최상의 장비 여건을 만들었다.
또한 노후화로 수리가 어려운 휴대용 방역소독기는 올해 구입한 새 장비로 교체했다.
아울러 안전한 방역소독을 위해 서식지별 해충방제 방법과 방역장비 및 약품 안전 사용법, 방역소독 시 주의할 점과 안전교육 등 방역소독 전반에 대해 교육을 실시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유행에 따라 개인위생 수칙이 강조되고 감염병발생 예방을 위한 방역소독의 필요성이 중요한 시기에 취약지역 등에 대한 효율적인 방역소독을 강화해 감염병 발생 사전 차단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4-28
-
순창군, 체납 차량 번호판 주.야간 영치
[한국Q뉴스] 순창군은 지난 27일 자동차세 및 과태료 상습·고질 체납차량에 대한 자동차 번호판을 영치했다.
군은 다음달까지 번호판 영치를 지속적으로 전개해 자동차세 및 과태료 상습체납차량에 대한 세금 징수율을 높혀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자동차 번호판 영치 활동을 야간에도 실시해 관외 출·퇴근으로 단속의 손길이 미치지 못했던 상습·고질 체납자에 대해 퇴근 시간 이후 집중 단속함으로써 징수 활동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
자동차 번호판 영치 대상은 자동차세 2회이상 체납차량이나 자동차 관련 과태료의 체납기간 60일 이상 지나고 체납액 30만원 이상 차량이다.
군은 자동차세 자진납부 분위기 조성과 주·야간 자동차 번호판 영치 예고증 부착 및 영치 등 징수활동을 강화해 4월 현재 자동차세 체납액 2억 9400만원 중 1억 2100만원을 징수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한 서민경제가 어렵다는 점을 감안해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영치를 가급적 지양하고 분할 납부를 안내해 납세여건 확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어 “지속적인 예고 안내에도 납부를 미루는 상습·고질 체납자에 대해서는 번호판 영치와 강제 견인 후 공매처분 등 강력한 징수활동을 병행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2021-04-28
-
순창군, ‘5월 5일 어린이축제’ 비대면 행사 추진
[한국Q뉴스] 다음달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순창군에서 비대면 방식으로 ‘2021 순창 어린이 축제’가 열린다.
이번 축제는 순창군청소년수련관이 순창군으로부터 지원을 받아 온라인 동영상 매체인 유튜브를 활용해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인다.
매년 일품공원 일대에서 어린이 축제를 진행해오다 지난해에는 코로나19로 인해 취소됐다.
군은 올해 또 취소될 경우 아쉬워 할 관내 어린이를 위해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비대면 선물마당과 어린이장기자랑대회, 공연마당, 퀴즈한마당 등 총 4개의 대표 콘텐츠를 준비해 아이들에게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초등학교 등 관내 영유아부터 어린이들에게 ‘쿠키만들기 키트’와 ‘식물 심기 키트’, ‘비누 만들기 키트’ 등 연령대별로 꾸러미를 전달해 어린이 날인 5일 당일 ‘순창청소년수련관’ 유튜브 채널에서 키트 만들기 영상을 통해 함께 만들어보는 시간을 갖는다.
어린이 장기자랑 대회는 초등학생이하 어린이를 대상으로 다음달 4일까지 어린이의 넘치는 끼를 휴대전화나 비디오카메라 등 동영상으로 촬영해 순창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 ‘어린이축제 장기자랑대회’ 게시판에 업로드하거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또한, 순창군청소년수련관 유튜브 채널에서 다음달 5일에 10시부터 마술쇼와 어린이 인형극 등 비대면 공연과 ‘퀴즈앤’에 접속해 실시간으로 진행하는 어린이날 퀴즈 한마당 등도 펼쳐진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심신이 지쳐있는 어린이들이 마음껏 놀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었으니 가족과 함게 참여해 즐거운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4-28
-
어르신 백신접종 봉사 나선 완주군 새마을회
[한국Q뉴스] 완주군 새마을회가 어르신들의 백신 접종을 돕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28일 완주군에 따르면 새마을회는 75세 이상 어르신 백신 예방접종들의 백신접종을 돕는 봉사를 펼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하루 8~10여명의 회원들이 참여해 접종센터에 방문하는 어르신들의 이동보조와 안내, 원활한 접종을 위한 문진표 사전 작성 여부 및 신분증 지참 확인, 접종 시 유의사항 사전 안내 등의 봉사를 하고 있다.
새마을부녀회 강귀자 회장은 “연로하신 어르신들이 조금이라도 편안하게 안심하고 접종을 할 수 있도록 내 부모님의 접종을 도와드린다는 마음으로 참여하고 있다”며 “새마을회의 도움이 필요한 곳은 어디든지 함께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4-28
-
완주 구이안덕마을, 한국 대표 ‘웰니스 관광지’ 선정됐다
[한국Q뉴스] 완주군 구이면에 위치한 안덕 건강힐링체험마을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2021년 추천 웰니스 관광지 7선’에 이름을 올렸다.
호남권에서는 완주군이 유일하게 포함됐다.
28일 완주군에 따르면 2017년부터 매년 추진하는 ‘추천 웰니스 관광지’는 ‘자연·숲치유’, ‘힐링·명상’, ‘한방’, ‘뷰티·스파’ 등 4개 테마로 힐링을 추구하는 체험관광 트렌드에 맞춘 우수 모델을 선정한다.
독창성, 발전 가능성, 독창성, 지자체 의지 등을 기준으로 전문 평가단의 서면과 현장평가 등 다소 엄격한 기준을 통해 선정되고 있다.
모악산 자락 남쪽에 위치하고 있는 안덕마을은 ‘한방’ 테마 명소로 선정됐다.
청정자연 속에서 전통방식의 이색한방체험으로 외국인 관광객들의 높은 관심을 끌 수 있는 테마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이 마을의 대표 체험프로그램은 마을 민속한의원에서 한방진료·진맥과 건강 쑥뜸체험, 전통구들방식으로 황토흙과 느릅나무껍질 등 10여 가지 한약재를 섞어 만든 황토 한증막과 옛 금광동굴 냉탕 체험이다.
또한 주변에 위치한 모악산 둘레길 걷기, 전통음식과 놀이체험도 같이 즐길 수 있어 남녀노소 모두에게 힐링과 쉼표를 제공한다.
동시 100여명이 묵을 수 있는 황토방 등 19개동의 숙박시설과 회의실, 식당 등 편의시설이 조성돼 있어 청정자연 속에서 하루 밤 묵는 것도 큰 인기다.
특히 농식품부 농촌관광거점마을로도 지정받아 마을공동체 활동이 활발한 안덕마을은 향후 한방테마단지조성으로 한방의료관광과 한방건강힐링 메카로 조성할 큰 목표를 가지고 있다.
이번 선정을 시작으로 구이 안덕마을은 문체부와 한국관광공사로부터 관광지 홍보물 제작, 외국인 수용태세 개선, 맞춤형 컨설팅, 관광 상품화 지원 등을 받게 된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연이은 의미있는 선정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코로나 블루극복을 위해 완주의 청정 자연 속에서 휴식과 힐링이 되는 건강한 도시, 편안한 여행지가 될 수 있도록 관광수용태세 개선과 환경정비, 질 높은 서비스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8
-
전 인류를 대상으로 한 대량학살 인질극
[한국Q뉴스] 정종윤 의원은 지난 27일 제259회 완주군의회 임시회 1차 본회의에서 방사능 오염수 방류 결정을 내린 일본 정부를 강력히 비판하며 “전 인류를 대상으로 한 대량학살 인질극을 즉각 철회하라”고 촉구했다.
정 의원은 “일본 정부가 아직도 패권주의 시절의 망령에 사로잡혀 있다”며 일본 정부의 방사능 오염수 방류 결정이 야만적이고 무책임한 행동이라고 규탄했다.
또한, 일본 정부가 주장하는 것과 달리, 방사능 오염수에 포함된 삼중수소 및 세슘, 플루토늄 등 방사성 핵종을 방류하게 되면 인류의 먹거리부터 인간의 DNA까지 심각한 피해를 가져올 것이라는 전문가들의 입장을 전하며 강한 우려를 표명했다.
정 의원은 “일본 정부가 인류의 지속가능성을 위협하는 일이 없도록 전 인류가 나서야 한다”며 “밖으로는 항구적인 세계평화와 인류공영에 이바지함으로써 우리들과 우리들의 자손의 안전, 자유, 행복을 영원히 확보해야 하는 ‘대한민국헌법’ 전문의 정신에 따라 대한민국 정부와 국회가 단호하게 대처해 국민을 안심시켜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어 대한민국 국민의 저력을 보여주어 할 때라며 일본 수산물 수입 전면 금지 조치, 일본 제품 불매운동, 도쿄 올림픽 참가 거부 운동 등에 적극 동참해줄 것을 호소했다.
2021-04-28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