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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읍 평남지구 지적재조사 실시
[한국Q뉴스] 해남군은 2021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로 평남지구를 추가로 선정하고 지적재조사사업 실시계획을 수립했다.
평남지구의 위치는 평남1길, 고도1길 사이 지역 일원으로 총 248필지 7만 1,051㎡이다.
지적재조사 실시계획 수립에 따라 군에서는 사업지구 지정신청을 위한 토지소유자 동의서 징구를 시작으로 토지현황조사, 지적재조사측량, 경계결정, 조정금 산정 등 사업을 본격 추진하게 된다.
특히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실제 현황과 부합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아 토지소유자의 재산권 보호는 물론 도시계획도로 개설을 위한 도시계획선 분할 측량까지 동시에 진행하게 된다.
평남지구는 당초 계획에 없었던 사업지구였으나 마을 주민들이 일부 토지소유자의 동의서를 제출하는 등 지적재조사사업 실시를 요청했음에 따라 전라남도와 국토교통부에 적극적인 예산요구 건의를 통해 사업이 확정됐다.
한편 해남군은 2021년 사업으로 현산면 일평·초호·황산지구, 옥천면 호산지구, 황산면 관춘지구 등 5개 지구, 2,788필지가 지난 3월 사업지구로 지정 고시되어 현재 일필지측량이 진행 중이다.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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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5월 4일 0시부터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로 격상
[한국Q뉴스] 여수시가 오는 4일 0시부터 5월 9일 24시까지 사회적거리두기 단계를 1.5단계에서 2단계로 격상하고 이 기간 중에 시 산하 공무원들의 회식 및 사적 모임을 금지한다고 3일 밝혔다.
권오봉 여수시장은 3일 오후 영상실에서 브리핑을 통해 “유흥업소 종사자 및 이용자의 확진이 발생했고 업종의 특성상 다수의 확진자 발생이 우려되어 2단계로 격상한다”고 밝혔다여수시에 따르면 주말 5명을 포함해 최근 9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일가족 3명은 가족 간 접촉으로 지난달 29일에 여수 75번·76번에 이어 이달 1일 78번으로 확진됐고 같은 날 여수 국가산단 근무자도 여수77번으로 추가됐다.
유흥업소 관련 5명은 2일에 3명, 3일 2명이 확진되어 여수 79번에서 여수 83번으로 분류됐다.
81번을 제외하고 모두 여수 거주자다.
시는 유흥업소에서 발생한 5명은 업소 내 확진자와 접촉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확진자 9명은 순천의료원으로 이송을 마쳤다.
시는 여수 75번 관련 294명과 여수 77번 관련 40명 등 밀접접촉자 334명을 검사해 전원 음성판정을 받았다.
유흥업소 확진자들이 다녀간 시설은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접촉자를 파악하고 있다.
권 시장은 “그동안 집합금지 업종으로 분류되어 경제적 정신적 어려움을 겪었던 유흥업소에서 다수의 확진자가 발생되어 안타깝고 시민들께 송구하다”며 “사회적거리두기 격상은 시민의 안전과 청정여수를 지키기 위한 불가피한 조치임을 이해하고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소회를 밝혔다.
여수시는 이번 유흥업소 등 감염사태가 지역 내 확산으로 파급되지 않도록 초기 단계 차단에 엄정 대응할 방침이다.
권 시장은 “유흥시설 6종 및 노래연습장의 업주 및 종사자 전원에 대한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하고 4월 21일 이후 확진자가 방문한 7개 유흥업소를 공개해 이용자의 검사를 안내하고 검사하겠다”며 “안전재난문자로 발송되는 확진자의 이동동선을 확인하시고 유흥업소 방문자께서는 보건소 내 선별진료소를 찾아 검사를 받아줄 것”을 요청했다.
특히 “5월 가정의 달과 행락철을 맞이해 가족모임 등 이동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지역 간 이동 자제에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시민들에게 당부했다.
여수시는 이번 2단계 격상에 따라 5월 9일 24시까지 현행대로 5명부터 사적모임이 금지되고 식당·카페 등은 오후 10시부터 익일 05시까지 배달과 포장만 가능하다.
유흥시설 6종은 집합이 금지되고 노래연습장도 풍선효과를 감안해 집합이 금지된다.
결혼·장례식 등 행사제한 인원은 100명 미만으로 제한하고 종교활동은 정규예배 등 20% 이내로 해야하며 모임·식사·숙박이 금지된다.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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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온라인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 실시
[한국Q뉴스] 무안군은 지난 4월 12일부터 5월 2일까지 코로나19 극복과 치매예방을 위한 온라인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한 외부활동 부족으로 신체기능과 인지기능 저하 등의 어려움을 겪는 치매환자와 가족, 군민들에게 치매인식개선과 치매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시간과 장소의 제약이 없이 누구나 걷기 행사에 참여 할 수 있도록 모바일 플랫폼 ‘워크온’을 통한 비대면 방식으로 행사를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김산 군수는 “이번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는 치매환자와 가족의 어려움을 함께 공감하는 계기가 됐다”며“앞으로도 치매환자를 위한 다양한 지원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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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aT 직거래장터 공모’ 전남 유일 3년 연속 선정
[한국Q뉴스] 장성군이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주관 ‘정례형 직거래장터 지원사업’ 공모에 3년 연속 선정됐다.
전남 지자체 가운데 유일한 기록이다.
전국적으로 27개소가 뽑힌 이번 공모에서 전남지역은 총 3개소가 공모사업 대상에 포함됐다.
장성군은 이 가운데 2개 직거래장터가 선정되어 더욱 주목받았다.
국비 5000만원을 확보한 군은 기존 장성호 수변길마켓 지원과 함께, 황룡강에 신규 직거래장터를 개설할 방침이다.
5월 중 개장할 계획인 황룡강 농산물 직거래장터는 꽃길로 유명한 황룡강에서 착안해 ‘황룡강 플리마켓’이라 이름 지었다.
주말 평균 7000명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는 장성호 수변길에 위치한 수변길마켓 운영도 더욱 활성화한다.
장성군은 직거래장터 참여 단체에 맞춤 교육과 상담, 홍보 등을 지원해 체계적인 운영 및 관리가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유두석 장성군수는 “이번 공모 선정을 통해 지역 농업인에게는 판로 개척을, 관광명소를 찾은 방문객에게는 장성의 명품 농특산물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됐다”며 “농가와 소비자 모두가 만족하는 활기찬 직거래장터가 될 수 있도록 운영에 내실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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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규 나주시장, “코로나 대책 추진·공직기강 확립 철저” 당부
[한국Q뉴스] 강인규 나주시장은 5월 정례조회에서 “코로나19 백신접종과 4차 대유행에 대비한 방역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해달라”며 “집단면역을 형성하는 백신 접종률 70%달성 전까지 한 순간의 방심 없이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전라남도 나주시는 3일 청사 대회의실에서 부서장 및 읍·면·동장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정의 달 5월 정례조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강 시장은 ‘정촌고분 출토 금동신발 보물 지정’, ‘광주-나주 간 광역철도망 구축 반영’, ‘동강·산포면 배수개선 사업비 국비 확보’ 등 지난 달 업무 성과에 대한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어 5월 주요 업무로 ‘코로나19 백신접종·방역대책 추진’, ‘국비확보 및 재정 신속집행 추진’, ‘공직기강 확립’에 철저를 기해줄 것을 주문했다.
강 시장은 “코로나 상황에 중앙부처 방문이 쉽지 않지만원활한 재정운용을 위한 국비확보는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6월 예정인 올해 국고지원 건의사업 기획재정부 심사에 대비, 대외협력사무소와의 긴밀한 협력으로 중앙부처 방문일정 추진 등 예산확보에 총력을 기울여달라”고 강조했다.
이어 “장기간 계속된 코로나 방역지침으로 인해 시민들의 불편과 불만이 사회 전반적으로 높아져있는 상황”이라며 “시민을 위한 친절한 행정 서비스 제공은 물론 음주운전 근절 등 공직기강 확립에 각별히 신경써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나주시는 이날 정례조회 이후 ‘가족의 의미와 소중함’을 담아 낸 책을 직원들에게 선물했다.
이번 책 선물은 코로나19 장기화 가운데 시민의 행복과 안전, 시정 발전을 위해 가정과 직장을 오가며 묵묵히 자기 직분을 수행하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자 가정의 달 깜짝 이벤트로 마련됐다.
책 ‘여전히 가족은 어렵다만’은 “지금이 아니면 평생 한이 될 것 같다”는 엄마의 말로 시작된 1년간의 가족 여행기를 담아냈다.
직장인, 농부 아빠, 목사 엄마, 수험생 동생 등 가족 구성원 4명이 각자의 일상을 떠나 해외 여러 공동체를 여행하면서 가족의 일상으로 상처 속으로 파고들며 서로를 이해해가는 과정을 담담하고 솔직한 어조로 풀어낸다.
강인규 나주시장은 “비록 코로나19로 가족 간 여행에 어려움이 있겠지만 이 책을 통해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을 자주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동료 직원들을 가족처럼 이해하고 보살피는 활기찬 직장 분위기 조성은 물론 일과 가정의 균형을 위한 직장 내 가족친화제도 운영에 최선을 다해가겠다”고 말했다.
강 시장은 이어 “공직사회가 시민의 시선에서 최선의 정책을 찾아내려는 노력을 멈추지 않는 한 언제나 시민은 우리의 편에서 함께 걸어갈 것”이라며 “나란히 함께 걷는 동반자로서 최종 목표인 시민 행복을 위해 웃으며 새로운 한 달을 시작하자”고 격려했다.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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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사회적경제 창업 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한국Q뉴스] 여수시는 사회문제 해결과 사업 역량이 우수한 사회적경제기업가 발굴·육성을 위해 ‘2021년 사회적경제 창업 아카데미’에 참여할 수강생 2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창업 아카데미 ‘썹포트’는 5월 26일부터 7월 7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4시간씩 총 7회에 걸쳐 국동임시별관에서 무료로 진행된다.
교육내용은 사회적경제의 이해, 소셜미션의 이해, 사업계획서 작성 및 코칭 등으로 사회적경제 기업 창업에 필요한 기초 역량 향상에 중점을 둔다.
사회적경제 창업을 희망하는 여수시민은 오는 7일까지 여수시 및 사단법인 상생나무 홈페이지의 공지사항을 참고해 신청할 수 있다.
상생나무 관계자는 “지역사회의 문제해결 등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며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가지고 창업하려는 이들에게 이번 아카데미가 사업 방향을 잡는 길잡이가 될 것”이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아카데미를 통해 사회적경제기업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 증진과 창업 의지 제고를 기대한다”며 “다양한 사회문제를 지속 가능한 형태로 해결하기 위한 여수형 사회적경제 생태계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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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청년행복도시 이끌 ‘제4기 청년활동가’ 모집
[한국Q뉴스] 여수시는 지역청년의 다양한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고자 ‘제4기 여수시 청년활동가’를 이달 1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활동가는 위촉일로부터 2년 동안 지역청년을 대표해 청년이 공감할 수 있는 청년지원정책 논의와 구체화, 아이디어 제시, 공감대 확산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활동분야는 일자리·문화예술·교육복지·참여소통 등 청년정책 전 분야를 아우른다.
참여대상은 여수에 거주·생활하고 있는 만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은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회의 참석수당 등 활동비 지원과 함께 우수 활동자에게는 표창장을 수여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구비 서류를 작성해 오는 13일까지 이메일로 전송하거나 여수시 인구일자리과로 방문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여수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점은 인구일자리과 청년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지역청년을 대표해 청년정책을 만들어갈 제4기 청년활동가 모집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청년이 찾고 머물고 싶은 청년행복도시 조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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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5월부터 한부모가족 아동양육비 지원 확대
[한국Q뉴스] 여수시가 혼자 자녀를 키우며 생계를 돌봐야 하는 한부모 가족을 위해 양육비 지원 대상을 확대한다고 3일 밝혔다.
시는 5월부터 저소득 한부모 가족이 자녀를 안정적으로 양육할 수 있도록 아동양육비 지원대상을 ‘생계급여를 받는 한부모’와 ‘만 25∼34세 청년 한부모’로 확대한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생계급여를 받는 기준 중위소득 30% 이하 저소득 한부모 가족도 자녀 1인당 월 10만원의 아동양육비를 받을 수 있게 됐다.
특히 만 25∼34세 청년 한부모 가족 자녀에게도 월 5만∼10만원 추가 아동양육비가 지급된다.
기존에 만 24세까지 청소년 한부모에게만 지원하던 추가 아동양육비를 청년 한부모에게도 취업이나 자립 상황을 고려해 지원토록 확대한 것이다.
이에 따라 만 5세 이하는 월 10만원, 만 6~18세 미만은 월 5만원의 추가아동양육비를 지원받게 됐다.
기존 한부모 가족으로 등록된 가구는 별도 신청 없이 지원된다.
미신청 가구는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복지로에서 신청하면 된다.
여수시 관계자는 “어려운 한부모 가족이 정책의 사각지대에 놓이는 일이 없도록 저소득 한부모가족 아동양육비 지원 확대 정책을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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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피해 지원 여수시, ‘한시 생계지원’ 사업 추진
[한국Q뉴스] 여수시는 ‘코로나19로 인해 소득이 감소한 가구’의 생활안정을 위해 10일부터 ‘한시 생계지원금’ 접수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소득이 감소해 생계가 어려워졌으나 타 복지제도 및 코로나19 피해 재난지원금을 받지 못하는 저소득 가구에게 한시 생계지원금 50만원을 지원한다.
선정기준은 소득이 감소한 가구로 가구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75% 이하이고 재산은 3.5억원 이하면 누구나 신청가능하다.
온라인 신청은 복지로 또는 복지로 모바일을 통해 5월 10일부터 28일까지 받는다.
방문접수는 5월 17일부터 6월 4일까지 주민등록 주소지 읍면동사무소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서류는 신청서 개인정보동의서 소득감소 증빙서류, 통장사본, 신분증을 지참하면 된다.
2021년 5월 기준 기초생계급여, 긴급생계지원 대상자 및 2021년 다른 코로나19 지원을 받은 경우는 지급이 제외된다.
다만 소규모 농어임업인 바우처로 30만원을 지원받은 대상자가 한시 생계지원 대상자로 결정될 경우 차액 20만원만 지원한다.
자세한 문의는 시 사회복지과나 주소지 관할 읍면동사무소로 하면 된다.
권오봉 시장은 “다함께 힘을 모으면 극복하지 못할 어려움은 없다”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의 생활안정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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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농수특산품, 우체국쇼핑몰 가정의 달 할인행사
[한국Q뉴스] 여수시가 가정의 달을 맞아 농수특산품 할인 기획전을 추진한다.
시는 다음 달 16일까지 우체국쇼핑몰에서 판매하는 여수시 농수특산품에 대해 5% 할인쿠폰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여수시 브랜드관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어민의 소득증대를 위해 우체국쇼핑몰 내 개설 운영 중인 여수시 농수특산품 온라인몰이다.
현재 32개 업체가 입점해 돌산갓김치, 간장돌게장, 손두부, 거문도해풍쑥떡, 고등어살, 건어물 등 다양한 제품을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3월까지 우체국쇼핑몰을 통한 매출액은 4억 3500만원이며 연말까지 수시 프로모션 진행과 입점업체 확대를 통해 브랜드관을 활성화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전국적으로 우리시 농수특산품에 대한 인지도와 호응이 높아 할인쿠폰이 조기 소진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번 가정의 달 맞이 할인기획전을 통해 지역 농수특산품 소비가 촉진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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