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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뉴스&TV, 영광군 경로당에 벽시계 기탁
[한국Q뉴스] 영광뉴스&TV은 지난 27일 영광군 관내 전체 경로당에 전달해달라며 벽시계 385개를 영광군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김준성 영광군수, 홍석봉 부군수, 김점기 노인가정과장, 영광뉴스&TV 이규빈 대표 등이 함께했다.
이규빈 대표는 따뜻한 신문, 군민과 함께하는 신문, 가장 낮은 곳에서 자리하는 친근한 신문이라는 창간 이념을 밝히며 “영광군 경로당의 시설 개선과 어르신들의 생활공간 향상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벽시계를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군민과 함께 미래를 열어가는 언론이 되겠다”고 밝혔다.
김준성 영광군수는 “나눔을 실천해 주신 것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군민의 삶의 현장을 누비며 군민의 목소리를 충실히 전달하는 언론매체가 돼줄 것을 당부한다”며 “기탁하신 물품은 마을 공동생활공간인 경로당의 시설 발전을 위해 유용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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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농업기계 안전사고 예방 주의에 당부
[한국Q뉴스] 영광군은 모내기 준비와 정식 밭작물 파종시기를 맞아 농기계 사용이 증가함에 따라 농기계 안전사고 발생률이 높아짐으로 안전사고 예방에 각별한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요즘 시기는 벼 육묘와 모내기로 위해 투입되는 농기계로 인한 끼임·벨트·감전사고 등이 우려되며 정지작업과 파종작업 시 이용되는 대형농기계는 전복·추락사고 등 사고발생 시 대형사고로 이어진다.
혹여 농작업 중 안전사고가 발생하면 사고 상황을 주위에 빠르게 알리고 도움을 청해야하며 경미한 사고는 현장 응급조치 후 병원진료를 실시하고 중대형 사고는 응급처치와 함께 즉시 119에 신고해야 한다.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농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추락·화재·침수 등에 따른 농기계 손해, 신체 사고에 대한 대인·대물 배상을 보장받는 농기계종합보험과 관련 상해보험 가입과 관리에도 관심을 높여야 한다.
또한 농기계 사고뿐만 아니라 농촌에서 주로 발생되는 넘어짐 사고 전기사고 농기계 보관창고 화재·침수사고 야간 도로교통사고 농약 중독사고가 발생됨을 인지하고 대비해야 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모든 사고를 막을 수는 없지만 농기계 사용 요령과 안전수칙을 지키고 음주 이후에 농기계를 작동하지 않는다면 사고를 최소화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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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가족사랑의 날 프로그램 운영
[한국Q뉴스] 영암군 는 4월 ~ 11월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19시 ~ 오후 9시 영암군민을 대상으로‘가족사랑의 날’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가족친화 문화조성 및 정시퇴근문화 확산 도모를 위해 실시되는 가족사랑의 날 프로그램은 마크라메 만들기, 팝아트 등 매월 다른 주제로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코로나 확산에 따른 상황에 대비해 비대면 프로그램으로도 운영될 예정이다.
센터에서는 다문화가정 뿐만 아니라 맞벌이가정, 한부모가정 등 다양한 유형의 가정을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 중에 있으며 그 외에도 프로그램 진행에 관한 궁금한 사항은 영암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로 문의하면 알 수 있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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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2021년 평생학습 공모사업 선정
[한국Q뉴스] 영암군이 교육부 주관 2021년 평생학습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2천5백만원을 확보했다.
성인 문해교육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이번 공모사업은 전 국민의 생애주기별 평생학습에 발맞추어 비문해·저학력 성인에게 교육의 기회를 제공해 생활능력 향상과 사회활동 참여기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특히 찾아가는 문해교실은 교통이나 건강상의 이유로 교육참여가 어려웠던 학습자를 선정해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With 코로나 시대에 대응해 그동안의 대단위 집합형 교육 방식에서 탈피한 사업추진 계획으로 높은 점수를 얻었다.
군은 교육 희망자의 가정에 문해교육 강사를 파견해 학습자 개개인에 적합한 맞춤형 방식으로 200여명의 대상자에게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영암군 관계자는 “코로나19 환경에서 군민들에게 다양한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고자 방역수칙 강화와 정기적인 진단검사 등 많은 고민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평생학습 시책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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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군 급식에 지역 농산물 공급량 ‘확’ 늘린다
[한국Q뉴스] 장성군이 군 급식에 지역 농산물 공급 비중을 대폭 확대할 수 있는 중요한 기반을 마련했다.
군은 28일 삼서면 ‘군급식로컬푸드지원센터’ 현판식을 갖고 본격적인 센터 운영에 들어갔다.
행사는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를 위해 유두석 장성군수, 삼서농협 관계자 등 최소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새롭게 문을 연 ‘군급식로컬푸드지원센터’는 총면적 1159㎡에 식재료 전처리시설과 저온저장고로 구성되어 있다.
총 사업비는 군비 포함 13억5000만원이 투입됐다.
주로 지역 농가에서 생산한 식자재를 전처리하거나 깐양파, 절임배추 등의 반가공품을 생산한다.
‘전처리’는 세척, 껍질벗기기 등 식재료를 가공하기 쉬운 형태로 처리하는 일련의 과정을 일컫는다.
센터 설립은 지난 2019년,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0년 식품소재 및 반가공산업 육성 공모사업’에 장성 삼서농협이 전남에서 유일하게 선정되면서 첫 발을 떼었다.
삼서농협은 육군 최대 군사교육시설인 상무대에 매년 32억원 규모로 식재료를 납품하고 있는 군납조합이다.
올해에는 타 조합의 급식 물량까지 도맡게 되어 총 50억원 규모의 납품 계약 체결에 성공했다.
이번 군급식로컬푸드지원센터 개소로 인해, 삼서농협은 그간 외부업체에 위탁했던 식재료 전처리 과정을 직접 진행할 수 있게 됐다.
역외 유출 비용 절감은 물론, 보다 신선하고 안전한 식재료를 납품할 수 있게 되어 긍정적이라는 평가다.
유두석 장성군수는 “군급식로컬푸드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청정 환경에서 재배된 장성 농산물의 상무대 공급량을 늘려갈 계획”이며 “지역 농가의 안정적인 소득 확보를 통해 ‘부자농촌 장성’ 건설에 한 발 더 다가서겠다”고 말했다.
장성군은 군급식로컬푸드지원센터 운영을 통한 농산물 공급체계 개선이 지역 먹거리 소비체계를 구축하는 ‘푸드플랜’의 성공적인 추진으로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향후, 장성먹거리사업단과 함께 농가조직화와 로컬푸드 군급식 출하를 지속적으로 연계할 방침이며 지역 농산물 공급 비중도 60%까지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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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받을 수 있는 보조금은 얼마? 정부24에서 한눈에 확인하세요
[한국Q뉴스] 내가 받을 수 있는 국가보조금을‘정부24’에 접속해서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는‘보조금24’서비스가 4월말부터 운영된다.
보조금24는 행정안전부가 정부24에서 선보이는 새로운 서비스로 국민 개개인이 받을 수 있는 정부의 수혜 서비스 300여종을 한눈에 확인하고 신청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그동안 각 정부기관에서 지급하는 보조금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부처의 누리집에 접속하거나 행정기관을 방문해야 했으나,‘보조금24’서비스가 개통되면 이러한 불편이 대폭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는 중앙부처의 서비스 위주로 본인과 14세 미만의 자녀정보까지만 확인할 수 있지만 올해 말에는 광역, 기초 지자체 혜택으로 확대되고 배우자 및 자녀까지 확인할 수 있게 된다.
또한 2022년에는 공공기관, 민간단체까지 확대되고 조부모까지도 조회가 가능하도록 단계별로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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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끝 해남에서 탄소중립 가장먼저 실천한다”
[한국Q뉴스] 해남군은 기후변화 적응 능력을 향상하고 2050 탄소중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9일 기후변화 대응 및 탄소중립 실천과제 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해 12월 정부에서 발표한‘2050 탄소중립 추진전략’에 부응하고 기후변화에 대처하는 한편 친환경 저탄소 실천 운동에 적극 동참하기 위한 전략방안 모색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해남군은 지난 3월‘탄소중립 지방정부 실천연대’에 가입을 시작으로 탄소중립 조례안 제정, 탄소중립 세부 사업 추진을 위한 용역 등 가장 선도적으로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지자체가 될 수 있도록 관련 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가고 있다.
2050 해남군 탄소중립 비전 선포식 개최도 계획 중으로 강상구 부군수를 단장으로 추진단을 구성·운영, 이번 보고회에서는 14개 부서를 중심으로 실천 과제를 발굴하고 군정에 적극 반영해 나갈 방침이다.
해남군 탄소중립 대표 사업으로는 RE100전용 시범산업단지 조성 및 메가스테이션 조성사업, 스마트 그린도시 구축, 미래지향적 산림숲 조성사업 등을 추진하고 향후에는 친환경 농수산 자재와 일상 생활용품도 탄소중립의 핵심 사업으로 전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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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민광장 조성 기본설계 군민 의견 수렴 실시
[한국Q뉴스] 해남군은 9월 신청사 이전 후 본격적으로 추진 예정인 해남군민광장 조성에 대한 군민 의견수렴에 나선다.
해남군은 지난해 “군민을 위한 행복 공간 만들기”주제로 군민광장 조성 아이디어 공모 및 주민 설문조사, 청사신축 추진위원회 등을 거쳐 기본계획을 확정하고 올 2월부터 본격적으로 기본 및 실시설계를 실시하고 있다.
기본설계에 대한 의견 수렴은 4월 28일부터 5월 12일까지 모바일 설문으로 진행하며 해남군 군민광장 조성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모바일 설문은 군 홈페이지 및 읍면 게시대 공고문의 QR코드 접속 시 간편하게 참여가 가능하다.
해남 군민광장조성은 구청사 3개동 철거후 수성송을 중심으로 역사·문화체험 및 소통광장으로 조성된다.
2022년 상반기까지 기존 군민광장 내에 야외화장실, 바닥분수, 야간경관조명, 어린이놀이터, 남녀노소가 이용할 수 있는 휴게쉼터 등을 조성하게 된다.
명현관 해남군수는 지난 23일 중간보고회에서“광장의 주인인 군민의 의견이 우선적으로 충분히 반영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겠다”며“동시에 청사와 어울린 문화복합공간이 될 수 있도록 광장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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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환경 보전 활동 현금으로 돌려받아요~
[한국Q뉴스] 전라북도가 도내 3개 마을에 대한 농촌환경 보전 활동을 본격 추진한다.
농업환경 보전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영농과정에서 발생하는 수질·토양·생태계 등의 오염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농촌주민을 대상으로 환경보전의 인식 제고와 환경 보전형 영농활동의 컨설팅과 실천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마을 주민들의 참여를 통한 지역단위 환경관리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도입됐다.
지난해 무주군 잠두마을, 기곡마을과 순창군 대정마을 등 3개 마을이 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어 오는 2024년까지 사업이 추진되며 마을당 5년간 총 6억5천만원이 지원된다.
마을에는 농업환경진단, 주민 컨설팅, 사업 시행계획 수립부터 환경보전 활동에 드는 개인 및 공동활동에 대한 보상금 등으로 활용된다.
마을 주민이 농촌환경 보전 활동을 하면 현금으로 돌려받는다.
개인별로 토양검증을 통해 적정량의 비료를 주면 ha당 20만원에서 최대 50만원을, 농업부산물을 농경지에 환원하면 ha 당 40만원에서 최대 70만원까지 지원한다.
마을 주민들과 함께하는 공동활동을 통해 하천 및 저수지를 청소하고 수생식물 심으면 시간당 1만원, 영농폐기물 공동 수거 및 분리 배출 시 시간당 1만원을 지원하고 있다.
주민 1명당 연간 최대 200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
전북도는 지난해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주민 협의회를 구성해 마을의 특성을 반영한 5개년 사업시행 계획을 수립한 바 있다.
토양·용수·생태 등 마을 주변의 농업환경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환경개선을 위한 세부 실천항목들을 사업시행 계획에 반영했고 올해부터 본격적인 주민들의 환경개선 활동이 시작되는 것이다.
전북도는 향후 연차별로 농업환경 진단을 통해 사업성과를 측정해, 주민공동체 의식 함양, 생물다양성 증대, 쾌적하고 아름다운 농촌환경 조성 등에 이번 사업이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재용 전북도 농축산식품국장은 “환경오염으로 인한 기후변화 등에 가장 큰 피해를 받는 우리 농업 분야부터 환경 보전 활동에 앞장서야 한다”며 “시범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도내 다른 마을들에도 농업 환경보전 프로그램 지원사업을 확대해줄 것을 중앙부처에 요청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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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비대면 민생경제 원탁회의 개최
[한국Q뉴스] 전라북도가 28일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도내 주요 경제 관련 기관·단체장이 참여하는 민생경제 원탁회의를 비대면 영상회의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전라북도 민생경제원탁회의는 도내 주요 경제기관·단체장들의 정례적인 소통의 장으로 각 기관의 시책설명과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논의, 상호 정보교류, 협업채널 역할을 해왔다.
처음으로 비대면 영상회의 방식으로 개최된 이번 회의에는 전라북도를 비롯해 도내 30개 경제 관련 기관·단체 대표들이 참석해, 코로나19 극복 다짐 행사, 최근 전북지역 경제동향 공유, 각 기관 주요시책 홍보, 기관 간 협력사항 요청 등 내용으로 진행됐다.
이날 회의에 앞서 참석한 기관·단체는 침체된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서는 코로나19가 조기 종식되어야 한다는 것에 인식을 같이하면서 방역수칙 준수에 솔선하고자 ‘코로나19 극복 다짐행사’를 가졌다.
다짐문은 전주상공회의소 이승복 사무처장이 도내 경제 관련 기관단체를 대표해 선창했다.
다짐문에는 코로나19로 강화된 기본 방역수칙 준수 철저 불필요한 출장 및 나들이 자제 이상 증상 발현 시 선제적 검사 실시 백신접종 적극 참여 코로나19 극복 의지 범도민 확산 노력 등 코로나19 예방 실천에 대한 다섯 가지 내용이 담겼다.
이어 한국은행 전북본부 이재랑 본부장이 최근 전북지역의 경제 동향에 대해 코로나19 등 여파로 산업생산, 소비·투자는 감소한 편이나 다행히 수출과 고용은 지속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발표했다.
한편 이날 도내 기관·단체의 공동 협력사업에 대한 공유의 시간도 가졌다.
전북도는 폐업 소상공인 사업 재기 지원, 소상공인 비대면 경영 전환 지원을, 고용노동부 전주지청은 외국인 근로자 체류 및 취업 활동기간 1년 연장 방안,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소상공인 위기 대응 및 자생력 강화지원에 대해 협력하기로 했다.
이외에도, 중소벤처기업의 선제적 위기 극복 및 성장 지원 방안, 포스트코로나 대응을 위한 경제회복 대책본부 참여, 코로나19 경영애로 납세자 세정 지원, 중소기업 수출지원을 위한 관세 행정지원 강화 등 코로나19로 피해를 본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지원과 비대면시대 디지털 경쟁력 제고를 위한 협력사업이 주된 내용을 이뤘다.
우범기 전라북도 정무부지사는 “민생경제 원탁회의를 비대면 방식으로 개최하는 것은 처음인데 지역 내 경제 관련 기관·단체의 코로나19 극복과 민생경제 회복 의지를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각 기관의 시책 등을 활용해 유기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전북경제 활력을 되찾아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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