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보성군, 제5회 의용소방대의날 기념식 및 기술경연대회 성료
[한국Q뉴스] 보성군은 지난 13일 벌교읍 벌교스포츠센터에서 ‘제5회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식 및 기술경연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보성군의용소방대연합회 주관으로 열렸으며 보성군 의용소방대원과 시군 연합회장 등 500여명이 참석해 지역 안전을 위한 결의를 다지고 대원 간 화합을 도모하는 자리로 마련됐다.행사는 1부 기술경연대회와 2부 기념식으로 나눠 진행됐다.1부 기술경연대회에서는 소방호스 전개 및 회수, 심폐소생술 등 구조 구급 활동 능력을 겨루는 종목이 진행돼 대원들의 신속하고 정확한 재난 대응 능력을 점검하고 협력과 팀워크를 강화했다.2부 행사로 진행된 기념식에서는 재난 현장에서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헌신해 온 우수 의용소방대원에 대한 표창 수여가 이뤄졌으며 대원들의 숭고한 희생정신과 봉사 정신을 기리는 시간이 마련됐다.군 관계자는“화재 현장과 재난 발생 시 누구보다 먼저 달려와 주시는 의용소방대원들의 헌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든든한 파수꾼 역할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3-16
-
편의 배려 포용, 세박자 갖춘 무인민원발급기
[한국Q뉴스] 남원시가 시민들의 행정 편의를 높이기 위해 동충동과 향교동 행정복지센터에 무인민원발급기를 추가 설치했다고 밝혔다.이번 확충으로 남원시 내 무인민원발급기는 총 30개소, 31대로 늘어났다.이는 전북특별자치도 내에서 전주시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규모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맞춤형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결과다.특히 고용복지플러스센터와 운봉농협에 설치되어 있던 기기를 각각 죽항동과 운봉읍 행정복지센터로 이전 재배치함으로써 남원시 23개 모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무인민원발급기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시는 지난 2024년 1월부터 시행 중인 '무인민원발급기 수수료 전면 무료화'이후 급증하는 발급 수요에 발맞춰 서비스 고도화에도 힘쓰고 있다.윈도우 11 보안체제 업그레이드는 물론, 장애인차별금지법 개정에 따른 편의 기능을 대폭 강화했다.또한 외국어 지원 서비스를 운영하는 등 민원 취약계층을 위한 무장애 민원 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김민주 민원과장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바로 느낄 수 있는 편리하고 공정한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작은 변화가 큰 만족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늘 시민 곁을 지키는 민원실이 되겠다"고 말했다.
2026-03-16
-
남원시건강생활지원센터, 주차관리 시스템 도입
[한국Q뉴스] 남원시는 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운영 중인 남원시건강생활지원센터의 주차 환경을 개선하고 센터 이용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주차관리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밝혔다.최근 센터 이용객과 프로그램 참여자가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인근 주민의 장기 주차로 인한 공간 부족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이에 시는 센터 본연의 목적에 맞는 효율적인 공간 운영을 위해 주차 차단기 기반의 관리 시스템 도입을 결정했다.도입되는 시스템은 차량 출차 시 전용 카드를 삽입하면 차단기가 개방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시는 이를 통해 불필요한 장기 주차를 방지하고 센터 방문객에게 우선적인 주차 공간을 제공해 이용 편의를 대폭 높일 방침이다.아울러 평일 센터 운영시간 외에는 차단기를 개방해 인근 주민들도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시설 이용객의 편의는 물론 지역 주민의 주차 편의를 함께 고려해 운영할 계획이다.시는 시스템 운영 초기 발생할 수 있는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일정 기간 현장 안내 인력을 배치하고 현수막 및 안내문 등을 활용해 이용 방법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한용재 남원시보건소장은 "주차관리 시스템 도입으로 시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건강증진 서비스를 제공하고 이용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하는데 최선을 다겠다"고 밝혔다.
2026-03-16
-
남원여성새로일하기센터, 취 창업 꿈 키운다
[한국Q뉴스] 남원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지역 여성들의 경력 단절을 예방하고 취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국비 지원 직업교육훈련'교육생 모집을 시작했다.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고용 시장 트렌드에 맞춰 실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5개 과정으로 구성됐으며 총 95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올해 개설되는 과정은 스마트 브랜드 콘텐츠 마케터 양성 정리수납 컨설턴트 창업 역량기반 AI SW 전문강사 양성 사회복지 행정실무 업그레이드 온맘 돌봄 전문가 과정 등이다.센터는 지난해 4개 과정을 운영해 80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이 중 78명이 취 창업에 성공하며 취업률 98%라는 놀라운 성과를 거뒀다.센터 측은 이러한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 더욱 전문화된 맞춤형 커리큘럼을 제공할 계획이다.주요 교육 내용을 살펴보면, 가장 먼저 시작하는 '스마트 브랜드 콘텐츠 마케터 양성 과정'은 스마트팜 산업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영상 편집과 SNS 콘텐츠 기획 등 디지털 마케팅 전문가를 양성한다.3월 중 20명을 모집해 오는 3월 31일부터 6월 2일까지 진행된다.이어 4월 7일부터는 '정리수납 컨설턴트 창업 과정'과 '역량기반 AI SW 전문강사 양성 과정'이 동시에 개강한다.정리수납 과정은 단순 자격 취득을 넘어 공동체 창업 교육을 병행해 수료생이 강사 활동이나 창업 등 다양한 진로로 진출하도록 돕는다.AI SW 과정은 메타버스 및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코딩 교육을 통해 미래 교육 전문가를 배출할 예정이다.또한, 사회복지 현장에 필수적인 행정 능력을 키우는 '사회복지 행정실무 업그레이드 과정'과 지역 내 돌봄 서비스 수요에 대응하는 '온맘 돌봄 전문가 과정'도 순차적으로 운영되어 지역 복지 인력 수급에 기여할 전망이다.교육 대상은 취 창업을 희망하는 여성으로 서류 접수와 면접을 거쳐 최종 선발된다.참여자에게는 참여 촉진수당과 취업 성공수당이 지급되며 실업급여 수급자는 교육 수강을 구직활동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수료 후에는 전담 상담사를 통해 취업 알선과 사후관리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안정적인 취업과 직장생활 적응을 지원할 예정이다.남원시 관계자는 "체계적인 직업교육훈련을 통해 지역 여성들의 취업 역량 강화 및 다양한 맞춤형 취업 서비스를 지원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여성들이 안정적으로 경제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취업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6-03-16
-
남원시, 봄철 자살 예방 집중관리 추진
[한국Q뉴스] 찾아가는 심리지원 생명 존중 캠페인 등 예방 활동 전개 - 남원시 보건소가 자살률이 높아지는 봄철을 맞아 자살 고위험군에 대한 집중 관리와 생명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매년 3월에서 5월 사이는 일조량 증가와 기온 변화 등 계절적 요인과 더불어 졸업, 취업 등 사회적 환경 변화에 따른 심리적 부담감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우울감이 깊어지는 시기다.이로 인해 자살률이 일시적으로 상승하는 이른바 '스프링 피크'현상이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이에 남원시 보건소는 정신건강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방문 상담 및 치료 연계 등 맞춤형 심리지원을 강화한다.특히 지역축제 현장과 상담 희망지역을 직접 찾아가는 '마음안심버스'를 운영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편리하게 정신건강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또한, 자살 고위험 지역을 중심으로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홍보 현수막을 게시하는 등 자살 예방 환경 조성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아울러 청소년들의 소중한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관내 학교와 연계한 생명존중 캠페인도 활발히 전개 중이다.보건소는 지난 13일 남원중학교를 시작으로 한빛중학교, 중앙중학교 등 관내 7개 학교를 순회하며 등교 시간 캠페인, 생명존중 메시지 전달, 자살 예방 교육 및 상담 전화 안내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남원시 관계자는 "봄철은 자살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인 만큼 지역사회와 함께 촘촘한 예방 체계를 구축하겠다"며 "시민들의 정신건강 증진과 생명 존중 문화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3-16
-
제96회 춘향제 ‘홍보콘텐츠&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 개최
[한국Q뉴스] 남원시와 춘향제전위원회는 지난 13일 춘향제전위원장실에서 '제96회 춘향제 홍보 콘텐츠 및 아이디어 공모전'시상식을 개최했다.이번 공모전은 오는 4월 30일 개막하는 제96회 춘향제를 널리 알리고 참신한 홍보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지난 2월 2일부터 한 달간 진행됐다.특히 올해는 기존 3개 부문에서 무빙포스터를 포함한 4개 분야로 확대해 공모한 결과, 전국에서 총 372건의 작품이 접수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심사는 마케팅 및 브랜딩 전문가 등 7인의 외부 전문 위원이 참여해 실용성, 독창성, 기획력 등을 기준으로 엄격한 블라인드 평가를 거쳤다.심사위원들은 "전통적인 춘향제의 매력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기발한 아이디어들에 감탄했다"며 "출품작들의 수준이 워낙 높아 우열을 가리기가 매우 힘들었다"고 극찬했다.영예의 대상은 황종길 박성민 팀이 차지했으며 최우수상은 김범준 씨가 수상했다.이어 우수상에는 조은영 씨, 권용범 씨, 김승리 김유진 정소영 팀이 각각 이름을 올렸다.또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선보인 장려상 5팀과 입선 10팀도 함께 선정되어 춘향제 홍보에 힘을 보태게 됐다.이날 시상식에 참석한 권덕철 춘향제전위원장은 수상자들에게 상장과 상금을 전달하며 축하 인사를 전했다.권 위원장은 "다양하고 기발한 아이디어로 춘향제의 매력을 담아준 참가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선정된 소중한 작품들은 춘향제 공식 홍보 채널을 통해 적극 활용해, 전 국민이 함께 즐기는 역대 최고의 춘향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번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무빙포스터, 홍보영상, 캐릭터 디자인 등 다양한 콘텐츠는 온 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제96회 춘향제 홍보 전면에 나설 예정이다.
2026-03-16
-
노인역량활용 선도모델 사업’ 으로 지난해 7천4백만원 국비 확보
[한국Q뉴스] 남원시가 노인의 경륜과 역량을 활용한 일자리 창출과 함께 국비 확보를 통한 예산 절감이라는 성과를 거두며 주목받고 있다.남원시는 보건복지부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추진하는 '노인역량활용 선도모델 사업'을 통해 지난해 총 45명의 고령자를 채용하고 7천4백46만원의 고용지원금을 세외수입으로 확보했다고 밝혔다.'노인역량활용 선도모델 사업'은 공공서비스, 환경, 안전, 복지서비스, 의료서비스 등 ESG 분야에서 60세 이상 고령자를 채용하는 사업에 대해 정부가 인건비 일부를 지원하는 제도이다.지원 조건은 월 60시간 이상, 5개월 이상 근무하는 근로계약을 체결하고 월 평균 76만원 이상 임금을 지급하는 경우로 4대 보험 가입 및 노동관계법령을 준수해야 한다.조건을 충족할 경우 연간 최대 1인당 170만원의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남원시는 지난해 이 사업을 통해 다양한 공공서비스 분야에 어르신 인력을 배치해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는 한편 국비 지원을 통해 시 재정 부담을 줄이는 성과를 거뒀다.시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에도 노인역량활용 선도모델 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시비로 추진되는 사업 가운데 60세 이상 고령자를 채용한 사업을 대상으로 참여를 확대해 노인 일자리 창출과 함께 국비 확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남원시 관계자는 "어르신들의 경험과 역량을 지역사회 서비스 분야에 활용함으로써 노인 일자리 확대와 사회서비스 질 향상이라는 두 가지 효과를 동시에 기대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발굴해 어르신들이 활기차게 사회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노인역량활용 선도모델 사업은 사업 종료 후 보조금 지급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전북지역본부에 제출하면 확인 절차를 거쳐 사후 지급 방식으로 지원이 이루어진다.
2026-03-16
-
부주의한 토양처리 살충제 사용, 부적합 농산물 부른다
[한국Q뉴스] 남원시농업기술센터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잔류농약 기준 초과로 인한 부적합 농산물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토양처리 살충제 안전사용기준'준수를 강력히 당부했다.남원시에 따르면 터부포스, 포레이트 등 일부 토양처리 살충제는 토양 내 잔류기간이 길어 사용기준을 조금만 초과해도 수확기 잔류허용기준을 넘기는 사례가 반복되고 있다.실제 농산물 부적합 사례 중 토양살충제가 차지하는 비중은 30~40%에 달해 농가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실정이다.이에 시는 부적합 농산물 발생률을 전국 평균 대비 10% 이상 낮추는 것을 목표로 설정했다.농업기술센터를 중심으로 매월 정기 교육과 연중 홍보를 병행하는 한편 안전사용기준 준수에 대한 현장 안내와 계도를 강화해 안전한 농산물 생산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부적합 농산물 예방을 위한 핵심 준수사항으로는 작목별 기준량에 맞춘 균일한 살포 및 과량 사용 금지 정해진 사용 시기와 횟수 엄수 등록된 작물에만 사용 및 동일 성분 농약의 연속 사용 자제 등을 강조했다.아울러 남원시농업기술센터는 올해 '농산물 안전분석실'을 본격 운영하며 출하 전 생산단계 농산물의 잔류농약 463성분을 정밀 분석하고 있다.특히 관내 생산 농산물에 대해서는 연 2회까지 무료 분석을 지원해 농업인의 안정적인 출하를 돕고 지역 농산물에 대한 소비자의 신뢰도를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생산단계부터 철저한 잔류농약 관리를 통해 남원 농산물의 안전성을 확보하겠다며"며 "농업인들이 농약 안전사용기준을 생활화할 수 있도록 현장 지원과 홍보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6-03-16
-
부안군정신건강복지센터, 찾아가는 심리지원 진행
[한국Q뉴스] 부안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최근 새만금환경생태단지를 방문해 종사자 24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심리지원 출장상담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찾아가는 심리지원은 업무 현장에서 겪는 종사자들의 직무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마음 건강을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서는 지각된 스트레스 척도 및 우울 선별검사 옴니핏 기기를 활용한 스트레스 측정 개별 심리상담 등이 이루어졌다.특히 검사 결과에 따라 필요시 센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했으며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고위험군 대상자에게는 추후 전화 상담 및 전문 치료 연계 등 집중 사례관리를 이어갈 계획이다.또한, 일상 속 쉼을 지원하기 위해 마음안부키트를 전달해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상담에 참여한 한 종사자는 "마음검진을 통해 현재 마음의 상태를 알게 되고 고민들을 이야기하며 마음을 돌보는 기회가 되어 좋았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새만금 환경생태단지관리단 관계자는 이번 찾아가는 심리지원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앞으로도 매년 종사자의 심리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부안군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는 "현장 종사자들의 정신건강 증진과 심리적 소진을 겪지 않도록 찾아가는 심리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며 "앞으로도 군민 누구나 마음이 힘들 때 곁에서 함께하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밝혔다.한편 부안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군민들의 마음건강을 지키기 위해 정신건강상담, 자살예방교육, 정신건강 인식개선 캠페인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특히 정신건강과 관련해 위급한 상담이 필요할 경우 24시간 정신건강상담전화를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2026-03-16
-
우범기 전주시장, 조촌동 주민들과 현장 소통하며 전주의 내일 공유
[한국Q뉴스] 우범기 전주시장이 전주 대변혁의 여정을 시민들과 공유하고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2026 연두순방'현장 소통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우범기 시장은 16일 오전 조촌동을 방문해 시민의 눈높이에 맞춰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형식에 얽매이지 않은 자유로운 소통과 현장 방문에 초점을 맞춘 연두순방을 실시했다.먼저 우 시장은 자생단체 임원진과의 소통 간담회를 통해 지난해 접수된 주민 건의 사항의 추진 상황을 설명하고 조촌동의 주요 현안과 지역발전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듣고 논의했다.구체적으로 시는 지난해 건의사항으로 도도동 일원의 항공대 이전 보상은 26개통 중 잔여 3개통에 대한 주민지원사업을 연내 마무리할 예정이며 전주대대 이전사업 또한 연내 착공할 예정이다.또한 화전동과 강흥동의 상습 침수농지 문제에 대해서도 화전지구 배수개선사업완료 후 배수개선상황 모니터링을 통해 추가사업이 필요하다면 관리기관과 협의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이어 우 시장은 용신경로당을 찾아 시설 전반을 꼼꼼히 살피며 노인들의 생활 속 불편 사항을 확인했으며 큰나루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취약계층 노인들을 위한 무료점심 배식 봉사에 동참해 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했다.시는 앞으로도 주민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하고 검토 결과를 시정에 반영해 시민들의 애로사항을 신속히 해결하도록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우범기 전주시장은 "지금까지 해왔던 것처럼 앞으로도 전주시의 새로운 역사, 시민들이 체감하는 행복한 미래를 만들기 위해 항상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시민들과 함께 단단한 전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16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