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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촘촘 복지안전망 위해 현장 간담회
[한국Q뉴스] 완주군이 통합사례관리사업 업무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상호 업무 교류 활성을 위해 읍면 순회간담회를 실시하고 있다.
4일 완주군은 지난 1일부터 13개 읍면을 대상으로 통합사례관리 사업 담당자 순회 간담회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읍면 방문 순회 간담회에는 사회복지과 희망복지팀장과 통합사례관리 군 담당자, 읍면 사례관리사 또는 사례관리담당자들이 참석해 사례관리업무를 추진하는데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지역복지자원 연계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또한 군 의료급여 사례관리사도 참석해 의료급여 사례관리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방문건강관리, 드림스타트 등 공공부문사례관리 연계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한다.
사회복지관계자는 “담당자간 소통을 통해 서로 연계, 협력해 사례관리대상자들이 적시에 적절하게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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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든든한 삼계탕으로 코로나 이겨내요”
[한국Q뉴스] 완주군 노인맞춤돌봄 구이면 생활지원사들이 어르신들을 위해 삼계탕을 나눔했다.
4일 구이면 생활지원사 14명은 주)동우에서 생닭을 후원 받아 한방삼계탕을 직접 조리해 노인맞춤돌봄어르신 215명에게 직접 전달했다.
생활지원사들은 급격이 변하는 기온으로 어르신들의 면역력 저하를 우려해 정성껏 삼계탕을 준비했다.
또한 백신 접종 이후 이상반응 등을 관찰하는 등 어르신의 건강상태를 살폈다.
생활지원사들은 “어르신들이 영양보충을 하실 수 있다는 생각에 기쁜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전했다.
생활지원사를 만난 어르신은 “자식처럼 매일 안부전화에 건강까지 생각해주고 맛있는 음식까지 챙겨줘 정말 고맙다”며 감동의 눈물을 훔쳤다.
사회복지관계자는 “앞으로도 더욱 촘촘하고 적극적인 지역 돌봄 안전망을 구축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에게 손을 내밀어 행복한 복지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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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고령친화도시 조성 시동 걸었다
[한국Q뉴스] 완주군이 고령친화도시 조성에 시동을 걸었다.
4일 완주군은 군청 중회의실에서 ‘고령친화도시 조성위원회 위촉식’을 갖고 고령친화도시 조성 박차의 출범을 알렸다.
고령친화도시는 WHO가 세계적인 고령화와 도시화 추세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전 세계 회원 도시들은 나이 드는 것에 불편하지 않고 평생 살고 싶은 도시를 만드는 방안을 모색하고 관련 정보를 교류하는 활동을 벌인다.
완주군은 고령친화도시 기반 마련을 위해 지난해 7월 ‘완주군 고령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다.
조례 제정에 이은 이번 고령친화도시 조성위원회 구성은 고령친화도시 가입 인증을 위한 본격적인 발걸음이다.
고령친화도시 조성위원회는 라태일 부군수를 위원장으로 영역별 전문가 12명으로 구성됐으며 2년 동안 고령친화도시 조성 관련 계획을 심의·자문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완주군은 올해 말까지 완주군의 고령친화도 진단, 고령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가이드라인을 개발하고 고령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실행계획과 평가계획을 담은 연구용역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세계보건기구는 활기찬 노년, 지역사회 계속거주, 세대통합이을 주요가치로 두고 있다”며 “이러한 가치실현과 모든 고령자가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속에서 활기차고 행복한 노후생활이 영위되는 고령친화도시 완주군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1-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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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농어업회의소 농업정책 현장의견 청취
[한국Q뉴스] 완주군 농어업회의소가 완주군의 농업정책의 현장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4일 완주군에 따르면 완주군 농어업회의소는 최근 농업인 복지회관에서 농업정책협의회를 개최하고 농어업회의소에서 제안한 완주군 농업정책 현장 의견과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협의회에는 농어업회의소 송병주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과 완주군의회 및 농업관련부서의 부서장 등 15명이 참석,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하에 진행됐다.
상반기 협의회 안건은 단체회원 사전 간담회를 통해 도출된 현안을 채택했으며 제시된 안건으로는 농업예산의 확대 공익형 직불사업 완주군 농산물 이용 음식점 관리 농기계임대사업 및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개선 친환경 농업 및 경축순환 농업 활성화방안 최근 도입된 외국인근로자 주거지원사업 등 다양한 시책에 대한 토론회를 가졌다.
박철호 농업축산과장은 “농정협의회에서 제안된 현장 의견을 농업정책에 적극적으로 반영해 나가겠다”며 “농업인의 권익을 대변하고 의견을 수렴하는 소통창구로 상생 협력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 농어업회의소는 2015년 농림축산식품부 농어업회의소 시범사업 대상자로 선정됐고 2018년 8월 법인 설립을 완료해 15개 단체 365명의 회원이 가입된 농업계 대외기구다.
특히 올해는 중앙정부 및 지자체에서 추진하는 사업인 농촌인력중개센터, 완주군 농업경영실태 전수조사 조사업무에 참여중이고 ‘푸른농업연구회’, 인문학 및 교양교육 프로그램을 주관하는 ‘행복농업 아카데미’ 등을 개최하며 지역농업인의 공감대 확산을 위해 활발한 정책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2021-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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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의 ‘6월 대작전’, “국가예산 미반영 사업 부활에 총력”
[한국Q뉴스] 완주군이 2022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기재부 심의 단계인 올 6월 한 달 동안 미반영 사업과 과소반영 사업을 대상으로 적극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
4일 완주군에 따르면 2022년도 국가예산의 부처별 편성이 마무리되고 이달부터 기획재정부 심의를 거쳐 오는 9월에 국회로 넘어가는 만큼 전북도, 정치권과 공조를 취해 기재부 공략에 주력할 방침이다.
정부는 내년에도 재정의 확장 기조를 유지해 코로나19발 경제위기를 극복해 나간다는 방침이어서 지역현안 사수의 기회라 보고 기재부 대응을 한층 더 강화해 나간다는 복안이다.
완주군은 이와 관련, 각 부처 단계에서 긍정적인 사업을 중심으로 군의 중점대응사업을 선정해 대응하는 한편 미반영 사업과 과소반영 사업에 대해선 전북도·정치권과 긴밀한 공조체제를 구축해 예산 부활의 돌파구를 마련해 나가기로 했다.
앞서 완주군이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각 부서별 일제출장에 나선 결과 상당수 현안에 대해선 긍정적인 입장을 확인했지만 일부 현안은 부정적인 시각을 보인 것으로 나타나 논리 보강과 타당성 강화가 시급한 과제로 등장했다.
그동안 지역현안 사수에 주력해온 박성일 군수는 조만간 기재부를 직접 방문하고 군정 중점대응 사업을 중심으로 시급성과 타당성을 설명하는 기회를 가질 것으로 알려졌다.
완주군의 주요 대응사업으로는 국립사회적경제 인재개발원 설립, 소양~동상 국지도 55호선 시설개량, 국립나라꽃무궁화센터 조성 등으로 알려졌다.
앞서 완주군은 2022년도 국가예산 5,000억원 시대 진입을 목표로 지난 2월에 신규사업 발굴 보고회를 갖고 총 139건 1조7,564억원 발굴을 보고한 바 있다.
완주군의 한 관계자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하고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선 내년도 국가예산의 최대한 확보가 절대적 과제로 등장하고 있다”며 “중점사업을 중심으로 이달 중에 기재부를 대상으로 사업 타당성과 시급성을 설명하는 등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라고 말했다.
2021-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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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청소년수련관을 대표하게 됐어요”
[한국Q뉴스] 완주군 청소년수련관이 청소년운영위원회를 발족하고 청소년들의 활동을 적극지원한다.
4일 완주군은 제4기 청소년운영위원회 발대식 및 워크숍을 최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제4기 청소년운영위원회는 공개모집과 추천 등을 통해 모집됐으며 중·고·대학생 12명으로 구성됐다.
발대식은 제3기 청소년운영위원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청소년운영위원 소연주, 임은지 청소년 2명이 ‘청소년헌장’을 낭독하고 이은미 청소년수련관장의 위촉장 수여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청소년참여활동 활성화를 위한 워크숍이 진행돼 청소년운영위원들이 지역사회 참여활동에 대한 이해와 필요성을 공감했다.
청소년운영위원회는 완주군 청소년수련관 대표 청소년으로서 시설 및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참여와 모니터링, 청소년의 권익과 신장에 관한 사항 등 청소년 활동 활성화를 위해 완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제 4기 청소년운영위원회 김혜원 위원은 “지난해에 이어서 올해도 청소년운영위원회 활동을 하게 됐다”며 “우리지역의 청소년활동을 활성화시키고 지역에 청소년의 의견을 반영해 청소년들의 다양한 참여를 이끌어내고 청소년의 권익과 신장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위촉장을 수여한 이은미 관장은 “지역의 청소년들을 대표해 사명감을 가지고 능동적, 자발적 활동을 통해 청소년문화 형성과 인권 권리 신장에 기여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주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2021-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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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찾아가는 청년정책 소통학교 무주서 열렸다
[한국Q뉴스] 동부권역 찾아가는 청년정책 소통학교가 4일 오후 무주에서 열려 눈길을 끌었다.
전라북도와 전북청년허브센터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센터장 박광진)주최로 이날 오후 무주군농업기술센터에서 2021 동부권 찾아가는 청년정책 소통학교가 마련됐다.
이날 무주군에서 진행된 청년정책 소통학교는 무주군을 중심으로 진안군과 장수군의 지역청년들, 청년기관 관계자들과 함께 지역현안을 발굴하고 공감 정책을 제안하는 행사로 전주 · 완주권 소통학교에 이어 두 번째다.
제6기 전라북도 청년정책 포럼단, 지역청년 활동가, 청년기관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여한 이날 행사는 황인홍 무주군수와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박광진 센터장이 동부권역 청년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함께 공감하고 소통하는 장이 됐다.
황인홍 무주군수는 “이번 소통학교를 통해 동부권 청년들이 한 자리에 모여 소통할 수 있는 계기가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지역 청년들의 현장 목소리에 집중해 청년 수요를 반영할 정책 발굴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박광진 센터장은 “권역별 청년정책 소통학교의 순차적 운영을 통해 청년들과 소통하며 지역 청년들의 정책 참여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꾸준히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지난해부터 운영된 ‘찾아가는 청년정책 소통학교는 지역 청년간 소통강화와 다양한 청년정책 제안을 위해 도내 5개 권역을 순회하는 행사로 올해는 청년 관련 현안발굴과 공감정책 제안 및 발표 등 한층 강화된 프로그램을 갖고 권역별 찾아가는 행사를 추진 중이다.
2021-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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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 선정
[한국Q뉴스] 무주군이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대상 공모”에 선정돼 4억 9천여만원의 국도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가 한국판 그린뉴딜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은 노후 공공건축물의 에너지 소비절감 추진과 실내 공기질을 개선하는 것으로무주군은 안성 · 설천어린이집 리모델링을 추진해 온실가스 감축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리모델링은 어린이를 위한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 조성과 교사 근무환경 개선에 리모델링 초점을 맞추게 되며 고성능 창호와 내 · 외벽 단열, 고효율 냉 · 난방장치, 고효율 조명, 신재생에너지, 폐열회수형 환기장치 등을 설치함으로써 건축물 에너지 소비량 절감과 탄소배출 저감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무주군청 재무과 이종현 과장은 “노후 공공건축물은 대부분 예산 문제 때문에 제때 유지보수 공사가 힘든 경우가 많은데 이번에는 사업비의 70%가 국비로 지원되는 공모 덕을 보게 됐다”며 “리모델링을 통해 이용자들의 건강과 만족도를 높이고 공공서비스 질도 더불어 향상시키는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추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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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안 보이는 곳까지 깨끗하게
[한국Q뉴스] 무주군에 따르면 쓰레기 수거 및 단속은 총 4단계로 진행되며 5월 18일부터 이달 6일까지는 1단계로 무주읍 성안길과 안성면 이목마을 임도, 수락마을, 적상면 광포, 마산마을 등 5곳에 전문 인력과 장비를 투입한다.
지난 2일 무주읍 성안길에서 진행된 수거작업에는 황인홍 군수와 무주군자원봉사센터 김인환 센터장을 비롯한 자원봉사자 10여명이 동참해 의미를 더했다.
황인홍 군수는 “눈에 띄지 않는 곳에 버려진 쓰레기까지 정리해 겉과 속이 모두 쾌적하고 안전한 무주를 만들 것”이라며 “인식 개선도 시급한 만큼 수거, 단속과 함께 주민홍보에도 만전을 기할 것 ”이라고 밝혔다.
2단계는 읍 · 면장과 마을이장이 주체가 돼 7일부터 30일까지 생활 터 주변을 정리하는 것으로 각 마을이 자체 수립한 계획을 기반으로 폐비닐과 농약공병, 페트병을 비롯한 생활쓰레기를 수거하고 재활용 가능한 자원은 분류 ·수거할 방침이다.
또 이장회의와 읍면 전광판 등을 활용한 주민홍보로 쓰레기 불법 투기 방지와 일회용품 사용 안하기, 분리수거 생활화 실천 확산에 주력할 예정이다.
3단계로 무주군은 쓰레기 불법투기 감시카메라 운영을 확대하고 관제센터와 연계해 생활방범 CCTV를 활용한 단속도 병행한다.
4단계에서는 각 읍 · 면 자율방재단, 청년회 등 민간단체와 협약을 맺고 불법투기 감시단을 운영할 예정이다.
무주군청 환경위생과 김동필 과장은 “지난 5월까지 수해로 어지러웠던 하천변 쓰레기 수거를 하고 나서 진행을 하는 것이라 경관 개선은 물론 환경보전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현재까지 수거한 쓰레기양은 8톤 정도로 수거기간 동안 인적이 드문 야산과 계곡 등지까지 샅샅이 정리하고 더 나아가 불법 쓰레기 투기 근절을 뿌리내리게 하는데 집중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이어 “내 고장 내 마을은 내가 지킨다는 마음으로 주민 여러분이 앞장서주시고 감시원도 되어 불법 사항은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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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 추진
[한국Q뉴스] 진안군은 4일 ‘안전점검의 날’ 행사로 진안고원시장과 터미널을 순회하며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방법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안전점검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방법에 관한 각종 홍보물 배부와 함께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방법 코로나19 방역수칙 안전신문고 군민안전보험 등을 안내했다.
특히 여름철 물놀이 인원의 급증에 따른 안전사고 발생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음주 후 물놀이 금지, 구명조끼 착용에 대한 경각심 일깨우기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또한 코로나19 방역수칙의 철저한 준수 및 일상생활 속 주변 위해요인 신고를 빠르게 처리할 수 있는 안전신문고 앱에 대해 적극적으로 홍보하며 군민의 참여를 유도했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를 줄이기 위해서는 물놀이 전 안전사고 예방수칙 숙지 및 음주 후 물놀이 금지, 구명조끼 착용에 대한 군민분들의 의식 제고가 필요하다”며 “코로나 19 사태로 인한 많은 불편함을 겪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방역수칙을 지키기 위해 열심히 힘써주시는 군민분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과 코로나19 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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