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진안군, 7일부터 30세 미만 대상자 코로나 19 예방 백신 접종 예약 시작
[한국Q뉴스] 진안군은 오는 7일부터 18~30세 미만을 대상으로 화이자 백신 접종 예약을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접종대상자는 18~30세 미만이며 이달 7일부터 사전예약을 시작해 15일부터 26일까지 1차 접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은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이트 등 본인이 직접 모바일 등을 이용해 가까운 예방접종센터를 선택해 예약하면 된다.
진안군에 현재 65~74세, 만성호흡기질환자를 대상으로 접종 중에 있으며 60~64세 대상자에 대해 이달 7일부터 접종을 시작하고 접종대상 순서에 따라 위탁의료기관에서 정상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진안군 예방접종센터는 75세 이상 어르신 대상으로 진행한 접종에서 1차 3,991명 접종을 완료해 접종률이 1차 87.6%, 2차 82.3%를 기록하고 있다.
또한 미접종자들에 대해서는 이달 13일까지 1차 접종을 마무리한 뒤 18~ 30세 미만 대상자에 대한 접종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높은 접종률을 보이고 있어 집단면역 형성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며 “군민들의 불안감을 최소화해 일상생활 회복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6-04
-
진안군, 산림발전 방법 모색을 위한 정책회의 개최
[한국Q뉴스] 진안군은 4일 군수실에서 전춘성 진안군수의 주재로 향후 산림발전 방법을 모색하기 위한 산림정책 자문회의를 가졌다.
자문회의에는 진안군수를 비롯해 전북연구원 산림분야 정책연구원, 산림과 담당 팀장 등 총 10명이 모여 산림에 대한 정책, 소득, 경영 등의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 군 전체 면적의 75.6%를 차지하는 산림사업에 대한 기본 방향 및 개선 방향 논의가 주를 이뤘으며 산림청-전북도와 추진 중인 국립지덕권산림치유원 조성 산림치유휴양시설 권역화 용역 산림정원 국가예산 발굴 등 연계사업 발굴로 군민 산림소득 증대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진안군민의 소득원인 산림을 활용해 군민 소득 증가 및 삶의 질 향상에 노력하겠으며 활기차고 희망 가득한 진안군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6-04
-
진안군, 공공용지에 편입된 사유지 분할측량비 지원
[한국Q뉴스] 진안군은 70년대 새마을사업 등 공익사업 시행에 따라 마을안길이나 농로 등에 편입된 사유지에 대해 분할 측량비를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지원대상 토지는 도로·제방·하천 등에 편입되거나, 도시계획선·용도구역선 등에 포함된 사유지이다.
그간 이러한 토지에 건축 등 인·허가를 신청할 경우 개인이 공공용지와의 분할을 위한 측량비를 부담했고 분할측량이 아니더라도 사유지에 개설된 도로의 통행·진입과 관련해 토지소유자가 이를 저지함으로써 주민 간 분쟁이 자주 발생해왔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군은 측량 접수 시 공공용지에 편입된 사유지의 분할 목적인지를 확인하고 이에 해당 될 경우 분할측량비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제1회 추경 예산에서 관련 사업비 1천만원을 확보했다.
이로써 해당 토지 소유자가 그간 부담해 왔던 건당 50만원 정도의 측량비 부담을 덜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측량비 지원으로 군민의 경제적 부담 해소는 물론 재산권 행사의 제약이 상당 부분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공공용지에 편입된 사유지 분할측량을 원하는 주민들께서는 적극적으로 신청하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6-04
-
완도군, 완도군공무원노동조합과 단체 협약 체결
[한국Q뉴스] 완도군이 지난 6월 3일 완도군청 상황실에서 완도군공무원노동조합과의 2020년도 단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10월 완도군공무원노동조합으로부터 단체 교섭 요구서가 접수되어 두 차례의 예비 교섭과 다섯 차례의 실무 교섭을 통해 노사가 상생 협력하는 노사 문화를 만들어가자는데 뜻을 같이하고자 이루어졌다.
전문과 10개장, 94개조, 부칙으로 이뤄진 단체 협약의 주요 내용을 보면 인사의 일반 원칙, 인사 운영 기본계획 수립, 정원 확보와 유지, 인사 평가제도 마련, 리더십 역량 평가, 당직 제도 개선, 청원 경찰의 근무 여건 개선, 해외 선진행정 연수 기회 확대, 여성 유급 보건 휴가, 특별 휴가, 야외 휴게실 설치, 건강 검진비 지원 등이다.
신우철 군수는 “군민이 공무원들의 사용자라는 인식을 갖고 군민의 뜻을 최우선적으로 헤아려야 할 입장이다”며 “집행부와 노동조합은 신뢰해 상생 협력해 나간다면 군민이 원하는 군정을 펼쳐나갈 수 있을 것이다”고 강조했다.
김완주 위원장은 “진일보한 단체 협약을 맺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군민을 위한 공무원의 역할을 강조하면서 노사가 상생 협력해 모범이 되는 노사문화 정착을 위해 힘써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6-04
-
익산시, 호국보훈의 달 ‘현충일 추념식’ 개최
[한국Q뉴스] 익산시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하기 위한 제66회 현충일 추념식을 개최한다.
시는 오는 6일 팔봉군경묘지에서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을 시작으로 참석 내빈 헌화·분향, 국가유공자증서 전수, 추념사, 헌시 낭독, 현충일 노래 순으로 추념식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추념식에는 시민 건강권 확보와 코로나19 지역확산 방지를 위해 정헌율 익산시장과 보훈단체장,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 전북서부보훈지청장, 경찰서장 등 50여명의 최소 인원만 참석했다.
마스크 착용, 손소독,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준수해 엄숙히 진행됐으며 지역 고등학생·군부대, 고령의 건강 취약 대상자인 유가족들은 행사 참석을 자제하도록 했다.
행사 참석을 자제시킨 대신 행사 이후 유가족들이 자유롭게 헌화할 수 있도록 국화가 따로 준비됐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나라와 겨레를 위해 목숨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영전에 머리 숙이며 평생 상처를 온몸으로 끌어안고 살아오신 국가유공자와 유가족께 한없는 존경과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에 보답하기 위해 시에서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6-04
-
익산시자원봉사센터, ‘아이스팩 재사용 프로젝트’ 추진
[한국Q뉴스] 익산시자원봉사센터가 환경보호를 위해 시민과 함께 참여하는 아이스팩 재사용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센터는 이달부터 오는 10월까지 아이스팩 재사용 캠페인·수거 활동 등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아이스팩 기부 의사가 있는 기관·단체 등에 수거함을 제공하고 시민들로부터 아이스팩 세척과 건조를 거쳐 센터로 기부하면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상인회에 아이스팩을 재사용할 수 있도록 전달한다.
프로젝트를 동참하는 개인·단체에게는 아이스팩 3개당 답례 물품으로 친환경 대나무칫솔이나 친환경 수세미로 교환해 주는 등 캠페인 참여를 독려할 예정이다.
아이스팩 재사용 프로젝트는‘제로 웨이스트’의 일환으로 포장을 줄이고 재활용이 가능한 재료 사용으로 쓰레기를 줄이도록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코로나19로 여파로 택배량이 증가함에 따라 아이스팩 사용량도 급증하고 있어 기획된 친환경 프로젝트이다.
엄양섭 센터 이사장은 “냉동식품의 신선도 유지를 목적으로 하는 아이스팩은 가정집에서 딱히 필요하지 않고 매립하더라도 자연분해되는 데 500년이 넘게 걸린다”며 “환경을 생각한 이 프로젝트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2021-06-04
-
익산시, 장애인단체와 ‘소통 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익산시는 장애인이 살기 좋은 도시 조성을 위해 관련 단체와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4일 열린 간담회에는 정헌율 익산시장을 비롯한 장애인단체 대표 6명 등이 참석했으며 코로나19로 인한 장애인들의 애로사항에 대해 상호 협력방안을 모색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단체는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센터의 조속한 건립을 위해 더욱 힘써 주기를 부탁했으며 시는 그동안의 노력으로 이룬 성과와 현재 진행 중인 상황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시와 단체 간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장애 유형별 전문 인력을 활용해 각 단체에 일자리를 배치하는 것과 비장애인의 편견 해소를 위한 장애 인식개선 사업 확대, 장애인 일자리 사업 확대 추진 등을 희망했다.
이에 시는 장애인의 적극적인 사회참여와 지역사회의 장애인 인식을 개선하기 위한 노력을 약속했다.
참석한 단체 대표들은 상호 간 이해와 소통을 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됐으며 앞으로도 장애인 복지에 대해 더욱 관심을 가져 주길 당부했다.
정헌율 시장은 “앞으로도 이러한 소통의 자리를 자주 만들어 익산시에서 소외되는 계층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모든 시민들의 마음속에 편견이 아닌 이해를 통해 장애인들을 바라볼 수 있는 익산시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6-04
-
익산시 드림스타트, 영유아 유제품 지원
[한국Q뉴스] 익산시 드림스타트는 영유아의 건강한 신체발달 지원과 저소득 가정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유제품 지원을 추진한다.
시는 4일 연세우유 익산대리점과 연계해 ‘뼈튼튼 몸튼튼 영유아 유제품 지원’ 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드림스타트 아동 가운데 만 7세 이하 영유아 총 50여명을 대상으로 하며 해당 가정에는 이달부터 오는 12월까지 주 1회씩 아동들의 선호도 높은 유제품이 배달될 예정이다.
또한 사업에 앞서 아동의 영양관리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효과성을 평가하기 위해 가정 내 아동의 인바디 측정을 실시해 신체발달 상태를 모니터링하기로 했다.
사업에 참여하게 된 드림스타트 대상 한 부모는 “익산시 드림스타트가 아이들의 건강과 성장을 위해 유제품 등 세심한 지원을 하고 있어 감동이다”며 “아이들의 건강 상태에 대해 더욱 관심을 갖고 가정 내에서도 영양있는 식단으로 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발달이 기대된다”며 “유제품 적정 배달 여부와 제품 상태 등에 대한 주기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대상자의 만족도를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6-04
-
익산시, 문화도시·도시재생 협력 체계 구축
[한국Q뉴스] 익산시가 지역 기관과 함께 문화도시 조성과 도시재생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익산 문화도시지원센터와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는 4일 문화도시·도시재생의 연계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문화체육관광부의 ‘예비문화 도시사업’과 국토교통부 ‘도시재생사업’의 연계 활성화·공동사업 등 실효성 있는 협력사업 추진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업무협약에 따라 양 기관과 기초도시재생지원센터는 공동 플랫폼을 기반으로 생활문화사DB 구축과 기획전시, 원도심 거리축제, 자원순환형 공동체 텃밭 조성 등을 공동으로 진행하게 된다.
센터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비정기적으로 진행되었던 문화도시와 도시재생의 소통을 정례화하고 지속적으로 협력사업을 발굴해 나갈 예정이다.
이밖에도 문화도시조성을 위해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문화도시지원센터 뿐만 아니라 지역의 다양한 중간지원조직과의 정기적인 협의체를 구성·운영하며 유기적인 연계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익산시는 제3차 법정문화도시 지정을 위해 문화도시추진위원회와 시민추진단 발족, 행정협의회 운영, 문화도시지원센터 구성, 타사업·기관과의 협업 추진 등 문화도시 추진 기반 확보를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오택림 부시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도시재생사업과 문화도시사업 주체 간 협력으로 지역 내 두 사업의 시너지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시민이 살기 좋은 도시 문화와 환경을 만들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6-04
-
익산 탑마루 친환경 쌀 판로 확대 ‘척척’
[한국Q뉴스] 익산 탑마루 친환경 쌀이 국내 최고 식품기업인 CJ제일제당에 이어 수도권 학교급식까지 공급하게 되면서 명품쌀로 인정받고 있다.
이번 선정으로 지역 친환경 쌀의 우수성이 입증되면서 농가의 판로 확보와 안정적인 소득 창출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에 따르면 탑마루 친환경 쌀을 오는 9월부터 2년 동안 서울시 노원구 학교급식에 연간 200여톤을 공급할 수 있게 됐다.
시는 지난 4월 21일 해당 급식의 친환경 쌀 공급 입찰에 참여해 1차 서류심사를 통과했으며 지난달 13일에는 학교급식 현지실사팀이 탑마루 쌀 가공 경영체인 삼기농협에 방문해 시설· 품질·위생관리·안전성 등 총 7개 항목을 2차 평가했다.
이어 지난 2일 실시된 3차 평가에서 PPT 발표와 식미 테스트가 진행됐다.
평가 결과 1·2·3차 평가에서 모두 고득점을 획득함으로써 최종 노원구 학교급식 친환경 쌀 공급업체 5개소 안에 선정됐다.
앞서 시는 국내 최고 식품기업인 CJ에 지역 친환경 유기농 쌀 150여톤을 공급하기로 확정된 바 있다.
박종수 미래농정국장은 “서울시 노원구 학교급식 쌀 공급을 계기로 수도권의 다른 자치구에도 익산 탑마루 친환경 쌀이 공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CJ 등 대기업과의 협력관계도 강화해 익산 친환경 쌀 공급물량을 확대하는 등 적극적인 마케팅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6-04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