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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용안생태습지 ‘국가정원’ 4가지 테마 구상
[한국Q뉴스] 국내 최대 규모의 국가정원 조성을 추진 중인 용안생태습지가 4가지 테마로 구상될 예정이다.
시는 용안생태습지에 대한 지방정원 지정 절차를 성공적으로 추진해 국가정원 조성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고 관광 활성화를 유도할 방침이다.
시는 4일 익산시청 회의실에서 용안생태습지 지방정원 지정을 위한‘기본계획·타당성’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중간보고회에서는 정헌율 시장을 비롯한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지방정원 지정에 대한 절차와 타당성을 보고받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논의했다.
용안생태습지에 대한 지방정원 조성 방향은 강과 습지가 어우리진 생태가 살아있는 정원, 농촌의 특징을 살린 농촌정원, 지역 산업인 석재와 보석이 어우러진 정원, 백제 문화가 숨 쉬는 문화정원 등으로 구상되고 있다.
시는 이번 보고회를 계기로 용안생태습지의 관광 활성화와 관광객 편의 증진을 위해 관계 기관·부서와의 협업 활동을 진행하며 도내 최초 국가정원 지정에 힘쓸 예정이다.
현재 우리나라의 국가정원은 산림청에서 순천시 순천만·울산시 태화강 2곳을 지정해 해당 지자체와 함께 관리하고 있다.
국가정원으로 지정을 받기 위해서는 '수목원·정원의 조성 및 진흥에 관한 법률‘에 맞게 부지를 조성해 관리해야 하며 이후 전북도의 지방정원 지정을 거쳐 최종 국가정원으로 승격·지정받는 절차를 거쳐야 한다.
금강변에 위치한 용안생태습지는 ‘금강 살리기’ 사업을 통해 하천 정비공사 추진 후 기존의 갈대숲 등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습지 공원으로 탈바꿈됐다.
또한 연차적으로 바람개비 길을 만들고 화단을 조성하는 등 그 성과가 입소문을 타면서 올해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비대면 관광지 100선’에 선정돼 지역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시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정헌율 시장은 “산림청·전라북도의 관련 부서는 물론 지역구 국회의원과 도의회, 시의회 등의 도움이 필요하다”며 “관련 부서는 협조와 노력을 통해 용안생태습지가 국가정원으로 지정받는 날까지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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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국산김치 자율표시제’ 추진.360곳 인증 목표
[한국Q뉴스] 화순군이 관내 식당과 급식시설 등을 대상으로 ‘국산김치 자율표시제’ 인증 신청 독려에 나섰다.
최근 중국산 김치 위생 문제 논란으로 식당 등의 국산 김치 사용 여부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전라남도와 국산김치 자율표시위원회는 전남산 김치 소비 촉진을 위해 국산김치 자율표시제를 오는 9월까지 추진한다.
국산김치 자율표시제는 100% 국산 재료로 만든 김치를 생산·유통업체로부터 구매하거나 직접 만들어 사용하는 음식점과 급식업체를 ‘국산김치 사용업소’로 인증하는 제도다.
대한민국김치협회, 한국외식산업협회, 한국외식업중앙회,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한식협회 등으로 구성된 국산김치 자율표시위원회에서 신청 업체를 심의하고 인증마크를 교부한다.
인증 기간은 1년이며 매년 국산 김치 사용 여부를 점검해 재인증한다.
인증을 희망하는 음식점, 기관, 업체는 신청서와 국산김치 공급·판매 계약서 또는 김치 재료 구매 내역 등을 ㈔대한민국김치협회에 서면이나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되고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서도 신청할 수 있다.
화순군은 6월 한 달을 인증 신청 중점 추진 기간으로 정하고 국산김치 자율표시제를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현재 급식시설과 음식점 80곳이 인증 신청을 완료했고 360곳 인증을 목표로 관내 학교 급식시설 31곳을 비롯해 공공기관 구내식당과 일반음식점 800여 곳에 적극적으로 신청을 독려하고 있다.
화순군 관계자는 “소비자 알 권리 보장과 국산김치 소비 촉진을 위한 국산김치 자율표시제 인증에 많은 업체가 참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1-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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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만 75세 이상 어르신 백신 1차접종 완료, 2차도 75% 넘어
[한국Q뉴스] 무안군은 만 7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을 완료했으며 2차 접종도 75% 이상 완료하는 등 예방접종을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군은 현재 관내 75세 이상 노인 7,699명 중 백신 접종에 동의한 6,581명을 대상으로 9개 읍면 모두 1차 접종을 완료했고 몽탄·청계를 제외한 7개 읍면 4,863명이 2차 접종을 마쳤으며 오는 6월 24일까지 1, 2차 접종을 모두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접종대상 어르신들이 거동이 불편하고 독거노인이 다수인 점을 감안해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단체 버스이송 지원과 명찰 제작·착용 안내, 인솔자를 통한 백신 접종 전 단계 관리 등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백신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행정적 편의 지원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군은 백신 접종 후에도 으뜸 마을 담당 직원을 연계해 매일 이상반응 여부를 관찰하고 보건소와 각 읍면사무소에 신속히 보고할 수 있도록 사후 모니터링을 철저히 하고 있다.
김산 군수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백신접종에 적극 협조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75세 이상 어르신 백신접종을 시작으로 모든 군민이 예방접종을 받고 집단 면역이 형성될 때까지 개인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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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시티 내 공연·축제 야외무대 설치
[한국Q뉴스] 전주 에코시티 상업지역 내에 길거리공연, 가맥축제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할 수 있는 야외 커뮤니티 공간이 생긴다.
전주시는 총사업비 1억5000만원을 투입해 다음 달 말까지 송천동 에코시티 상업지역 내 광장에 야외무대를 설치한다고 4일 밝혔다.
야외무대 설치 장소는 송천동2가 1327-16번지 일원으로 주변에 음식점과 카페 등이 모여 있는 곳이다.
시는 전문가 자문과 주민설명회에서 나온 의견을 반영해 무대 설치를 위한 실시설계 용역을 마무리한 상태로 무대는 우천 시에도 이용 가능한 파고라 형태로 조성될 예정이다.
시는 에코시티 상업지역 내에 야외 커뮤니티 공간이 생기면 주민들의 다양한 문화생활 욕구를 충족시키고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주시 생태도시국 관계자는 “설계 과정에서 상가연합회 등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공사방향을 결정했다”며 “야외무대가 설치되면 상업지역 활성화에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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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생명 기업에 기능성·안전성 평가 지원
[한국Q뉴스]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은 최근 지역혁신기관들과 산업통상자원부의 ‘2021년 스마트특성화기반 구축사업’ 공모에 응모해 ‘효소기반 기능성소재 상용화 지원사업’으로 총 91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 11년간 지역의 농산물을 활용해 고부가가치 기능성 소재를 발굴하고 제품화하는 비임상시험 관련 기술을 축적해온 연구원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전주·전북 지역의 농생명 산업의 고도화 기반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연구원은 정보 부족, 시설·장비 및 인력 부족 등으로 기능성 식품 시장 진출에 애로를 겪고 있는 중소 농생명 기업들에게 농생명 자원에 대한 비임상시험을 통한 기능성 및 안전성 평가를 지원키로 했다.
연구원은 이번 기능성·안전성 평가 지원을 통해 지역의 농생명 기업들이 각각의 농생명 자원을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육성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병준 연구원장은 “비임상시험 지원을 통해 전주·전북의 농생명 기업이 고부가가치 미래 산업 시장을 선점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1-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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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쉼표, 프로젝트’ 참여자 60명 모집
[한국Q뉴스] 전주시가 구직 실패로 인한 불안과 무기력 등으로 힘들어하는 청년들을 돕기 위해 심리 상담과 활동수당을 지원한다.
시는 오는 15일까지 미취업 청년들의 재도약을 지원하는 ‘제15기 청년쉼표, 프로젝트’ 참여자 60명을 모집한다.
전주시를 대표하는 청년 지원정책인 ‘청년쉼표, 프로젝트’는 전문 심리상담기관을 통한 개인별 심리검사와 그룹별 집단상담이 제공되며 구직활동 비용과 생활비로 인한 고민을 줄여줄 수 있도록 3개월 간 매월 50만원씩 총 150만원의 활동수당이 지원되는 사업이다.
참여 청년들은 또래들과 하루를 같이 보내며 공감하는 힐링캠프와 자신을 되돌아보는 기회가 될 청년쉼표 에세이 작성, 심리상담 전후 정신적 변화를 확인할 수 있는 사후 심리검사 등을 통해 재도전과 도약을 준비하게 된다.
활동기간은 다음 달 5일부터 9월 24일까지 약 3달간이다.
신청자격은 현재 전주시에 거주하는 만 18~39세 미취업 청년 중 가구 소득이 기준중위소득 150% 이하인 자다.
재학생이나 휴학생, 고용보험 가입자, 실업급여 수급자, 국민취업지원제도 등 정부 지원사업 참여자는 제외된다.
희망자는 전주시 홈페이지에서 내려 받은 참여신청서와 활동계획서 등 구비서류를 지참해 전주시청 일자리청년정책과로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신청자를 대상으로 서류심사와 인터뷰 등을 진행한 뒤 오는 30일 선발결과를 통보할 예정이다.
전주시 일자리청년정책과 관계자는 “‘청년쉼표, 프로젝트’는 구직도전과 실패, 열악한 노동으로 인한 소진과 탈진, 상처·우울증, 자존감 상실 악순환에서 청년을 탈피시키도록 돕는 것이 핵심”이라며 “보다 많은 청년층에게 혜택을 주기 위해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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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기업 지원 시스템 구축
[한국Q뉴스] 전주시가 창업기업의 성장을 돕기 위해 임대형 지식산업센터 등 거점시설을 확충하고 있다.
유망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기술창업 성장지원센터도 건립될 예정이다.
전주시는 최근 팔복동 기술창업 성장지원센터 건립을 위한 설계공모 심사위원회를 열어 ㈜길종합건축사사무소의 ‘성장기업을 위한 클라우드 창조공간, Up-Clouds’ 작품을 최종 당선작으로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건축설계 공모는 지난해 10월 조성된 전주혁신창업허브의 창업동과 연계해 창업기업의 성장을 지원할 수 있는 임대형 지식산업센터를 건립할 목적으로 진행됐다.
심사위원들은 이 당선작에 대해 “기존 전주혁신창업허브와의 연계와 조화를 이뤄 잘 배치된 것으로 보인다”며 “성장기업의 업무환경을 고려해 설계하고 공유와 소통이라는 키워드로 층별 지원공간들을 마련하면서 사용자 중심의 자연친화적 공간으로 계획된 것이 인상적”이라고 평가했다.
시는 이 작품을 출품한 건축사와 함께 이달 중 설계용역에 착수해 2023년 12월 완공을 목표로 내년 상반기에 첫 삽을 뜰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는 2023년까지 총사업비 300억원이 투입돼 연면적 1만2650㎡에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건립되는 기술창업 성장지원센터에는 기업 입주시설, 교육·컨설팅 등 네트워크 공간, 각종 제조장비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시는 기술창업 성장지원센터가 건립되면 창업 이후 성장이 필요한 유망기업에게 입주공간과 시장출시제품 제작 및 양산 시스템 구축공간이 제공돼 글로벌 기업으로 커나가는 발판이 마련되는 것은 물론이고 지역 내 일자리 창출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관련 시는 기업 친화형 성장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중노송동에 신산업융복합 지식산업센터를 구축 중에 있으며 전북대학교 내에는 오는 2024년까지 산학공동 실험실인 산학융합플라자를 조성키로 했다.
또 지난해 10월 개관한 전주혁신창업허브 내에는 오는 2023년까지 복합소재가공지원센터와 소공인 집적지구 공동기반시설도 건립할 방침이다.
2021-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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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사랑도 함께 나누겠습니다”
[한국Q뉴스] 도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일 도암 은빛마을 요양원 직원들이 이웃사랑 행복천사 기부 릴레이에 동참했다고 전했다.
이날 직원들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기탁식을 갖고 이웃을 위한 사랑의 마음을 담아 공동모금회 도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정기탁 계좌에 30만원을 후원했다.
한기장복지재단이 설립한 은빛마을 요양원은 어르신들을 모시고 요양 서비스를 지원하는 소규모 요양 시설로 2008년에 개원했으며 현재 사회복지사, 요양보호사 등 10명의 직원이 16명의 어르신을 정성을 다해 모시고 있다.
김공임 은빛마을 요양원 원장은 “모시는 어르신들뿐만 아니라 이웃에 대한 사랑과 봉사의 마음이 가득한 우리 직원들인데 뜻밖의 기부 동참 의사를 듣고 존경스러웠다 기부금은 적지만 담긴 마음은 정말 크다”고 말했다.
2021-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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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2022년 어촌뉴딜300사업 공모 선진지 견학 추진
[한국Q뉴스] 진도군이 해양수산부 공모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는 ‘어촌뉴딜300사업’의 주민 역량강화를 위한 선진지 견학을 최근 실시했다.
군은 사업 타당성과 주민들의 사업 추진 의지가 높은 청용항, 모사항, 용호항, 보전항, 죽림항 등 5개 마을이 오는 2022년 어촌뉴딜300사업에 공모할 예정이다.
이번 선진지 견학은 마을 주민과 사업 관계자 등 20명이 참여해 성공적으로 운영 중인 ‘고창 구시포항’과 ‘함평 강선달·해당화마을’의 운영 사례 등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군은 마을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전문 컨설팅을 통한 지역별 특화사업 발굴에 중점을 두고 어촌재생사업이 필요한 지역을 대상으로 공모를 신청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어촌뉴딜300사업은 낙후된 법정어항과 소규모 항·포구, 배후어촌 마을을 대상으로 접근성과 정주여건 개선, 관광 등 주민역량 강화를 통해 지역의 발전을 유도하는 사업이다.
진도군 항만개발과 관계자는 “어촌뉴딜300사업은 주민들이 사업 추진을 주도해야 하는 만큼 이번 견학을 통해 타 시군의 성공 사례를 적극적으로 배우는 계기가 됐다”며 “2022년 어촌뉴딜300사업의 공모 선정을 위해 진도군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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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보고 만지고 느끼고 숲에서 맘껏 뛰어 놀아요
[한국Q뉴스] 진도군이 아이들의 정서적 교육과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숲 체험 프로그램을 활발하게 운영하고 있다.
4일 진도군에 따르면 운림산림욕장에서 진행되는 숲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산림의 다양한 기능을 체험해 창의성과 사회성, 자연의 소중함 등을 배울 수 있다.
전문 자격증을 취득한 유아숲지도사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계절·주제별 숲 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무료로 진행하며 오는 12월까지 수시로 신청이 가능하다.
모든 프로그램은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진행되며 사회적 거리두기 격상에 대비한 비대면 온라인 교육, 찾아가는 숲 해설 등 단계별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다.
운림산림욕장은 기존 자연환경을 최대한 유지하면서 아이들의 오감을 발달시킬 수 있도록 밧줄 놀이시설, 통나무 놀이시설 등의 시설들이 갖춰져 있어 아이들이 뛰어 놀기 최적의 장소이다.
진도군 환경산림과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지친 아이들이 숲에서 즐거움을 찾을 수 있도록 숲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숲에서 마음껏 뛰어놀고 자연과 교감하는 체험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감성과 창의성을 키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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