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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문화관광재단, 홍보기자단 위촉식 개최
[한국Q뉴스] 군산문화관광재단은 17일 재단 회의실에서 ‘홍보기자단 위촉식 및 안내행사’를 개최하고 홍보기자단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군산문화관광재단 홍보기자단은 총 20명으로 글쓰기 분야 12명 영상 분야 8명이 선발돼 활동하게 된다.홍보기자단은 앞으로 재단이 추진하는 다양한 사업과 프로그램, 문화행사 현장 등을 취재하고 기사, 사진, 영상 등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를 제작해 재단 누리집과 공식 사회관계망을 통해 시민들에게 재단 소식을 전달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이번 행사에서는 홍보기자단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재단 주요 사업 및 홍보 방향에 대한 안내, 기자단 활동 내용 설명, 홍보자료 제작 시 유의사항 전달 등이 진행됐다.또한 기사와 영상 등 홍보 콘텐츠 제작 과정에서 필요한 기본적인 취재 원칙과 저작권, 초상권 등 관련 사항에 대한 안내도 함께 이루어졌다.군산문화관광재단은 “홍보기자단이 재단의 다양한 사업과 현장 소식을 시민들에게 보다 생생하게 전달하는 소통 창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 참여 기반의 홍보를 확대해 재단 활동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군산문화관광재단 홍보기자단이 제작한 취재 콘텐츠는 재단 공식 누리집 또는 네이버 블로그, 사회관계망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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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의료원 의료봉사단, 사평면에서 무료 진료 봉사 실시
[한국Q뉴스] 화순군 사평면은 지난 3월 14일 순천의료원 의료봉사단이 사평면복지회관에서 지역 주민 150여명을 대상으로 무료 의료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의료봉사는 의료 접근이 어려운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마련됐으며 혈압 및 혈당 측정, 진료 상담 및 처방, 영양제 수액 주사 등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했다.이날 봉사에는 순천의료원 의료진 등 12명이 참여해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질병 예방을 위한 생활 관리 방법 등을 안내했다.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사평면행정복지센터, 이장협의회, 자율방범대 등 지역 기관 사회단체가 협력해 주민 안전관리와 교통 정리, 접수 지원 등을 도왔다.사평면은 의료 접근성이 낮고 고령자와 취약계층 비율이 높은 지역으로 의료서비스 이용이 어려웠던 주민들의 건강 불안 해소에 큰 도움이 된 것으로 평가된다.김지연 사평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우리 면민들을 위해 따뜻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준 순천의료원 의료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면민의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지원과 연계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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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지방협업형 필수의료 시범사업 공모선정
[한국Q뉴스] 전북특별자치도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지방협업형 필수의료체계 구축 시범사업 공모에 정읍아산병원이 최종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이번 공모 선정으로 전북자치도는 국비와 지방비를 포함해 총 12억 83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했으며 이를 통해 서남권 지역 소아 필수의료 대응체계를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지방협업형 필수의료체계 구축 시범사업 은 지역 거점병원과 동네의원 간 협력체계를 구축해 소아진료 등 필수의료 분야의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이에 따라 정읍아산병원은 야간 휴일 진료를 포함한 소아 입원 및 응급진료를 총괄하는 거점 역할을 맡고 동네의원 등 1차 의료기관은 경증 외래진료를 담당하는 등 역할 분담 체계를 구축하게 된다.또한 병 의원 간 의뢰 회송 및 진료정보 교류 체계를 통해 환자가 지역 내에서 적시에 필요한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협력 진료체계를 운영할 예정이다.도는 시범사업에 앞서 2024년에 지방소멸대응기금 22억원을 투입해 정읍아산병원에 소아외래진료센터를 구축하고 지역 소아 필수 의료 기반을 선제적으로 마련해 온 노력이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이어진 것으로 평가된다.방상윤 전북자치도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정읍아산병원을 중심으로 서남권 소아 필수의료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내 의료기관 간 진료 연계를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도민의 필수의료 접근성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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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경 복지부 장관, 전북 청년미래센터 방문…위기아동청년 지원 현장 점검
[한국Q뉴스] 전북특별자치도가 16일 전북 청년미래센터에서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과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가 참석한 가운데 오는 26일 시행되는 가족돌봄 등 위기아동청년 지원에 관한 법률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 및 청년 당사자들의 의견을 듣는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방문은 전북이 보건복지부가 추진 중인 위기청년 전담지원 시범사업에서 성과를 내고 만큼, 운영 실태를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2024년 8월 출범한 전북 청년미래센터는 아픈 가족을 돌보는 '가족돌봄 청년'과 사회적으로 고립된 '고립 은둔 청년'을 발굴 지원하는 전담 기관이다.출범 이후 현재까지 765명에게 약 13억 4300만원 규모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IBK행복나눔재단 월드비전 등과의 민관 협업을 통해 약 2억 3000만원의 추가 재원을 확보해 114명을 별도 지원했다.가족돌봄 청년에게는 학업 취업 준비를 위한 자기돌봄비를 지급하고 교육 금융 주거 법률 일자리 등 5대 분야 서비스를 연계 제공한다.아픈 가족에 대해서는 복지부 일상돌봄서비스를 연계해 돌봄 부담을 함께 줄여나가고 있다.고립 은둔 청년에 대해서는 초기 상담부터 일상회복, 사회관계 형성, 간단한 일 경험에 이르는 단계별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또래와의 공동생활 프로그램과 가족 심리상담 갈등 조정 서비스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정 장관은 이날 청년 당사자 및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현장 의견을 청취한 뒤 센터 시설을 둘러보며 종사자들을 격려했다.간담회에서는 가족돌봄 청년 고립은둔 청년 지원 사업 추진 현황과 상담 사례관리 자립 프로그램 운영 실태가 점검됐으며 사업 운영 과정에서 제기된 건의사항도 논의됐다.특히 위기아동청년법 시행 이후 제도가 지역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중앙과 지방정부 간 협력 방안이 논의됐으며 전북의 추진 경험이 전국 정책 확산의 이정표가 될 수 있도록 공조 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도는 법 시행에 맞춰 취약계층 아동을 지원하는 '드림스타트'사업과 청년미래센터 간 연계를 강화해 아동부터 청년까지 이어지는 지원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현재 전북에서 드림스타트 전담팀 96명이 운영 중이며 지난해 기준 3076명의 취약계층 아동에게 건강 교육 문화 복지 분야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가족돌봄 아동에 대해서는 시군별 사례관리 전담 인력을 지정하고 유관기관과 협력해 대상자를 지속 발굴할 계획이다.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청년미래센터 간 연계를 통해 고립 은둔 청소년이 성인이 된 이후에도 지원이 단절되지 않도록 단계별 관리 체계도 운영할 예정이다.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는 "위기아동청년법 시행에 맞춰 관계기관 협력을 강화하고 지원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라며 "이번 법 시행을 계기로 전북의 추진 경험이 전국적인 정책 확산 과정에서 표준 모델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중앙정부와의 협력을 지속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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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문화재단, 2026 찾아가는 문화배달 참여 지역 모집
[한국Q뉴스] 완주문화재단은 완주군 내 문화 접근성 확대와 지역 간 문화사각지대 격차 해소를 위해 2026 찾아가는 문화배달 참여 지역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찾아가는 문화배달은 문화시설 등 접근성이 어려운 문화 소외지역과 취약계층 밀집 지역을 직접 찾아가 공연, 체험 등 다양한 문화예술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특히 완주군 내 읍 면별로 운영 중인 기존 지역 행사와 연계해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추진해 지역 축제와 마을 행사, 군민 참여 행사에 문화적 활력을 더할 계획이다.재단은 각 읍 면에서 추진 중인 지역 행사 일정과 운영 여건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행사 규모와 성격에 적합한 문화예술 프로그램과 예술인을 매칭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지역 행사 활성화와 군민 문화 접근성 확대를 동시에 도모한다.모집 대상은 완주군 내 문화시설 기관 단체 및 각 읍 면 행정복지센터이며 선정된 지역에는 행사 성격에 부합하는 문화예술 프로그램이 지원된다.모집기간은 2026년 3월 13일부터 3월 30일까지이며 신청 방법 및 자세한 내용은 완주문화재단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완주문화재단은 "지역 간 문화 불균형을 해소하고 지역 행사와 연계한 문화예술 서비스 제공을 통해 군민 누구나 보다 가까운 곳에서 문화를 누릴 수 있는 기반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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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제면, 경로당 보조금 집행 교육 실시
[한국Q뉴스] 무안군 해제면은 지난 13일 경로당 회장과 총무 57명을 대상으로 경로당 보조금 집행 및 정산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경로당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고 보조금의 올바른 사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에서는 경로당 운영비와 냉난방비 등 보조금 사용 기준과 변경 사항을 안내하고 보조금 집행 시 유의사항, 증빙서류 준비 방법, 정산서 작성 방법 등을 설명했다.또한 보조금 집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적정 집행 사례와 개선 방안을 안내하며 경로당 보조금 관리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김윤택 해제면장은 “경로당 보조금이 목적에 맞게 사용될 수 있도록 교육과 안내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며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경로당 운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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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 행정통합… 장성군에는 ‘도약의 기회
[한국Q뉴스] 장성군이 최근 군청 상황실에서 김한종 군수 주재로 정책자문위원회 회의를 가졌다.이번 회의는 전남광주 행정통합 대응과 장성군 발전 전략 및 핵심 추진과제 점검을 위해 마련됐다.정책자문위원, 관계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해 산업 교통 의료 농업 등 분야별로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다.위원들은 광주광역시와 가까운 지리적 이점을 최대한 활용해 전략을 수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장성군은 회의에서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전남광주 행정통합 중장기 발전계획과 연계한 분야별 세부 방침을 마련할 방침이다.김한종 장성군수는 "전남광주 행정통합은 장성의 미래를 좌우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새로운 도약의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철저하게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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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외국인 계절노동자 첫 입국… 영농철 인력 지원
[한국Q뉴스] 무안군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지난 13일 라오스 국적 계절노동자 34명이 인천공항과 김해공항을 통해 입국했다고 밝혔다.외국인 계절노동자 제도는 농어촌의 인력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외국 지방정부와의 업무협약 또는 결혼이민자 가족 초청 방식으로 외국인을 입국시켜 농가에 고용하는 제도다.계절노동자는 최장 8개월 동안 농어촌에서 근무할 수 있다.무안군은 올해 상반기 약 1300명의 계절노동자를 도입할 계획이며 하반기까지 포함하면 연간 약 2000명의 계절노동자가 지역 농가에 배치될 예정이다.군은 첫 입국 당일 계절노동자 대상 마약 검사를 실시하고 고용주 13명과 함께 준수사항 교육을 진행했다.승달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교육에서는 계절노동자와 고용주가 함께 참여한 가운데 계절노동자 인권 보호, 고용주 준수사항, 의무보험 가입 안내 등이 동시통역으로 진행됐다.특히 고용주에게는 계절노동자를 존중하는 호칭 사용 등 인권 보호 실천을 당부하고 계절노동자에게는 고용주와의 원활한 소통과 성실한 근무를 요청했다.또한 ‘농어업 고용인력 지원 특별법’개정에 따라 지난 2월 15일부터 시행된 ‘농업인 안전보험’, ‘산재보험’, ‘임금체불 보증보험’, ‘상해보험’등 4대 의무보험 제도에 대해서도 안내했다.박성서 농업정책과장은 “상반기 계절노동자 입국을 4월까지 마무리할 예정”이라며 “외국인 계절노동자의 인권을 보호하면서 농촌 인력 부족 문제 해소를 위해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무안군은 지난해 베트남 몽골 태국 방글라데시 등과 업무협약을 추진했으며 결혼이민자 가족 초청 제도도 완화하는 등 외국인 계절노동자 제도를 확대 운영하고 있다.또한 하반기 계절노동자 도입을 위해 4월부터 5월 사이 읍 면사무소를 통해 농가 수요 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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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풍전주유소~조례마을 간 도로 개통… 교통체계 개선 기대
[한국Q뉴스] 순천시는 조례동 풍전주유소에서 조례마을을 연결하는 도로공사가 11년 이상의 오랜 공사 끝에 완료됨에 따라 16일 개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개통식은 지역 주민 및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기념사, 테이프 커팅식 순으로 진행됐다.이번 사업은 지난 2014년 12월 착공 이후 총사업비 219억원을 투입해 추진된 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으로 연장 662m, 폭 20~25m의 왕복 4차로 규모로 조성됐다.시는 이번 도로 개설로 조례사거리로 집중되던 교통량이 분산되어 교통정체가 완화되고 법원 방면 접근성도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개통식에 참석한 한 시민은 "법원 방면으로 가는 차량이 분산되면 출퇴근 시간 교통 정체도 많이 줄어들 것 같다"며 "교통이 한결 편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시 관계자는 "이번 도로 개통은 조례동 일대 11년 숙원사업의 결실로 조례사거리 교통체계 개선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도로 인프라 확충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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낡은 교도소의 창조적 변신, 주민이 직접 운영하는 ‘문화·생활 공유지’로 우뚝
[한국Q뉴스] 장흥군은 지난 14일 옛 장흥교도소를 문화 거점으로 재생한 '빠삐용Zip'에서 '2026년 서로살림터 운영 활동가 모집을 위한 사업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고립의 상징이었던 교도소를 지역 활력 거점으로 재생하는 '서로살림터'사업의 취지를 알리고 주민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현장에는 다양한 분야의 지역 활동가들이 참석해 사업 운영 방식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특히 참석자들은 개인이 보유한 기술이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와 일자리로 연결될 수 있다는 점에 큰 관심을 보였다.군은 현재 시범운영에 참여할 활동가를 오는 23일까지 모집 중이다.공모 분야는 문화예술 생활기술 생존기술 등이며 콘텐츠를 보유한 개인이나 팀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서류 심사로 선발된 8개 팀은 4월부터 시범 운영을 실시하며 성과에 따라 최종 선정된 5팀은 12월까지 본격적인 활동을 이어간다.선정된 활동가에게는 활동 지원금과 공유공간 무상 이용 혜택이 주어진다.장흥군 관계자는 "빠삐용Zip이 주민들이 삶의 지혜를 나누는 '생활 실험의 장'으로 진화하고 있다"며 "창의적인 활동가들의 참여로 지역에 새로운 생명력이 불어넣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신청은 오는 23일까지 장흥군청 또는 빠삐용Zip 홈페이지에서 서식을 내려받아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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