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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시민안전보험으로 생활 안전망 강화
[한국Q뉴스] 김제시는 예기치 못한 사고와 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고 시민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시민안전보험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시민안전보험은 각종 재난 및 안전사고로 피해를 입은 시민에게 보험금을 지원하는 제도로 김제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시민 및 등록 외국인은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자동으로 가입되며 보험료는 시가 전액 부담한다.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시민안전보험을 통해 폭발 화재 붕괴 산사태 사고를 비롯해 대중교통 사고 강력범죄 피해 등 총 13개 항목을 보장하며 시민 생활 안전망을 구축하고 있다.주요 보장 항목은 폭발 화재 붕괴 산사태로 인한 상해 사망 및 후유장해, 대중교통 이용 중 상해 사망 및 후유장해, 상해 사망, 상해 후유장해, 상해사고 진단금, 강력폭력범죄 상해, 자연재해 사망, 사회재난 사망, 농기계 사고 상해 사망 및 후유장해 등이다.보장 금액은 항목에 따라 최소 500만원에서 최대 3000만원까지이며 개인이 가입한 실손보험 등 다른 보험과도 중복 보장이 가능해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보험금 청구는 사고 발생 시 피보험자 또는 법정 상속인이 시와 계약한 대표 보험회사인 메리츠화재해상보험에 청구서를 제출하면 피해 조사와 심사를 거쳐 지급된다.정성주 김제시장은“시민안전보험은 예기치 못한 사고나 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생활을 보호하기 위한 최소한의 사회안전망이다”며“시민들이 제도를 몰라 혜택을 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안전하고 살기 좋은 김제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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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2026년 어르신 섬김 으뜸마을 5곳 선정
[한국Q뉴스] 김제시는 지난 13일 ‘김제시 어르신섬김 위원회’회의를 열고 ‘2026년 어르신 섬김으뜸마을’로 공덕면 존걸마을, 진봉면 정동마을, 황산면 하목마을, 금산면 명산마을, 신풍동 동도마을 총 5개 마을을 선정했다고 밝혔다.‘어르신 섬김으뜸마을’사업은 초고령 사회에 대응해 어르신을 존중하는 문화 확산과 세대 간 소통 강화를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마을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지역 공동체 중심의 어르신 섬김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마을별 특성과 여건을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어르신과 주민이 함께 어울리는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고 세대 간 이해와 공감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선정된 마을에는 각 500만원의 복지사업비와 함께 ‘어르신 섬김으뜸마을’인증패가 수여되며 마을별 특색 있는 사업 추진을 통해 어르신과 주민 간 유대감을 높이고 따뜻한 지역 공동체 형성에 기여할 예정이다.조종곤 어르신섬김 위원회 공동위원장은 “마을 주민들의 작은 관심과 참여가 어르신이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밑거름이 된다”며 “어르신을 존중하고 함께하는 따뜻한 마을공동체가 더욱 자리 잡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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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자원봉사센터, 통합자원봉사지원단 재난 대응 역량 강화 교육 및 모의훈련 실시
[한국Q뉴스] 김제시는 김제시자원봉사센터가 17일 센터 대회의실에서 통합자원봉사지원단 60여명을 대상으로 2026 김제시 통합자원봉사지원단 교육 및 재난 모의훈련 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과 훈련은 재난 발생 시 자원봉사자의 역할을 명확히 하고 통합자원봉사지원단 간 협력체계를 강화해 재난 현장에서 체계적인 자원봉사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실시됐다.이날 교육은 통합자원봉사지원단의 정의와 운영 목적, 재난 발생 시 역할과 기능에 대한 설명이 진행됐으며 이어 박재윤과 오유현더프라미스 국제재난심리지원단장)이 강사로 참여해 수해 상황을 가정한 이재민 대피소 설치 운영 모의훈련을 진행했다.참여자들은 이재민, 자원봉사자 관리자, 자원봉사자 등의 역할을 맡아 대피소 설치와 운영 절차를 실제 상황처럼 수행하며 현장 대응 능력을 점검했으며 훈련 종료 후에는 평가와 피드백을 통해 개선사항을 공유했다.남궁행원 센터장은 “이번 교육과 훈련이 재난 발생 시 자원봉사자들이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 안전을 위한 재난 대응 자원봉사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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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K-관광섬’본격 항해.. 글로벌 명품 섬으로 대변신
[한국Q뉴스] 군산시가 천혜의 비경을 간직한 고군산군도의 말도, 명도, 방축도를 전 세계가 주목하는 명품 ‘K-관광섬’으로 육성하기 위해 관광 인프라 확충을 통한 정주 여건 개선과 관광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해 공격적인 마케팅에 본격적으로 나섰다.지난 2023년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 선정 이후, 오는 2027년까지 총사업비 115억원을 투입해 섬 고유 관광 자원을 활용한 콘텐츠 개발과 체류형 관광 기반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걷고 싶고 머물고 싶은 ‘트레킹 거점’조성 시는 관광객들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말도, 명도, 방축도 일원에 트레킹 관련 편의시설을 조성하고 노후된 말도 숙소를 리모델링해 체류형 관광객을 위한 거점을 마련한다.먼저 관광객의 안전을 위해 각 섬에 응급구조키트와 제세동기가 장착된 안전시스템을 설치한다.또한, 원활한 여행 환경을 조성하고자 명도 구렁이전망대 쉼터 조성, 방축도 여객선 대기실 및 기존 쉼터 리모델링, 말도 해안도로 및 등대길 벽화 조성 등 편의 경관 개선 사업을 인도교 개통예정인 6월 내 마무리할 계획이다.섬 주민들이 직접 만들어가는 K-관광섬, 고군산군도 시설 확충과 더불어 섬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주민 수용태세 강화에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시는 주민 역량 강화 사업과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 개발을 병행해 사업의 시너지를 극대화한다는 전략이다.먼저 주민들을 섬 해설사로 양성하는 ‘섬마을 주민학교’와 위생 친절서비스 교육을 통해 주민 스스로 관광 자원을 관리 운영할 수 있는 자생적 역량을 키우고 있다.특히 주민 해설사가 섬의 역사와 설화를 직접 들려주는 ‘말도 섬친소’‘명도 섬크닉’등의 프로그램은 방문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지역 식재료를 활용한 섬 밥상과 어촌 체험을 결합한 “GO군산 섬해진미”역시 섬의 자연과 문화를 오감으로 체감하게 하는 대표 콘텐츠로 자리매김했다.나아가 주민 주도의 자립형 관광 생태계를 구축하고자 실질적인 수익 모델 마련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고군산섬잇길’만의 고유 브랜드와 캐릭터를 개발하는 한편 섬 트레킹 투어, 섬 미식 상품화 등 타깃별 맞춤형 콘텐츠를 적극 추진 중이다.아울러 홍보 영상 및 완주 기념품 제작 등 내실 있는 준비와 함께온 오프라인을 넘나드는 입체적 마케팅을 통해 K-관광섬의 인지도를 글로벌 수준으로 끌어올릴 계획이다.김문숙 문화관광국장은 “인도교 개통에 따른 관광객 급증에 대비해 화장실, 쉼터 등 기초 기반시설을 철저히 점검하고 군산만의 미식과 체험이 어우러진 차별화된 콘텐츠를 선보여 전 세계인이 찾는 명품 트레킹 성지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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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국가산업단지, AI기반‘A 대 전환’본격 시동
[한국Q뉴스] 군산시가 조선 해양 산업의 인공지능 기반 제조혁신을 위한 ‘군산 해양모빌리티 A 혁신허브 구축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수혜기업 모집에 나섰다.시는 지난해 정부의 ‘A 실증산단 구축사업’공모에 선정돼 군산국가산업단지 일원을 중심으로 2028년까지 총사업비 252억원을 투입해 조선 해양 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제조공정 혁신을 추진하고 있다.현재 마스터플랜 수립과 기업의 A 수준 진단을 위한 온라인 시스템 구축을 진행 중이며 기업들이 AI 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활용할 수 있는 ‘제조 AI 오픈랩’구축을 위한 건축 설계도 병행 추진하고 있다.또한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을 중심으로 지역 혁신기관들이 참여해 중소기업 특화 A 전환 인프라 구축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달 26일까지 공장 내 AI 활용을 위한 기초데이터 확보 설계 구조 분석 AI 자동화 등 7개 분야 수혜기업을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국내 조선 해양 산업의 AI 기반 디지털 전환 거점 육성을 목표로 A 종합 지원센터 구축 제조 AI 오픈랩 조성 A 가상공장 실증플랫폼 구축 SaaS 기반 제조 AI 서비스 지원 등 4대 핵심 과제로 추진된다.SaaS : 인터넷을 통해 설치 없이 구독 방식으로 이용하는 소프트웨어 서비스 이와 함께 A 확산 기반 조성을 위해 기업 대학 연구기관 등이 참여하는 'A 얼라이언스'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참여기업을 상시 모집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AI 기술을 활용한 산업 전환은 선택이 아닌 필수”며 “이번 사업을 통해 군산 국가산업단지가 AI 기반 제조혁신을 선도하는 A 산업단지로 도약하고 지역 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산업 체질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군산시,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 전북지역산업진흥원 누리집에서 세부 내용을 확인한 후 신청하면 된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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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근로복지공단과 퇴직연금 지원 협약 체결
[한국Q뉴스] 군산시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근로자의 노후소득 보장 강화를 위해 퇴직연금 지원 확대에 나선다.군산시는 17일 군산시청에서 근로복지공단과 ‘중소기업 근로자 퇴직연금 지원사업’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김영민 군산시장 권한대행과 성헌규 근로복지공단 의료복지이사를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영세 사업장의 폐업 등으로 퇴직금을 제대로 지급받지 못하는 사례가 증가함에 따라 중소기업 근로자의 노후소득 보장을 강화하고 퇴직연금 가입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군산시는 근로복지공단이 운영하는 중소기업 퇴직연금기금제도 ‘푸른씨앗’가입 사업장을 대상으로 공단이 근로자에게 지원하는 퇴직연금 적립금의 10%를 추가 지원한다.푸른씨앗 제도에 대한 지방자치단체 차원의 추가 지원 사례로는 전국 최초다.지원 대상은 30인 이하 중소기업에서 근무하는 전년도 월평균 보수 281만원 미만 근로자다.근로복지공단은 해당 사업주가 납부한 퇴직연금 부담금의 20%를 지원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10%는 사업주에게 환급되고 10%는 근로자 퇴직연금 계좌에 적립된다.군산시는 여기에 더해 공단이 근로자에게 적립하는 금액의 10%를 추가로 지원해 근로자 퇴직연금 계좌에 별도로 적립할 예정이다.예를 들어 사업주가 퇴직연금 부담금으로 280만원을 납부하면 공단이 이 가운데 10%인 28만원을 근로자 계좌에 적립한다.여기에 군산시가 2만8천 원을 추가로 지원해 근로자 계좌에는 총 30만8천 원이 적립된다.이에 따라 근로자는 별도의 추가 부담 없이 더 많은 퇴직연금을 적립할 수 있어 체감 혜택이 클 것으로 기대된다.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근로자 노후소득 보장 강화와 중소기업 퇴직연금 가입 확대, 장기근속 유도 및 고용 안정 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영민 군산시장 권한대행은 “퇴직연금은 근로자의 안정적인 노후를 위한 중요한 사회 안전망”이라며 “군산시가 추가 지원에 나서는 만큼 근로자들이 보다 안정적으로 노후를 준비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복지정책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푸른씨앗’은 근로복지공단이 운영하는 중소기업 퇴직연금기금제도로 2022년 도입 이후 누적 수익률 약 27%를 기록하며 안정적인 성과를 보이고 있다.현재 전국 중소기업 근로자 16만명 이상이 가입해 혜택을 받고 있는 정부 지원사업이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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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청년뜰, 더본외식산업개발원 군산센터와 창업 지원 협약
[한국Q뉴스] 군산시 청년뜰 청년센터 창업센터는 17일 더본외식산업개발원 군산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창업 생태계 조성과 외식 산업 발전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전문 인력과 인프라를 연계해 지역 사회와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창업 지원 기반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현재 군산시 청년뜰은 군산형 로컬브랜드 육성사업, 원스톱 창업컨설팅, 디지털 커머스 아카데미 등 청년 및 창업가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이끌고 있다.더본외식산업개발원 군산센터는 지역 특화 자원을 활용한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 운영과 상권 활성화 지원을 통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와 지역 선순환 기반 마련에 기여하고 있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역 맞춤형 교육 및 역량 강화 프로그램 공동 운영 전문 인력 및 자원 활용을 통한 협력 체계 구축 사업 활성화 및 대외 협력 네트워크 강화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군산시 청년뜰 김진아 센터장은 “더본외식산업개발원 군산센터와의 협력을 통해 우리 지역 청년들에게 보다 전문적인 창업 실무 교육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양 기관의 강점을 결합해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창업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더본외식산업개발원 군산센터 홍인욱 센터장도 “군산 지역 청년들이 성공적으로 창업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노하우를 적극 공유하고 청년뜰과 함께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력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정기적인 교류와 협의를 통해 실질적인 성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협력 관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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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개별 공동주택 가격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 운영
[한국Q뉴스] 군산시는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및 공동주택 가격에 대한 열람과 의견제출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열람 대상은 군산시 개별주택 2만8527호와 공동주택 9만4388호로 개별주택은 가격 산정 후 한국부동산원의 검증을 거쳐 마련됐으며 공동주택 가격은 국토교통부가 조사했다.주택가격 열람은 시청 세무과와 읍 면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인터넷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공동주택의 경우 한국부동산원에서도 열람이 가능하다.열람 후 산정된 주택가격에 의견이 있는 경우 주택가격 의견서를 작성해 열람 장소에 방문 제출하거나 우편, 팩스, 인터넷 등을 통해 제출할 수 있다.접수된 의견에 대해서는 가격 산정의 적정 여부 등을 재조사한 뒤 한국부동산원의 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처리 결과를 통지할 예정이며 이후 4월 30일 최종 결정 공시된다.시 관계자는 “시 홈페이지 공고와 각종 홍보 매체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안내해 적정한 주택가격이 결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주택공시가격은 주택의 건물과 부속 토지를 일괄 평가해 산정되는 가격으로 주택시장에 올바른 가격 정보를 제공하고 국세 지방세 등 각종 조세와 공과금, 부담금 산정 기준으로 활용된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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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제11기 어린이 청소년의회 의원 공개 모집
[한국Q뉴스] 군산시는 3월 18일부터 4월 3일까지 제11기 군산시 어린이 청소년의회를 이끌어갈 어린이 청소년의원을 공개모집 한다고 밝혔다.모집 대상은 군산시 관내 초등학교 5~6학년 재학 중인 어린이와 군산시에 거주하는 19세 미만 청소년으로 관심 있는 누구나 지원 할 수 있다.지원을 원하는 어린이 청소년은 군산시 누리집 고시공고에서 제출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기간 내에 군산시청 7층 아동정책과에 방문 제출하거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아동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한편 올해 어린이 청소년의회는 굿네이버스 전북북부지부와 협력해 운영될 예정으로 선발된 어린이 청소년의원들은 아동권리교육 선진지 견학 상ˑ하반기 정례회 정책제안 등의 활동을 통해 군산시 아동의 권익증진과 정책 참여 확대에 기여할 예정이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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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미혼남녀 만남 행사 ‘두근두근 인연만들기 3월 크리스마스’ 성료
[한국Q뉴스] 군산시는 지난 3월 14일부터 15일까지 1박 2일간 미혼남녀들의 만남을 지원하기 위한 행사 ‘두근두근 인연만들기 3월 크리스마스’를 개최하고 총 7쌍의 커플이 탄생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일상 속에서 자연스러운 만남의 기회가 줄어든 청년들에게 특별한 만남의 장을 제공하고 건강한 교류를 통해 소중한 인연을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 접수 단계에서는 남성 90명, 여성 25명 등 총 115명이 신청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이 가운데 최종 선발된 30명의 참가자가 군산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참가자들은 첫날 월명동 게스트하우스에서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일정에 참여했다.이후 경암동 철길마을에서 교복 체험을 하며 거리를 함께 걸으며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눴고 월명동 일대에서 진행된 포토 미션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저녁 시간에는 파티와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이 진행돼 참가자들이 보다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소통하며 친밀감을 높였다.둘째 날 오전에는 행사 만족도 조사와 함께 ‘썸매칭 용지’에 각자 마음에 드는 상대방 3명을 적는 매칭 프로그램이 진행됐다.그 결과 총 7쌍의 커플이 성사되며 행사는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시 관계자는 “계절은 봄이지만 참가자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 같은 인연을 전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군산에서 사랑을 찾고 행복한 가정을 꿈꿀 수 있도록 다양한 소통의 장을 마련해 만남에서 결혼, 결혼에서 출생으로 이어지는 따뜻한 도시 군산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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