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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반찬으로 건네는 안부.. 청장년 1인 가구 돌봄 이어가
[한국Q뉴스] 고흥군은 지난 16일 사회적 고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장년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추진 중인 반찬지원사업을 통해 따뜻한 돌봄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올해 두 번째를 맞은 이번 사업은 고독사 고위험군과 은둔형 외톨이 등 청장년 1인 가구 70명에게 반찬을 전달하며 생활 실태와 안부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를 통해 대상자의 식생활을 지원하고 정서적 안정을 돕는다는 계획이다.특히 반찬 전달 과정에서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 등을 살피고 도움이 필요한 경우 통합사례관리와 복지서비스로 연계하는 등 단순한 먹거리 지원을 넘어 지속적인 돌봄과 관계 형성에 중점을 두고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공영민 군수는 “반찬 한 끼가 단순한 식사 지원을 넘어 누군가의 안부를 묻고 마음을 나누는 작은 연결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장년 1인 가구의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따뜻한 지역 돌봄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고흥군은 고독사 예방을 위해 1인 가구 전수조사, 희망잇고 발굴단 1:1 결연 사업, 인공지능을 활용한 안부 살핌 서비스 등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고독사 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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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상반기 구제역 백신 일제접종 완료… ‘청정 고흥’ 사수
[한국Q뉴스] 고흥군은 가축 전염병 없는 ‘청정 고흥’을 유지하기 위해 지난 2월 23일부터 3월 15일까지 3주간 관내 소 염소 등 우제류 사육 농가를 대상으로 진행한 ‘상반기 구제역 백신 일제접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일제접종은 구제역 특별 방역 대책 기간에 맞춰 농가의 백신 항체 형성률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으며 대상 규모는 관내 우제류 사육 농가 1264호, 총 4만8199두에 달한다.군은 접종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소규모 농가를 대상으로 공수의를 파견해 백신 접종 시술을 지원했다.특히 올해부터는 군 자체 예산 1억 2600만원을 투입해 기존 지원 대상에서 제외됐던 소 100두 이상 전업농가까지 공수의 접종 지원 범위를 대폭 확대했다.이는 고령화된 축산 현장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대규모 농가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접종 누락 등 방역 사각지대를 원천 차단하기 위한 군의 강력한 방역 의지가 반영된 결과다.고흥군은 일제접종 이후에도 ‘축산물 이력 관리 시스템’을 활용한 정기적인 모니터링 체계를 운영할 방침이다.특히 임신 말기나 질병 등으로 이번 접종에서 제외된 개체는 추후 보강 접종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집중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군 축산정책과 관계자는 “구제역은 철저한 예방접종만이 최선의 방책”이라며 “농가에서도 경각심을 갖고 정기적인 축사 소독과 외부인 출입 통제 등 방역 수칙을 철저히 이행해 주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한편 고흥군은 앞으로도 선제적이고 능동적인 방역 행정을 통해 축산 농가의 재산을 보호하고 안전한 축산물 생산 환경을 조성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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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제31기 귀농귀촌 행복학교 교육 개강
[한국Q뉴스] 고흥군은 지난 16일 고흥 귀농귀촌 행복학교에서 예비 귀농귀촌을 준비 중인 도시민과 이미 전입한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제31기 고흥 귀농귀촌 행복학교’교육을 개강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관내 외 교육생 26명을 대상으로 오는 20일까지 5일간 진행되며 귀농 귀촌에 필요한 이론 교육과 현장 중심의 실습 교육을 병행해 운영한다.특히 이번 과정은 올해 총 5회 운영되는 귀농귀촌 행복학교 교육 중 첫 번째 일정으로 인공지능과 함께하는 귀농귀촌 비즈니스 전략 농작업 안전 재해 예방 치유농업의 이해 귀농귀촌 갈등관리 재무관리 전략 등 귀농귀촌 초기 정착에 필요한 실질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했다.군 인구정책실 관계자는 “고흥 귀농귀촌 행복학교는 귀농귀촌인에게 필요한 정책 이해부터 경영, 생활 적응까지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교육 과정”이라며 “이번 교육이 고흥에서 인생 2막을 시작하는 분들이 시행착오를 줄이고 안정적으로 정착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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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 영강동 지역발전협의회 재출범, 지역발전 협력 강화
[한국Q뉴스] 전남 나주시 영강동 지역발전협의회가 새롭게 출범하며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한 민간 협력체로서 활동을 본격화했다.17일 나주시에 따르면 영강동 지역발전협의회는 지난 3월 13일 출범식을 열고 김하진 제3대 회장 취임과 함께 영강동 지역발전을 위한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영강동 지역발전협의회는 지역사회 발전을 목적으로 활동하는 민간 협의체로 지난 2017년 처음 출범해 2대 회장에 걸쳐 지역 현안 해결과 다양한 발전사업 추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왔다.이후 2023년 12월 운영상의 어려움으로 해산됐으나 지난해 재출범 논의가 이뤄지면서 김하진 회장을 중심으로 다시 구성돼 지역발전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게 됐다.이날 출범식에는 윤병태 나주시장과 이재남 나주시의회 의장, 최명수 전남도의원 등 주요 내외빈과 지역 주민들이 참석해 협의회의 새출발을 함께 축하했다.행사는 출범 선언과 경과 보고 내외빈 축사, 대회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협력 의지를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특히 협의회는 출범식 이후 영강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 주민을 위한 쌀 10kg 20포대를 기부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도 앞장섰다.나주시 관계자는 "이번 협의회 출범을 계기로 영강동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영강동과 영산포 권역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하진 회장은 "앞선 협의회 선배들이 마련해 준 기반 위에서 영강동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역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해 헌신하는 협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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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재)고흥문화재단 임원 공개모집 최종합격자 발표
[한국Q뉴스] 고흥군은 고흥문화재단을 이끌 임원진 11명을 최종 선발했다고 17일 밝혔다.초대 대표이사로는 송재헌 전 KBS PD가 선임됐으며 비상임 이사 9명과 감사 1명도 구성을 마쳤다.송재헌 초대 대표이사는 오랜 시간 방송 현장에서 쌓은 풍부한 경험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고흥만의 차별화된 문화 콘텐츠를 발굴하고 대외적으로 알리는 데 적임자라는 평가를 받았다.군은 지난 1월부터 진행한 임원 공개모집을 통해 고흥의 문화적 가치를 높이고 재단의 안정적인 초기 정착을 견인할 역량 있는 인재를 엄선했다.이번 선발은 민간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임원추천위원회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최종 확정됐다.이번에 선발된 임원진은 앞으로 출범할 고흥문화재단 이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재단 정관 제정, 주요 사업계획 수립, 예산 심의 등 재단 운영 전반에 관한 핵심적인 의사결정과 감사 직무를 수행하게 된다.군 문화체육과 관계자는 “임원추천위원회의 공정한 심사를 통해 전문성을 갖춘 임원진이 선발됨으로써 고흥문화재단 설립을 위한 가장 중요한 기틀이 마련됐다”며 “향후 창립총회를 거쳐 전라남도에 비영리법인 설립 허가를 신청하고 설립등기와 행정안전부의 출자 출연기관 지정 고시 등 남은 행정 절차를 차질 없이 마무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고흥군은 선발된 임원진을 대상으로 향후 개최될 창립총회에서 임명장을 수여할 예정이며 재단 출범을 위한 후속 행정 절차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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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2026년 만원임대주택’ 2차 입주자 모집공고
[한국Q뉴스] 2차분 입주자를 오는 3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 정부24를 통해 모집한다고 밝혔다.'만원임대주택'은 화순군이 지역 아파트를 임차해 청년과 신혼부부에게 월 1만원의 임대료로 재임대하는 사업으로 사회 초년생인 청년과 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을 줄이고 정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하는 주거지원 정책이다.지난 3년간 총 300호 모집에 총 2605명이 지원해 2023년 18대1, 2024년 12대1, 2025년 11대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최종 청년 153세대와 신혼부부 124세대가 입주했다.이번 2026년 2차분 모집은 신규 물량 100세대를 모집한다.지원 자격은 공고일 기준 18세 이상 49세 이하의 청년 및 신혼부부로 신청일 현재 화순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거나 입주 전까지 전입이 가능한 예정자여야 한다.특히 올해는 신혼부부 우선순위 기준에 다자녀 항목을 추가했으며 우선순위 대상자에게는 24평 추첨권을 우선 부여한다.또한 모집군별 추첨 후 미달 물량은 다른 모집군으로 재배정해 선발할 예정이다.공급 주택은 화순군 화순읍 광덕지구 일원에 위치해 있으며 마트 병원 관공서 학교 등 생활 인프라와 교통 여건이 우수해 입주 청년과 신혼부부의 만족도가 높다.이번 '2026년 만원임대주택'2차분 지원사업은 3월 20일 입주자 모집공고를 시작으로 3월 23일~4월 3일 신청 접수 5월 2일 입주자 추첨 6~7월 중 입주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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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관광취약계층 위한 ‘행복여행활동’ 참가자 모집
[한국Q뉴스] 화순군은 관광 취약계층의 여행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026 전남 관광취약계층 행복여행활동 지원사업'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경제적 신체적 제약으로 여행이 어려운 장애인과 저소득층 등 관광취약계층에게 여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모집 대상은 화순군에 거주하는 만 6세 이상 관광취약계층으로 국민기초생활 보장법 에 따른 수급자와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장애인 등이다.모집 인원은 총 174명이다.선정된 참가자에게는 전라남도 내 당일 여행상품을 1인당 최대 18만원 범위에서 지원하며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과 미성년자, 70세 이상 고령자의 경우 동행자 1인까지 추가 지원된다.신청 기간은 3월 30일부터 목표 인원 충원 시까지이며 신청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주소지 관할 읍 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선정은 신청순으로 이뤄지며 여행상품과 참가자를 연결해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여행 프로그램은 전라남도 관광지 방문과 체험활동 등을 포함한 당일 여행으로 2026년 6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된다.조형채 관광체육실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관광취약계층이 여행을 통해 일상에 활력을 얻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관광복지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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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2026년 지역인재 채용 우수기업’’ 모집..최대 1,000만원 지원
[한국Q뉴스] 화순군은 관내 기업의 안정적인 고용 창출과 지역 우수 인재의 정착을 돕기 위해 '2026년 지역인재 채용 우수기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전라남도에 소재한 고등학교 또는 대학교를 졸업한 지역 인재를 신규 채용한 기업에 인센티브를 지원해, 지역 내 고용 확대와 인재 유입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전라남도에 본사를 둔 상시 근로자 50인 이상 기업으로 3명 이상의 지역 인재를 신규 채용해야 한다.다만 일자리 우수 인증기업은 이번 사업에서 제외된다.선정된 기업은 신규 채용 인원 1인당 50만원씩, 최대 1000만원의 근무 환경 개선비 등이 지원된다.지원금은 해외연수 및 직장교육 워크숍 소규모 편의시설 공사 소비성 물품 구입 등 근로복지 증진을 위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신청 기간은 오는 4월 10일까지이며 화순군 누리집 공지 사항에서 관련 서식을 내려받아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갖춰 화순군 지역경제과에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박용희 지역경제과장은 "이번 사업이 지역 인재에게는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기업에는 고용 환경을 개선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관내 기업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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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 현황측량 착수
[한국Q뉴스] 화순군은 17일 토지 경계 불일치로 인한 이웃 간 분쟁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고 주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해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현황측량에 본격 착수한다고 밝혔다.지적재조사사업은 110여 년 전 일제강점기에 제작된 종이 지적도와 실제 땅의 이용 현황이 일치하지 않는 지역을 최첨단 기술로 조사 측량해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가사업이다.올해 사업 대상지는 총 3개 지구, 1199필지로 지구별 일정에 따라 다음과 같이 순차적으로 측량이 진행된다.천암1지구: 3월 30일 ~ 4월 24일 효산1지구: 4월 27일 ~ 5월 6일 이천1지구: 5월 7일 ~ 5월 20일 이번 측량은 토지소유자가 현장에 입회해 실제 경계를 확인하고 의견을 제시할 수 있도록 진행된다.군은 드론 촬영 영상과 최신 측량 장비를 활용해 정밀 측량을 실시했다으로써 지적공부의 공신력을 높여 스마트 지적 정보를 구축할 계획이다.특히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서는 측량 수행자의 토지 출입이 필수적이다.현장에 방문하는 측량팀의 지적재조사 측량 조사자 허가증을 확인한 후, 측량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문 개방 등 주민들의 협조가 요구된다.이명환 행복민원과장은 "지적재조사사업은 이웃 간 경계 분쟁을 해소하고 건축이 어려운 맹지를 정리하는 등 주민 재산권 보호에 직결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측량 수행자 방문 시 다소 불편하시더라도 정확한 경계 설정을 위해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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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2026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 연수 약정 체결
[한국Q뉴스] 화순군은 지난 16일 농업기술센터에서 2026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 사전설명회 및 연수 약정 체결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체결식에는 선도농업인 5명과 실습연수생 5명이 참여해 연수 약정을 맺고 신규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위한 현장실습 교육의 시작을 알렸다.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은 초보 농업인의 영농 경험 부족에 따른 위험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돕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현장 중심의 영농기술과 품질관리, 경영 마케팅 등 농업 창업에 필요한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단계별 실습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선발된 연수생은 5개월 동안 선도농업인과 팀을 이루어 작목 재배 기술과 판매 마케팅 등 현장 중심의 실습교육에 참여하게 된다.또한 교육에 전념할 수 있도록 연수생에게는 매월 최대 80만원의 교육훈련비를, 선도농업인에게는 월 40만원의 교수수당을 지급한다.이 사업은 2013년부터 귀농인을 대상으로 추진해 현재까지 총 86명의 수료자를 배출했다.이론 중심의 교육에서 벗어나 실제 영농기술을 배울 수 있어 교육생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특히 올해는 청년농업인과 여성농업인을 대상으로 참여 기회를 확대해 보다 다양한 계층의 신규 농업인이 안정적으로 영농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최은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청년농업인과 여성농업인의 농업 참여를 넓히고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도와 지역 농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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