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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벼 병해충 육묘상자 처리약제 지원."15억원 투입.전년대비 10%증액
[한국Q뉴스] 고창군이 올해 벼 병해충 육묘상자처리제를 15억44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지원한다고 밝혔다.특히 농가의 경영비 부담을 줄이고 물가상승률을 고려한 전년대비 10%를 증액해 지원한다.지원대상은 관내 벼 재배면적 1만750 이며 신청을 희망하는 농가는 오는 3월27일까지 각 읍 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육묘상자처리제'는 이앙 전에 모판에 약제를 살포해 본답에서 방제가 어려운 벼잎굴파리와 벼물바구미 같은 저온성 해충 뿐 아니라 도열병, 잎집무늬마름병, 흰잎마름병 같은 다양한 병해충을 예방할 수 있는 경제성과 편의성을 지닌 약제이다.이 약제의 특징은 약효 지속 기간이 90~120일이나 될 정도로 길다는 것인데, 이앙 전 간단한 처리로 다양한 병해충에 대해 90%이상의 방제효과를 볼 수 있다.다만, 모내기전 제초제와 연이어 사용하거나 상자 처리제 사용 후 모내기가 지연될 경우 활착 부진 등 초기 생육 억제 피해가 우려되므로 농업인들의 주의를 요한다.오성동 고창군농업기술센터 송장은 "농업 고령화와 생산비 증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부담을 덜어줄 것"이라며 "육묘상자처리제로 초기 병해충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농업인이 고품질 쌀 안정적으로 생산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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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장애인 일자리사업 14억5천만원 예산투입."장애인 자립 근로의욕 높인다
[한국Q뉴스] 고창군이 17일 고창군장애인복지관에서 장애인 일자리사업참여자 88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 기본교육'을 열었다.올해 고창군은 장애인일자리사업에 모두 14억5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한다.이를 통해 지역 장애인들은 읍면주민행복센터, 장애인복지시설, 공공기관 등에서 행정업무보조, 환경 정화활동, 장애인 주차구역 계도요원 등의 직무를 1년간 수행하게 된다.이번 교육은 참여자들이 복무 규정을 숙지하고 직장 내 법정 필수 교육을 이수해 건강하고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고 직무 수행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오수목 고창군 사회복지과장은 "이번 교육이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의 직무 이해도를 높이고 안정적인 근무환경 조성에 기여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장애인 근로자의 근무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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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보건소-김제시장애인종합복지관, 장애인 건강안전망 구축 ‘맞손’
[한국Q뉴스] 김제시보건소는 김제시장애인종합복지관과 17일 지역사회 장애인의 건강격차 해소와 체계적인 보건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역 장애인의 보건의료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해 공공보건서비스의 효율적인 연계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치매 및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예방 관리, 지역사회 중심 재활보건 및 기능유지 지원, 보건의료서비스 접근성 향상 및 건강안전망 구축, 대상자 발굴 및 지역자원 연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김은주 보건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보건소와 장애인복지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지역사회 장애인의 건강관리 지원을 더욱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건강증진과 복지 향상을 위해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보건소와 김제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치매 및 정신건강 관리, 재활보건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해 지역사회 건강안전망을 강화하고 장애인의 건강증진에 기여할 계획이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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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 진봉산 망해사일원 명승 종합정비 본격 추진
[한국Q뉴스] 김제시는 명승 진봉산 망해사 일원 의 체계적인 보존과 활용을 위한 종합정비계획 수립 중간보고회를 지난 13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보고회에는 시를 비롯해 국가유산청과 전북특별자치도 관계자, 자연유산 분야 전문가, 지역 관계자 등이 참석해 망해사 일원의 자연경관 보존과 향후 정비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특히 참석자들은 서해 낙조와 진봉산이 어우러진 망해사 명승의 뛰어난 경관적 가치를 공유하며 자연경관 보존을 중심으로 한 정비 방향과 방문객 이용 여건 개선, 경관 관리 방안 등에 대해 폭넓은 논의를 진행했다.시는 이번 중간보고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종합정비계획에 반영하고 오는 6월까지 계획 수립을 완료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망해사 명승의 뛰어난 자연경관과 역사 문화적 가치를 체계적으로 보존 활용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자연유산 명소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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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구면 복지기동대, 화재예방 멀티탭 교체 및 전기안전교육 실시
[한국Q뉴스] 김제시 백구면 행정복지센터는 복지기동대와 화재 예방을 위해 취약계층 100세대를 방문해 멀티탭 교체 및 전기안전 교육 봉사활동에 나섰다고 밝혔다.최근 정격초과, 문어발 멀티탭으로 인한 화재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어 전기 화재 위험을 예방하고 생활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백구면은 복지기동대와 오래된 멀티탭을 교체하고 올바른 멀티탭 사용방법 안내 및 전기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령의 어르신들은 전기에 대한 안전 불감증, 관리 소홀 등으로 인해 위험한 환경에 놓이기 쉬워 더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이번 봉사활동을 계획했다.이번 봉사로 수혜를 받은 한 어르신은 “전기가 위험하다는 것은 알았지만 일상생활에서 어떻게 관리하고 사용해야 하는지 생각해 본 적이 없었는데, 이렇게 직접 와서 오래된 멀티탭도 교체해 주고 전기의 안전한 사용법까지 알려주어 참 든든하다”고 말했다.유종환 복지기동대장은 “이번 봉사활동으로 검게 탄 멀티탭, 문어발식으로 줄줄이이어 붙인 멀티탭 등 어르신들이 얼마나 아슬아슬한 상황에서 지내고 있었는지 깨달았다”며 “우리의 봉사가 어느때보다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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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여성친화 일촌기업과 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장수군이 적극적인 여성 고용과 여성이 일하기 좋은 일터 조성을 위해 여성친화 일촌기업들과 손을 잡았다.장수군은 16일 전북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함께 지역 여성들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군청 2층 회의실에서 지역 내 7개 기업과 ‘여성친화 일촌기업’업무협약을 체결했다.여성친화 일촌기업이란 새일센터를 통해 경력단절 여성을 채용하거나 채용 약정한 기업체로 새일센터와 여성친화적 일터 조성과 고용 유지를 위한 협약을 체결한 기업을 말한다.협약을 체결한 기업은 주식회사신진에스엠 장수시니어클럽 장수군조합공동사업법인 장수지역자활센터 장수 평화의집 나눔과행복사회적협동조합 장수도깨비동굴김치영농조합법인 등 총 7개소이다.이번 협약은 여성의 일자리 지원 및 모성보호와 양성평등 실현 등 여성친화 기업문화 조성, 지역 내 여성 일자리 창출 등을 위해 군과 기업체간 상호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협약에 따라 여성친화 일촌기업들은 여성친화적 조직문화 조성과 여성 인력 적극 채용과 고용 유지 실천을 약속했다.또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한 기업들은 여성 적극 고용과 취업서비스 질적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군과 워크넷을 통한 구인구직 정보 공유 등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이날 협약식 이후에는 여성 일자리 창출을 위한 협력 회의가 이어져 참여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여성의 사회 진출 확대를 위한 다양한 개선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기도 했다.허명숙 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여성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일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기를 바란다”며 “여성들이 자신의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는 다양한 일자리 발굴과 인력 양성에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최훈식 군수는 “여성의 경제활동 촉진과 경력단절 예방을 위해 여성 일자리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힘써준 기업들에 감사하다”며 “장수군이 여성들의 경제적 자립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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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봄철 가축분뇨 및 퇴비 야적 지도 점검 강화
[한국Q뉴스] 장수군은 봄철 농번기를 맞아 논밭 등 경작지에 가축분뇨 및 퇴비 등을 야적하는 행위에 대해 가축분뇨의 적정 처리를 위한 주민 홍보와 현장 지도 점검을 강화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군은 쾌적한 농촌환경을 조성하고 공공수역 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가축분뇨 및 퇴 액비를 공공수역 인접 축사 주변이나 농경지 등에 야적하거나 방치하는 행위에 대해 집중 지도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특히 농가에서는 본인 농경지에 살포할 경우 부숙이 완료된 가축분뇨를 사용해야 하며 부득이하게 퇴비를 야적할 경우에는 악취 확산과 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반드시 덮개를 씌워 보관해야 한다는 점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주요 점검 사항은 농경지 및 도로변 가축분뇨 무단 적치 부숙되지 않은 가축분뇨의 퇴비 살포 공공수역 인근 가축분뇨 방치 여부 등이며 이 같은 행위가 적발될 경우 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제51조에 따라 3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장수군은 가축분뇨 퇴비 야적 문제를 근본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가축분뇨 배출시설에 대한 수시 점검을 강화하는 한편 읍 면을 통한 농가 대상 홍보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이를 통해 농가 스스로 적정 처리 기준을 준수하도록 유도하고 깨끗하고 쾌적한 농촌환경 조성에 힘을 모아갈 방침이다.또한 불법 적치나 퇴 액비화 기준을 위반한 가축분뇨 발견 시 즉시 군 환경과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양은석 환경과장은 “쾌적한 농촌환경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주민들의 자발적인 협조와 관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현장 점검 통해 깨끗한 농촌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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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제81회 식목일 ‘봉화산 산철쭉군락지 나무심기 행사’ 개최
[한국Q뉴스] 장수군이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전북특별자치도와 공동으로 ‘봉화산 철쭉군락지 나무심기 행사’를 열고 쾌적한 산림환경 조성에 나섰다.군은 17일 번암면 봉화산 산철쭉군락지 일원에서 최훈식 장수군수, 최한주 군의회의장을 비롯해 노홍석 전북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 산림조합 관계자, 공무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나무 심기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군 대표 관광지인 봉화산 산철쭉군락지에 산철쭉 약 5000그루를 식재해 아름다운 산림 경관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군 최초로 전북특별자치도와 공동으로 추진되어 의미를 더했다.봉화산 산철쭉군락지는 2019년 국가산림문화자산으로 지정된 지역으로 매년 봄 붉게 물든 산철쭉이 장관을 이루는 전북 대표 산림 경관자원이자 생태 문화적 가치가 높은 산림자산으로 평가받고 있다.장수군은 나무 심기와 더불어 군민들을 대상으로 한 나무 나눔 행사도 장수군산림조합과 공동으로 진행했다.블루베리, 체리, 감나무 등 유실수 묘목 600주를 선착순으로 분양해 각 가정에서 녹색 문화를 형성하고 친환경 먹거리를 자급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행사 현장에서는 산림 보호를 위한 산불 예방 홍보 캠페인도 함께 열렸다.군은 산불의 위험성을 알리고 자발적인 예방 활동 참여를 독려하며 산림 자원 보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최훈식 군수는 “나무를 심는 것은 미래 세대에게 건강한 생태계를 물려주는 가장 가치있는 투자이다”며 “매년 군민과 함께하는 식목일 기념행사를 통해서 지역 여건에 맞는 나무를 이식해 지속가능한 산림환경 조성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어 최 군수는 “나눔을 통해 전달된 유실수들이 각 가정에서 풍성한 결실을 맺어 군민들의 삶에 활력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한편 장수군은 건강한 산림자원 조성을 위해 올해 약 200ha 면적에 45만 본의 나무를 식재할 계획이며 조림지가꾸기 사업 616ha를 추진하는 등 체계적인 산림 관리에 나설 계획이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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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보성군, 여성자원봉사협의회와 간담회 가져
[한국Q뉴스] 보성군은 지난 16일 보성문화원 회의실에서 보성군여성자원봉사협의회와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 자원봉사 활성화와 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날 간담회는 군 관계자와 12개 읍면 여성자원봉사회 임원진 등 총 33명이 참석했으며 자원봉사의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 중심의 봉사활동 활성화를 위한 협력 기반을 논의했다.주요 내용은 2026년 신규 임원진 상호 인사, 2025년 추진 실적 및 성과 공유, 2026년 주요 추진 계획, 자원봉사활동 보조금 정산 요령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참석자들은 읍면 여성자원봉사회 활성화 지원사업, 자원봉사 리더 교육, 재능봉사자 양성 교육 운영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지역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했다.보성군여성자원봉사협의회 전영순 회장은 “이번 간담회는 보성군과 보성군여성자원봉사협의회가 활동 방향을 공유하고 협력 기반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협의회는 지역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보성군은 자원봉사활동 프로그램 지원사업 공모를 통해 다양한 봉사단체를 지원하고 지역사회 나눔과 참여 문화를 확산하는 등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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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소상공인 융자금 이차보전 지원사업 시행
[한국Q뉴스] 보성군은 지난 16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경기 침체와 운영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도모하고자 ‘2026년 보성군 소상공인 융자금 이차보전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보성군이 관내 소상공인의 대출 이자 일부를 지원하는 제도로 총 50개소를 선착순 지원하며 대출 실행 후 2년간 연 3%의 이자를 보전한다.이차보전 지원 한도는 연 최대 90만원, 2년간 총 180만원이며 대출 가능 금액은 최대 3000만원이다.대출 금리는 연 5.5% 이하로 제한된다.지원 대상은 보성군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두고 사업장을 운영 중인 소상공인으로 소상공인기본법 제2조에 따른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다만, 유흥주점업, 전자상거래 소매업, 성인용 게임장, 법무 회계 세무 서비스업 등 일부 업종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대출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전남신용보증재단 순천지점에서 보증서를 발급받은 후 보성군청 경제교통과에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제출해야 한다.이후 보성군과 협약을 맺은 15개 금융기관 중 희망하는 기관에서 대출을 받을 수 있다.협약 금융기관은 광주은행 보성지점, NH농협은행 보성군지부, 지역 농 축협, 보성신협, 벌교신협, 조성신협, 보성새마을금고 벌교새마을금고 보성군산림조합, 고흥군수협 등 총 15개소다.군 관계자는 “이번 이차보전 지원사업이 금융비용 부담을 줄이고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경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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