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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대산면 생태환경보전협, 장자산 산책로 환경정화
[한국Q뉴스] 고창군 대산면 생태환경보전협의회가 새봄을 맞아 장자산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며 쾌적한 마을 환경 만들기에 나섰다.대산면 생태환경보전협의회는 지난 16일 회원 약 20여명과 대산면주민행복센터 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장자산 주변 산책로에서 '새봄맞이 우리동네 새단장'국토대청결운동을 실시했다.이날 참여자들은 산책로와 주변에 버려진 생활쓰레기와 폐비닐 등을 수거하며 장자산 일대 환경을 정비했다.강옥현 대산면 생태환경보전협의회 회장은 "주민들이 자주 찾는 장자산을 깨끗하게 가꾸기 위해 회원들과 함께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자연환경을 보호하고 깨끗한 마을을 만들기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정현영 대산면장은 "지역 환경을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신 생태환경보전협의회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힘을 모아 깨끗하고 살기 좋은 대산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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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주민이 직접 만드는 단편영화 ‘크랭크 인 고흥’ 참여자 모집
[한국Q뉴스] 고흥군이 주민이 직접 시나리오 작성부터 연출, 연기, 촬영까지 전 과정에 참여해 한 편의 영화를 완성하는 주민 단편영화 제작 지원 프로그램 ‘크랭크 인 고흥’ 2기 참여자를 모집한다.고흥군문화도시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2기 과정은 지난해 1기에서 수강생 18명이 제작한 수준 높은 단편영화 2편을 바탕으로 한층 더 내실 있게 구성했다.특히 올해는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시나리오와 연기 교육 회차를 대폭 확대했다.프로그램은 4월 9일부터 7월 16일까지 매주 목요일 고흥 꿈꾸는예술터에서 진행된다.교육과정은 특별 강연 및 소재 발굴 시나리오 및 콘티 작성법 연기 기초 및 심화 교육 팀별 현장 촬영 및 후반 작업 단편영화 시사회 등 총 15회로 짜임새 있게 구성됐다.특히 4월 9일 첫 회차에는 드라마 ‘카지노’와 ‘파인: 촌뜨기들’에서 선 굵은 연기를 선보인 배우 홍기준이 강사로 나선다.홍기준 배우는 실제 촬영 현장의 생생한 경험과 깊이 있는 연기론을 전수하며 주민들의 예술적 열정에 불을 지필 예정이다.모집 대상은 만 19세 이상 고흥군 거주 거소자 20명이며 오는 3월 21일부터 4월 3일까지 선착순으로 선발한다.참가를 희망하는 주민은 고흥 꿈꾸는예술터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꿈꾸는예술터를 직접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권지애 고흥군문화도시센터장은 “최근 특정 지역을 배경으로 한 영화가 화제가 되듯 우리 고흥에도 영화 같은 이야기가 무궁무진하다”며 “주민들의 시선으로 빚어낸 이야기가 지역 공동체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고흥의 문화적 저변을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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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청년리더 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한국Q뉴스] 고흥군은 청년층의 경쟁력 있는 일자리 창출을 위해 ‘2026년 고흥 청년리더 아카데미’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총 8개 과정으로 운영된다.세부 내용은 전문자격취득 4개 과정 민간자격취득 3개 과정 코딩 지도사) 청년 소양 과정으로 편성됐다.신청 자격은 고흥군에 주소를 둔 18세 49세 청년이다.군은 교육생들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강사료 전액과 재료비의 80%가 지원한다.수강 신청은 3월 16일부터 25일까지 10일간이며 참여 희망자는 신청서 개인정보수집 이용동의서 주민등록초본을 준비해 이메일로 보내거나 청춘누리 또는 인구정책실을 방문해서 제출하면 된다.대상자 확정 결과는 3월 30일까지 개별 통지 예정이며 교육은 4월 1일부터 과정별로 전문학원과 청춘누리 등에서 순차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자세한 내용은 고흥군 대표 누리집 고시 공고를 참고하거나, 청춘누리 또는 인구정책실 청년희망팀으로 문의하면 된다.군 인구정책실 관계자는 “이번 교육과정이 청년들의 역량을 높이고 취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청년들이 선호하는 전문 자격취득 과정 편성에 중점을 둔 만큼 많은 청년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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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노인전담 주치의제’로 어르신 건강한 노후 밀착 지원
[한국Q뉴스] 고흥군은 민선 8기 공약사업인 ‘가정방문 노인전담 주치의제’를 통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며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 지원에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노인전담 주치의제’는 공중보건의사와 보건소 직원으로 구성된 전담 인력이 어르신 가정을 정기적으로 방문해 안부 확인, 만성질환 관리, 건강상담 등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이를 통해 병원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들이 익숙한 자택에서 안정적인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게 돼, 지역 내 의료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특히 고흥군은 오는 3월 27일부터 본격 시행되는 ‘의료 요양 통합돌봄사업’과 연계해 방문 건강관리 서비스를 더욱 강화하고 의료 돌봄 복지 서비스를 연계한 통합형 건강관리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군 보건소 관계자는 “통합돌봄 시대에 발맞춰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고흥군은 노인전담 주치의제를 통해 2022년부터 현재까지 총 2만120회의 가정방문 진료를 실시했다.분야별로는 내과 8708회, 한의과 1만1412회에 달하며 이는 어르신 건강관리를 위한 현장 중심 서비스가 꾸준히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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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전남 광주통합 특별법 시행
[한국Q뉴스] 여수시가 전남 광주통합 특별법 시행에 대비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하고 시 미래발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17일 정현구 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행정통합 대응 전략회의를 개최했다.시에 따르면 전남 광주통합 특별법 이 지난 3월 5일 국무회의에서 의결 공포됨에 따라 오는 7월 시행을 앞두고 선제적 대응을 위한 분야별 전략 마련에 착수했다.이번 대응전략 수립은 특별법 시행에 따른 제도 변화 속에서 시의 발전 기회를 극대화하고 행정 혼선을 최소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이날 회의에서는 특별법 시행에 따른 40여 개의 분야별 대응사업과 제도 정비사항, 시행령 반영 입법과제, 상급기관 대응 동향 등을 공유하고 과제의 실효성과 추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시는 이달 중 중점 대응 과제를 확정하고 과제별 세부 실행계획을 마련하는 한편 업무 로드맵 구상과 제도 정비도 함께 추진할 방침이다.정현구 시장 권한대행은 “전남 광주통합 특별법 시행은 여수의 미래 발전 전략을 새롭게 설계할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전 부서가 긴밀히 협력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전략을 마련하고 안정적인 행정운영과 지역발전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여수시는 지난 10일 기존 ‘행정통합 관계부서 TF’를 ‘행정통합 전담 TF’로 확대 개편하고 특별법 시행에 대비한 분야별 대응 과제 발굴과 후속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여수시가 17일 정현구 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전남 광주통합 특별법 시행 대비행정통합 대응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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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2026년 지역인재 채용 우수기업’ 참여기업 모집
[한국Q뉴스] 여수시는 민간기업의 안정적인 지역인재 고용 창출과 인력 유출 방지를 위해 ‘2026년 지역인재 채용 우수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시는 전라남도에 소재한 중 고등학교 또는 대학을 졸업한 지역인재를 채용한 기업에 대해 1인당 50만원, 최대 1000만원까지 근로복지 비용을 지원한다.신청 대상은 여수시에 소재한 근로자 50명 이상 기업으로 2025년 대비 지역인재를 3명 이상 채용한 기업이며 서류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또한 지난해 지역인재 채용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기업도 채용 요건을 충족하면 올해 다시 신청할 수 있으며 지역인재 채용유지율에 따라 심사 시 가점을 받을 수 있다.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여수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확인하거나 여수시 경제일자리과로 문의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지역인재 채용 우수기업 모집을 통해 우수 인재의 타 지역 유출을 막고 안정적인 지역인재 고용 창출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여수시는 2022년부터 지역인재 채용 우수기업을 매년 선정해 왔으며 지금까지 총 11개 기업에 약 8300만원을 지원했다.여수시는 민간기업의 안정적인 지역인재 고용 창출과 인력 유출 방지를 위해 ‘2026년 지역인재 채용 우수기업’을 모집한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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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2026년 도시민 친환경 가족텃밭 참가자 사전교육 실시
[한국Q뉴스] 여수시는 지난 12일 가족텃밭 참가자를 대상으로 ‘도시민 친환경 가족텃밭 사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도시민들이 텃밭을 가꾸고 재배할 수 있도록 텃밭 작물 재배기술 교육을 중심으로 진행됐다.또한 봄 작물 종자 배부와 텃밭에서 사용할 멀칭비닐을 배부하고 참가자가 직접 뽑는 텃밭 자리 추첨도 함께 이뤄졌다.이번 교육을 통해 참가자 185명은 안산동과 해산동 조성된 텃밭에서 15 내외 규모의 개인 텃밭을 갖고 1년간 사용할 수 있게 됐다.아울러 텃밭 이용 과정에서 이웃 텃밭 간에 지켜야 할 준수사항을 안내하고 시민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도 마련해 참여자의 시민의식과 만족도를 높였다.시 관계자는 “안전한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시민들이 수확의 기쁨과 건전한 여가를 함께 누릴 수 있도록 가족 텃밭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여수시는 지난 12일 가족텃밭 참가자를 대상으로 ‘도시민 친환경 가족텃밭 사전교육’을 실시했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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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제3회 미항여수 건강체험마당’ 개최… 건강도시 비전 선포
[한국Q뉴스] 여수시가 오는 21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웅천친수공원 일원에서 ‘제3회 미항여수 건강체험마당’을 개최하고 건강도시 비전을 공식 선포한다고 밝혔다.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시민 참여형 건강 축제로 여수시가 지속 가능한 건강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정책 비전과 방향을 시민들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건강도시 비전 선포식은 오후 1시 30분 주무대에서 시민 대표의 건강도시 선언문 낭독과 참여자들이 함께하는 슬로건 카드 세레머니 등으로 진행된다.행사에서는 시민 700명이 참여하는 걷기대회도 열린다.코스는 웅천친수공원에서 출발해 장도를 반환하는 코스와 웅천친수해변을 맨발로 걷는 어싱 코스 등 두 가지로 운영된다.참가 신청은 행사 당일 오전 11시부터 선착순 700명 현장 접수로 진행되며 완주자에게는 소정의 완주 성공품이 제공된다.이와 함께 체성분 혈압 체력측정 등 건강체험부스와 맞춤형 건강 상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국민건강보험공단, 여수시한의사회 등 7개 유관기관이 참여해 심뇌혈관질환 예방 상담, 스트레스 검사, 치매 조기검진, 한방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또한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해 포토존, 전통놀이, 만들기 체험 등 가족 참여 프로그램도 준비했다.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여수시가 건강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중요한 첫걸음"이라며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건강과 즐거움을 함께 나누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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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 가능한 예술 도시 여수를 위한 미술관 운영 방향 모색
[한국Q뉴스] 여수시는 오는 3월 20일 오후 2시 진남문예회관에서 ‘여수시립미술관 건립 세부운영방안 전문가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지속 가능한 예술의 도시 여수를 향해’를 주제로 시립미술관 건립을 앞두고 미술관의 운영 방향과 역할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세미나는 염신규 한국문화정책연구소장이 ‘여수시립미술관 세부 추진 방안’을 주제로 발표하고 이어 최창희 감성정책연구소장이 ‘여수시립미술관 추진을 통한 여수 미술 연구 활성화’방안을 제시한다.이후 전문가 토론에서는 미술관 운영 및 문화정책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미술관 포지셔닝과 운영 방향, 전시 교육 프로그램 구성, 지역 미술사 연구, 미술관 건축 및 공간 활용 방안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여수시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지역 문화예술 환경에 부합하는 미술관 운영 모델을 발굴하고 향후 여수시립미술관이 지역 예술 연구와 시민 문화 향유의 중심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정책적 기반을 마련할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전문가 세미나는 여수시립미술관이 나아갈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자리”며 “전문가와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여수의 문화적 정체성을 담은 미술관 건립과 운영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며 토론회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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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현장 밀착형’ 준비 박차
[한국Q뉴스] 여수시가 섬박람회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는 가운데 16일 ‘제2차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테마별 지원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보고회에는 정현구 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국 소 단장 12명과 조직위 운영본부장 등 관계 공무원 20여명이 참석해 섬박람회 입장권 판매 홍보 전략과 섬 지역 시민 실천운동 추진 방안 등을 논의했다.시는 입장권 구매 홍보를 위해 이벤트, 챌린지, 캠페인을 통해 전 직원과 유관 기관 단체가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해 나가기로 했다.또한 금오도, 거문도, 사도 등 관광객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12개 주요 섬을 중심으로 친절 청결 등 시민실천운동을 전개하고 개방화장실을 적극 발굴하는 등 방문객 편의를 위한 기초 편의시설 확충에도 힘쓸 계획이다.아울러 섬박람회장과 주변 인프라 조성사업 추진 일정도 함께 점검했다.특히 개도 청석포 휴게공간 조성 개도 마녀목공원 조성 남면 비렁길 개선 공사 등 주요 사업을 살피고 섬박람회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공기 내 준공을 목표로 추진한다.정현구 시장 권한대행은 “행사 기간 바가지요금 근절을 위해 강력한 행정 제재 예고와 홍보를 병행하되, 업체들이 위기의식을 갖고 자발적으로 가격 안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설득과 소통에 힘써달라”고 강조했다.여수시는 앞으로 음식 숙박 대책과 교통대책 지원 방안 등을 다음 보고회의 핵심 테마로 설정하고 보다 세밀한 종합 지원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여수시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는 가운데 16일 ‘제2차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테마별 지원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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