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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정부 양곡 상반기 정기 재고조사 실시…"안전 투명 관리 총력"
[한국Q뉴스] 정읍시가 정부 관리 양곡의 체계적인 관리와 안전한 보관을 위해 오는 9일부터 20일까지 관내 모든 보관 창고와 가공 공장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정기 재고조사'를 실시한다.이번 재고조사는 3월 31일 정오를 기준으로 진행된다.조사 대상은 보관 창고에 있는 정부 양곡을 비롯해 가공 공장 재고 등 지역 내 모든 정부 관리 양곡이다.시는 이번 조사에서 실물 재고와 장부상 재고 일치 여부, 양곡 품위 보관 상태, 창고 시설 안전 관리 실태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특히 조사 과정에서 재고량 부족, 품질 저하, 충해 발생 등 부정 또는 이상 징후가 확인될 경우, 즉시 봉인 조치하고 관계 기관에 통보하는 등 엄정하게 대응할 방침이다.조사의 정확성을 높이기 위해 정읍시를 중심으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곡물협회, 보관 창고주 등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조하며 읍 면 동별로 2인 1조의 조사반을 편성해 철저한 현장 점검을 펼친다.한편 정부 관리 양곡 정기 재고조사는 매년 상 하반기 연 2회 실시되며 정확한 재고 파악을 통해 정부의 양곡 수급 조절과 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된다.시 관계자는 "정부 관리 양곡은 국가 식량 안보와 직결되는 중요한 자산인 만큼 정확한 재고조사와 철저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안전하고 투명한 양곡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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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4~6일 ‘청명 한식 산불방지 특별대책’ 가동…총력 대응
[한국Q뉴스] 정읍시가 청명 한식 기간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오는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청명 한식 산불방지 특별대책'을 추진하고 총력 대응에 나선다.이번 특별대책 기간에 시는 본청 및 읍 면 동 직원 등 공무원 118여명을 투입해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휴일 집중 근무를 실시한다.이를 통해 산불 예방 순찰, 위험 요인 사전 차단, 산불 발생 시 신속한 현장 대응에 나설 계획이다.또한 산불감시원 74명과 산림재난대응단 41명 등 총 115명의 전문 인력을 운영하며 진화대의 경우 취약 시간대인 오후 1시~9시까지 근무를 확대해 빈틈없는 대응 체계를 유지한다.아울러 신속한 초동 진화를 위해 권역별 진화조를 편성하고 전북특별자치도 임차 헬기 3대를 인근 지역에 배치해 공중 진화 능력도 강화했다.시는 그동안 산불 예방을 위해 주요 지역 66개소에 홍보 현수막을 설치하고 영농 부산물 2만 5000여 를 사전 파쇄하는 등 위험 요인 제거에 힘써왔다.특별대책 기간에는 재난 예 경보 시스템을 하루 3회 이상 가동하고 취약 지역 순찰과 계도 단속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이학수 시장은 "청명과 한식은 성묘객 증가와 논 밭두렁 소각 등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큰 시기인 만큼, 시민들께서는 불법 소각을 자제하고 화기물 소지를 금지하는 등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며 "휴일에도 현장에서 헌신하는 공무원과 진화대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시민의 생명과 소중한 산림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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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초등 1학년에 책 꾸러미 선물…‘책날개 북스타트’ 운영
[한국Q뉴스] 정읍시가 초등학교 1학년 신입생들의 새로운 학교생활을 응원하고 독서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책 꾸러미를 선물하고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초등 책날개 북스타트'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지난 2024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정읍기적의도서관 주관으로 진행된다.'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는 의미를 담아 성장기 어린이들이 책을 가까이하고 자연스럽게 독서에 흥미를 갖도록 돕는 지역 사회 독서 진흥 운동이다.초등 입학생에게 배부되는 책 꾸러미는 연령에 맞춘 그림책 2권, 학부모를 위한 책날개 가이드북, 수첩, 에코백 등으로 알차게 구성돼 있다.정읍기적의도서관은 지난 3월 25일 정읍초등학교를 시작으로 3월 말까지 관내 8개 초등학교 교실을 직접 찾아가 어린이들에게 꾸러미를 전달했으며 현장에서 도서관 회원 등록을 받아 회원증을 발급하는 편의도 제공했다.이와 함께 독서에 대한 흥미를 높일 수 있도록 다채로운 연계 프로그램도 운영한다.우선 독서 전문 강사가 학교로 직접 찾아가 북스타트 선정 도서를 읽고 놀이 활동을 진행하는 '책 놀이 프로그램'이 학교별 신청을 받아 오는 7월까지 이어진다.또한 유명 그림책 작가가 도서관을 방문해 어린이들과 직접 소통하는 '작가와의 만남'프로그램도 향후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일정을 공지하고 진행할 예정이다.도서관 관계자는 "초등학교 입학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아이들이 그림책과 자연스럽게 친해질 수 있도록 주말이나 방과 후에 가족들과 함께 가까운 도서관을 자주 찾아주시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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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장애인종합복지관-전북과학대 맞손…"장애인 평생학습 모델 구축"
[한국Q뉴스] 정읍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지난달 27일 전북과학대학교 혁신지원사업단과 함께 지역 장애인의 평생학습 기회 확대와 자립 역량 강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현재 지역 내 발달장애인을 위한 교육은 단순 프로그램 중심으로 운영되는 경우가 많아, 학습의 지속성과 단계적 역량 축적에 한계가 있었다.이로 인해 기초 능력 형성의 어려움, 지속적인 학습 기회 부족, 성인기 자립 준비 미흡 등의 문제가 꾸준히 제기돼 왔다.이를 해결하기 위해 마련된 '정읍성장캠퍼스'는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총 15회기에 걸쳐 전북과학대학교에서 진행된다.기초 문해 학력 보완 교육 등 이론 중심 학습을 비롯해 체험 실습형 참여 프로그램, 역량 강화 중심 교육 과정을 통합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특히 성인대학 형태의 교육 모델을 적용해 학습자 중심의 지속적이고 단계적인 교육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장애인의 권리 인식 제고와 지역 사회 참여 확대를 위한 '시민권리 옹호단 양성사업'도 추진된다.이를 통해 장애인 당사자가 자신의 권리를 명확히 이해하고 지역 사회 구성원으로서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낼 수 있는 든든한 기반을 다질 예정이다.최미혜 단장은 "이번 정읍성장캠퍼스는 단순한 교육 프로그램을 넘어, 장애인의 삶의 질을 높이고 자립을 지원하는 지역 기반 평생교육 모델을 구축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협력해 누구나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는 교육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복지관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뜻을 모아주신 전북과학대 측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협력이 지역 특성을 반영한 장애인 평생교육 모델로 확고히 자리 잡아, 향후 지속 가능한 지역형 교육 체계로 확산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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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친환경 농산물 인증 비용 지원…"농가 경제적 부담 던다"
[한국Q뉴스] 정읍시가 친환경 농산물 재배 활성화와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관내 친환경 농산물 생산 가공 취급 농가를 대상으로 매년 발생하는 인증 비용을 지원한다.친환경 농가는 매년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 지정한 기관의 인증 심사를 받아야 하며 이때 신청료와 관리비 등 비용이 발생한다.이에 시는 유기농 무농약 등 고품질의 안전한 농산물을 생산하는 관내 124개 농가에 건당 최대 35만원의 인증 비용을 지원할 계획이다.친환경 농산물을 활용한 유기 무농약 가공식품 생산자와 취급자에 대한 인증 비용도 함께 지원한다.지원 규모는 실제 소요 비용의 85% 수준이며 가공식품 인증비는 건당 최대 100만원, 취급자 인증비는 건당 최대 55만원까지 한도 내에서 지원받을 수 있다.지원을 희망하는 농가 및 사업자는 친환경 농산물 인증서 가공식품 인증서 취급자 인증서 등 관련 증빙 자료 사본과 신청서를 오는 11월까지 주소지 관할 읍 면 동 행정복지센터에 연중 제출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이번 지원이 친환경 농가들이 매년 겪는 인증 비용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지역 내 훌륭한 친환경 농산물 생산을 더욱 확대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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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장애인종합복지관, 장애 유형별 맞춤형 ‘인권 교육’ 실시
[한국Q뉴스] 정읍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지난달 31일 복지관 강당에서 시설 이용 장애인과 보호자 200여명을 대상으로 장애 유형별 맞춤형 '인권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장애 유형별 특성과 이해 수준을 고려해 총 2차로 나뉘어 운영됐다.1차 교육은 신체적 장애인 80명, 2차 교육은 발달장애인 120명을 대상으로 진행돼 맞춤형 교육의 효과를 한층 높였다.'나의 인권 항해 지도-권리 여행'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교육은, 장애인이 인간으로서 가지는 존엄성과 행복 추구권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일상생활 속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인권 침해와 차별 행위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는 기본 소양을 기르는 데 중점을 뒀다.강의는 전북특별자치도 인권 위촉 양은영 강사가 맡았다.양 강사는 장애인의 권리 이해, 차별 사례 인식, 자기 결정권 존중 등 실제 사례 중심의 교육을 진행해 참여자들이 자신의 권리를 인식하고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힘을 길러주며 큰 공감을 얻었다.이날 교육 현장을 찾은 이학수 시장은 "인권은 선택이 아닌 기본이며 모든 시민이 차별 없이 존중받는 사회를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정읍시는 이용자들이 자신의 권리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보호할 수 있도록 돕고 모두가 존중받는 안전한 복지관 이용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앞으로도 장애인의 권익 보호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교육과 복지 사업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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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1388 청소년지원단’ 상반기 회의 개최…"위기 청소년 안전망 강화"
[한국Q뉴스] 정읍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지난달 31일 청소년문화체육관에서 위기 청소년 조기 발굴과 실질적 지원 강화를 위한 '2026년 상반기 1388 청소년지원단'회의를 개최했다.'1388 청소년지원단'은 '청소년복지 지원법'에 근거해 운영되는 민간 중심의 자발적 참여 조직이다.관내 청소년 지원 활동이 가능한 50여 개 기관 및 단체 대표들로 구성돼 있으며 위기 청소년 발굴부터 상담, 복지 연계까지 원스톱 지원 체계를 기반으로 지역 사회 청소년 안전망을 강화하는 핵심 역할을 수행한다.이날 회의에는 25개 지원단 대표가 참석해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 청소년 지원 방안과 민 관 협력 체계 강화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특히 위기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기관 간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구축하는 데 뜻을 모았다.배장환 1388 청소년지원단장은 "어려운 시기일수록 위기 청소년에 대한 지원이 흔들림 없이 이어져야 한다"며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 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1388 청소년지원단은 지난해 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통해 지역 내 위기 청소년들에게 약 900만원 상당의 생활용품과 활동 지원 물품을 제공했으며 올해에도 적극적인 보호 및 지원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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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요원 50명 모집…17일까지 접수
[한국Q뉴스] 정읍시가 오는 6월 실시되는 국가 기본통계 조사인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현장 조사 업무를 수행할 조사요원 50명을 이달 17일까지 모집한다.경제총조사는 우리나라 산업 전반의 구조와 분포를 종합적으로 파악하기 위해 전국의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5년마다 실시된다.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경제 산업 정책 수립 및 지역 경제 분석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된다.이번 조사를 위해 정읍시는 관리요원 10명, 조사원 36명, 예비조사원 4명 등 총 50명의 조사요원을 선발할 계획이다.조사원은 사업체를 직접 방문해 조사표를 작성하는 업무를 맡으며 총관리자와 조사관리자 등 관리요원은 현장 조사 지도와 관리, 조사 지원 업무를 담당한다.신청 자격은 만 18세 이상으로 조사 기간에 업무에 전념할 수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경제통계 통합조사 및 대규모 통계조사 참여 경험자, 다자녀 가구, 장애인, 저소득층 등은 채용 시 우대한다.접수 기간은 이달 17일까지로 경제총조사 누리집을 통해 인터넷으로 접수하거나 오는 9일부터 17일까지 정읍시 통계조사종합상황실을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최종 합격자는 오는 30일 개별 문자를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한편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는 오는 6월 1일부터 7월 22일까지 전국 사업체를 대상으로 실시되며 온라인 조사와 조사원의 방문 조사를 병행해 진행된다.시 관계자는 "경제총조사는 지역 산업 구조와 경제 변화를 파악하는 아주 중요한 국가 통계조사"라며 "성실하고 책임감 있는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조사요원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정읍시 통계조사종합상황실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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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상교동 새마을부녀회, 취약계층 위한 ‘사랑의 밑반찬 나눔’
[한국Q뉴스] 정읍시 상교동 새마을부녀회가 지난 1일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밑반찬 요리 및 나눔 행사’를 개최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전했다.이번 행사는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취약계층의 영양 불균형을 해소하고 이웃 간의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부녀회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신선한 재료를 다듬고 정성을 담아 육개장, 배추김치, 제육볶음 등 밑반찬을 직접 조리했다.완성된 반찬은 관내 소외계층 가구에 직접 전달됐으며 회원들은 반찬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안부를 살피는 등 이웃 사랑을 몸소 실천했다.유성임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음식이 우리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소외된 이웃이 없는 행복한 상교동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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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어린이 사회복지 급식관리지원센터, 시설장 대상 집합교육 실시
[한국Q뉴스] 정읍시 어린이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지난달 31일 전북과학대학교 하이브센터에서 관내 어린이 급식소 시설장 9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사업설명회 및 어린이 식생활 교육'을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올해 센터의 사업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어린이 급식소의 위생 안전 및 영양 관리 수준을 한층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서는 지난해 위생 점검 결과와 프로그램 참여도를 종합 평가해 우수 급식소를 선정하고 시상식을 진행했다.우수 급식소로는 꼬마마을어린이집, 대건어린이집, 예다음어린이집, 수성지역아동센터, 신정지역아동센터 등 5곳이 선정됐다.또한 위생 점수 향상도가 가장 돋보인 기관에 수여하는 '레벨업상'은 아이별어린이집, 나래어린이집, 예사랑어린이집, 햇살지역아동센터, 신태인꿈나무교실지역아동센터 등 5곳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이어 라헬코칭 리더온평생교육원 소속 전가은 강사가 나서 어린이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한 편식 지도 방법, 푸드브릿지 활용 방안, 쿠킹클래스 운영 전략 등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교육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교육에 참여한 한 시설장은 "사업 변경 사항과 현장 운영에 필요한 내용을 명확히 확인할 수 있었고 쿠킹클래스를 통해 식습관 교육 실무를 익힐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며 "우수 급식소 시상을 계기로 앞으로 급식 환경 개선에 더욱 힘쓰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이혜진 센터장은 "아이들의 건강한 급식 환경 조성을 위해 현장에서 애써주시는 시설장과 조리사 등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린이 급식소는 물론 노인과 장애인 등 사회복지 급식소까지 체계적인 영양 위생 안전 관리를 지원해 지역 사회 건강 증진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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