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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친환경 농산물 인증 비용 지원…"농가 경제적 부담 던다"
[한국Q뉴스] 정읍시가 친환경 농산물 재배 활성화와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관내 친환경 농산물 생산 가공 취급 농가를 대상으로 매년 발생하는 인증 비용을 지원한다.친환경 농가는 매년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 지정한 기관의 인증 심사를 받아야 하며 이때 신청료와 관리비 등 비용이 발생한다.이에 시는 유기농 무농약 등 고품질의 안전한 농산물을 생산하는 관내 124개 농가에 건당 최대 35만원의 인증 비용을 지원할 계획이다.친환경 농산물을 활용한 유기 무농약 가공식품 생산자와 취급자에 대한 인증 비용도 함께 지원한다.지원 규모는 실제 소요 비용의 85% 수준이며 가공식품 인증비는 건당 최대 100만원, 취급자 인증비는 건당 최대 55만원까지 한도 내에서 지원받을 수 있다.지원을 희망하는 농가 및 사업자는 친환경 농산물 인증서 가공식품 인증서 취급자 인증서 등 관련 증빙 자료 사본과 신청서를 오는 11월까지 주소지 관할 읍 면 동 행정복지센터에 연중 제출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이번 지원이 친환경 농가들이 매년 겪는 인증 비용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지역 내 훌륭한 친환경 농산물 생산을 더욱 확대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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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장애인종합복지관, 장애 유형별 맞춤형 ‘인권 교육’ 실시
[한국Q뉴스] 정읍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지난달 31일 복지관 강당에서 시설 이용 장애인과 보호자 200여명을 대상으로 장애 유형별 맞춤형 '인권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장애 유형별 특성과 이해 수준을 고려해 총 2차로 나뉘어 운영됐다.1차 교육은 신체적 장애인 80명, 2차 교육은 발달장애인 120명을 대상으로 진행돼 맞춤형 교육의 효과를 한층 높였다.'나의 인권 항해 지도-권리 여행'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교육은, 장애인이 인간으로서 가지는 존엄성과 행복 추구권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일상생활 속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인권 침해와 차별 행위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는 기본 소양을 기르는 데 중점을 뒀다.강의는 전북특별자치도 인권 위촉 양은영 강사가 맡았다.양 강사는 장애인의 권리 이해, 차별 사례 인식, 자기 결정권 존중 등 실제 사례 중심의 교육을 진행해 참여자들이 자신의 권리를 인식하고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힘을 길러주며 큰 공감을 얻었다.이날 교육 현장을 찾은 이학수 시장은 "인권은 선택이 아닌 기본이며 모든 시민이 차별 없이 존중받는 사회를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정읍시는 이용자들이 자신의 권리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보호할 수 있도록 돕고 모두가 존중받는 안전한 복지관 이용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앞으로도 장애인의 권익 보호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교육과 복지 사업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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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1388 청소년지원단’ 상반기 회의 개최…"위기 청소년 안전망 강화"
[한국Q뉴스] 정읍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지난달 31일 청소년문화체육관에서 위기 청소년 조기 발굴과 실질적 지원 강화를 위한 '2026년 상반기 1388 청소년지원단'회의를 개최했다.'1388 청소년지원단'은 '청소년복지 지원법'에 근거해 운영되는 민간 중심의 자발적 참여 조직이다.관내 청소년 지원 활동이 가능한 50여 개 기관 및 단체 대표들로 구성돼 있으며 위기 청소년 발굴부터 상담, 복지 연계까지 원스톱 지원 체계를 기반으로 지역 사회 청소년 안전망을 강화하는 핵심 역할을 수행한다.이날 회의에는 25개 지원단 대표가 참석해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 청소년 지원 방안과 민 관 협력 체계 강화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특히 위기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기관 간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구축하는 데 뜻을 모았다.배장환 1388 청소년지원단장은 "어려운 시기일수록 위기 청소년에 대한 지원이 흔들림 없이 이어져야 한다"며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 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1388 청소년지원단은 지난해 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통해 지역 내 위기 청소년들에게 약 900만원 상당의 생활용품과 활동 지원 물품을 제공했으며 올해에도 적극적인 보호 및 지원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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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요원 50명 모집…17일까지 접수
[한국Q뉴스] 정읍시가 오는 6월 실시되는 국가 기본통계 조사인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현장 조사 업무를 수행할 조사요원 50명을 이달 17일까지 모집한다.경제총조사는 우리나라 산업 전반의 구조와 분포를 종합적으로 파악하기 위해 전국의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5년마다 실시된다.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경제 산업 정책 수립 및 지역 경제 분석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된다.이번 조사를 위해 정읍시는 관리요원 10명, 조사원 36명, 예비조사원 4명 등 총 50명의 조사요원을 선발할 계획이다.조사원은 사업체를 직접 방문해 조사표를 작성하는 업무를 맡으며 총관리자와 조사관리자 등 관리요원은 현장 조사 지도와 관리, 조사 지원 업무를 담당한다.신청 자격은 만 18세 이상으로 조사 기간에 업무에 전념할 수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경제통계 통합조사 및 대규모 통계조사 참여 경험자, 다자녀 가구, 장애인, 저소득층 등은 채용 시 우대한다.접수 기간은 이달 17일까지로 경제총조사 누리집을 통해 인터넷으로 접수하거나 오는 9일부터 17일까지 정읍시 통계조사종합상황실을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최종 합격자는 오는 30일 개별 문자를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한편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는 오는 6월 1일부터 7월 22일까지 전국 사업체를 대상으로 실시되며 온라인 조사와 조사원의 방문 조사를 병행해 진행된다.시 관계자는 "경제총조사는 지역 산업 구조와 경제 변화를 파악하는 아주 중요한 국가 통계조사"라며 "성실하고 책임감 있는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조사요원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정읍시 통계조사종합상황실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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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상교동 새마을부녀회, 취약계층 위한 ‘사랑의 밑반찬 나눔’
[한국Q뉴스] 정읍시 상교동 새마을부녀회가 지난 1일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밑반찬 요리 및 나눔 행사’를 개최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전했다.이번 행사는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취약계층의 영양 불균형을 해소하고 이웃 간의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부녀회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신선한 재료를 다듬고 정성을 담아 육개장, 배추김치, 제육볶음 등 밑반찬을 직접 조리했다.완성된 반찬은 관내 소외계층 가구에 직접 전달됐으며 회원들은 반찬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안부를 살피는 등 이웃 사랑을 몸소 실천했다.유성임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음식이 우리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소외된 이웃이 없는 행복한 상교동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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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어린이 사회복지 급식관리지원센터, 시설장 대상 집합교육 실시
[한국Q뉴스] 정읍시 어린이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지난달 31일 전북과학대학교 하이브센터에서 관내 어린이 급식소 시설장 9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사업설명회 및 어린이 식생활 교육'을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올해 센터의 사업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어린이 급식소의 위생 안전 및 영양 관리 수준을 한층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서는 지난해 위생 점검 결과와 프로그램 참여도를 종합 평가해 우수 급식소를 선정하고 시상식을 진행했다.우수 급식소로는 꼬마마을어린이집, 대건어린이집, 예다음어린이집, 수성지역아동센터, 신정지역아동센터 등 5곳이 선정됐다.또한 위생 점수 향상도가 가장 돋보인 기관에 수여하는 '레벨업상'은 아이별어린이집, 나래어린이집, 예사랑어린이집, 햇살지역아동센터, 신태인꿈나무교실지역아동센터 등 5곳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이어 라헬코칭 리더온평생교육원 소속 전가은 강사가 나서 어린이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한 편식 지도 방법, 푸드브릿지 활용 방안, 쿠킹클래스 운영 전략 등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교육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교육에 참여한 한 시설장은 "사업 변경 사항과 현장 운영에 필요한 내용을 명확히 확인할 수 있었고 쿠킹클래스를 통해 식습관 교육 실무를 익힐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며 "우수 급식소 시상을 계기로 앞으로 급식 환경 개선에 더욱 힘쓰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이혜진 센터장은 "아이들의 건강한 급식 환경 조성을 위해 현장에서 애써주시는 시설장과 조리사 등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린이 급식소는 물론 노인과 장애인 등 사회복지 급식소까지 체계적인 영양 위생 안전 관리를 지원해 지역 사회 건강 증진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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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왔Song 버스킹, 4월부터 11월까지 함께 해요
[한국Q뉴스] 완도군은 2026 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으로 추진하는 완도왔Song 버스킹 을 4월 10일 개막해 11월까지 주민, 관광객과 함께한다.완도왔Song 버스킹 은 정기 테마형 공연으로 4월부터 11월까지 매월 둘째 넷째 주 금 토요일 오후 7시, 완도읍 해변공원 야외 음악당에서 진행된다.4월 개막 공연은 이틀간 진행되며 11일에는 독창적인 음악 세계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가수 안예은이 무대에 오른다.'장르가 안예은'이라는 평가를 받을 만큼 개성 있는 음악과 깊은 감성으로 관객들에게 특별한 공연을 선사할 예정이다.군은 버스킹을 통해 주민, 청년, 외국인 근로자, 관광객 등 다양한 계층이 일상 속 쉽게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는 콘텐츠를 제공하고 완도만의 차별화된 문화 브랜드를 구축할 계획이다.특히 지역 예술인과 버스커가 참여하는 공연 구성으로 문화 예술 저변을 확대하고 지역 상권과 관광이 연계돼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한지영 문화예술과장은 "완도왔Song 버스킹이 지역 대표 문화 행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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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어는 단단, 일상엔 활기↑" 함평군 보건소, 야간 필라테스 교실 운영
[한국Q뉴스] 함평군은 2일 "함평군 보건소가 이달부터 오는 7월 22일까지 '야간 맞춤형 필라테스 교실'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야간 프로그램은 주간에 참여가 어려운 직장인 및 운동이 부족한 군민을 대상으로 운영된다.참여자의 근력을 강화하고 유연성을 향상시켜, 만성 피로를 해소하고 건강한 일상 회복을 돕고자 마련됐다.필라테스 교실은 세라밴드, 필라테스링, 폼롤러 등 다양한 소도구를 활용해 굳은 몸을 풀어주고 코어 근육 단련을 목적으로 한다.특히 운동 초심자나 고령자도 부상 걱정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개인별 수준과 회차별 진도를 달리하는 등 체계적인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는 점이 함평군보건소 필라테스 교실 만의 특징이다.또한, 단순 신체활동을 넘어 데이터 기반의 맞춤형 건강관리를 함께 지원한다.프로그램 참여 전후로 체성분 분석 등 기초 건강검사를 실시해 참여자 스스로 신체 변화를 확인할 수 있도록 데이터를 제공하며 비만군에 대해서는 개별 상담을 통한 집중 관리를 병행한다.이와 함께 보건소 내 다양한 사업과 연계한 통합건강 생활 실천 교육을 병행해 교육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심화섭 함평군 보건소장은 "퇴근 후 시간을 활용한 야간 필라테스 교실이 지친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다양한 생활패턴을 고려한 맞춤형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군민 건강 수명 연장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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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시티투어버스, 4월4일부터 운행 시작… 주요 관광지 한 번에
[한국Q뉴스] 고창군이 관내 주요 관광지를 편리하게 둘러볼 수 있는 '힐링해'고창 시티투어 버스를 오는 4월4일부터 본격 운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시티투어 버스는 관광객의 이동 편의를 제공해 '고창에 더 오래 머물며 즐기는'관광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고창의 풍부한 역사 생태 세계유산 자원을 연계한 다양한 코스로 구성된다.특히 올해 시티투어는 최근 여행 트렌드인 치유관광을 핵심 콘셉트로 잡았다.고창읍성과 황윤석도서관, 상하농원 등 고창을 대표하는 치유 관광지를 중심으로 노선을 운영해 방문객들에게 진정한 휴식을 선사할 예정이다.또한 고창군은 계절별 축제와 연계한 '시즌 특별코스'도 선보인다.청보리밭 축제와 벚꽃 시즌 등 관광 수요가 집중되는 시기에는 노선을 탄력적으로 조정해 지역 축제와 주요 거점을 효율적으로 연결할 계획이다.운행 시간은 관광객의 선호도를 반영해 오전 10시 고창 임시터미널을 출발, 주요 명소를 거쳐 오후 5시경 다시 터미널로 돌아오는 일정이다.특히 전일정에 전문 해설사가 동행해 관광지에 대한 깊이 있는 설명을 제공함으로써 여행의 질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시티투어 이용을 원하는 관광객은 사전 예약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현장 예약은 불가하다.일자별로 운행 코스가 상이하므로 방문 전 고창군 문화관광 홈페이지 등을 통해 노선을 확인해야 한다.고창군 관계자는 "이동의 편의는 물론, 전문 해설과 함께하는 깊이 있는 여행을 선사할 것"이라며 "계절에 따라 변화하는 고창의 아름다움을 온전히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해 관광 만족도를 높이겠다"라고 말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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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민선8기 공약 마무리 박차, 이행률 90.62%
[한국Q뉴스] 고창군이 지난 1일 민선8기 공약사업의 내실 있는 마무리와 공약실천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상반기 매니페스토 특강과 공약이행평가단 평가회의를 함께 개최했다.먼저, 매니페스토 특강에서는 이광재 사무총장이 '고창 매니페스토 Report 2026'을 주제로 민선8기 공약사업 마무리를 위한 공무원과 평가단의 역할, 변화하는 행정환경에 대응한 공약 추진 방향 등을 설명했다.평가회의에서는 80개 공약사업의 추진상황을 실무부서와 평가단이 함께 점검하고 주민 의견이 반영될 수 있는 구조를 확립해 공약 추진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였다.공약이행평가단은 제출된 평가자료와 질의응답 내용을 바탕으로 충분한 논의 끝에 민선8기 공약이행 추진 상황을 전반적으로 '우수'로 평가 의결했다.민선8기 고창군 공약사업은 6대 분야, 15대 전략, 80개 공약사업으로 이 중 21개 사업은 완료, 44개 사업은 이행 후 계속추진으로 분류되어 총 65개 사업이 완료됐다.특히 2026년 3월 기준 공약 이행률은 90.62%로 전년도 동월 대비 10.62% 상승해 공약 추진 전반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나타냈다.고창군수는 "군민과의 약속인 공약 이행을 군정의 최우선 과제로 삼아 흔들림 없이 추진해 온 결과가 빛을 내고 있다"며 "남은 기간동안 공약의 완성도를 최대한 끌어올려 군민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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